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눈의 흰자위는 독특하다.
(The Whites of Our Eyes Are Unique)
by Jerry Bergman, PhD
인간의 하얗고 노출이 심한 흰자위는 시선 방향을 전달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 눈의 흰자위는 독특하다 - 인간과 원숭이의 또 다른 차이점
인간을 다른 영장류와 구별하는 여러 특징 중 하나는 눈에 띄는 흰색의 공막(sclera), 즉 눈의 "흰자위" 부분이다. 수십 년 동안 대중 작가들과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원숭이의 유사성을 강조해 왔다. 가장 영향력 있는 사례 중 하나는 동물학자이자 행동학자인 데스몬드 모리스(Desmond Morris)의 저서 “벌거벗은 원숭이(The Naked Ape, 1967)”이다.[1] 이 책은 인간을 원숭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또 다른 동물 종으로 묘사했다. 이 국제적인 베스트셀러는 1999년에 개정판이 출간되었으며, Goodreads에서 11,929개의 리뷰를 받았다.[2]
인간을 지칭할 때 사용되는 "벌거벗은 원숭이(naked ape)"나 "털 없는 원숭이(hairless ape)"와 같은 용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유사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이 사이에 중요한 차이점을 밝혀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인간의 눈이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잠언 20:12)
다른 원숭이들과 달리 인간은 시선 방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흰색 공막을 갖고 있다. 단순한 해부학적 특징이 아니라, 인간의 복잡한 상호작용과 소통에 특별히 적합하며, 이는 인간을 다른 영장류와 구별짓는 요소이다.
하지만 여러 책들과 기사에서는 여전히 우리가 침팬지와 98% 유사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은 인간과 원숭이의 유전적 유사성에 대해 제기된 수많은 주장들 중 일부 예시이다.
1. ‘제3의 침팬지: 인간 동물의 진화와 미래’ (The Third Chimpanzee: The Evolution and Future of the Human Animal. by Jared Diamond, 2006. New York, NY: Harper Perennial).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는 책의 서두에서 인간이 두 종의 침팬지와 유전 물질의 약 98%를 공유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간을 제3의 침팬지 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그는 인간 행동의 많은 측면이 유인원이 물려준 유산의 연장선상에서 가장 잘 이해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핵심 논지는 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생물학적 유사성이 매우 커서 우리의 진화적 과거가 인간이 원숭이와 매우 유사한 이유를 설명하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글 번역판의 책 표지는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유전자 차이가 단지 1.6%라고 말하며, 양복입은 침팬지를 등장시키고 있다.
2. ‘침팬지 정치학: 유인원 사이의 권력투쟁과 성’ (Chimpanzee Politics: Power and Sex Among Apes, by Frans de Waal, 2007.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이 고전적인 책은 "침팬지와 인간 사회 구조 사이의 놀라운 유사점"을 탐구한다. 수년간 침팬지 공동체를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프란스 드 발(Frans de Waal)은 침팬지가 어떻게 정치적 동맹을 맺고, 속임수를 쓰고, 지위를 놓고 경쟁하며, 갈등 후 화해를 위해 협상하는지를 쓰고 있다. 그는 이러한 행동들이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중요한 연속성을 보여주고, 인간의 사회적 책략, 연합 형성, 외교의 여러 측면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3. ‘우리 안의 유인원: 저명한 영장류학자가 우리가 지금의 우리인 이유를 설명한다.’ (Our Inner Ape: A Leading Primatologist Explains Why We Are Who We Are, by Frans de Waal, 2006. New York, NY: Penguin Publishing Group).
영장류학 분야의 권위자인 프란스 드 발은 이 책에서 진화론자들이 인간과 가장 가까운 유인원 사촌으로 꼽고 있는 두 종, 즉 공격적인 침팬지(chimpanzee)와 평화롭고 모계 사회를 이루는 보노보(bonobo)를 인간과 비교하고 있다. 드 발은 이러한 비교를 통해 사회적 관계, 신체 구조, 사랑, 권력, 성, 협력, 공격성, 폭력 등 인간의 다양한 신체적, 행동적 특성을 설명하고자 한다. 이 책은 인간 본성의 많은 측면이 이 두 원숭이 종과의 유사점을 살펴봄으로써, 더 잘 이해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4. ‘간극: 우리를 다른 동물과 구분하는 것의 과학’ (The Gap: The Science of What Separates Us from Other Animals, by Thomas Suddendorf, 2013. New York, NY: Basic Books).
이 책에서 토마스 서든도프(Thomas Suddendorf)는 인간과 다른 동물 사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모두 살펴보고 있다. 뛰어난 예지력, 정신적 시간 여행, 추상적 추론과 같이 인간을 독특하게 만드는 인지 능력을 자세히 설명하는 동시에, 공감, 슬픔, 사회적 협력과 같이 원숭이 및 다른 동물들과 공유하는 진화적 연속성을 강조한다. 언어, 지능, 도덕성, 문화와 같이 흔히 인간 고유의 특성으로 여겨지는 것들을 조사하며 살펴보고 있다.

5. ‘98% 침팬지라는 것의 의미’ (What It Means to Be 98% Chimpanzee, by Jonathan Marks, 2002. Oakland, CA: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이 책에서 생물인류학자 조너선 마크스(Jonathan Marks)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모두 살펴보고 있다. 마크스는 인간이 "침팬지의 98%를 닮았다"는 주장은 그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측정하고 무엇을 측정하지 않는지 이해할 때에만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책들의 요약 : 여기에서 검토된 대부분의 책들은 인간과 유인원의 유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모두 주요 차이점을 인정하고 있다. 더욱이, 인용된 모든 책들은 유사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98%라는 수치에 의존하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의 DNA 비교는 단일 백분율 수치가 의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사용된 방법에 따라, 일부 연구자들은 최대 15%의 차이를 보고했으며, 이는 85%의 유사성 또는 4억5천만 개의 DNA 차이에 해당한다 (2025. 9. 8, 2025. 6. 9, 2025. 5. 21). 최근의 유전체 연구는 인간과 침팬지의 DNA 비교가 단일 백분율 수치가 의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간과 유인원 사이의 유전적, 해부학적 차이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그 격차는 이전 대중적인 문헌에서 흔히 묘사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본 논문에서 살펴본 인간의 독특한 공막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은 수많은 차이점들 중 하나일 뿐이다.
인간 눈의 공막에 대한 새로운 연구
흰 공막의 중요성을 조사한 최초의 연구자 중 한 명은 교토 대학의 시로 코시마(Shiro Kohshima)였다.[3] 코시마는 현존하는 영장류 종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눈을 비교하여 눈에 띄는 흰 공막이 인간에게만 고유한 특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흰 공막은 어두운 홍채와 뚜렷한 대비를 이루기 때문에, 인간의 눈은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훨씬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눈은 다른 대부분의 영장류의 눈보다 훨씬 더 눈에 띤다.[4] 이 연구를 바탕으로 히로키 코바야시와 그의 동료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
인간의 눈은 어두운 색의 홍채를 둘러싸고 넓게 노출된 흰색 공막을 갖고 있어서, 시선 방향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우리는 거의 절반에 달하는 영장류 종의 눈의 외부 형태를 비교하고, 이 특징이 인간에게만 고유한 특징임을 보여준다. 인간은 눈 윤곽에서 노출된 공막의 비율이 가장 크며, 눈 윤곽 자체는 수평으로 길쭉하다. 우리는 이것이 특히 수평 방향으로 더 큰 눈 움직임을 허용하여, 시야를 확장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더 쉽게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적응이라고 제안한다.[5]

적의 눈동자가 보일 때까지 발사하지 마라
간략히 말하자면, 인간의 눈은 시선 방향을 전달하도록 독특하게 설계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앞으로 설명될 것처럼 매우 중요한 특징이다. 다른 영장류의 눈과 달리, 눈에 잘 띄는 흰색 공막은 다른 사람들이 사람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의사소통, 협력, 교육 및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한다.[6]
실험은 인간 유아,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의 다양한 시선 신호에 대한 반응을 비교했다. 실험에서 연구자는 다음의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즉 1)눈만 움직이는 방법, 2)눈을 감은 채 머리만 움직이는 방법, 3)눈과 머리를 모두 움직이는 방법을 사용하여, 천장을 바라보았다.
실험 결과는 인간과 원숭이 사이에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인간 유아는 주로 실험자의 시선 방향을 따라갔으며, 실험자가 시선만 움직일 때 천장을 보는 빈도가 눈을 감고 고개만 들 때보다 거의 세 배나 높았다. 반면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는 시선 방향보다는 주로 머리 움직임에 의존했다. 원숭이들은 연구자가 눈을 감고 고개를 들 때, 천장을 보는 빈도가 시선만 움직일 때보다 약 2.5배 더 높았다.
인간 영아는 주로 과학자의 시선 방향을 따라갔다. 과학자가 눈만 움직여 천장을 흘끗 볼 때, 눈을 감고 고개만 들었을 때보다 영아가 위를 쳐다보는 빈도가 거의 세 배나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인간과 원숭이가 다른 개체의 시선 방향을 파악할 때, 서로 다른 시각적 단서를 활용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간 영아는 특히 시선에 민감한 반면, 원숭이는 주로 머리의 방향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 특성은 선천적인 것이다.
인간은 눈맞춤과 시선 방향에 놀라울 정도로 민감하다. 신생아 연구에 따르면, 아기들은 생후 5일 이내에 자신을 응시하는 얼굴을 더 오래 쳐다본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는 능력은 생후 2~4개월 사이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약 8개월이 되면 일관된 행동으로 자리 잡는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는 것은 그 사람의 관심사, 주의 집중 위치, 진실 여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 언어는 종종 복잡하고 모호하지만, 눈맞춤은 또 다른 의사소통 채널을 제공한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 금요일에 어디에 있었는지 내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해봐"와 같은 흔한 표현에 잘 나타나 있다.
인간의 눈은 뚜렷하게 보이는 흰색 공막 덕분에, 그 사람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다른 사람이 파악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시선 감지가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만약 이 특징이 그토록 중요한 이점을 제공한다면, 왜 눈에 띄는 흰색 공막은 인간에게만 있고, 가장 가까운 원숭이 친척에게는 없는 것일까?

연구에 따르면 일부 수마트라 오랑우탄(Sumatran orangutans)과 보노보(bonobos)는 밝은 갈색 공막을 나타내지만, 그 대비는 인간의 흰색 공막에 비해 현저히 낮다. 또한 인간은 이러한 영장류보다 눈의 흰자위가 훨씬 더 많이 보여진다. 실험 연구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감지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것을 입증했다.[7] 야생 침팬지에서 부분적으로 흰색 공막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병리학적 또는 돌연변이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8, 9]
예상대로 진화 연구자들은 이러한 독특한 인간 특성의 기원에 대한 여러 설명들을 제시해 왔다. 그중 한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다 :
“인간은 시선 추적 상황에서 특히 눈에 의존하며, 따라서 눈은 인간 진화 과정에서 새로운 사회적 기능을 진화시켰으며, 이는 협력적(상호주의적) 사회적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10]
이 제안은 해당 형질의 잠재적 이점을 설명하지만, 그러한 특수한 특징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또는 왜 우리의 가장 가까운 원숭이 친척에게는 유사한 적응이 없는지를 그 자체로는 설명하지 못한다. 이 능력의 중요성은 인류학자 피터 리처슨(Peter J. Richerson)과 로버트 보이드(Robert Boyd)가 강조했는데, 그들은 다음과 같이 관찰했다 :
“인간 협력의 규모는 진화적 수수께끼이다. 모든 증거들은 우리 플라이오세 조상의 사회가 다른 사회적 영장류의 사회와 유사했음을 시사하며, 이는 인간 심리가 현대 인간을 특징짓는 더 크고 협력적인 사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음을 의미한다.”[11]
실제로, 인간의 독특하고 잘 보이는 눈은 인간 사회를 다른 영장류 사회와 구별 짓는 협력, 소통, 교육 및 사회적 조정을 촉진하는 데 매우 적합해 보인다.
요약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했던 것보다 원숭이들과 매우 다르다는 사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는 중이다. 그 한 예로 방금 살펴본 것처럼, 독특한 형태의 인간 눈을 들 수 있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인간만이 일반적으로 눈에 띄게 하얗고 노출이 심한 공막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특징은 상대방에게 시선 방향을 전달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능력의 중요성은 마이클 토마셀로(Michael Tomasello)의 관찰에서도 잘 드러난다 :
“인간 진화의 중심적인 수수께끼 중 하나는 인간이 언제 어떻게 그렇게 협력적이 되었는지이다. 인간은 영장류는 물론 모든 동물 종 중에서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친족이 아닌 자들과 빈번하고, 대규모로, 복잡하고, 제도화된 협력을 한다.”[12]
References
[1] Morris, D., The Naked Ape. McGraw-Hill, New York, NY, 1967
[2] Morris, D., The Naked Ape: A Zoologist’s Study of the Human Animal. Delta Publishing Co., New York, NY, 1999.
[3] Kobayashi, H., and S. Kohshima, “Unique morphology of the human eye,” Nature 387:767-768, https://doi.org/10.1038/42842, 19 June 1997.
[4] Tomasello, Michael, “Reliance on head versus eyes in the gaze following of great apes and human infants: The cooperative eye hypothesis,” Journal of Human Evolution 52(3):314-320, March 2007.
[5] Kobayashi and Kohshima, 1997.
[6] Gredebäck, Gustaf, et al., “The development of joint visual attention: A longitudinal study of gaze following during interactions with mothers and strangers,” Developmental Science 13(6):839-848,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1467-7687.2009.00945.x, November 2010.
[7] Kano, Fumihiro, et al., “Experimental evidence that uniformly white sclera enhances the visibility of eye-gaze direction in humans and chimpanzees,” eLife 11:e74086, https://doi.org/10.7554/eLife.7408, 2022.
[8] Goodall, J., The Chimpanzees of Gombe: Patterns of Behavior. Harvard University Press, Cambridge, MA, 1986.
[9] Boesch, Christophe, The Chimpanzees of the Taï Forest.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NY, 316 p., 2000.
[10] Tomasello, 2007
[11] Boyd, Robert, and Peter Richerson, “Culture and the evolution of human cooperation,” Philosophy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Section B, Biological Science 364(1533):3281–3288, 12 November 2009.
[12] Tomasello, 2007.
*참조 : 사람의 눈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된 이유는?
http://creation.kr/Human/?idx=1291550&bmode=view
눈물의 기적! 웃거나 울 때 왜 눈물을 흘리는가?
http://creation.kr/Human/?idx=1291541&bmode=view
사람 얼굴의 다양성과 표현성은 창조를 증거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493&bmode=view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의 얼굴 표정
https://creation.kr/Human/?idx=1291547&bmode=view
얼굴 붉힘 - 진화론의 또 다른 수수께끼
https://creation.kr/Human/?idx=18177353&bmode=view
남자와 여자는 말 그대로 다르게 본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23&bmode=view
눈의 각막은 생리학자들을 놀라게 만든다
https://creation.kr/Human/?idx=11905687&bmode=view
사람의 눈은 나노스케일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35&bmode=view
사람의 눈은 단일 광자도 감지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42&bmode=view
완벽한 상을 맺기 위한 망막의 협동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00&bmode=view
보기 위해서는 눈 외에도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02&bmode=view
살아있는 조직으로 만들어진 카메라, 사람의 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http://creation.kr/Human/?idx=1291534&bmode=view
눈의 진화는 과학이 아니라 추측이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17&bmode=view
인체의 나쁜 설계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
https://creation.kr/Human/?idx=168219764&bmode=view
뒤로 향하는 인간 망막이 형편없는 설계인가?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09&bmode=view
눈의 망막에서 거꾸로 된 배선은 색깔의 감지에 중요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4&bmode=view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66&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인간의 몸 만들어보기 :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생물공학을 느껴보라.
https://creation.kr/Human/?idx=14580502&bmode=view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9&bmode=view
사람 몸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지적설계이다 : 보행, 근육, 태반, 방수, 뇌, 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49&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862784&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3&bmode=view
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48&bmode=view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869344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의 지능을 모욕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1426493&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1392023&bmode=view
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0&bmode=view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정크 DNA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336&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70&t=board
▶ 호모 에렉투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48&t=board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 기타 유인원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11&t=board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몸
https://creation.kr/Topic104/?idx=6558262&bmode=view
▶ 눈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55&t=board
▶ 귀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62&t=board
▶ 코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45&t=board
▶ 손과 발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78&t=board
▶ 사람의 뇌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7453&t=board
출처 : CEH, 2026. 6. 9.
주소 : https://crev.info/2026/06/the-whites-of-our-eyes-are-uniq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 눈의 흰자위는 독특하다.
(The Whites of Our Eyes Are Unique)
by Jerry Bergman, PhD
인간의 하얗고 노출이 심한 흰자위는 시선 방향을 전달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 눈의 흰자위는 독특하다 - 인간과 원숭이의 또 다른 차이점
인간을 다른 영장류와 구별하는 여러 특징 중 하나는 눈에 띄는 흰색의 공막(sclera), 즉 눈의 "흰자위" 부분이다. 수십 년 동안 대중 작가들과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원숭이의 유사성을 강조해 왔다. 가장 영향력 있는 사례 중 하나는 동물학자이자 행동학자인 데스몬드 모리스(Desmond Morris)의 저서 “벌거벗은 원숭이(The Naked Ape, 1967)”이다.[1] 이 책은 인간을 원숭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또 다른 동물 종으로 묘사했다. 이 국제적인 베스트셀러는 1999년에 개정판이 출간되었으며, Goodreads에서 11,929개의 리뷰를 받았다.[2]
인간을 지칭할 때 사용되는 "벌거벗은 원숭이(naked ape)"나 "털 없는 원숭이(hairless ape)"와 같은 용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유사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이 사이에 중요한 차이점을 밝혀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인간의 눈이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잠언 20:12)
다른 원숭이들과 달리 인간은 시선 방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흰색 공막을 갖고 있다. 단순한 해부학적 특징이 아니라, 인간의 복잡한 상호작용과 소통에 특별히 적합하며, 이는 인간을 다른 영장류와 구별짓는 요소이다.
하지만 여러 책들과 기사에서는 여전히 우리가 침팬지와 98% 유사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은 인간과 원숭이의 유전적 유사성에 대해 제기된 수많은 주장들 중 일부 예시이다.
1. ‘제3의 침팬지: 인간 동물의 진화와 미래’ (The Third Chimpanzee: The Evolution and Future of the Human Animal. by Jared Diamond, 2006. New York, NY: Harper Perennial).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는 책의 서두에서 인간이 두 종의 침팬지와 유전 물질의 약 98%를 공유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간을 제3의 침팬지 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그는 인간 행동의 많은 측면이 유인원이 물려준 유산의 연장선상에서 가장 잘 이해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핵심 논지는 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생물학적 유사성이 매우 커서 우리의 진화적 과거가 인간이 원숭이와 매우 유사한 이유를 설명하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글 번역판의 책 표지는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유전자 차이가 단지 1.6%라고 말하며, 양복입은 침팬지를 등장시키고 있다.
2. ‘침팬지 정치학: 유인원 사이의 권력투쟁과 성’ (Chimpanzee Politics: Power and Sex Among Apes, by Frans de Waal, 2007.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이 고전적인 책은 "침팬지와 인간 사회 구조 사이의 놀라운 유사점"을 탐구한다. 수년간 침팬지 공동체를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프란스 드 발(Frans de Waal)은 침팬지가 어떻게 정치적 동맹을 맺고, 속임수를 쓰고, 지위를 놓고 경쟁하며, 갈등 후 화해를 위해 협상하는지를 쓰고 있다. 그는 이러한 행동들이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중요한 연속성을 보여주고, 인간의 사회적 책략, 연합 형성, 외교의 여러 측면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3. ‘우리 안의 유인원: 저명한 영장류학자가 우리가 지금의 우리인 이유를 설명한다.’ (Our Inner Ape: A Leading Primatologist Explains Why We Are Who We Are, by Frans de Waal, 2006. New York, NY: Penguin Publishing Group).
영장류학 분야의 권위자인 프란스 드 발은 이 책에서 진화론자들이 인간과 가장 가까운 유인원 사촌으로 꼽고 있는 두 종, 즉 공격적인 침팬지(chimpanzee)와 평화롭고 모계 사회를 이루는 보노보(bonobo)를 인간과 비교하고 있다. 드 발은 이러한 비교를 통해 사회적 관계, 신체 구조, 사랑, 권력, 성, 협력, 공격성, 폭력 등 인간의 다양한 신체적, 행동적 특성을 설명하고자 한다. 이 책은 인간 본성의 많은 측면이 이 두 원숭이 종과의 유사점을 살펴봄으로써, 더 잘 이해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4. ‘간극: 우리를 다른 동물과 구분하는 것의 과학’ (The Gap: The Science of What Separates Us from Other Animals, by Thomas Suddendorf, 2013. New York, NY: Basic Books).
이 책에서 토마스 서든도프(Thomas Suddendorf)는 인간과 다른 동물 사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모두 살펴보고 있다. 뛰어난 예지력, 정신적 시간 여행, 추상적 추론과 같이 인간을 독특하게 만드는 인지 능력을 자세히 설명하는 동시에, 공감, 슬픔, 사회적 협력과 같이 원숭이 및 다른 동물들과 공유하는 진화적 연속성을 강조한다. 언어, 지능, 도덕성, 문화와 같이 흔히 인간 고유의 특성으로 여겨지는 것들을 조사하며 살펴보고 있다.
5. ‘98% 침팬지라는 것의 의미’ (What It Means to Be 98% Chimpanzee, by Jonathan Marks, 2002. Oakland, CA: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이 책에서 생물인류학자 조너선 마크스(Jonathan Marks)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모두 살펴보고 있다. 마크스는 인간이 "침팬지의 98%를 닮았다"는 주장은 그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측정하고 무엇을 측정하지 않는지 이해할 때에만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책들의 요약 : 여기에서 검토된 대부분의 책들은 인간과 유인원의 유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모두 주요 차이점을 인정하고 있다. 더욱이, 인용된 모든 책들은 유사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98%라는 수치에 의존하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의 DNA 비교는 단일 백분율 수치가 의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사용된 방법에 따라, 일부 연구자들은 최대 15%의 차이를 보고했으며, 이는 85%의 유사성 또는 4억5천만 개의 DNA 차이에 해당한다 (2025. 9. 8, 2025. 6. 9, 2025. 5. 21). 최근의 유전체 연구는 인간과 침팬지의 DNA 비교가 단일 백분율 수치가 의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간과 유인원 사이의 유전적, 해부학적 차이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그 격차는 이전 대중적인 문헌에서 흔히 묘사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본 논문에서 살펴본 인간의 독특한 공막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은 수많은 차이점들 중 하나일 뿐이다.
인간 눈의 공막에 대한 새로운 연구
흰 공막의 중요성을 조사한 최초의 연구자 중 한 명은 교토 대학의 시로 코시마(Shiro Kohshima)였다.[3] 코시마는 현존하는 영장류 종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눈을 비교하여 눈에 띄는 흰 공막이 인간에게만 고유한 특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흰 공막은 어두운 홍채와 뚜렷한 대비를 이루기 때문에, 인간의 눈은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훨씬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눈은 다른 대부분의 영장류의 눈보다 훨씬 더 눈에 띤다.[4] 이 연구를 바탕으로 히로키 코바야시와 그의 동료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
인간의 눈은 어두운 색의 홍채를 둘러싸고 넓게 노출된 흰색 공막을 갖고 있어서, 시선 방향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우리는 거의 절반에 달하는 영장류 종의 눈의 외부 형태를 비교하고, 이 특징이 인간에게만 고유한 특징임을 보여준다. 인간은 눈 윤곽에서 노출된 공막의 비율이 가장 크며, 눈 윤곽 자체는 수평으로 길쭉하다. 우리는 이것이 특히 수평 방향으로 더 큰 눈 움직임을 허용하여, 시야를 확장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더 쉽게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적응이라고 제안한다.[5]
적의 눈동자가 보일 때까지 발사하지 마라
간략히 말하자면, 인간의 눈은 시선 방향을 전달하도록 독특하게 설계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앞으로 설명될 것처럼 매우 중요한 특징이다. 다른 영장류의 눈과 달리, 눈에 잘 띄는 흰색 공막은 다른 사람들이 사람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의사소통, 협력, 교육 및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한다.[6]
실험은 인간 유아,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의 다양한 시선 신호에 대한 반응을 비교했다. 실험에서 연구자는 다음의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즉 1)눈만 움직이는 방법, 2)눈을 감은 채 머리만 움직이는 방법, 3)눈과 머리를 모두 움직이는 방법을 사용하여, 천장을 바라보았다.
실험 결과는 인간과 원숭이 사이에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인간 유아는 주로 실험자의 시선 방향을 따라갔으며, 실험자가 시선만 움직일 때 천장을 보는 빈도가 눈을 감고 고개만 들 때보다 거의 세 배나 높았다. 반면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는 시선 방향보다는 주로 머리 움직임에 의존했다. 원숭이들은 연구자가 눈을 감고 고개를 들 때, 천장을 보는 빈도가 시선만 움직일 때보다 약 2.5배 더 높았다.
인간 영아는 주로 과학자의 시선 방향을 따라갔다. 과학자가 눈만 움직여 천장을 흘끗 볼 때, 눈을 감고 고개만 들었을 때보다 영아가 위를 쳐다보는 빈도가 거의 세 배나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인간과 원숭이가 다른 개체의 시선 방향을 파악할 때, 서로 다른 시각적 단서를 활용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간 영아는 특히 시선에 민감한 반면, 원숭이는 주로 머리의 방향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 특성은 선천적인 것이다.
인간은 눈맞춤과 시선 방향에 놀라울 정도로 민감하다. 신생아 연구에 따르면, 아기들은 생후 5일 이내에 자신을 응시하는 얼굴을 더 오래 쳐다본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는 능력은 생후 2~4개월 사이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약 8개월이 되면 일관된 행동으로 자리 잡는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는 것은 그 사람의 관심사, 주의 집중 위치, 진실 여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 언어는 종종 복잡하고 모호하지만, 눈맞춤은 또 다른 의사소통 채널을 제공한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 금요일에 어디에 있었는지 내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해봐"와 같은 흔한 표현에 잘 나타나 있다.
인간의 눈은 뚜렷하게 보이는 흰색 공막 덕분에, 그 사람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다른 사람이 파악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시선 감지가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만약 이 특징이 그토록 중요한 이점을 제공한다면, 왜 눈에 띄는 흰색 공막은 인간에게만 있고, 가장 가까운 원숭이 친척에게는 없는 것일까?
연구에 따르면 일부 수마트라 오랑우탄(Sumatran orangutans)과 보노보(bonobos)는 밝은 갈색 공막을 나타내지만, 그 대비는 인간의 흰색 공막에 비해 현저히 낮다. 또한 인간은 이러한 영장류보다 눈의 흰자위가 훨씬 더 많이 보여진다. 실험 연구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감지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것을 입증했다.[7] 야생 침팬지에서 부분적으로 흰색 공막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병리학적 또는 돌연변이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8, 9]
예상대로 진화 연구자들은 이러한 독특한 인간 특성의 기원에 대한 여러 설명들을 제시해 왔다. 그중 한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다 :
“인간은 시선 추적 상황에서 특히 눈에 의존하며, 따라서 눈은 인간 진화 과정에서 새로운 사회적 기능을 진화시켰으며, 이는 협력적(상호주의적) 사회적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10]
이 제안은 해당 형질의 잠재적 이점을 설명하지만, 그러한 특수한 특징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또는 왜 우리의 가장 가까운 원숭이 친척에게는 유사한 적응이 없는지를 그 자체로는 설명하지 못한다. 이 능력의 중요성은 인류학자 피터 리처슨(Peter J. Richerson)과 로버트 보이드(Robert Boyd)가 강조했는데, 그들은 다음과 같이 관찰했다 :
“인간 협력의 규모는 진화적 수수께끼이다. 모든 증거들은 우리 플라이오세 조상의 사회가 다른 사회적 영장류의 사회와 유사했음을 시사하며, 이는 인간 심리가 현대 인간을 특징짓는 더 크고 협력적인 사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음을 의미한다.”[11]
실제로, 인간의 독특하고 잘 보이는 눈은 인간 사회를 다른 영장류 사회와 구별 짓는 협력, 소통, 교육 및 사회적 조정을 촉진하는 데 매우 적합해 보인다.
요약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했던 것보다 원숭이들과 매우 다르다는 사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는 중이다. 그 한 예로 방금 살펴본 것처럼, 독특한 형태의 인간 눈을 들 수 있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인간만이 일반적으로 눈에 띄게 하얗고 노출이 심한 공막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특징은 상대방에게 시선 방향을 전달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능력의 중요성은 마이클 토마셀로(Michael Tomasello)의 관찰에서도 잘 드러난다 :
“인간 진화의 중심적인 수수께끼 중 하나는 인간이 언제 어떻게 그렇게 협력적이 되었는지이다. 인간은 영장류는 물론 모든 동물 종 중에서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친족이 아닌 자들과 빈번하고, 대규모로, 복잡하고, 제도화된 협력을 한다.”[12]
References
[1] Morris, D., The Naked Ape. McGraw-Hill, New York, NY, 1967
[2] Morris, D., The Naked Ape: A Zoologist’s Study of the Human Animal. Delta Publishing Co., New York, NY, 1999.
[3] Kobayashi, H., and S. Kohshima, “Unique morphology of the human eye,” Nature 387:767-768, https://doi.org/10.1038/42842, 19 June 1997.
[4] Tomasello, Michael, “Reliance on head versus eyes in the gaze following of great apes and human infants: The cooperative eye hypothesis,” Journal of Human Evolution 52(3):314-320, March 2007.
[5] Kobayashi and Kohshima, 1997.
[6] Gredebäck, Gustaf, et al., “The development of joint visual attention: A longitudinal study of gaze following during interactions with mothers and strangers,” Developmental Science 13(6):839-848,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1467-7687.2009.00945.x, November 2010.
[7] Kano, Fumihiro, et al., “Experimental evidence that uniformly white sclera enhances the visibility of eye-gaze direction in humans and chimpanzees,” eLife 11:e74086, https://doi.org/10.7554/eLife.7408, 2022.
[8] Goodall, J., The Chimpanzees of Gombe: Patterns of Behavior. Harvard University Press, Cambridge, MA, 1986.
[9] Boesch, Christophe, The Chimpanzees of the Taï Forest.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NY, 316 p., 2000.
[10] Tomasello, 2007
[11] Boyd, Robert, and Peter Richerson, “Culture and the evolution of human cooperation,” Philosophy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Section B, Biological Science 364(1533):3281–3288, 12 November 2009.
[12] Tomasello, 2007.
*참조 : 사람의 눈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된 이유는?
http://creation.kr/Human/?idx=1291550&bmode=view
눈물의 기적! 웃거나 울 때 왜 눈물을 흘리는가?
http://creation.kr/Human/?idx=1291541&bmode=view
사람 얼굴의 다양성과 표현성은 창조를 증거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493&bmode=view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의 얼굴 표정
https://creation.kr/Human/?idx=1291547&bmode=view
얼굴 붉힘 - 진화론의 또 다른 수수께끼
https://creation.kr/Human/?idx=18177353&bmode=view
남자와 여자는 말 그대로 다르게 본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23&bmode=view
눈의 각막은 생리학자들을 놀라게 만든다
https://creation.kr/Human/?idx=11905687&bmode=view
사람의 눈은 나노스케일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35&bmode=view
사람의 눈은 단일 광자도 감지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42&bmode=view
완벽한 상을 맺기 위한 망막의 협동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00&bmode=view
보기 위해서는 눈 외에도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02&bmode=view
살아있는 조직으로 만들어진 카메라, 사람의 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http://creation.kr/Human/?idx=1291534&bmode=view
눈의 진화는 과학이 아니라 추측이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17&bmode=view
인체의 나쁜 설계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
https://creation.kr/Human/?idx=168219764&bmode=view
뒤로 향하는 인간 망막이 형편없는 설계인가?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09&bmode=view
눈의 망막에서 거꾸로 된 배선은 색깔의 감지에 중요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4&bmode=view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66&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인간의 몸 만들어보기 :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생물공학을 느껴보라.
https://creation.kr/Human/?idx=14580502&bmode=view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9&bmode=view
사람 몸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지적설계이다 : 보행, 근육, 태반, 방수, 뇌, 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49&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862784&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3&bmode=view
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48&bmode=view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869344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의 지능을 모욕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1426493&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1392023&bmode=view
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0&bmode=view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정크 DNA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336&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70&t=board
▶ 호모 에렉투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48&t=board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 기타 유인원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11&t=board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몸
https://creation.kr/Topic104/?idx=6558262&bmode=view
▶ 눈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55&t=board
▶ 귀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62&t=board
▶ 코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45&t=board
▶ 손과 발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78&t=board
▶ 사람의 뇌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7453&t=board
출처 : CEH, 2026. 6. 9.
주소 : https://crev.info/2026/06/the-whites-of-our-eyes-are-uniqu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