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1908년 프랑스 남서부 라샤펠오생 지역의 한 동굴에서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됐었다. 이 발견에 대한 해석을 두고, 한 세기 이상 동안 네안데르탈인들이 시신을 매장하는 풍습을 가지고 있었다는 제안은 논쟁 중이었다. 이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와 뉴욕대의 윌리엄 랑뒤(William Rendu)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에 관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1999~2012년 사이의 13년 동안 라샤펠오생 지역의 동굴 7개에 대한 발굴 작업을 재개했고, 그것이 사실이었음으로 결론지었다.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랑뒤는 이것은 복잡한 정신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이 복잡한 상징적 사고를 할 수 있었음을 가리키는 새로운 증거이다.” 랑뒤는 LiveScience(2013. 12. 16) 지에서 말했다.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류 사이의 행동적 거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 동굴 뼈의 추정 연대인 5만 년은 그들이 현생인류로부터 그러한 습성을 모방한 것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 후에 이스라엘에서 발견된 또 다른 네안데르탈인의 매장 장소는 현생인류로부터 모방된 것이라고 주장됐었다. 방해받지 않은 토양 속에 있는 뼈들의 양호한 상태는 그들이 의식 절차로 매장을 했는지, 실용적인 측면에서 매장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사고로 묻힌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매장된 것이라고 연구팀은 제안했다. Science Daily(2013. 12. 16) 지는 이것에 관한 논쟁사에 관해 쓰고 있었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이 복잡한 정신활동을 했다는 유일한 증거가 아니다. National Geographic(2013. 12. 16) 지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네안데르탈인이 그들의 시신을 매장했다는 생각은 그들이 상징적인 생각을 했었고, 풍부한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최근의 발견과 일치한다. 예를 들면, 그들은 색소를 사용하여 장식을 했으며, 깃털과 색깔이 있는 조개로 만들어진 장신구를 착용했다.” 또한 그들은 아픈 사람과 노인을 돌보았다는 증거도 있다.

또한 네안데르탈인의 화석에서 발견된 설골(hyoid bone)은 그들이 말을 할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BBC News는 뉴사우스 웨일즈 대학의 스테판 로우(Stephen Wroe)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말과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를 사람으로 만든 가장 기본적인 특성이라고 주장한다. 네안데르탈인이 또한 언어를 가지고 있었다면, 그들도 역시 진정한 사람이었다.” 또한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Denisovan)은 현생인류과 교배하고 있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Science DailyLive Sciencethe BBC NewsScience Magazine 등은 보도하고 있었다.



진화론의 인류 진화 이야기와 반대되는, 증거에 기초한 대안을 제시하겠다. 그것은 사람은 육체적으로 강인하고 정신적으로 현명하게 시작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오늘날에는 약해지고 멍청이가 되어가고 있다. 그 증거로 오늘날 가장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무가치하고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 만들기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수많은 모순되는 증거들이 관측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계속 믿으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가 퇴화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러한 하향적 경향은 쓰기(기록된 문서)의 발명 이후, 축적된 지식을 쉽게 저장하고 물려줄 수 있는 방식 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초기 인류는 그러한 도움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강력한 뇌 안에 모든 것을 저장해야만 했다.  

다윈은 자신의 두 번째 책에서 'asce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그는 그 책을 ‘인간의 계보(The Descent of Man)’로 지었다. 그 제목은 우리의 이론과 더 적합하다. 그것은 또한 사도 바울의 경고를 떠오르게 한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딤후 3:13)



*관련 기사 : 네안데르탈인, 땅 파고 시신 매장한 듯 (2013. 12. 17.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3121711231069&cDateYear=2013&cDateMonth=12&cDateDay=17

네안데르탈인도 우리처럼 말할 수 있었던듯 (2013. 12. 21.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1221101605962

伊 동굴의 '네안데르탈인', 사실은 15세기 유럽인 (2013. 12. 31.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1/2025892.html

프랑스 동굴에 네안데르탈인이 17만6500년 전 만든 미스터리 구조물(2016. 5. 26.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261458001&code=970205

'네안데르탈인, 양고기ㆍ견과류 즐기고 약도 먹었다” (2017. 3. 9.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7821576a536249349cfa84fa226a16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2/more-discoveries-contradict-human-evolution-story/

출처 - CEH, 2013. 12.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19

참고 : 5525|5025|5051|4820|4682|4410|4053|4266|4260|4078|4949|3880|3994|3093|2523|2387|1452|1446|879|704|578|360|674|5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