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가 슬퍼하는 것이 진화의 증거인가?

침팬지가 슬퍼하는 것이 진화의 증거인가? 

(Is Chimp Grief Evidence of Evolution?)

Jeffrey P. Tomkins


      유전자 연구가 계속되면서, 우리의 조상으로 주장되고 있는 침팬지와 사람 사이의 유사성은 진화론적 가능성의 경계를 넘어서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세속적 세계는 실패한 진화 이야기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침팬지와 사람의 유사한 행동처럼 보이는 것을 찾아 애써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세속적 언론 매체들이 최근에 선전하고 있는 것은 침팬지가 동료의 죽음을 매우 슬퍼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1, 2] 그러나 이러한 슬픔은 사람과 침팬지에만 있는 독특한 것인가? 다른 동물들은 슬퍼하거나 고뇌에 빠지는 행동을 하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슬퍼하는 행동은 동물계에서 흔히 관찰되는 일이다. 사실, 과학자들은 최근에 코끼리에서 그것을 연구했다.[1]

침팬지와 코끼리는 다른 동물에 비해 지능이 높기 때문에 슬퍼하는 것일까? 하지만, 새끼나 짝의 죽음을 슬퍼하는 행동은 새(birds)와 같이 덜 지능적인 동물에서도 흔히 관측된다.

새끼의 죽음을 슬퍼하는 펭귄.짝의 죽음을 슬퍼하는 비둘기.이 새는 짝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많은 다른 종류의 새들처럼, 심지어 닭도 슬퍼한다.

이러한 최신의 동영상과 보도들은 침팬지를 사람과 유사한 동물로 부각시키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실패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러한 노력은 진화론자들이 늘 그래왔던 것처럼, 동물계에서의 선택된 데이터를 가지고 진화 이야기를 꾸며내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하더라도, 동물들의 슬픔이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슬퍼하는 우리의 마음과 비교될 수 없다.


References

1. Balter, M. 2010. Chimps Grieve Over Dead Relatives. Science. Posted on sciencemag.org April 26, 2010, accessed May 20, 2016. 

2. Walker, M. 2016. Chimps filmed grieving for dead friend. BBC. Posted on bbc.com May 18, 2016, accessed May 26, 2016.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죽은 친구를 위한 침팬지의 우정 (2016. 5. 20.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59625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386

출처 - ICR News, 2016. 6.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0

참고 : 6319|6243|5952|5863|5496|5458|4824|5226|4831|4736|4315|2984|2447|3989|5161|3848|3825|2928|5507|4794|4650|4499|4133|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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