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Chimp-Human Genes Evolved Much Faster Than Expected)


      최근에 널리 보도된 뉴스가 있다. 그것은 인간(humans)의 DNA는 침팬지(chimps) DNA의 해당 부분(counterparts)과 놀랄 만큼 다르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Houston Chronicle는 그 발견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다 :

”4 개의 게놈(genomes)들을 조사하면서, 연구팀은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서 가장 큰 도약을 일으킨 100 개의 글자 길이에 해당하는 DNA의 부분을 찾아내었다. 그 부위는 어떤 다른 부위보다 거의 2 배나 되는 변화를 일으켰는데, 18 개의 DNA 글자가 서로 다름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침팬지와 닭(chicken)에서는 단지 2 개의 글자만 달랐다.”

진화론적 설명은 두 가지이다 : (1) 인간 DNA의 이 부분은 다른 부분에 비해 70배나 빠르게 진행되었음이 틀림없다. 그리고 (2) 닭과 침팬지 사이의 이 부분은 수천만년 동안 진화가 결여된 채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오고 있었다.



또한 Medical News TodayNC Star News의 언론 보도를 보라. 다윈 신봉자들의 진화론은 너무도 유연하게 신축적으로 적용될 수 있어서, 모든 불합리한 결과들도 자신들의 이론을 합리화하기 위해 마음대로 갖다 붙이고 있다고 우리는 주장해 왔다. 그러므로 그들은 실험이 가능하고, 실증이 가능해야하는 과학의 범주를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08/21/2006). 여기에 또 하나의 예가 있다. 그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슬퍼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다윈을 지지하기 위해서 이 이야기를 교묘히 비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수천만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오던 유전자들이 갑자기 인간으로 진화할 때만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을 우리들이 믿기를 기대하고 있다. 얍! 변화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8.htm

출처 - CEH, 2006. 8.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15

참고 : 2065|2765|3281|3210|3075|2520|2589|2533|4315|3745|4023|4020|4005|3747|3373|2185|3358|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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