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New Evolutionary Take on Bipedalism Can’t Get Its Feet on the Ground)
by John D. Wise, PhD
이족보행이 나무 위에서 진화?
새로운 침팬지 연구는 오래된 인간 진화론을 뒤집었다.
다와인과 감자칩(Darwine and Chips 참조)에 대한 후속 글로서, 진화론자들이 늘상 반복하고 있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혼란"을 살펴보겠다.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진화론적 "혼란"이 현대 세속 과학의 전체 틀을 뒷받침하고 있는 헤겔의 논리학을 따르고 있는 것일까? 플라톤은 지식은 안정적이고, 불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플라톤의 말에 비춰보면, "진화 과학"은 그와는 정반대이다. 아래 기사가 보여주듯이, 진화론은 모순투성이다. 불안정한 일련의 지어낸 이야기들이 틀렸다는 것이 계속 밝혀지면서,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사실에 당황하기보다는, 새로운 혼란은 "자기 교정"을 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과학적 승리라고 선포하고 있다.

.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가 헤겔이 쓴 동일한 글을 읽고 있다. (ChatGPT)
하지만 그것은 자가 교정이 아니라, 조금 후면 또 뒤집힐 다른 이야기를 새롭게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수십 년 동안 인간의 이족보행(bipedalism)에 대한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는 사바나 가설(Savannah hypothesis)이었다. 유인원을 닮은 우리 조상은 나무에서 내려와 넓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직립보행을 시작했으며,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장엄한 이야기에 의하면, 초기 인류는 기후 온난화로 인해 그들의 숲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기후 위기론은 오랜 역사를 가진 듯하다. 어쩌면 어린 침팬지가 나무 위에서 살았던 조상들에게 "어떻게 지지지내내내?" 같은 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이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오랫동안 주장되어왔던 이러한 패러다임에 차질이 생겼다. 탄자니아 이사밸리(Issa Valley)의 침팬지들을 관찰한 한 연구는 이족보행이 땅이 아닌 나무 위에서 시작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인간의 이족보행은 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망고를 먹고 싶어서 진화된 것이다? (2025. 8. 5. Popular Mechanics). 그 기사는 "일부 과학자들은 인간이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두 발로 걷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영장류 조상들은 그 설명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시작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수백만 년 전과 유사한 생태계에 서식하는 이 침팬지들이 나무 꼭대기에서 두 발로 자주 일어섰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나뭇가지 위에서 균형을 잡고 과일이나 씨앗 같은 소중한 먹이를 얻기 위한 것이었는 것이다. 선임저자인 리아나(Rhianna Drummond-Clarke)에 따르면,
이족보행은 나무에서 내려와 탁 트인 사바나(savannah, 대초원)를 걸어야 했기 때문에 생겨났다고 여겨졌었다. 이 연구에서… 이족보행은 지상 생활보다는 수목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것이었고, 인류 혈통의 초기 진화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 새로운 이론은 오랫동안 주장되어 온 "사바나 가설"과 완전히 모순된다. 이는 진화의 시간틀과 스토리라인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이며, 인간 역사의 근본적인 측면들이 새로운 증거에 "맞춰" 재구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바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사실, 수년간 동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침팬지를 직접 관찰해본 결과, 왜 이런 설명을 내놓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의문이 든다. 침팬지는 나무 위 생활과 가끔씩 땅 위를 걷도록 놀랍도록 적응되어 있고, 이 경우에 두 발로 걷는 것은 이로운 것처럼 보인다. 마치 그런 환경에 맞춰 설계된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어린 시절 동네 나무에 오르며 놀던 때를 제외하고, 두 발로 걷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이족보행의 흔들리는 기초
그러나… 빅 사이언스(Big Science) 매체들은 이를 이족보행에 대한 발전된 "새로운 증거"로서 보도하고 있었지만, 이는 사바나 가설만큼이나 불확실한 것이다. 데이터가 이족보행, 또는 어떤 사지가 진화했음을 보여주고 있는가? 아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것들은 발견되며, 화석 기록도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다. 그렇다면 왜 "그것들이 진화했다“고 주장할까? ”그것이 정말로 그렇게 진화했는가?“라고 질문하는 것이 부당한 일인가? 연구 저자들도 상당한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단일 침팬지 개체군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행동 관찰은 건기 동안만 수행되었다...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추정되는 시기의 화석 기록은 "불완전"하다.
진화 과학자들은 제한된 기간 동안 관찰된 소수의 유인원들의 행동을 바탕으로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이족보행 이론을 제시하고, 그 행동을 수백만 년 전의 미지의 과거로 외삽하고 있다. 이는 진화론의 흔한 패턴이다 : 새로운 데이터가 나타나면 기존 이론은 폐기되고, 새로운 이론이 빠르게 구축되는 반면, 화석기록의 근본적인 공백과 명확한 진화 경로의 부재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여전히 어두운 방 안에서 코끼리 만지기는 계속된다.
인간 정체성의 핵심적 특성인 직립보행의 기원이 아직도 뜨거운 논쟁거리이며,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다는 사실을 진화론이 반박될 수 없는 확립된 사실로서 말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 이 새로운 "나무 위 이족보행" 이론은 단지 하나의 가정을 다른 가정으로 바꾸는 것에 불과한 것이며, 진화론 이야기의 핵심에 내포된 깊은 불확실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다.
다와인(Darwine)이라는 포도주에 취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은 다른 많은 잡담들처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길 바란다.
*관련기사 : 인간은 왜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2024. 6. 5. 파퓰러사이언스)
사바나 가설 vs 수목 가설. 켄트대 연구팀, 침팬지 연구로 수목가설 증거 제시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2
인류의 두 발 걸음마, 초원 아닌 나무에서 시작했다? (2024. 6. 2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668.html
*참조 :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human-tail/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70&t=board
▶ 호모 에렉투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48&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기타 유인원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11&t=board
출처 : CEH, 2025. 8. 14.
주소 : https://crev.info/2025/08/jw-evolutionary-take-bipedal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New Evolutionary Take on Bipedalism Can’t Get Its Feet on the Ground)
by John D. Wise, PhD
이족보행이 나무 위에서 진화?
새로운 침팬지 연구는 오래된 인간 진화론을 뒤집었다.
다와인과 감자칩(Darwine and Chips 참조)에 대한 후속 글로서, 진화론자들이 늘상 반복하고 있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혼란"을 살펴보겠다.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진화론적 "혼란"이 현대 세속 과학의 전체 틀을 뒷받침하고 있는 헤겔의 논리학을 따르고 있는 것일까? 플라톤은 지식은 안정적이고, 불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플라톤의 말에 비춰보면, "진화 과학"은 그와는 정반대이다. 아래 기사가 보여주듯이, 진화론은 모순투성이다. 불안정한 일련의 지어낸 이야기들이 틀렸다는 것이 계속 밝혀지면서,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사실에 당황하기보다는, 새로운 혼란은 "자기 교정"을 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과학적 승리라고 선포하고 있다.
.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가 헤겔이 쓴 동일한 글을 읽고 있다. (ChatGPT)
하지만 그것은 자가 교정이 아니라, 조금 후면 또 뒤집힐 다른 이야기를 새롭게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수십 년 동안 인간의 이족보행(bipedalism)에 대한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는 사바나 가설(Savannah hypothesis)이었다. 유인원을 닮은 우리 조상은 나무에서 내려와 넓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직립보행을 시작했으며,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장엄한 이야기에 의하면, 초기 인류는 기후 온난화로 인해 그들의 숲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기후 위기론은 오랜 역사를 가진 듯하다. 어쩌면 어린 침팬지가 나무 위에서 살았던 조상들에게 "어떻게 지지지내내내?" 같은 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이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오랫동안 주장되어왔던 이러한 패러다임에 차질이 생겼다. 탄자니아 이사밸리(Issa Valley)의 침팬지들을 관찰한 한 연구는 이족보행이 땅이 아닌 나무 위에서 시작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인간의 이족보행은 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망고를 먹고 싶어서 진화된 것이다? (2025. 8. 5. Popular Mechanics). 그 기사는 "일부 과학자들은 인간이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두 발로 걷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영장류 조상들은 그 설명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시작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수백만 년 전과 유사한 생태계에 서식하는 이 침팬지들이 나무 꼭대기에서 두 발로 자주 일어섰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나뭇가지 위에서 균형을 잡고 과일이나 씨앗 같은 소중한 먹이를 얻기 위한 것이었는 것이다. 선임저자인 리아나(Rhianna Drummond-Clarke)에 따르면,
이족보행은 나무에서 내려와 탁 트인 사바나(savannah, 대초원)를 걸어야 했기 때문에 생겨났다고 여겨졌었다. 이 연구에서… 이족보행은 지상 생활보다는 수목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것이었고, 인류 혈통의 초기 진화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 새로운 이론은 오랫동안 주장되어 온 "사바나 가설"과 완전히 모순된다. 이는 진화의 시간틀과 스토리라인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이며, 인간 역사의 근본적인 측면들이 새로운 증거에 "맞춰" 재구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바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사실, 수년간 동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침팬지를 직접 관찰해본 결과, 왜 이런 설명을 내놓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의문이 든다. 침팬지는 나무 위 생활과 가끔씩 땅 위를 걷도록 놀랍도록 적응되어 있고, 이 경우에 두 발로 걷는 것은 이로운 것처럼 보인다. 마치 그런 환경에 맞춰 설계된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어린 시절 동네 나무에 오르며 놀던 때를 제외하고, 두 발로 걷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이족보행의 흔들리는 기초
그러나… 빅 사이언스(Big Science) 매체들은 이를 이족보행에 대한 발전된 "새로운 증거"로서 보도하고 있었지만, 이는 사바나 가설만큼이나 불확실한 것이다. 데이터가 이족보행, 또는 어떤 사지가 진화했음을 보여주고 있는가? 아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것들은 발견되며, 화석 기록도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다. 그렇다면 왜 "그것들이 진화했다“고 주장할까? ”그것이 정말로 그렇게 진화했는가?“라고 질문하는 것이 부당한 일인가? 연구 저자들도 상당한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단일 침팬지 개체군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행동 관찰은 건기 동안만 수행되었다...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추정되는 시기의 화석 기록은 "불완전"하다.
진화 과학자들은 제한된 기간 동안 관찰된 소수의 유인원들의 행동을 바탕으로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이족보행 이론을 제시하고, 그 행동을 수백만 년 전의 미지의 과거로 외삽하고 있다. 이는 진화론의 흔한 패턴이다 : 새로운 데이터가 나타나면 기존 이론은 폐기되고, 새로운 이론이 빠르게 구축되는 반면, 화석기록의 근본적인 공백과 명확한 진화 경로의 부재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여전히 어두운 방 안에서 코끼리 만지기는 계속된다.
인간 정체성의 핵심적 특성인 직립보행의 기원이 아직도 뜨거운 논쟁거리이며,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다는 사실을 진화론이 반박될 수 없는 확립된 사실로서 말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 이 새로운 "나무 위 이족보행" 이론은 단지 하나의 가정을 다른 가정으로 바꾸는 것에 불과한 것이며, 진화론 이야기의 핵심에 내포된 깊은 불확실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다.
다와인(Darwine)이라는 포도주에 취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은 다른 많은 잡담들처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길 바란다.
*관련기사 : 인간은 왜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2024. 6. 5. 파퓰러사이언스)
사바나 가설 vs 수목 가설. 켄트대 연구팀, 침팬지 연구로 수목가설 증거 제시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2
인류의 두 발 걸음마, 초원 아닌 나무에서 시작했다? (2024. 6. 2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668.html
*참조 :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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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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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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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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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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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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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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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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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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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