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The Bipedal Two-Step of Huma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이족보행(bipedalism)의 진화는 인류가 유인원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주장에 있어 여전히 주요한 장애물로 남아 있다.[1, 2]
예를 들어, 2024년 뉴욕대학 연구자들은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이족보행 자세와 움직임이 사족보행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흥미를 느껴왔지만, 과거 연구나 화석 기록으로는,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이어지는 초기 진화 단계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재구성할 수 없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3]

최근 하버드대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해준 유전적 단서"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인간 DNA의 두 가지 작은 변화가 우리 조상들이 직립보행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4]
그들의 해석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 중 하나가 인간의 장골(ilium, 엉덩이뼈 윗부분)을 90도 회전시키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골반에 부착되는 근육의 위치 또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이자 연구의 공동저자인 테렌스 카펠리니(Terence Capellini)는 이러한 변화가 "동물의 등 쪽에 위치하여 동물을 앞으로 밀어내는 근육이, 이제는 옆구리 쪽으로 이동하여, 우리가 걸을 때 똑바로 서 있도록 돕는 데 필수적인 근육이 되었다"고 말했다.[4]
진화론적 설명은 그럴듯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그러한 전환을 입증하는 인간 진화의 구체적인 연결 고리는 무엇일까? "근육의 생성과 변화"와 같은 모든 일들이[4] 어떻게 동시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발달 과정의 차이를 조사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침팬지, 쥐, 사람의 발달 중인 골반 조직 샘플을 검사하고, 현미경 샘플과 CT 스캔 이미지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을까?
분석 결과, 이러한 차이는 특정 유전자가 언제 어떻게 활성화되는지를 제어하는 "켜짐-꺼짐 스위치"와 같은 유전자 조절의 미묘한 변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의 경우, 연골 형성 유전자가 새로운 부위에서 활성화되어 수평적 성장을 촉진하는 반면, 뼈 형성 유전자는 나중에 활성화되어 경화 과정을 늦춘다.
영장류는 대부분의 발생 유전자를 공유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인류가 침팬지로부터 분리된 후 인류 진화 초기에 나타났다고 믿고 있다.[4]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우리 인류가 침팬지와 언제 분리되었는지, 그리고 그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더욱이, 인간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고 소화하는 유전자들을 다른 생물들과 공유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많은 공통 발생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는 공통조상(common ancestor)이 아니라, 공통설계자(common Designer)를 시사하는 증거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인간답게 창조하셨으며, 여기에는 유인원과 침팬지에서는 수직적으로 자라지만 인간에게는 옆으로 자라는 독특한 골반 연골도 포함된다. 호미닌의 이족보행 진화를 다룬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인간과 유인원의 장골 차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가장 초기이자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장골, 즉 상부 골반뼈가 유인원의 장골에 비해 머리 쪽에서 아래 쪽으로 짧아지고(shortened cranial-caudally), 앞쪽에서 뒤쪽으로 넓어지며(widened anterior-posteriorly), 시상면을 따라 정렬된(aligned parasagittally) 것이다."[5] 정확히 그렇다.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과학자들은 단순히 오늘날 존재하는 인간의 장골을 묘사했을 뿐이다. 또한 그들은 "인간 장골에서 관찰되는 독특한 연골주위 골 형성 패턴(방사형 방식 및 비내재화 방식 모두)은 연구된 모든 비인간 영장류 및 쥐와 다르며, 이시성 변화(heterochronic shift)를 겪는다"는 점을 관찰했다.[5] 이러한 설명은 인간과 나열된 동물들 사이의 추가적인 해부학적 차이점을 강조해주고 있을 뿐이다.
같은 Nature 지의 논문은 “현존하는 영장류와 비교했을 때, 장골의 변화는 진화적 참신성”이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혁신이 인간 골반의 추가 성장과 영장류 중 유일하게 장골이 형성되는데 기여했다”고 주장했다.[5] 하지만 “참신성”이나 “혁신”과 같은 용어는 진화생물학에서 합의된 일관적인 정의를 갖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참신성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설명하는 것은 진화생물학의 주요한 미완성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6]
그렇다면 알려지지 않은 영장류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장골이 서서히 변형되었을까? 아니다. 적어도 이를 뒷받침하는 화석 증거는 없다. 인간의 골반은 직립보행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고, 침팬지의 골반은 나무를 오르는 데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이족보행 자세와 이동 방식으로의 전환을 선호했는지는 학문적 논쟁과 추측의 대상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7]
결론적으로, 침팬지는 항상 침팬지였고,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8, 9]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언제 분기가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우리의 직립보행이 "인간 장골을 형성한 두 가지 주요 발달 유전적 혁신 때문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5]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인간 DNA에서만 발견되는 두 가지 유전적 차이였으며, 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차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을 뿐인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Man: Created to Walk Uprigh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8, 2023.
2.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FMS Publications.
3. Inner Ear of 6-Million-Year-Old Ape Fossil Reveals Clues about the Evolution of Human Movement. New York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January 29, 2024.
4. Edwards, I. Scientists Find the Genetic Clues That Let Humans Walk on Two Legs. Medical Xpress. Posted on medicalxpress.com November 2, 2025.
5. Senevirathne, G. et al. 2025. The Evolution of Hominin Bipedalism in Two Steps. Nature. 645: 952–963.
6.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57.
7. Stanford, C. 2006. Arboreal Bipedalism in Wild Chimpanzees: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Hominid Posture and Locomotion.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29 (2): 225–231.
8. Tomkins, J. 2021. Chimps and Huma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 Tomkins, J. 2022. Human Origi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간의 직립보행, 두 번의 골반 진화로 완성됐다 (2025. 9. 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17472.html
"인간 두발 보행은 엉덩뼈에 일어난 2가지 혁신적 진화 덕분" (2025. 8.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79700017
*참조 :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67745386&bmode=view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human-tail/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01384&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꼬리를 갖고 있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20736922&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70&t=board
▶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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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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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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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출처 : ICR, 2025. 12.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pedal-human-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The Bipedal Two-Step of Huma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이족보행(bipedalism)의 진화는 인류가 유인원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주장에 있어 여전히 주요한 장애물로 남아 있다.[1, 2]
예를 들어, 2024년 뉴욕대학 연구자들은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이족보행 자세와 움직임이 사족보행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흥미를 느껴왔지만, 과거 연구나 화석 기록으로는,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이어지는 초기 진화 단계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재구성할 수 없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3]
최근 하버드대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해준 유전적 단서"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인간 DNA의 두 가지 작은 변화가 우리 조상들이 직립보행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4]
그들의 해석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 중 하나가 인간의 장골(ilium, 엉덩이뼈 윗부분)을 90도 회전시키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골반에 부착되는 근육의 위치 또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이자 연구의 공동저자인 테렌스 카펠리니(Terence Capellini)는 이러한 변화가 "동물의 등 쪽에 위치하여 동물을 앞으로 밀어내는 근육이, 이제는 옆구리 쪽으로 이동하여, 우리가 걸을 때 똑바로 서 있도록 돕는 데 필수적인 근육이 되었다"고 말했다.[4]
진화론적 설명은 그럴듯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그러한 전환을 입증하는 인간 진화의 구체적인 연결 고리는 무엇일까? "근육의 생성과 변화"와 같은 모든 일들이[4] 어떻게 동시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발달 과정의 차이를 조사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침팬지, 쥐, 사람의 발달 중인 골반 조직 샘플을 검사하고, 현미경 샘플과 CT 스캔 이미지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을까?
분석 결과, 이러한 차이는 특정 유전자가 언제 어떻게 활성화되는지를 제어하는 "켜짐-꺼짐 스위치"와 같은 유전자 조절의 미묘한 변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의 경우, 연골 형성 유전자가 새로운 부위에서 활성화되어 수평적 성장을 촉진하는 반면, 뼈 형성 유전자는 나중에 활성화되어 경화 과정을 늦춘다.
영장류는 대부분의 발생 유전자를 공유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인류가 침팬지로부터 분리된 후 인류 진화 초기에 나타났다고 믿고 있다.[4]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우리 인류가 침팬지와 언제 분리되었는지, 그리고 그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더욱이, 인간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고 소화하는 유전자들을 다른 생물들과 공유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많은 공통 발생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는 공통조상(common ancestor)이 아니라, 공통설계자(common Designer)를 시사하는 증거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인간답게 창조하셨으며, 여기에는 유인원과 침팬지에서는 수직적으로 자라지만 인간에게는 옆으로 자라는 독특한 골반 연골도 포함된다. 호미닌의 이족보행 진화를 다룬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인간과 유인원의 장골 차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가장 초기이자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장골, 즉 상부 골반뼈가 유인원의 장골에 비해 머리 쪽에서 아래 쪽으로 짧아지고(shortened cranial-caudally), 앞쪽에서 뒤쪽으로 넓어지며(widened anterior-posteriorly), 시상면을 따라 정렬된(aligned parasagittally) 것이다."[5] 정확히 그렇다.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과학자들은 단순히 오늘날 존재하는 인간의 장골을 묘사했을 뿐이다. 또한 그들은 "인간 장골에서 관찰되는 독특한 연골주위 골 형성 패턴(방사형 방식 및 비내재화 방식 모두)은 연구된 모든 비인간 영장류 및 쥐와 다르며, 이시성 변화(heterochronic shift)를 겪는다"는 점을 관찰했다.[5] 이러한 설명은 인간과 나열된 동물들 사이의 추가적인 해부학적 차이점을 강조해주고 있을 뿐이다.
같은 Nature 지의 논문은 “현존하는 영장류와 비교했을 때, 장골의 변화는 진화적 참신성”이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혁신이 인간 골반의 추가 성장과 영장류 중 유일하게 장골이 형성되는데 기여했다”고 주장했다.[5] 하지만 “참신성”이나 “혁신”과 같은 용어는 진화생물학에서 합의된 일관적인 정의를 갖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참신성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설명하는 것은 진화생물학의 주요한 미완성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6]
그렇다면 알려지지 않은 영장류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장골이 서서히 변형되었을까? 아니다. 적어도 이를 뒷받침하는 화석 증거는 없다. 인간의 골반은 직립보행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고, 침팬지의 골반은 나무를 오르는 데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이족보행 자세와 이동 방식으로의 전환을 선호했는지는 학문적 논쟁과 추측의 대상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7]
결론적으로, 침팬지는 항상 침팬지였고,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8, 9]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언제 분기가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우리의 직립보행이 "인간 장골을 형성한 두 가지 주요 발달 유전적 혁신 때문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5]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인간 DNA에서만 발견되는 두 가지 유전적 차이였으며, 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차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을 뿐인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Man: Created to Walk Uprigh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8, 2023.
2.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FMS Publications.
3. Inner Ear of 6-Million-Year-Old Ape Fossil Reveals Clues about the Evolution of Human Movement. New York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January 29, 2024.
4. Edwards, I. Scientists Find the Genetic Clues That Let Humans Walk on Two Legs. Medical Xpress. Posted on medicalxpress.com November 2, 2025.
5. Senevirathne, G. et al. 2025. The Evolution of Hominin Bipedalism in Two Steps. Nature. 645: 952–963.
6.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57.
7. Stanford, C. 2006. Arboreal Bipedalism in Wild Chimpanzees: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Hominid Posture and Locomotion.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29 (2): 225–231.
8. Tomkins, J. 2021. Chimps and Huma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 Tomkins, J. 2022. Human Origi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간의 직립보행, 두 번의 골반 진화로 완성됐다 (2025. 9. 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17472.html
"인간 두발 보행은 엉덩뼈에 일어난 2가지 혁신적 진화 덕분" (2025. 8.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79700017
*참조 :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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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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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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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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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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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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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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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12.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pedal-human-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