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uman-Chimp Similarity Drastically Reduced)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의 한 주장이 처참히 몰락했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은 98%가 아니라, 84%라는 것이다.[1]
인간 진화론에 대한 주요 논거 중 하나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이 97% 또는 98%라는 주장이었다. 예를 들어, 철저한 진화론자인 빌 나이(Bill Nye)는 그의 베스트셀러 '부인할 수 없는(Undeniable)'에서 "과학자와 공학자들이 DNA 가닥에 있는 정확한 염기서열을 결정할 수 있는 장비들과 화학 시약을 개발한 이래로, 우리는 인간과 고릴라가 유전자 암호의 97%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썼다. 그런 다음 그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분리는... 단지 1.2% 차이일 뿐이다"라고 썼다.[2] 아래 그림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생물인류학 교수인 조나단 마크스(Jonathan Mitchell Marks)가 쓴 책의 표지를 보여준다. 또 다른 예는 스미소니언 협회(Smithsonian Institution)의 국립 자연사 박물관(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있는 인간의 기원(Human Origins) 전시물로, 이 박물관 전시물에는 인간과 원숭이의 유전적 차이가 조사되었고, A, B, C가 사실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 인간과 침팬지는 "유전적으로 98.8% 유사하다“
▶ 인간과 고릴라는 "유전적으로 98.4% 유사"하다”
▶ 인간과 오랑우탄은 "유전적으로 96.9% 유사하다“ [3]

.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체는 2% 차이만 난다고 주장했던 인기 있는 책의 표지 그림.
구글의 인공지능은 최신 데이터로 대답해주고 있었다.
나는 오랫동안 구글의 인공지능(AI) 결론에 회의적이었는데, 인간의 진화가 논란의 여지 없이 입증된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검색창에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은 98%로 인류의 진화를 증명하는가?“라고 입력했는데, 편견 없이 정확한 답변이 나와서 놀랐다. 다음 답변은 인공지능(AI)이 대답해준 것이다.
인간과 침팬지가 높은 수준의 유전적 유사성을 공유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종종 98%로 말해지는 이 숫자는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수치가 아니며, 종종 잘못된 표현이다. 98%라는 수치는 일반적으로 DNA 염기서열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정렬된 영역의 유사성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정렬되지 않은 영역의 차이나 삽입 및 결실과 같은 더 큰 규모의 유전적 변화는 고려되지 않았다. 보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실제 유전적 유사성은 계산 방법에 따라 84% 또는 96%에 가깝다.[4]
Google AI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관련 문헌들에 대한 포괄적인 조사를 완료하여, 아래 각주에 긴 URL로 표시해주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98%의 유사성이 문서화된 사실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이 98%라는 숫자가 진화를 증명한다는 주장에는 여전히 커다란 문제가 있다. 이는 다음과 같은 관찰 결과를 통해 설명된다.
▶ 유사성이 인과 관계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그것이 증명하는 것은 인간이 침팬지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뿐이다. 다른 예로는 인간이 고릴라와 97% 비슷하다는 빌 나이의 주장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과거에 일부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주장되었던 고릴라로부터 진화했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유전자의 95%를 쥐와 공유한다는 사실이 인간이 쥐에서 진화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설령 연구가 우리가 쥐와 유전적으로 98% 비슷하고 94% 비슷하다는 것이 증명된다 하더라도, 생쥐가 침팬지 대신에 우리의 가장 가까운 조상이라고 제안되지는 않을 것이다.
▶ 유전학자들은 자연적으로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 많은 유전적 유사성을 기대한다. 대부분의 장기, 근육, 효소, 뼈 등은 인간과 동일하지는 않더라도 인간에 가깝다.
▶ 인간과 침팬지의 DNA를 비교하는 것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간과 침팬지가 직접적인 진화적 혈통이 아니라, 공통조상을 공유한다는 진화론적 생각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이유로, 유일하게 진정으로 타당한 비교는 현생인류와 우리의 "공통조상"을 비교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의 문제점은 우리가 가정하는 공통조상이 가설이라는 것이다. 고생물학자들 사이에서는 이 가상의 인간 이전 영장류에 대한 과학적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호모(Homo) 그룹,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그룹, 파란트로푸스(Paranthropus) 그룹, 아르디피테쿠스(Ardipithecus) 그룹을 포함하더라도, 우리의 고대 공통조상이 어떤 영장류과에 속했는지에 대해서는 과학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재 유전자 비교는 현생 침팬지와 비슷하다고 추정되는 가상의 그룹에 기초하고 있어서, 인간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 몇몇 유전자들은 성체의 기관 형성에 엄청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성염색체에서 여성은 XX이고 남성은 XY이다. XO(X 하나, 터너 증후군)는 유전적으로 명백히 여성이지만 일부 건강 문제가 초래된다. Y 염색체는 약 100개의 단백질 코딩 유전자만 갖고 있는 반면, X 염색체는 1200개에 가깝다. X 염색체는 큰 표현형 차이를 만들지만, Y 염색체로 인해 뼈, 근육, 호르몬, 효소 및 모든 신체 기관을 포함한 남성의 모든 신체 부위에 약간의 차이가 존재하게 된다.
▶ 유전자 비교의 주된 문제점은 인간 유전체 암호의 1~2%만이 단백질을 암호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들의 정확한 수에 대한 불확실성은 유전체에 대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강조해주고 있다.[5] 2%는 1%의 두 배이다. 유전체의 나머지 부분에는 조절 기능과 염색체 "캡(caps)"인 텔로미어(telomeres)와 같은 다른 기능이 있다. 인간 유전체의 나머지 98+%는 단백질을 암호화하지 않는다. 단일 단백질은 생산된 후 무수한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비유전적으로 조절되는 다양한 단백질들을 생산할 수 있다. 이전의 진화론적 가정과는 반대로, 우리 DNA의 나머지 부분은 쓰레기(junk)가 아니다. 비암호화 영역은 구조적 목적을 수행하거나, 복잡한 유전자 조절에 필수적이다.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많은 커다란 차이점은 삽입, 결실, 중복, 역위, 기타 큰 차이들을 포함한다. 생화학자들은 이제 유전자 비교에서 직접 비교되지 않는 매우 중요한 복잡한 비암호화 RNA 전사체를 깨닫고 있다. 그리고 매주(every week) 유전체의 역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문제는 유전체의 많은 부분이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비교는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커다란 문제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가 너무 달라서, 비교될 수 없는 DNA 조각을 비교하려고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또한 비교 차이는 비교에 사용된 방법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프로그레시브 캑터스(Progressive Cactus)라 불리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구형 시스템보다 훨씬 정확하다. 이 글에서 인용된 유(Yoo et al. 워싱턴 의과대학 유전체과학과) 등의 연구는 조사된 영장류의 체세포 유전자의 완전한 텔로미어-텔로미어 유전체 염기서열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인간과 침팬지의 차이가 14.0%에서 14.9%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약 85.1%의 최대 유사성을 나타낸다. 인간의 DNA에는 30억 개의 염기쌍이 있으므로, 15%의 차이는 4억5천만 개의 염기쌍 차이와 같다. 요컨대, 유전자 비교에 대한 유 등의 연구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 유전적 깊은 간격(genetic chasm)이 존재하며,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어떻게든 메워졌다고 믿어야 함을 가리키고 있다.
이배체(diploid) 비교를 위해 프로그레시브 캑터스 정렬을 사용한 또 다른 비교에서는, 인간과 침팬지 X 염색체 뉴클레오티드 사이의 1:1 대응에서 79.88%의 유사성을 보여주었다. 이 20.12%의 차이라는 결과는 15%의 차이를 발견한 체세포 염색체 비교보다 훨씬 더 큰 차이이다.[6] 이러한 "완전한" 유전체 비교는 이전의 유인원과의 유전자 비교 초안보다 크게 개선된 방법을 사용하여, 훨씬 더 정확한 비교를 할 수 있게 했다.
결론
유 등의 연구는 최근 수십 년 동안 인간의 진화 모델에서 중요한 상징물로 여겨졌던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이 오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자 수준에서 단지 1~2% 차이만 난다는 주장은 30년 넘게 과학적 교리로서 반복적으로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한 유사성 수치에 대한 우려는 처음부터 존재했었지만, 이번 발견은 많은 창조론자들과 지적설계론자들의 견해, 즉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간격이 존재한다는 견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객관적 과학이 진화론의 왜곡된 교리를 드러낸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중대한 함의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의 핵심 결과는 본문이나 Nature 지의 표지로 강조되지 않았고, 대신 유전학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일부 사람들만 접근할 수 있는 178페이지의 보충 섹션에 묻혀서 게재되어 있다.
References
[1] Yoo, D., Rhie, A., Hebbar, P. et al. Complete sequencing of ape genomes. Nature 641, 401–418 (2025). https://doi.org/10.1038/s41586-025-08816-
[2] Nye, B., Undeniable. Evolution and the Science of Creation, St. Martin’s Press, New York, NY, p. 259, 2014.
[3] Luskin, C., “Letter to the Smithsonian: Correct your signage on human-chimp genetic similarity!,” https://evolutionnews.org/2025/05/letter-to-the-smithsonian-correct-your-signage-on-human-chimp-genetic-similarity/, 2015.
[4] https://www.google.com/search?q=human+and+chimp+similarity+is+98+percen%2C
[5] Piovesan, E.A., et al., “Human protein-coding genes and gene feature statistics in 2019,” BMC Research Notes 12(315):1-5,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186/s13104-019-4343-8, 4 June 2019.
[6] See Luskin, C., “Additional method of analysis confirms human-chimp genomes are about 15 percent different.” https://evolutionnews.org/author/cluskin/, 2025.
*참조 :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3&bmode=view
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48&bmode=view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정크 DNA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336&t=board
출처 : CEH, 2025. 6. 9.
주소 : https://crev.info/2025/06/human-and-chimp-similarity-reduc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uman-Chimp Similarity Drastically Reduced)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의 한 주장이 처참히 몰락했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은 98%가 아니라, 84%라는 것이다.[1]
인간 진화론에 대한 주요 논거 중 하나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이 97% 또는 98%라는 주장이었다. 예를 들어, 철저한 진화론자인 빌 나이(Bill Nye)는 그의 베스트셀러 '부인할 수 없는(Undeniable)'에서 "과학자와 공학자들이 DNA 가닥에 있는 정확한 염기서열을 결정할 수 있는 장비들과 화학 시약을 개발한 이래로, 우리는 인간과 고릴라가 유전자 암호의 97%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썼다. 그런 다음 그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분리는... 단지 1.2% 차이일 뿐이다"라고 썼다.[2] 아래 그림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생물인류학 교수인 조나단 마크스(Jonathan Mitchell Marks)가 쓴 책의 표지를 보여준다. 또 다른 예는 스미소니언 협회(Smithsonian Institution)의 국립 자연사 박물관(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있는 인간의 기원(Human Origins) 전시물로, 이 박물관 전시물에는 인간과 원숭이의 유전적 차이가 조사되었고, A, B, C가 사실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 인간과 침팬지는 "유전적으로 98.8% 유사하다“
▶ 인간과 고릴라는 "유전적으로 98.4% 유사"하다”
▶ 인간과 오랑우탄은 "유전적으로 96.9% 유사하다“ [3]
.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체는 2% 차이만 난다고 주장했던 인기 있는 책의 표지 그림.
구글의 인공지능은 최신 데이터로 대답해주고 있었다.
나는 오랫동안 구글의 인공지능(AI) 결론에 회의적이었는데, 인간의 진화가 논란의 여지 없이 입증된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검색창에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은 98%로 인류의 진화를 증명하는가?“라고 입력했는데, 편견 없이 정확한 답변이 나와서 놀랐다. 다음 답변은 인공지능(AI)이 대답해준 것이다.
인간과 침팬지가 높은 수준의 유전적 유사성을 공유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종종 98%로 말해지는 이 숫자는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수치가 아니며, 종종 잘못된 표현이다. 98%라는 수치는 일반적으로 DNA 염기서열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정렬된 영역의 유사성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정렬되지 않은 영역의 차이나 삽입 및 결실과 같은 더 큰 규모의 유전적 변화는 고려되지 않았다. 보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실제 유전적 유사성은 계산 방법에 따라 84% 또는 96%에 가깝다.[4]
Google AI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관련 문헌들에 대한 포괄적인 조사를 완료하여, 아래 각주에 긴 URL로 표시해주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98%의 유사성이 문서화된 사실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이 98%라는 숫자가 진화를 증명한다는 주장에는 여전히 커다란 문제가 있다. 이는 다음과 같은 관찰 결과를 통해 설명된다.
▶ 유사성이 인과 관계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그것이 증명하는 것은 인간이 침팬지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뿐이다. 다른 예로는 인간이 고릴라와 97% 비슷하다는 빌 나이의 주장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과거에 일부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주장되었던 고릴라로부터 진화했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유전자의 95%를 쥐와 공유한다는 사실이 인간이 쥐에서 진화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설령 연구가 우리가 쥐와 유전적으로 98% 비슷하고 94% 비슷하다는 것이 증명된다 하더라도, 생쥐가 침팬지 대신에 우리의 가장 가까운 조상이라고 제안되지는 않을 것이다.
▶ 유전학자들은 자연적으로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 많은 유전적 유사성을 기대한다. 대부분의 장기, 근육, 효소, 뼈 등은 인간과 동일하지는 않더라도 인간에 가깝다.
▶ 인간과 침팬지의 DNA를 비교하는 것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간과 침팬지가 직접적인 진화적 혈통이 아니라, 공통조상을 공유한다는 진화론적 생각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이유로, 유일하게 진정으로 타당한 비교는 현생인류와 우리의 "공통조상"을 비교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의 문제점은 우리가 가정하는 공통조상이 가설이라는 것이다. 고생물학자들 사이에서는 이 가상의 인간 이전 영장류에 대한 과학적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호모(Homo) 그룹,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그룹, 파란트로푸스(Paranthropus) 그룹, 아르디피테쿠스(Ardipithecus) 그룹을 포함하더라도, 우리의 고대 공통조상이 어떤 영장류과에 속했는지에 대해서는 과학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재 유전자 비교는 현생 침팬지와 비슷하다고 추정되는 가상의 그룹에 기초하고 있어서, 인간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 몇몇 유전자들은 성체의 기관 형성에 엄청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성염색체에서 여성은 XX이고 남성은 XY이다. XO(X 하나, 터너 증후군)는 유전적으로 명백히 여성이지만 일부 건강 문제가 초래된다. Y 염색체는 약 100개의 단백질 코딩 유전자만 갖고 있는 반면, X 염색체는 1200개에 가깝다. X 염색체는 큰 표현형 차이를 만들지만, Y 염색체로 인해 뼈, 근육, 호르몬, 효소 및 모든 신체 기관을 포함한 남성의 모든 신체 부위에 약간의 차이가 존재하게 된다.
▶ 유전자 비교의 주된 문제점은 인간 유전체 암호의 1~2%만이 단백질을 암호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들의 정확한 수에 대한 불확실성은 유전체에 대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강조해주고 있다.[5] 2%는 1%의 두 배이다. 유전체의 나머지 부분에는 조절 기능과 염색체 "캡(caps)"인 텔로미어(telomeres)와 같은 다른 기능이 있다. 인간 유전체의 나머지 98+%는 단백질을 암호화하지 않는다. 단일 단백질은 생산된 후 무수한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비유전적으로 조절되는 다양한 단백질들을 생산할 수 있다. 이전의 진화론적 가정과는 반대로, 우리 DNA의 나머지 부분은 쓰레기(junk)가 아니다. 비암호화 영역은 구조적 목적을 수행하거나, 복잡한 유전자 조절에 필수적이다.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많은 커다란 차이점은 삽입, 결실, 중복, 역위, 기타 큰 차이들을 포함한다. 생화학자들은 이제 유전자 비교에서 직접 비교되지 않는 매우 중요한 복잡한 비암호화 RNA 전사체를 깨닫고 있다. 그리고 매주(every week) 유전체의 역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문제는 유전체의 많은 부분이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비교는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커다란 문제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가 너무 달라서, 비교될 수 없는 DNA 조각을 비교하려고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또한 비교 차이는 비교에 사용된 방법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프로그레시브 캑터스(Progressive Cactus)라 불리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구형 시스템보다 훨씬 정확하다. 이 글에서 인용된 유(Yoo et al. 워싱턴 의과대학 유전체과학과) 등의 연구는 조사된 영장류의 체세포 유전자의 완전한 텔로미어-텔로미어 유전체 염기서열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인간과 침팬지의 차이가 14.0%에서 14.9%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약 85.1%의 최대 유사성을 나타낸다. 인간의 DNA에는 30억 개의 염기쌍이 있으므로, 15%의 차이는 4억5천만 개의 염기쌍 차이와 같다. 요컨대, 유전자 비교에 대한 유 등의 연구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 유전적 깊은 간격(genetic chasm)이 존재하며,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어떻게든 메워졌다고 믿어야 함을 가리키고 있다.
이배체(diploid) 비교를 위해 프로그레시브 캑터스 정렬을 사용한 또 다른 비교에서는, 인간과 침팬지 X 염색체 뉴클레오티드 사이의 1:1 대응에서 79.88%의 유사성을 보여주었다. 이 20.12%의 차이라는 결과는 15%의 차이를 발견한 체세포 염색체 비교보다 훨씬 더 큰 차이이다.[6] 이러한 "완전한" 유전체 비교는 이전의 유인원과의 유전자 비교 초안보다 크게 개선된 방법을 사용하여, 훨씬 더 정확한 비교를 할 수 있게 했다.
결론
유 등의 연구는 최근 수십 년 동안 인간의 진화 모델에서 중요한 상징물로 여겨졌던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이 오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자 수준에서 단지 1~2% 차이만 난다는 주장은 30년 넘게 과학적 교리로서 반복적으로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한 유사성 수치에 대한 우려는 처음부터 존재했었지만, 이번 발견은 많은 창조론자들과 지적설계론자들의 견해, 즉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간격이 존재한다는 견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객관적 과학이 진화론의 왜곡된 교리를 드러낸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중대한 함의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의 핵심 결과는 본문이나 Nature 지의 표지로 강조되지 않았고, 대신 유전학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일부 사람들만 접근할 수 있는 178페이지의 보충 섹션에 묻혀서 게재되어 있다.
References
[1] Yoo, D., Rhie, A., Hebbar, P. et al. Complete sequencing of ape genomes. Nature 641, 401–418 (2025). https://doi.org/10.1038/s41586-025-08816-
[2] Nye, B., Undeniable. Evolution and the Science of Creation, St. Martin’s Press, New York, NY, p. 259, 2014.
[3] Luskin, C., “Letter to the Smithsonian: Correct your signage on human-chimp genetic similarity!,” https://evolutionnews.org/2025/05/letter-to-the-smithsonian-correct-your-signage-on-human-chimp-genetic-similarity/, 2015.
[4] https://www.google.com/search?q=human+and+chimp+similarity+is+98+percen%2C
[5] Piovesan, E.A., et al., “Human protein-coding genes and gene feature statistics in 2019,” BMC Research Notes 12(315):1-5,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186/s13104-019-4343-8, 4 June 2019.
[6] See Luskin, C., “Additional method of analysis confirms human-chimp genomes are about 15 percent different.” https://evolutionnews.org/author/cluskin/, 2025.
*참조 :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3&bmode=view
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48&bmode=view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정크 DNA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336&t=board
출처 : CEH, 2025. 6. 9.
주소 : https://crev.info/2025/06/human-and-chimp-similarity-reduce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