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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론과 내이

인간 진화론과 내이

(Human Evolution and the Inner Ear)

by Frank Sherwin, D.SC. (HON.)



    사람과 유인원 사이에 진화론적 연결을 시도하려는 진화론자들의 헛된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루펑피테쿠스(Lufengpithecus)라 불리는, 600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인원 화석의 내이(inner ear)를 가지고 진화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우선, 뉴욕 대학의 과학자들은 솔직히 그들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있었다 :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이족보행 자세와 움직임이 사족보행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흥미를 가져왔지만, 과거 연구나 화석 기록 모두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이어진 초기 진화 단계의 명확하고 확실한 역사를 재구성할 수 없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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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진화 과학자들은 인류가 어떻게, 그리고 왜 직립보행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정말 터무니없는 이론들을 제시해왔다.[2, 3, 4, 5] 따라서 이러한 언급은 고마울 수 있지만, 대진화 이야기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이 보고도 여전히 추측, 편견, 주관적 생각들로 가득 차 있다.


뉴욕 대학의 인류학자 테리 해리슨(Terry Harrison)은 인간의 이족보행(human bipedalism)에 대한 세 단계의 과정을 제시하고 있었다. 

"첫째, 가장 초기의 유인원들은 오늘날 아시아의 긴팔원숭이( gibbons)가 하는 방식과 매우 유사한 스타일로 나무들에서 이동했다."[1]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직립보행을 하는 첫걸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유인원(apes)은 나무에서 이동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는 계속했다,

둘째, 유인원과 인간의 마지막 공통조상은 루펑피테쿠스와 유사한 이동 수단을 사용하여, 기어오름과 기어내림, 앞다리로 매달리기, 나무 위 이족보행, 육상 사족보행의 조합을 사용했다. 인간 이족보행이 진화한 것은 이들 조상의 이러한 광범위한 이동 레퍼토리에서 비롯되었다.[1]


과학자들은 인간과 유인원의 마지막 공통조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6] 따라서 이 알려지지 않은 공통조상이 루펑피테쿠스(멸종된 유인원)와 비슷하다고 말하는 것은 순전히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이족보행이 "이 여러 운동 레퍼토리들에서 진화했다"는 주장도 부적절한 추정인 것이다.


화석화된 내이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시준 니(Xijun Ni) 교수는 "내이는 후두개(postcranial) 골격 연구에 귀중한 대안을 제공하는, 유인원 이동 형태의 진화 역사에 대한 독특한 기록을 제공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1]


진화론자들은 언제, 누가, 어디서, 어떻게 이러한 분화가 일어났는지 알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니 교수는 사람들이 이족보행을 습득한 후, 유인원에서 분기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는 멸종된 유인원(an extinct ape)이라는 사실이 계속해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인류의 친척"이라고 그는 설명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화석 유인원과 그들의 추정 조상은 긴팔원숭이와 아프리카 유인원 사이의 중간 이동 형태를 갖고 있었다"라고 니는 덧붙인다. "후에 인간 계통은 아프리카에서 온 초기 인류 친척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볼 수 있듯이, 이족보행을 획득하면서 유인원에서 갈라졌다."[1]


하지만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이족보행을 획득한 것이 확실한가? 예를 들어, 루시(Lucy, 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이족보행이 얼마나 "현대적"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가 있다.[7] 존 홉킨스(John Hopkins)가 보고한 연구에 따르면, "루시가 똑바로 걸을 때조차도 현대 인간보다 덜 효율적이어서, 지상에서 장거리를 걸을 수 있는 능력은 제한되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8] 스토니브룩(Stony Brook) 대학의 진화론자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들은 루시(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현대인처럼 똑바로 걸을 수 있다는 데 동의하지 않았다 : "그들의 분석에 따르면, 아파렌시스 무릎 관절의 이동 각도가 오랑우탄(orangutans)과 거미원숭이(spider monkeys)의 이동 각도와 겹치기 때문에, 이족보행의 증거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9]


결론적으로, 진화론자들은 호미노이드(hominoid)의 진화 관계에서 루펑피테쿠스의 궁극적인 위치를 알지 못하고 있다. 더 많은 연구를 하더라도, 창조론자들은 루펑피테쿠스가 수천 년 전 홍수로 인해 죽은 멸종된 유인원에 불과할 것이라고 본다.


인간은 처음부터 똑바로 서서 걷도록 독특하게 창조되었다.



References

1. Inner ear of 6-million-year-old ape fossil reveals clues about the evolution of human movement. New York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January 29, 2024, accessed January 29, 2024.

2. Sherwin, F. Upright Walking Ances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5, 2022.

3. Sherwin, F. Man: Created to Walk Uprigh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8, 2023.

4. Sherwin, F. 2006. Walking the Walk. Acts & Facts. 35 (11).

5. Thomas, B. 2015. Did Humans Evolve From Ape-Like Ancestors? Acts & Facts. 44 (4): 15.

6. Tomkins, J. 2018. Separate Studies Converge on Human-Chimp DNA Dissimilarity. Acts & Facts. 47 (11): 9.

7. Kimbel, W. H. and L. K. Delezene. 2009. “Lucy” Redux: A Review of Research on Australopithecus afarensis. Yearbook of Physical Anthropology. 52: 2–48.

8. 3.2 million-year-old human ancestor Lucy was a tree climber, new evidence suggests. John Hopkins Medicine news release. Posted on hopkinsmedicine.org November 30, 2016.

9.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Livonia, NY: Feed My Sheep Publications, 117; See also Collard, M. and L. Aiello. 2000. Human evolution: From forelimbs to two legs. Nature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간의 이족 보행 단서는 '반고리관’ (2024. 1. 3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3578



*참조 :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이족보행의 기원은?

https://creation.kr/Apes/?idx=1851967&bmode=view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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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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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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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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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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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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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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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3.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uman-evolution-and-inner-ear/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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