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Balderdash in Evolutionary Human History)
David F. Coppedge
진화 생물학자들의 오랜 시간에 대한 믿음은 인류의 농업과 문명의 발전에 대한 비합리적인 추론을 하게 만든다.
진화생물학자(evolutionary biologist)가 되려면 인간의 본성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지워버려야 한다. 진화론자들이 갖고 있는 두 핵심 신념인 1)장구한 시간(deep time)과 2)유물론(materialism)은 자신들이 갖고 있던 상식적인 생각을 지워버리도록 만든다. 진화론에는 인간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무작위적인 눈먼시계공에 의해 선택되어 진화한 일종의 고기-로봇(meat robots)에 불과하다는 자기모순적 믿음이 내재되어 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요다 콤플렉스(Yoda-complex, 자신은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믿음)에 빠져있는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 boys,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인간은 단세포 공통조상으로부터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장구한 시간 동안 진화하여 이곳에 존재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의 기초 가정이 허튼소리라면, 결론 또한 허튼소리일 것이다. 우리 모두가 인간 본성에 대해 알고 있는 바를 고려한다면, 그들이 지어낸 이야기는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안경을 쓰고 이 세계를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들이 우물 안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창조과학자들은 농업(agriculture)과 문명(civilization)의 발전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가 매우 우스꽝스럽고 비이성적이라는 것을 오래 전부터 지적해 왔다. 우리는 인간이 어떤 모습인지 알고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더 나은 방법을 찾는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우리만큼, 아니 어쩌면 우리보다 더 건장한 신체와 우리만큼 또는 우리보다 더 큰 뇌를 가졌던 인간이 알려진 인류 역사의 몇 배에 달하는 기간인 수만 년 또는 수십만 년 동안 동굴에 거주하며 사냥과 채집으로 살아가면서, 농작물을 심거나, 말을 타거나, 영구적 거주지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진화론자들은 이 인간들이 정교한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고, 그 불로 요리도 하고, 대륙을 가로질러 이주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심지어 배를 만들어 타고 먼 섬까지 항해한 인간들도 있었다. 이러한 과정이 수십만 년 동안 지속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단지 수천 년 전에, 아주 짧은 시간 동안에 농업과 문명이 폭발적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진화론의 인류 진화 이야기를 믿으려면, 얼마나 터무니없는 믿음이 필요할까?

.필수적인 딥타임(Deep Time)에 대한 명상 훈련을 수료하지 않고는, 진화 연구를 하지 마라.
진화론자들은 언론을 통제하여, 학술 저널들과 세속적 과학 사이트에서 이러한 주장을 입증된 사실처럼 보도한다. 이러한 주장을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검열당하고, 게재될 수 없고, 조롱과 비난을 받기 때문에, 대중들은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입증된 "과학"인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정상적 사고를 하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러한 진화 이야기가 매우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상상 속의 ’장구한 시간(Deep Time)‘에 발목을 잡혀있기 때문에, 이런 허황된 이야기를 지어낼 수밖에 없다. 우리가 반복해서 말했듯이, 장구한 시간은 그들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장구한 시간 자체가 바로 문제인 것이다. 인간의 본성과 지능에 대한 우리의 상식으로는, 큰 뇌를 가진 인류가 식물의 씨앗을 심으면 자라난다는 사실을 아는 데에 수십만 년(심지어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믿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인가? 그 오랜 기간 동안 씨앗이 땅에 떨어져 자라기 시작하는 것을 본 사람이 없었는가? 이것은 우리의 지적인 조상들에 대한 터무니없고, 매우 무례한 생각인 것이다.
인간 본성에 대한 명백한 사실과 상상 속의 진화론 사이의 인지부조화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그들은 사전에 '장구한 시간(Deep Time)'에 대해 명상 훈련을 수행해야 한다. 그것은 환각제처럼 작용하여, 말도 안 되는 소리라도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오늘날의 과학계, 교육계, 박물관, 언론 매체들을 모두 장악했기 때문에, 사기극과 같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아무도 그들을 비웃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최근에 다윈당 소속의 두 명의 진화론자들이 들려주는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들어보라.
고대 사회에서 농업의 확산에 인간 관계가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The Conversation, 2025. 4. 25). 이 진화 이야기의 작가는 바스대학(University of Bath) 경제학자인 하비에르 리바스(Javier Rivas)와 막스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의 진화인류학자 알프레도 코르텔(Alfredo Cortell)이다. 그들은 학계 밖의 평민(즉, 일반 대중)들에게 농업이 어떻게 그토록 빠르게 확산되었는지 알려주고 싶어한다.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그들은 요술 지팡이를 휘두르며,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백만년년년‘을 외치고 있다.
최근 논문에서 우리 연구팀은 수학적 모델을 사용하여,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회가 상호작용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분석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동물 개체군 간의 경쟁 방식을 설명하는 포식자-피식자 방정식 모델을 사용했다.
이해되는가? 인간은 포식자이거나 피식자일뿐, 지성, 이성, 도덕성,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가 아닌 것이다. 인간 농부는 하나의 동물인 것이다.
PNAS 지에 게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 집단의 약탈자와 다른 집단의 농부가 같은 공간을 공유할 경우, 그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농업이 도입되는 속도가 결정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와우! 수학적 모델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논문도 발표하고, PNAS 지에 게재도 됐다. 빅 사이언스 클럽에는 D(Darwin)-우대 뱃지(2024. 6. 27, 2022. 8. 19)를 달고있으면 우선 입장하고, 뱃지가 없는 사람은 검열을 당하기 때문에, 이 일은 놀랍지도 않다.
과학적인 것처럼 포장하는 소품들에 속지 마라. 그들의 이야기는 정말로 우스꽝스럽다.
기본적으로 그들의 모델은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호소하고 있다. 수렵채집인들이 농부들을 만났고, 그 과정에서 수렵채집인들은 농사의 이점을 배웠거나, 아니면 농부들이 채집인들을 모두 죽였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믿거나 말거나... (조언을 한다면, 믿지 말라.)
그렇다면 묻고 싶은 것은, 농부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과학적 답은 다음과 같다 : 농부들은 나타났다. 어느 날, 그들은 그냥 출현했다.
고고학자들은 오랫동안 농업이 확산된 이유가 한 지역의 수렵채집인들이 스스로 농업을 시작했기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지역의 농부들이 이주해 와서 수적으로 우세해지거나 농업을 대체했기 때문인지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우리의 모델은 어떤 경우에는 지역 주민들이 교환이나 결혼을 통해서, 새로운 이주자들의 농업 방식을 받아들였을 수도 있고, 다른 경우에는 유입된 농부들에 의해 쫓겨나거나 살해당했을 수도 있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이건 순전히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에 의존하는 것이다. 이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어떻게 갑자기 열매를 따 먹는 대신에, 식물을 심는다는 발상을 떠올렸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유입되는 농부들"이 나타났고, 갑작스럽게! 농업이 번성했다는 것이다!
이제 그들의 이야기에서 다른 말은 다 무시해도 된다. 어떤 수학적 모델로도 견과류나 소고기를 만들어낼 수는 없다.
이베리아 반도 동부, 덴마크, 일본 규슈 섬의 실제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여, 어떤 설명이 가장 잘 부합하는지 확인했다. 1,000년이라는 기간을 고려하여 인구 증가, 종간 경쟁으로 인한 사망률, 이동, 그리고 각 시기에 수렵채집인이 농경인으로 전환된 숫자를 나타내는 동화 매개변수들을 고려한 방정식을 결합했다.
이 논문에 나오는 과학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전문 용어들에 현혹되지 마라. 그들은 이런 일을 전혀 목격하지 못했다. 그들의 "실제 데이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었고, (그들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어떻게 약탈자들을 극복했는지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그들의 모델은 "시뮬레이션 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컴퓨터에서 작동된 것일 뿐이다. 그 모델이 현실을 반영한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 그들의 모든 사고의 근간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에 기초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인간은 진화했다. 뇌도 진화했다. 행동도 진화했다. 그래서 농부들은 마치 마법처럼 뜬금없이 "등장"하여, 세상을 정복했다...
상상력을 동원하라.
상상력을 동원한 '그랬을지도 모르는 이야기(Just-So Story)'를 지어낼 시간이다. 고기-로봇에 작용된 자연선택의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관찰 대신 이것으로 충분할 수 있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다시 한번, 그들은 "농부들"이 갑자기 나타났다고 말한다. 어떤 돌연변이가 그 원인일까?
지역 수렵채집인들이 자주 찾는 강 근처에 자리잡은 작은 농부 공동체를 상상해 보라. 곧 그들은 무역을 시작했고, 몇몇 수렵채집인들은 식물 재배법을 배웠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작물 공급의 이점을 깨닫고, 수렵에서 농업으로 전환했다.
수렵채집인들이 지적설계로 이런 일을 했을까? 물론 아니다. 그들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시나리오를 떠올려 보라.
마찬가지로, 농부들이 숲을 개간하여 농경과 축산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이 과정에서 그들은 (심지어 의도치 않게) 사냥터를 파괴하여 수렵채집인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도록 강요할 수도 있었다.
그들의 진화 시나리오는 우스꽝스럽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당연해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를 고려하면 환경적 요인 보다 더 미묘한 설명을 찾아야 한다. 환경적 요인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본 연구 결과는 인구통계학적 구성, 수렵채집인 대비 농부 수, 그리고 수렵채집인이 농업을 그만둘 가능성 등이 농업 확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현실을 직시하라. 진화론자들이 가진 유일한 도구는 환경적 요인뿐이다. 미묘한 차이가 있든 없든 말이다. 그 이상의 것은 없다.

그들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진화는 현생인류의 지위에 오른 이 원시인류를 가지고 장난을 쳤다. 원시인류가 (마법처럼 나타난) 농부들을 바라보았다. 농부들은 원시 수렵채집인들에게 농사의 "이점"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인류는 도약하게 된다. 진화된 원시인류 수렵채집인들이 배에서 뛰어내린다! 농경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 와우!
불을 사용하고, 도구를 만들 수 있는, 똑똑한 네안데르탈인이 수십만 년 동안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게 참 웃기는 일이다. 한번 생각해 보라.
힘이 옳음을 만든다
동일한 역학(dynamics) 관계가 인류 역사에서 두 집단이 상호작용했던 다른 순간들을 설명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네안데르탈인 지역으로 이주한 초기 인류가 원주민들과 섞이는 경우가 있었다.
반면, BC 3000년부터 유라시아 전역으로 말을 타는 집단이 확산되면서, 인구 구조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진화는 느리고, 점진적이며, 무작위적 과정이지만, 갑작스럽게 일어날 때는 예외이다. 말을 타는 일에 대해 우리가 했던 말을 기억하는가?(2023. 3. 9). 진화론자들은 큰 뇌를 가진 원시 인류가 수천 년 전까지, 어떻게 그리고 왜 말을 타지 못했는지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이들 편협한 두두(DODO, Darwin-Only Darwin-Only) 교의 추종자들은 기후 변화, 사회적 교류, 전쟁과 평화까지 언급하고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이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목표도 없고, 계획도 없는, 진화라는 세계관의 우물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옛날 옛적에, 그랬을지도 모르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 것이고, 이제 우리는 거대 농업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성은 허용되지 않고 말이다.

.진화론자들의 인류 진화 연대표와 기록된 역사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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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이야기꾼들에게 진화론적 가정에 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라고 말해줄 필요가 있다. 리바스와 코르텔, 당신들의 가정에 따르면, 당신들은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되어 우연히 존재하게 된, 움직이는 고기-로봇에 불과하지 않은가? 따라서 당신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보장이 어디 있는가? 이 논문을 쓰고 이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은 진실을 찾기 위한 탐구가 아니라, 당신들의 진화적 적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일 수 있지 않은가? 안정된 직장, 연구비, 승진 등을 위해서 이러한 이야기를 지어낼 수도 있지 않은가? 리처드 도킨스가 말했듯이, 당신의 이기적인 유전자가 스스로를 지속시키기 위해 당신을 이용했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은가? 진실이 그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농업의 기원에 대한 더 믿을 만한 설명을 생각해 보고 싶다면 성경 창세기를 읽어보라. 첫 인간 부부의 아들은 농부였다. 농업, 목축, 야금, 기술, 예술은 모두 창조된 본성에서 비롯되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이다.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이다. 돌연변이들에 의한 우연이 아니라, 지적설계이다. 이야기가 아니라, 목격자의 증언이다. 환경적 요인이 아니라, 지성과 도덕성이다. 더 높은 적합성을 가진 다른 개체군이 한 개체군을 빼앗은 것이 아니라, 죄이다. 무분별한 경쟁이 아니라, 용서에 대한 필요성이다. 도덕성 결여가 아니라, 부활하신 구세주이다. 관찰되지 않은 장구한 시간이 아니라, 그분의 이야기이다. 이러한 사실은 기록되어 있다.
*참조 :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4651054&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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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에 만들어진 통나무집? :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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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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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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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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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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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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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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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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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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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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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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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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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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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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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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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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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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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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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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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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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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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인간 진화론의 속임수가 폭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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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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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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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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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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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60&t=board
▶ 동굴인과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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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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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CEH, 2025. 4. 28.
주소 : https://crev.info/2025/04/balderdash-in-evolutionary-human-his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Balderdash in Evolutionary Human History)
David F. Coppedge
진화 생물학자들의 오랜 시간에 대한 믿음은 인류의 농업과 문명의 발전에 대한 비합리적인 추론을 하게 만든다.
진화생물학자(evolutionary biologist)가 되려면 인간의 본성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지워버려야 한다. 진화론자들이 갖고 있는 두 핵심 신념인 1)장구한 시간(deep time)과 2)유물론(materialism)은 자신들이 갖고 있던 상식적인 생각을 지워버리도록 만든다. 진화론에는 인간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무작위적인 눈먼시계공에 의해 선택되어 진화한 일종의 고기-로봇(meat robots)에 불과하다는 자기모순적 믿음이 내재되어 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요다 콤플렉스(Yoda-complex, 자신은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믿음)에 빠져있는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 boys,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인간은 단세포 공통조상으로부터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장구한 시간 동안 진화하여 이곳에 존재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의 기초 가정이 허튼소리라면, 결론 또한 허튼소리일 것이다. 우리 모두가 인간 본성에 대해 알고 있는 바를 고려한다면, 그들이 지어낸 이야기는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안경을 쓰고 이 세계를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들이 우물 안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창조과학자들은 농업(agriculture)과 문명(civilization)의 발전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가 매우 우스꽝스럽고 비이성적이라는 것을 오래 전부터 지적해 왔다. 우리는 인간이 어떤 모습인지 알고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더 나은 방법을 찾는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우리만큼, 아니 어쩌면 우리보다 더 건장한 신체와 우리만큼 또는 우리보다 더 큰 뇌를 가졌던 인간이 알려진 인류 역사의 몇 배에 달하는 기간인 수만 년 또는 수십만 년 동안 동굴에 거주하며 사냥과 채집으로 살아가면서, 농작물을 심거나, 말을 타거나, 영구적 거주지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진화론자들은 이 인간들이 정교한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고, 그 불로 요리도 하고, 대륙을 가로질러 이주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심지어 배를 만들어 타고 먼 섬까지 항해한 인간들도 있었다. 이러한 과정이 수십만 년 동안 지속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단지 수천 년 전에, 아주 짧은 시간 동안에 농업과 문명이 폭발적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진화론의 인류 진화 이야기를 믿으려면, 얼마나 터무니없는 믿음이 필요할까?
.필수적인 딥타임(Deep Time)에 대한 명상 훈련을 수료하지 않고는, 진화 연구를 하지 마라.
진화론자들은 언론을 통제하여, 학술 저널들과 세속적 과학 사이트에서 이러한 주장을 입증된 사실처럼 보도한다. 이러한 주장을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검열당하고, 게재될 수 없고, 조롱과 비난을 받기 때문에, 대중들은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입증된 "과학"인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정상적 사고를 하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러한 진화 이야기가 매우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상상 속의 ’장구한 시간(Deep Time)‘에 발목을 잡혀있기 때문에, 이런 허황된 이야기를 지어낼 수밖에 없다. 우리가 반복해서 말했듯이, 장구한 시간은 그들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장구한 시간 자체가 바로 문제인 것이다. 인간의 본성과 지능에 대한 우리의 상식으로는, 큰 뇌를 가진 인류가 식물의 씨앗을 심으면 자라난다는 사실을 아는 데에 수십만 년(심지어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믿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인가? 그 오랜 기간 동안 씨앗이 땅에 떨어져 자라기 시작하는 것을 본 사람이 없었는가? 이것은 우리의 지적인 조상들에 대한 터무니없고, 매우 무례한 생각인 것이다.
인간 본성에 대한 명백한 사실과 상상 속의 진화론 사이의 인지부조화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그들은 사전에 '장구한 시간(Deep Time)'에 대해 명상 훈련을 수행해야 한다. 그것은 환각제처럼 작용하여, 말도 안 되는 소리라도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오늘날의 과학계, 교육계, 박물관, 언론 매체들을 모두 장악했기 때문에, 사기극과 같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아무도 그들을 비웃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최근에 다윈당 소속의 두 명의 진화론자들이 들려주는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들어보라.
고대 사회에서 농업의 확산에 인간 관계가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The Conversation, 2025. 4. 25). 이 진화 이야기의 작가는 바스대학(University of Bath) 경제학자인 하비에르 리바스(Javier Rivas)와 막스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의 진화인류학자 알프레도 코르텔(Alfredo Cortell)이다. 그들은 학계 밖의 평민(즉, 일반 대중)들에게 농업이 어떻게 그토록 빠르게 확산되었는지 알려주고 싶어한다.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그들은 요술 지팡이를 휘두르며,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백만년년년‘을 외치고 있다.
최근 논문에서 우리 연구팀은 수학적 모델을 사용하여,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회가 상호작용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분석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동물 개체군 간의 경쟁 방식을 설명하는 포식자-피식자 방정식 모델을 사용했다.
이해되는가? 인간은 포식자이거나 피식자일뿐, 지성, 이성, 도덕성,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가 아닌 것이다. 인간 농부는 하나의 동물인 것이다.
PNAS 지에 게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 집단의 약탈자와 다른 집단의 농부가 같은 공간을 공유할 경우, 그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농업이 도입되는 속도가 결정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와우! 수학적 모델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논문도 발표하고, PNAS 지에 게재도 됐다. 빅 사이언스 클럽에는 D(Darwin)-우대 뱃지(2024. 6. 27, 2022. 8. 19)를 달고있으면 우선 입장하고, 뱃지가 없는 사람은 검열을 당하기 때문에, 이 일은 놀랍지도 않다.
과학적인 것처럼 포장하는 소품들에 속지 마라. 그들의 이야기는 정말로 우스꽝스럽다.
기본적으로 그들의 모델은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호소하고 있다. 수렵채집인들이 농부들을 만났고, 그 과정에서 수렵채집인들은 농사의 이점을 배웠거나, 아니면 농부들이 채집인들을 모두 죽였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믿거나 말거나... (조언을 한다면, 믿지 말라.)
그렇다면 묻고 싶은 것은, 농부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과학적 답은 다음과 같다 : 농부들은 나타났다. 어느 날, 그들은 그냥 출현했다.
고고학자들은 오랫동안 농업이 확산된 이유가 한 지역의 수렵채집인들이 스스로 농업을 시작했기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지역의 농부들이 이주해 와서 수적으로 우세해지거나 농업을 대체했기 때문인지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우리의 모델은 어떤 경우에는 지역 주민들이 교환이나 결혼을 통해서, 새로운 이주자들의 농업 방식을 받아들였을 수도 있고, 다른 경우에는 유입된 농부들에 의해 쫓겨나거나 살해당했을 수도 있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이건 순전히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에 의존하는 것이다. 이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어떻게 갑자기 열매를 따 먹는 대신에, 식물을 심는다는 발상을 떠올렸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유입되는 농부들"이 나타났고, 갑작스럽게! 농업이 번성했다는 것이다!
이제 그들의 이야기에서 다른 말은 다 무시해도 된다. 어떤 수학적 모델로도 견과류나 소고기를 만들어낼 수는 없다.
이베리아 반도 동부, 덴마크, 일본 규슈 섬의 실제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여, 어떤 설명이 가장 잘 부합하는지 확인했다. 1,000년이라는 기간을 고려하여 인구 증가, 종간 경쟁으로 인한 사망률, 이동, 그리고 각 시기에 수렵채집인이 농경인으로 전환된 숫자를 나타내는 동화 매개변수들을 고려한 방정식을 결합했다.
이 논문에 나오는 과학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전문 용어들에 현혹되지 마라. 그들은 이런 일을 전혀 목격하지 못했다. 그들의 "실제 데이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었고, (그들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어떻게 약탈자들을 극복했는지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그들의 모델은 "시뮬레이션 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컴퓨터에서 작동된 것일 뿐이다. 그 모델이 현실을 반영한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 그들의 모든 사고의 근간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에 기초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인간은 진화했다. 뇌도 진화했다. 행동도 진화했다. 그래서 농부들은 마치 마법처럼 뜬금없이 "등장"하여, 세상을 정복했다...
상상력을 동원하라.
상상력을 동원한 '그랬을지도 모르는 이야기(Just-So Story)'를 지어낼 시간이다. 고기-로봇에 작용된 자연선택의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관찰 대신 이것으로 충분할 수 있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다시 한번, 그들은 "농부들"이 갑자기 나타났다고 말한다. 어떤 돌연변이가 그 원인일까?
지역 수렵채집인들이 자주 찾는 강 근처에 자리잡은 작은 농부 공동체를 상상해 보라. 곧 그들은 무역을 시작했고, 몇몇 수렵채집인들은 식물 재배법을 배웠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작물 공급의 이점을 깨닫고, 수렵에서 농업으로 전환했다.
수렵채집인들이 지적설계로 이런 일을 했을까? 물론 아니다. 그들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시나리오를 떠올려 보라.
마찬가지로, 농부들이 숲을 개간하여 농경과 축산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이 과정에서 그들은 (심지어 의도치 않게) 사냥터를 파괴하여 수렵채집인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도록 강요할 수도 있었다.
그들의 진화 시나리오는 우스꽝스럽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당연해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를 고려하면 환경적 요인 보다 더 미묘한 설명을 찾아야 한다. 환경적 요인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본 연구 결과는 인구통계학적 구성, 수렵채집인 대비 농부 수, 그리고 수렵채집인이 농업을 그만둘 가능성 등이 농업 확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현실을 직시하라. 진화론자들이 가진 유일한 도구는 환경적 요인뿐이다. 미묘한 차이가 있든 없든 말이다. 그 이상의 것은 없다.
그들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진화는 현생인류의 지위에 오른 이 원시인류를 가지고 장난을 쳤다. 원시인류가 (마법처럼 나타난) 농부들을 바라보았다. 농부들은 원시 수렵채집인들에게 농사의 "이점"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인류는 도약하게 된다. 진화된 원시인류 수렵채집인들이 배에서 뛰어내린다! 농경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 와우!
불을 사용하고, 도구를 만들 수 있는, 똑똑한 네안데르탈인이 수십만 년 동안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게 참 웃기는 일이다. 한번 생각해 보라.
힘이 옳음을 만든다
동일한 역학(dynamics) 관계가 인류 역사에서 두 집단이 상호작용했던 다른 순간들을 설명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네안데르탈인 지역으로 이주한 초기 인류가 원주민들과 섞이는 경우가 있었다.
반면, BC 3000년부터 유라시아 전역으로 말을 타는 집단이 확산되면서, 인구 구조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진화는 느리고, 점진적이며, 무작위적 과정이지만, 갑작스럽게 일어날 때는 예외이다. 말을 타는 일에 대해 우리가 했던 말을 기억하는가?(2023. 3. 9). 진화론자들은 큰 뇌를 가진 원시 인류가 수천 년 전까지, 어떻게 그리고 왜 말을 타지 못했는지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이들 편협한 두두(DODO, Darwin-Only Darwin-Only) 교의 추종자들은 기후 변화, 사회적 교류, 전쟁과 평화까지 언급하고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이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목표도 없고, 계획도 없는, 진화라는 세계관의 우물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옛날 옛적에, 그랬을지도 모르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 것이고, 이제 우리는 거대 농업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성은 허용되지 않고 말이다.
.진화론자들의 인류 진화 연대표와 기록된 역사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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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이야기꾼들에게 진화론적 가정에 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라고 말해줄 필요가 있다. 리바스와 코르텔, 당신들의 가정에 따르면, 당신들은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되어 우연히 존재하게 된, 움직이는 고기-로봇에 불과하지 않은가? 따라서 당신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보장이 어디 있는가? 이 논문을 쓰고 이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은 진실을 찾기 위한 탐구가 아니라, 당신들의 진화적 적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일 수 있지 않은가? 안정된 직장, 연구비, 승진 등을 위해서 이러한 이야기를 지어낼 수도 있지 않은가? 리처드 도킨스가 말했듯이, 당신의 이기적인 유전자가 스스로를 지속시키기 위해 당신을 이용했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은가? 진실이 그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농업의 기원에 대한 더 믿을 만한 설명을 생각해 보고 싶다면 성경 창세기를 읽어보라. 첫 인간 부부의 아들은 농부였다. 농업, 목축, 야금, 기술, 예술은 모두 창조된 본성에서 비롯되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이다.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이다. 돌연변이들에 의한 우연이 아니라, 지적설계이다. 이야기가 아니라, 목격자의 증언이다. 환경적 요인이 아니라, 지성과 도덕성이다. 더 높은 적합성을 가진 다른 개체군이 한 개체군을 빼앗은 것이 아니라, 죄이다. 무분별한 경쟁이 아니라, 용서에 대한 필요성이다. 도덕성 결여가 아니라, 부활하신 구세주이다. 관찰되지 않은 장구한 시간이 아니라, 그분의 이야기이다. 이러한 사실은 기록되어 있다.
*참조 :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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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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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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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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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에 만들어진 통나무집? :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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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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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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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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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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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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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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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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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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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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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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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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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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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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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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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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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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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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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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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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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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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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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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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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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인과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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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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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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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4. 28.
주소 : https://crev.info/2025/04/balderdash-in-evolutionary-human-his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