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지는 뇌가 인간 진화를 입증한다?

작아지는 뇌가 인간 진화를 입증한다? 

(Shrinking Brains Prove Human Evolution)


       다윈이 등장한 이래로 뇌의 크기(brain size)는 인간 본질의 척도가 되어왔다(03/27/2007, 05/27/2009을 보라).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두개골 사이즈의 일부 변칙성을 제외하고, 점진적인 직립자세와 증가하는 뇌 크기는 함께 인간 진화의 상징으로 여겨졌다.(Daily Mail의 예를 보라). 그리고 뇌의 크기는 지능에 대한 척도라는 전제하에 인종들을 구분하는 데에 사용되어왔다. 그러므로 PhysOrg(2011. 2. 6)의 다음과 같은 질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불분명하다 : ”뇌는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줄어들고 있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두 가지 주장을 모두 주장하고 있는 듯하다. 큰 뇌도 진화의 증거이고, 작은 뇌도 진화의 증거라는 것이다. 이 새로운 주장은 인간의 뇌 크기가 인간 지능의 발달 척도라는 주장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것일까? 이 기사는 신체 크기에 따른 하나의 기능으로서의 뇌 크기 또는 인구 수의 크기와 뇌 크기 간의 연결성을 이끌어내려 하였으나, 어떠한 경향도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사실, 그 기사는 후에 뇌의 크기가 지능과 연관되지 않았다고 시인했다. 브라이언 헤어(Brian Hare, Duke 대학)는 ”그러나 인간 뇌의 크기가 줄어든다는 것이 현대인이 조상들보다 더 멍청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더 복잡한 지능 형태로 다르게 발전하는 것뿐이다” 라고 말했다.

그 기사는 사람들이 좀 더 각자의 내면에 있는 보노보(bonobo, 피그미침팬지)와 같은 본능을 더 표출하기를 바란다는 헤어 교수의 말로 마치고 있었다. 침팬지가 보노보에 비해 더 공격적이고 사납다. ”인간의 본성은 침팬지와 보노보 두 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더 보노보와 같은 면을 더 표출시키고 침팬지의 모습을 덜 표출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그는 말했다. ”나는 보노보가 이기길 바란다. 그것이 모두를 위해 더 나을 것이기 때문에”

.두개골의 크기로 인간 진화를 설명하고 있는 한 진화론자.



이 코미디 쇼는 슈퍼볼 하프타임 때에 즐거움을 주기 위해 여러분에게 제공되는 것이다. 스틸러스 팀이 어느 편 골대에 터치다운을 하던지 상관없이 그들이 이긴다는 게임 규칙이 정해졌다고 상상해보자. 그리고 심판들은 모두 매수됐기 때문에 이러한 경기가 가능하다고 가정해보자. 패커스 팀은 불평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플레이하지 않으면 미식축구가 아닌 종교 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비난을 당하기 때문이다. 카메라맨들은 스틸러스 팀은 멋지게 보이고, 패커스 팀은 나쁘게 보이도록 사진을 찍는다. 중계 해설자들은 이 모든 것이 계몽된 것이고 진보된 규칙인 것처럼 말을 한다. 누구든 이것이 불공평하다고 이의를 제기하면 경기장에서 퇴장 당한다.



번역 - 한기철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2.htm#20110206b

출처 - CEH, 2011. 2.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0

참고 : 4794|3656|4498|4660|3848|3825|4019|3834|3431|3988|389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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