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2009. 4. 8. - 최근 몇몇 발견들은 고인류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그 이유는 훨씬 초기 인류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사람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발견된 인간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50만 년 전의 인류로서,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보다 이전에 살았던 조상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성과 동정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New Scientist(2009. 3. 31) 지의 한 보도에 의하면, 이들 초기 인류들은 장애자를 보살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스페인에서 발견된 한 어린이의 두개골은 정신적으로 지진아였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아이가 12살까지 살 수 있었다는 것은 그 부모 또는 사회적 그룹이 그 어린이를 보살폈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두개골이 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또 하나의 발견이 있었다. Science Now(2009. 4. 2)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초기의 돌연장(stone tools)들을 발견했는데, 그것들은 5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었다. 

”아프리카에서 일하는 고인류학자들은 50만 년보다 더 오래된 돌칼(stone blades, 석도)들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썼다. ”그것은 가장 초기로 알려진 돌칼의 발견 연대를 15만년이나 더 뒤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하나의 질문을 만들어낸다. 그 돌칼들을 만든 인류의 조상은 누구인가?” 한 역사 수업은 이 발견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 

연구자들은 돌칼들을 만들기는 너무도 어려워서, 조직적인 공격을 위해 정확한 방법으로 돌칼들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은(거친 얇은 돌 조각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매우 진화되었던 현생 인류의 작품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오래 전이 아니다. 처음, 돌칼들은 40,000년 전에 시작하였던 후기 석기시대(late Stone Age)를 가리키는 지표로서 생각됐었다. 후에 돌칼들은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일어났던, 그리고 복잡한 새로운 돌연장들을 발명해내던 시기인 20만년 전의 중기 석기시대에 생겨났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최근에 도전받게 되었다. 왜냐하면 중동에서 38만년 전의 것으로 평가된 돌칼들이 발견되었고, 유럽에서 거의 30만년 전의 것으로 평가된 네안데르탈인이 만들었을 수도 있는 돌칼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ScienceNOW, 1 December 2008).  

이제 돌칼들은 50만년 전 이상으로 보이는 연대에서도 출현하고 있다. 케냐의 바링고 분지(Baringo Basin)에 살았던 인류 조상들은 강바닥으로부터 화산암 자갈(lava stone cobbles)들을 수집하여 정확한 방법으로 두드려서 돌칼들을 만들었던 것이다.

기록된 전체 인류역사에 의하면, 인류는 단지 1만년 만에 돌 식탁으로부터 행성들을 탐사할 수 있는 우주선을 만들어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과학자들은 이 발표에 충격을 받았을 것임에 틀림없다 : ”50만년 된 돌칼들의 발견은 이 도구 제작자들이 이전에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행동을 할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깁본은 쓰고 있었다. 그녀는 아마도 더 오래된 돌칼들이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여 끝을 맺고 있었다.



초기 인류의 진화론적 시간 틀은 이제 찢어지는 한계점을 넘어 늘어나고 있다. 매년 그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와 해부학적으로 비슷하고, 우리와 같은 크기의 뇌를 가지며, 장애 어린이를 돌보며, 도구들을 만들 수 있는 인간들이 어떻게 45만 년 동안이나 말을 타지도 못하며, 농사도 짓지도 못하며, 문자도 만들지 못하며, 도시를 만들지도 못했다는 말을 믿으라는 것인가? 이 기간은 우주선을 만들어낸 인류의 기록된 역사의 45배나 되는 기간이다. 우리는 이들 진화 이야기꾼들의 비합리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를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만 하는가? 학문을 하는 지성 사회는 얼마나 더 침묵을 계속하고 있을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9. 4.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93

참고 : 4563|4007|3431|3994|3890|4557|4498|4432|4315|4176|4053|4047|3960|2153|3016|4709|4746|4733|4751|4812|4833|4842|4847|5701|6052|5948|5884|5818|5796|5792|5375|5180|5129|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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