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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미디어위원회
2025-11-20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The Human Evolution Ladder Failure Admitted by a Leading Evolutionist)

by Dr. Jerry Bergman


   루시가 인간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2024년 11월 24일, 인류의 조상 화석으로 알려진 유명한 ‘루시(Lucy)’가 발견된 지 50주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마침내 고인류학의 “유인원 슈퍼스타(Simian Superstar)”에 대한 여러 의문스러운 세부 사항들이 한 저명한 고생물학자에 의해 인정되었다. 루시의 화석은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par) 지역 하다르(Hadar)에서 1974년에 발견되었다. 루시 화석에게 붙여진 “유인원 슈퍼스타”라는 별명은 이 지역의 언덕에서 발굴된 인간형으로 추정되는 불완전한 골격에 대해 50년 전 붙여진 별명이었다. 그러나 루시는 인간 진화론의 가장 강력한 화석 증거라는 명성에 걸맞은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녀가 유명해진 한 가지 이유는 “비록 보존 상태의 질에는 아쉬움이 있지만, 보존된 뼈의 수 측면에서 다른 화석에 비해 가장 완전한 초기 인류 화석 중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루시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한 화석이었다.

분류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루시가 인간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다. 2012년 과학자 데렉 로시(Derek Rossi)는 루시 화석이 발견된 장소를 TIME 지가 선정한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장소로 추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는 인류가 최초로 진화하고 출현한 곳이다.”[3]

최근 American Scientist 지에 실린 기사에서, 조지워싱턴 대학의 인간 기원학 교수이자, 19권의 저서와 수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한 저명한 인류학자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A. afarensis, 루시)가 현생인류의 조상 후보로 적절하다는 이유가 있지만, 나는 아직까지 확신하지 못한다. 루시에 대한 현장 연구들이 앞으로 그 증거를 어느 쪽으로든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4]


진화론자들의 독단적인 태도와 대조되는 우드의 솔직한 인정

우드의 솔직한 인정은 많은 진화론자들이 흔히 보이는 독단적인 태도와 뚜렷이 대비된다. 그는 이렇게 썼다.

“좋은 소식은 루시의 여섯 개 긴 뼈 가운데 거의 모든 조각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점이다. 나쁜 소식은 빠져 있는 부분 때문에 각 팔다리와 그 부분의 최대 길이를 추정하는 것이 일종의 과학적 추측게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지 길이(limb length)는 루시가 직립보행을 했는지에 대한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으므로, 진화론에서는 매우 핵심적이다. 그리고 이족보행(bipedalism)은 루시가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한 연결고리로서 그녀를 분류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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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AiG(Answers in Genesis) 창조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홀로그램으로 덮씌운 루시의 뼈들(초록색). 실제 뼈들은 루시가 네 발로 걷는 유인원인지, 아니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두 발로 걷는 존재인지를 판단하는 데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된다. 또한 작은 두개골 조각들은 인간의 얼굴보다는 유인원의 얼굴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루시의 두개골이 잘 보존되지 않아, 그녀가 인간과 매우 유사하다는 주장을 확신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사지 길이가 진화에서 중요한 이유는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선적인 인류 진화의 행진은 반박되었다.

또한 우드는 흔히 그림으로 표현되는 점진적인 직선적 진보의 행진이라는 인간 진화론 개념을 효과적으로 반박했다(그림2 참조). American Scientist 지의 논문에서, 우드는 다음과 같이 가장 중요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1970년대에는 인간의 진화를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형식의 전개형으로 이해했었다.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유인원 화석 종들은 공통조상에서 현대 인류로 이어지는 점진적인 진화의 사다리로 간주됐었다. 전개의 초기 단계의 종들은 유인원에 더 가까웠고, 마지막 단계의 종들은 현대 인류에 가까웠다고 보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인간 진화 역사가 기존에 제안된 직선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더 적절한 비유는 ‘덤불(bush)’과 같다는 것이다. 그 덤불 가운데 오직 한 줄기만 현재까지 살아남았는데, 그것이 바로 현대 인류이다.”[6]

즉, 우드에 따르면, 인간 진화론을 개념화했던 가장 유명한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이제 폐기되었다는 것이다. 남은 것은 서로 반드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없는 다양한 동물 종들뿐이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계통 라인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지만, 그 ‘덤불’ 가운데 단 하나의 가지만이 현대 인류로 이어진 계통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가지인지, 그리고 그 모든 ‘잃어버린 고리’들이 무엇이었는지 여전히 추측일 뿐이다. 또한 이러한 의문이 생겨난다. “650종의 영장류 중 오직 하나만 인간으로 진화하고, 나머지 649종들은 수백만 년 동안 그대로 유인원으로 남아 있다는 개념은 터무니 없다”는 것이다. 루시의 발견은 많은 가설들을 촉발했지만, 그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예컨대, 인간이 최초의 직립보행 유인원이 아니었다는 것과, 루시의 다리가 인간과 다른 유인원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었다는 것 등이 있다. 다른 결론으로는 이족보행이 큰 뇌보다 먼저 나타났고, 도구 사용, 갈비뼈 구조, 치아 구조와 같은 더 인간적인 특징은 나중에 진화했다는 것이다. 루시의 몸통은 인간이 아닌 유인원에 더 가까운 형태였고, 튼튼한 턱에 작은 이빨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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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유인원에서 초기 인류(hominin), 그리고 현생인류로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단계를 진화의 전개형 행렬로 묘사한 것이다. 이와 같은 진화의 행진에 대한 보다 잘 알려지고 상세한 예시는 https://www.onverticality.com/blog/march-of-progres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본은 프랜시스 클라크 하웰(Francis Clark Howell)의 『초기 인류』(Early Man, Time-Life Books, 1965)에 처음 실렸다. 그 이후 이 그림은 널리 사용되었고 수없이 재생산되어 왔다.


1976년, 루시에 대한 ‘슈퍼스타’의 신화를 무너뜨릴 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났다. 메리 리키(Mary Leakey)는 라에톨리(Laetoli)에서 루시와 비슷한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그 발자국의 크기는 루시와 비슷했지만, 형태는 철저히 현대 인류와 동일한 것이었다. 이 발견은 유인원의 공통조상과 현대 인류 사이의 잃어버린 연결고리라고 주장되는 존재가 현생인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루시를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과도기적 연결고리로 보는데 따르는 여러 문제점들을 한 전직 해부학 교수는 그의 리뷰 글에서 논의했었다.


요약

“루시가 인류의 유인원 조상과 현대 인류를 잇는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들과 맞지 않고, 근거가 부족하다.”


루시가 현대 인류의 어떤 유인원 같은 공통조상과의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 비록 대다수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인간이 약 20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루시와 같은 알려지지 않은 이족보행 유인원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지만, 루시가 발견된 이후의 과학적 연구는 이전의 슈퍼스타였던 루시뿐만 아니라, 진화론 자체에도 우호적이지 않았다. 수십 년간 인간 진화론의 수용을 촉진하는 데 사용됐던, 주요한 선전 도구 중 하나였던 ‘진화의 행진’ 그림 (인간이 유인원에서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그림)’ 조차도 이제는 학계에서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Bernard A. Wood, “Paleo-Anthropology’s Superstar,” American Scientist 112, no. 6 (November–December 2024): 326–327, https://www.americanscientist.org/article/paleo-anthropology%E2%80%99s-superstar.

2.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6, emphasis added.

3. Lily Rothman, “How Lucy the Australopithecus Changed the Way We Understand Human Evolution,” Time, November 24, 2015, https://time.com/4126011/lucy-australopithecus-discovery/.

4.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emphasis added.

5.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6.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7. Stephen T. Blume, Evo-Illusion: Why IID Trumps ID and Evolution (Bloomington, IN: Xlibris, 2013), 7.

8. See Donald C. Johanson and Kate Wong, Lucy’s Legacy: The Quest for Human Origins (New York: Harmony Books, 2009). Donald Johanson and Maitland Edey, Lucy: The Beginnings of Humankind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99). Alison Jolly, Lucy’s Legacy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2001).

9.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Answers in Depth 7 (2012):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lucy/a-look-at-lucys-legacy/.

10.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Bergman et al., Chapter 8 in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Tulsa, OK: BP Books, 2020).

11. Jerry Bergman,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 no. 3 (2009): 16–20, https://creation.com/images/pdfs/tj/j23_3/j23_3_16-20.pdf.


*참조 :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1392023&bmode=view

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https://creation.kr/Apes/?idx=1851873&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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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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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여개의 두개골 조각들과 하나의 팔뼈로 복원된 원숭이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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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처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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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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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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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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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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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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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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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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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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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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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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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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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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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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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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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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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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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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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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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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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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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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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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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G, 2024. 11. 24.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evolution/human-evolution-ladder-failure-admitted-by-leading-evolutioni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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