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2009. 3. 2. - ”가장 초기의 사람 발자국들을 발견했다”고 BBC News(2009. 2. 26. 발자국 사진을 볼 수 있음)는 보도하였다. 또한 National Geographic(2009. 2. 26) 지도 ”현대인과 해부학적으로 같은 가장 오래된 사람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아마도 이 발자국들은 사람 이전 생물의 것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사람의 것으로 보여진다.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현대인처럼 보이는 발자국 사진은 두 기사에서 모두 게재되었다. 그 발자국은 고인류학자들에 의해서 150만 년 전으로 평가된 케냐(Kenya)의 화산재(volcanic ash)에서 발견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과학자들은 그 발자국을 만든 존재는 직립보행을 했으며, 심지어 ”경쾌한 걸음걸이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론하였다. ”발자국의 크기와 간격은 그것이 현대인과 비슷한 신체를 가진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 연대를 고려해볼 때, 그 발자국들은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또한 발견자들은 발자국들의 보폭으로부터 그 시기의 사람은 달릴 수도 있었던 것으로 추론하였다.

ScienceNOW(2009. 2. 26)의 앤(Ann Gibbons)은 그 발자국이 현대인의 발자국처럼 보인다는 말 대신에, ”이들 초기 사람들은 우리처럼 걸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 의학센터의 해부학자인 윌리암(William Jungers)은 ”이 발자국들은 우리의 걸음걸이와 같은 현대적인 사람과 동일한 이족보행 발걸음이 적어도 150만 년 전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확증시켜주었다.”고  설명했다.

하버드 대학의 고인류학자인 다니엘 리버만(Daniel Lieberman)도 그 발자국은 호모 에렉투스가 사람과 동일한 발을 가지고 있었음이 분명함을 가리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만약 그들이 달리지 못했다면, 오히려 나는 놀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호모 에렉투스가 달리는 능력이 없었다면, 뾰족한 창을 발명하기 이전인 1백만 년 이상의 기간 동안 어떻게 사냥을 할 수 있었겠는가 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발이 어떻게 진화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 오래된 라에톨리(Laetoli) 발자국들은 진화론적 직선적 시간 틀에서 370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afarensis, 1978년 탄자니아에서 발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BBC 기사는 라에톨리 발자국들은 더 평탄한 발바닥과 엄지발가락과 다른 발가락 사이에 매우 큰 각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것은 아직도 움켜쥐던 발에서 적응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라에톨리 발자국들이 발견될 당시에, National Geographic 지는 그 발자국들은 현대인의 발자국들과 구별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보도했었다. (see 03/12/2003).



이 발자국들은 호모 에렉투스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처럼 완전한 현대인이라는 창조론적 견해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오늘날의 현대인들처럼 약간의 골격 차이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사람보다 원숭이에 가깝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물론 발자국만을 가지고 해부학적 구조를 분석하는 것은 어떤 가정들과 외삽들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많은 화석 발자국들에 대해 논란이 있는 이유이다.    

진화론자들이 어떤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할 때 조심하라. 분명히 이 증거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강제로 맞춰지고 있으며, 유인원으로부터 사람으로의 점진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선언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에 오염되지 않은 중립적인 관찰자는 그 발자국은 사람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사람의 발과 발걸음이 점진적이고 느리게 발전되어 왔다는 이야기를 꾸며내도록 강요하는 것은 그 발자국들이 발견된 층서학적 위치 때문이다. 어디서든, 어느 때든, 어떻게 해서든, 진화론자들의 마술 같은 진화 이야기는 간격을 뛰어넘어 만들어지고, 사람은 불꽃처럼 출현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호모 에렉투스’ 발자국 케냐서 발견 : 키 몸무게 발구조 걷는 방식 현생인류와 똑같아 (2009. 3. 2.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kid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90302105649

150만년 전 인간 발자국 (2009. 2.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41351.html

150만년 前 인류 발자국 발견 (2009. 2. 2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125320

Early Humans Toed the Line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3/07/news-to-note-03072009

Ancient Human Footprints Look Modern
http://www.icr.org/article/455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9. 3.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63

참고 : 4007|3431|3988|1290|3890|2523|3994|4410|4144|3419|4557|3684|738|476|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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