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Early South African Clambakes)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우리의 조상(학생을 자녀로 가지고 있는 세대들은 이전에 학교에서 이것을 사실로서 배웠었다)이 아니었다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충격적인 뉴스에 바로 뒤이어, ‘16만 년 전(?)’의 사람은 근본적으로 현대인이었다는 발견이 보도되었다. 이 파괴적 뉴스의 내용은 간단하다. 즉 사람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오랫동안 인간적 행동을 해왔었다는 것이다.

마린(C. W. Marean)과 공동 저자들은 2007. 10. 18일 Nature 지에, 현대인(modern man)들은 이미 10-20만 년 전 남아프리카에 출현해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넓은 연대 범위는 이들의 연대가 얼마나 부정확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한 교통 경찰관이 당신의 차를 세우고 시속 70~140km로 달렸기 때문에 속도위반이라고 말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저자들은 완전한 현대인이 남아프리카 동굴에서 편안히 살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3가지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한 작은 날(a small blade, Nature 지의 논문에 의하면 날이 있는 돌연장을 만드는 기술), 원시적 화장을 위한 붉은 물감(reddish pigment), 요리된 해산물(cooked seafood) 이었다.

만약 사람이 언제나 사람이었다면, 그들이 해산물을 즐겼으며, 화장품을 사용했다는 증거들의 발견은 전혀 놀라운 것이 아니다.

다시 한번 진화 철학은 물리적 증거들에 대한 예측에 실패하고 있었다. AP의 과학부 기자 보렌스타인(Seth Borenstein)에 의하면, 사람들은 이전에 생각했던(즉 진화론이 예측했던) 것보다 4만 년 더 일찍 해산물들을 먹고 있었다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사람은 출발 시점부터 현명했다고 수십 년 동안 말해왔었다.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 (창세기 1:26-27).

Nature 지의 글이 제시하고 있는 증거는 사람이 원숭이 같은 조상(ape-like ancestors)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생각을 지지하지 않으며, 그들이 살았었다는 약간 조정된 시간 틀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람은 언제나 사람이었다.



*관련기사 : 16만년 전(?) 인류 유적서 화장품 흔적 발견 (2007. 10. 1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18/200710180032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3515/

출처 - ICR News, 2007. 10.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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