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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5-09-19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Evolutionists Backing Away from Human-Chimp Similarity)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커다란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이 상징적 주장이 대중들을 오도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적으로 98% 유사하다는 주장은 얼마나 큰 피해를 입혔을까? 이 주장 때문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을까? 얼마나 많은 일반인들이 이 주장을 검증된 과학으로 받아들였을까? 시애틀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지적설계 대변인인 케이시 루스킨(Casey Luskin)은 2025년 연구 결과를 근거로,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이 주장을 철회하라고 압력을 가해 왔다. 2025년 연구에 의하면, 일치하는 부분만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유전체를 비교했을 때, 인간과 유인원 사이에 최대 15%의 유전자 차이가 발견되었다. 이 주제에 대한 최근 논문들을(여기를 클릭) 살펴보라.

이제 빅사이언스 미디어의 몇몇 목소리도 그 차이가 예전에 주장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회개도, 자책도, 사과도 없었다. 철회는 너무도 미미하고, 너무 늦었다. 그들의 새로운 고백은 다음과 같다 : 우리는 그 부분에서는 틀렸지만, 진화는 여전히 사실이다. 다윈 만세!


인간과 침팬지는 정말로 DNA의 거의 99%를 공유하고 있을까? (Live Science, 2025. 9. 6). "전문가"들이 지금 Lie Science 지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를 보라 :

침팬지(chimpanzees)와 보노보(bonobos)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실제로 인간과 침팬지는 DNA의 98.8%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정말 사실일까? 그리고 "유사한 DNA"는 실제로 무슨 뜻일까?

전문가들은 침팬지(Pan troglodytes)와 인간(Homo sapiens) DNA의 유사성이 98.8%라고 자주 언급해왔지만, 이것은 이 종들의 유전체의 주요 차이점을 간과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우리가 아는 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전문가에게는 인터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부 과학자들과 기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유사성이 99%라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바로 여기에 역추적(backtracking)의 핵심이 있다. 그러나 진화적 공통조상은 여전히 가정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기사에는 심지어 다윈과 진화에 대한 영상이 삽입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반박된 "인간 진화의 행진" 그림이 포함되어 있다(2024. 12. 4.  2025. 8. 12. 글 참조).

하지만 99%라는 수치는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일부 DNA 영역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고, 비교하기 어려운 유전체 영역을 무시한 것이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진화생물학연구소(CSIC/UPF)의 비교유전체학 그룹 책임자인 토마스 마르케스-보네(Tomas Marques-Bonet)는 Live Science 지에 보낸 이메일에서 밝혔다.

마르케스-보네는 침팬지 DNA에 대한 명확한 대응 부분이 없는, 인간 DNA의 부분이 유전체의 약 15%에서 20%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DNA의 일부 조각은 한 종에는 존재하지만 다른 종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이를 "삽입과 결실"이라고 한다.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한 종의 DNA 조각이 끊어졌다가 염색체의 다른 곳에 다시 결합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따라서 이전 연구에서는 98%에서 99%의 유사성을 제시했지만, 정렬하기 어려운 영역을 포함하는 비교에서는 그 차이가 5%에서 10%에 가까워진다고 마르케스-보네는 말했다. "현재 발달된 기술로 제대로 정렬하기 너무 복잡한 영역까지 고려하면, 실제 전체적인 차이는 10%를 넘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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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적으로 99% 유사하다는 신화는 타임지(Time Magazine) 표지에 여러 번 실렸다.


이전 연구들은 단순히 98%에서 99%의 유사성을 "제시"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그것을 과학적 사실로서 “선언”했었다. 그 거짓말은 25년 동안 전 세계에서 수없이 반복되어 왔다!

이 기사에 인용된 과학자들은 여전히 사람들을 오도하고 있었다. 만약 다윈의 진화론이 수천만 염기쌍에 달하는 이러한 차이의 원인이라면, 언어, 예술, 그리고 추론을 가능하게 한 모든 돌연변이들이 우연히 생겨날 시간도, 유전체에 고정될 시간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일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다윈의 진화론을 배제할 만큼 극히 극히 낮다.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한 종의 DNA 일부가 끊어졌다가 염색체의 다른 곳에서 다시 결합되었다"는 이야기는 관찰을 통해서 입증된 것이 아니다. 오직 진화론을 가정할 때에만 주장될 수 있는 것이다.

UCSF 대학의 케이티 폴라드(Katie Pollard)는 Lie Science 지에서 언급한 말에 논리적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따라서 침팬지와 인간은 동일한 유전적 도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 도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큰 차이를 만든다. "인간과 침팬지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구성 요소(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인간과 침팬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방식은 다소 다르다"라고 폴라드는 말했다.

질문을 해보자 : 우리를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만든 "유전적 도구"들은 누가, 또는 무엇이 어떻게 "사용"했는가? 여기서 당신은 의인화의 오류(personification fallacy)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지적설계자만이 어떤 목적을 위해 "도구 모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수동태로 "사용되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건 말이 안 된다.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우연한 과정은 추상적 사고, 이성, 예술, 그리고 영원한 삶과 목적에 대한 갈망을 가진 존재를 창조하도록 유전적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 침팬지 유전자를 아무리 뒤섞어도, 물질주의적인 진화론적 과정으로는 그런 것들이 "출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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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지어낸 이야기들은 분노를 유발한다. 대중들은 과학적 인종차별을 조장한 바로 그 다윈당에 속아 왔다. 그들은 인간에게 부여된 탁월한 능력을 거짓과 악을 위해, 그리고 자신들의 출세를 위해 이용해왔다. 이 사람들이 진심으로 회개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진로를 바꾸지 않는다면, 과학계에서 몰아내야할 것이다. 



*참조 :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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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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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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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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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크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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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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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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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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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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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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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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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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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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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9. 8.

주소 : https://crev.info/2025/09/evolutionists-backing-away-from-human-chimp-similar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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