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가 넘어지지 않는 것은 우아한 진화 때문?

임신부가 넘어지지 않는 것은 우아한 진화 때문?

(Evolution Keeps Pregnant Women Upright)


      Nature 지(2007. 12. 13)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 의하면[1], 분명히 우리 각자는 어머님께 감사해야할 뿐만이 아니라,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 세상에 태어나도록 한 진화에 대해서도 감사해야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임신한 여성이 왜 균형을 잃어버리지 않고, 넘어지지 않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Associated Press(2007. 12. 12)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한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그 수수께끼에 매달렸던 3명의 연구자들은 우리들은 진화에 대해 감사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여성들이 그들의 무게 중심을 조정하면서 똑바로 일어설 수 있도록 ”공학적으로 우아한(elegant engineering)” 진화가 일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공학적으로 우아하다는 것인가?

하버드 대학의 인류학자인 캐서린 휘트콤(Katherine Whitcome)은 남성과 여성의 등에서 지금까지 주목되지 않았던 두 가지의 물리적 차이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 하나는 아래쪽 요추가 여성에게는 쐐기모양(wedged-shaped)이고, 남성은 더 사각형(square)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 주요 고관절(hip joint)은 몸 크기를 고려하였을 때, 남성보다 여성이 14%가 더 크다는 것이다. 

휘트콤은 그 모습들을 만든 진화를 ”절대적으로 아름다운… 약간의 서투름도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진화”로 기술하고 있었다.

물론 그 연구의 어디에서도, 어떠한 진화가 요구되었는지를 말하고 있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그 모습은 은혜로우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한 설계된 모습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뉴스는 발견되는 모든 정교한 모습들을 모두 진화로 돌리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가리키는 생물학적 발견들을 ”진화에 대해 감사하는(thanks to evolution)” 것으로 대체하고 있는 것이다.


[1] Whitcombe, Shapiro and Lieberman, 'Fetal load and the evolution of lumbar lordosis in bipedal hominins,” Nature 450, 1075-1078 (13 December 2007) | doi:10.1038/nature06342.


*참조 1 : 이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에 대한 더 상세한 분석 내용은 아래의 글을 보라.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20071213b

*참조 2 : 배불뚝이 임부, 왜 안 넘어지나 (2007. 12. 13.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1213026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7/12/15/news-to-note-12152007

출처 - AiG News, 2007. 12.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33

참고 : 4047|4117|4053|4078|3880|3988|4007|4019|3994|3989|3916|3890|3882|3867|3848|3827|3825|3834|3833|3743|3721|3715|3643|3687|3684|3685|3656|3615|3431|3419|3239|3178|3093|3063|2984|2928|2859|2712|2769|2325|2387|2523|2447|2149|1457|1454|1452|1446|1441|1440|1319|1334|1206|1207|1253|1290|704|879|577|576|580|581|579|390|186|187|188|3970|3961|3838|3794|3719|3311|3229|3048|2801|2978|2602|2558|585|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