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William Hoesch, M.S.
2006-08-05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ocines)은 150 만년 전에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로 진화했고, 호모 에렉투스는 40 만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 진화했다”

이것은 확실한 사실로서 학생들에게 제시되고 있는 내용이다. 위의 문장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1)이들 세 분류군 사이에 근본적인 해부학적 차이가 있다. (2)각 분류군이 출현한 연대는 정확하다. 자 이러한 주장을 조사하여 보자.

위의 문장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이들 3 그룹 사이의 해부학적 차이는 매우 구체적이어야만 한다. 어떤 인류학자라도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호모 에렉투스를 (이들이 면도를 하고 양복을 입었다 하더라도) 현대인과 구별해낼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사실 선도적인 인류학자들인 월포프(Milford H. Wolpoff, 미시간 대학), 라흐린(William S. Laughlin, 코네티컷 대학), 라스커(Gabriel Ward Lasker, 웨인 스테이트 대학), 케네디(Kenneth A. R. Kennedy, 코넬 대학), 시벌스키(Jerome Cybulski, 인간자연박물관, 오타와), 요한슨(Donald Johanson, 인간기원 연구소) 등은 이들 화석 분류군 사이의 차이가 너무 적어서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가 하나인지 그리고 같은 것이 아닌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로 분류된 화석들은 모두 경사진 이마(sloping forehead)와 커다란 눈썹마루(brow ridges)를 포함하는 일련의 ‘원시적인(primitive)’ 특성들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특성들 모두는 오늘날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불려지는 범위 안에 넉넉하게 들어가는 것이다. 예를 들면, 호모 에렉투스와 완전히 동일한 특징들이 에스키모(Eskimos) 인들을 포함하여 일부 현대인들에게서 발견된다. 에스키모 인들은 원시적 인간으로서 간주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그렇게 주장해야만 한다. 이러한 분류군(taxon)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데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그러나 진화론 이야기에서 그것은 필수적이다.


어린 학생들에게 제시되고 있는 문장 안에 들어있는 두 번째 주장은 그 화석들의 연대는 정확하게 결정되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해부학적으로 호모 에렉투스의 화석은 그것보다 어린 후손들(해부학적으로 더 현대인) 보다 더 오래된 연대의 암석들에서만 독점적으로 발견되어져야만 한다. 그러나 이것은 확실히 그렇지 않다. 연대측정에 관한 유효성은 잠시 접어두고라도, 호모 에렉투스의 범위는 대게 150만-40만 년 사이로 주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박물관들에서 극도로 피하고 있는 서술은 해부학적으로 호모 에렉투스이면서도 40만년 보다 젊은 연대의 화석들의 수가 100여 개 이상이며, 일부는 6천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해부학적으로 현대인(즉 호모 에렉투스가 아닌)으로서 쉽게 해석되는 사람 화석들이 150만 년보다 훨씬 오래된 연대의 지층 암석에서 발견되어 오고 있다는 것이다. 12개 이상의 장소들에서 ‘완전한 현대인(modern human)’으로 외쳐지는 사람들의 화석들이(완전한 두개골, 이빨, 팔 다리 뼈들, 발자국, 돌연장 등을 포함) 발견되고 있다.


탄자니아에서 발견된(메리 리키에 의해서) 라에톨리(Laetoli) 발자국은 360만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그리고 케냐의 카나포이(Kanapoi)에서 발견된 경골(tibia, 다리 뼈)과 상완골(humerus, 팔 뼈)은 350만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특히 직립보행을 했다는 유명한 유인원 루시(Lucy)를 포함하여 호모 에렉투스보다 더 이전으로 연대가 평가되는 이들 화석들의 발견은 중요하다. 이러한 당혹스러운 발견들은 수정되고, 재해석되고, 재연대평가가 이루어져 왔지만, 결코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당신이 다음 번에 예를 들어 호모 에렉투스와 현대인 사이에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에 대한 보고를 듣게될 때 (최근 대중 매체들이 보도해오고 있던 것처럼), 명심해야할 것이있다. 그것은 하나님은 그의 피조물들을 '그 종류 대로(after their own kind)” 번성하도록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에서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an ICR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820

출처 - ICR, BTG 210c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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