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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면, 왜 아직도 원숭이가 있는가?

만약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면, 왜 아직도 원숭이가 있는가? 

(If Apes Evolved into Humans, Why Do We Still Have Apes?)

Dr. John D. Morris


       이 질문은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제기된다. 그리고 이 질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세포에서부터 출발하여 물고기, 쥐, 영장류를 거쳐서 사람이 되었다는 이론을 믿지 않는 사실을 강조하는 반면에, 진화론자들은 그것에 대한 준비된 대답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첫째로, 진화론자들은 사람이 원숭이(apes)로부터 생겨났다는 생각을 강하게 부정한다. 그들은 사람과 원숭이는 아직 그 증거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설적인 원숭이 비슷한 조상(ape-like ancestor)으로부터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둘째로, 진화론은 한 유형의 모든 개체들이 다른 유형으로 진화했다고 제안하지 않는다. 단지 소수의 개체군이 유전적으로 그룹에서 고립되어, 진화했고, 똑같은 모습으로 남아있는 다른 개체들과 다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각있는 사람은 이러한 이야기들은 모두 말장난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가설적인 원숭이 비슷한 조상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이 존재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지엽적으로 고립되었다는(peripheral isolates) 주장은 합리적으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리고 고립된 그룹에서 적응(adaptation)을 통하여 새로운 형질(traits)을 획득한 최근의 예들이 있다. 그러나 어떠한 그룹들에서도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를 통하여 원숭이 비슷한 조상으로부터 사람 또는 원숭이가 생겨나는 데에 필요한 새로운 한 조(suites)의 기능하는 유전자(functioning genes)들을 획득하지 못했다.


아직도 원숭이가 있는지를 묻는 대신에, 왜 가설적인 원숭이 비슷한 조상이 없는지, 그것은 진정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인지를 물어야 할 것이다. 또는 왜 있어야할 중간 전이형태(transitional individuals)들은 없는지, 어떻게 그러한 변화가 발생할 수 있었는지를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전이형태는 매우 그 수가 적었으며, 잘 화석화되지 않았고, 따라서 발견되지 않는다는 주장은 변명에 불과하다. 사실 전이형태가 없기 때문인 것이다! 진화론의 주장은 단지 이야기뿐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사람과 원숭이는 약 700만년 전에 상상의 조상으로부터 분기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확실히 일부는 화석화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질문해야만 한다. 어떻게 그러한 변화(transition)가 일어날 수 있었는지? 새로운 유전자를 얻을 수 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를 통해서 존재하는 기존 유전자가 변경되는 방법뿐이다. 관측되었던 최고의 변경은 오직 유전자 간의 재조합(recombinations)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은 대부분 유전 정보의 감소를 일으키고, 따라서 후손들에게 해를 끼친다. 많은 돌연변이들은 치명적이다. 진화로 하등한 동물에서부터 사람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적어도 1조(trillions) 개의, 그리고 원숭이 비슷한 조상으로부터 사람 또는 원숭이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수백만 개의 혁신적인 돌연변이가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 것도 관측되지 않았다.


진화 이야기는 상상적인 역사에 대한 사이비 과학 이야기(pseudo-scientific stories)이다. 진화론(evolution)은 기원에 대해서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한 신화(anti-God origins myth)로서, 그리고 사람의 존재를 창조주 없이 설명해보려는 시도로서 이해하여야 한다. 우리는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Dr. John D. Morris is the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09/

출처 - ICR, BTG 215a, 2006.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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