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0-04-06

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Out of Africa’ on the ropes

The favoured story of evolution is now struggling)

by Peter Line


      미국 자연사박물관(National Museum of American Natural History)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류 가계도(Family Tree)' 전시를 포함하여(그림 1), 인간 이전의 '유인원'(일명 'hominins' 또는 'hominids')들을 경외심을 갖고 보게 된다. 두개골 모형을 사용하여, 그들은 선재(先在)한 인간들 사이의 진화론적 관계를 보여준다. 사람이 진화한 원숭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일종의 큰 펀치를 맞게 되는 것이다.

그림 1 : 뉴욕의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앤 & 버나드 스피처 인류기원관(Anne and Bernard Spitzer Hall of Human Origins)에 전시된 “인류 진화 계통도”


창조(Creation) 지는 여러 박물관, 교육기관, 언론매체 등의 모든 과대선전에도 불구하고, 인간 진화 이야기는 그리 믿을 만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해왔었다.[1] 사실 인간 진화론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는, 극복할 수 없는 생물학적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글은 인간과 침팬지가 동일한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6백만 년이라는 세월도 돌연변이에 의한 종의 변화를 일으키는 데는 너무도 적은 시간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두개골 화석의 '연대측정'도 혼란에 빠져있다. 한때 거의 확실하다고 주장되던 것들도 이후에 종종 폐기되었다. 진화론자들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들의 주장은 반복적으로 ‘미봉책(patched up)’이 되어, 차후에 새로운 대안이 나와 포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처럼 보인다. 여기에서 언급할 인간 진화의 ‘아프리카 기원설’도 그중에 하나이다.


아프리카 기원설이 재고되고 있다.

인간 진화론의 선도적 주장은 '아프리카 기원설'로 ‘탈아프리카 모델’(Out of Africa Model, OoAM), 종종 ‘아프리카인 교체 모델(African replacement model)’이라 불리는 것이다.[2] ‘탈아프리카 모델(OoAM)’에 의하면. 현생인류(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는 동아프리카에서 진화하여 출현했으며, 이는 단지 20만 년 전이라고 주장한다.[3]

(*참고 : 여기에서 말해지는 오래된 ‘연대’에 대한 비판은 새로운 모델을 적절하게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저자들이 주장하는 연대는 진화론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약 6천 년의 성경적 창조 연대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 현생인류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이스라엘에서 일시적으로 거주했던 것으로 생각되지만, 아마도 12만 년 전 정도의 최근에 시작했을 수도 있다.[4] 인류가 아프리카로부터 주로 나오기 시작한 것은 약 7만 년 전으로 본다.[4] 이 현생인류는 아마도 아시아, 유럽 및 다른 구세계 전역으로 퍼져나갔으며, “네안데르탈인과 같은 덜 진화된 사람들”을 교체했다고 주장한다.[5] 교체 시에 이들 간에 교잡(interbreeding)은 거의 없었거나, 전혀 없었던 것으로 말해져왔다.[2]

            화석 두개골의 해석과 '연대'는 혼란에 빠졌다. 한때 거의 확실하다고 선포됐던 주장들이 후에 종종 폐기되었다. 

탈아프리카 모델의 주요한 진화론적 대안은 오랫동안 '다지역 기원설(multiregionalism)'이었다. 다지역 기원설은 오늘날 다양한 인류 집단의 고대 조상은 거의 2백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이주해왔던 인간(Homo erectus)이라고 주장한다.[6] 그들은 대략 오늘날 있는 곳인 서로 다른 지역에서 지금의 현생인류로 각각 진화하여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 모델은 “교잡(이종교배)을 통한 그룹 간의 유전자 흐름은 중요한 변화를 확산시켰고, 인간을 단일 종으로 유지하기에 충분했다”고 주장한다.[6]


비틀거리는 아프리카 기원설

한때 주도적 이론이었던 ‘탈아프리카 모델’은 최근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먼저 고대 DNA 증거를 통해서, 탈아프리카 모델에서 제안됐던 그룹 간 교잡이 거의 없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이 밝혀진 것이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 미스터리한 데니소바인과 같은 다른 인간 집단과 현생인류 사이의 교잡(이종교배)이 상당히 빈번하게 반복적인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며, 결국 그들은 동일한 종(species)임을 의미하는 것이다.[7]


‘연대’ 혼란

그리고 진화론적 연대로 12만4천 년 전의 네안데르탈인 대퇴골에서 채취된 미토콘드리아 DNA(mtDNA)에 대한 2017년 연구에 의하면, 아프리카인의 mtDNA 유전자들이 27만 년 전에 네안데르탈인 안으로 유입되었다는 것이다.[8]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것은 초기 현생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나기 오래 전부터, 그들이 진화했었다는 장소인 유럽 내에 또는 근처 지역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호모 사피엔스, 22만년 전에 유럽으로 왔다. (2017. 7. 5.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4/2017071401710.html

같은 해, 모로코의 제벨 이르후드(Jebel Irhoud)에서 발견된 한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두개골 화석(그림 2는 상자 안에 있음)은 약 16만 년 전보다 훨씬 이전인, 31만 5천 년 전으로 다시 연대가 수정되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것은 그들이 믿고 있었던 동아프리카가 아닌, 북아프리카에서, 생각보다 10만 년이나 앞서서 현생인류가 등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기사 : 30만년 전 호모사피엔스 화석 찾았다…종전보다 10만년 앞서(2017. 6.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70608086500017

이로 인해 야벨 이루흐드 두개골과 중국의 달리(Dali) 두개골(~ 26만 년 전)의 유사점을 발견한 다른 연구자들은 “호모 사피엔스(H. sapiens)와 관련된 특징들이 동아시아에서 진화하여 아프리카로 옮겨졌을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이것은 인류의 기원이 아프리카 기원설이 말하는 것처럼 아프리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11]

최근 호모 사피엔스와 일치하는 특징을 가진, 이스라엘의 미스리아 동굴(Misliya Cave)에서 발견한 상악골(upper jawbone)은 17만7천~19만4천 년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는데, 이것은 “일련의 호모 사피엔스 가계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아프리카를 떠났다는 것을 의미한다.”[12] 이전에는 아프리카 외부에서 발견된 가장 초기의 현생인류 화석은 이스라엘의 스쿨(Skhul)과 카프제(Qafzeh)에서 발견된 9만~12만 년 전으로 주장되던 것이었다.[12]


모래 위의 인간 진화론

그렇다면 자신들의 데이터에 의해서도 스스로 부정되고 있는 탈아프리카 모델을 진화론자들이 버릴 것인가?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단지 그들은 “우리 종이 어떻게 출현했는지 근본적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최근의 발견들을 새로운 '진화하는' 이야기에 적합시키려고 시도하고 있다.[13]

다양한 형태의 다지역 기원설들이 여러 단계로 다시 제안되고 있었다. 23명의 진화론자들로 구성된 한 컨소시엄은 최근에 '아프리카 다지역 기원설(African multiregionalism)'이라는 이름의 모델을 주장하는 논문에 이름을 올렸다.[14] 세리(Scerri et al.) 등에 의하면, “새로운 데이터는 다양한 원시적인 특징의 얼굴을 가진 다양한 과도기적인 인간 집단이 30만 년 이상 전에서 1만2천 년 전 사이에 모로코에서 남아프리카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살았을 수도 있었다고 제안했다.”[15] 이들은 현생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모호한 버전의 다지역 기원설을 제안하고 있었다. 케이트 왕(Kate Wong)은 그들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요약하고 있었다 : 

현생인류는 아프리카의 특정한 지역에서 소집단으로 진화했다기보다는, 사막과 같은 생태학적 장벽과 거리상의 문제로 수천 년 동안 반쯤 격리된 상태로 존재했던, 광대한 아프리카 대륙을 가로지르며 소그룹으로 나뉘어져 분포했던 한 큰 집단에서 유래했다고, 그들은 제안한다.[16] 


모델을 고르라!

헨(Henn et al.) 등은 최근 ‘아프리카 다지역 기원설’을 포함하여, 호모 사피엔스의 아프리카 기원에 대한 네 가지 가능한 모델을 소개하고 있었다.[17] '잡동사니(smorgasbord) 모델'이 있다는 것은 상당한 불확실성을 가리키는 것이며, 아프리카 기원설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다른 진화론자들은 다시 한 번 글로벌 다지역 기원설에 기울고 있다. 새롭게 발견된 화석들이 아프리카 기원설을 뒤집고 있는 것에 대해, 인류학자인 쉴라 아트레야(Sheela Athrey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여러 새로운 발견들로 인해서, 연구자들과 뉴스 헤드라인들은 화석들은 인류 진화와 아프리카 기원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크게 바꾸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우리가 현생인류(H. sapiens)의 진화 이야기를 너무 자주 다시 써야 한다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제가 처음부터 잘못되었는지 물어보아야만 할 것이다.[18]

아트레야는 현재 인도의 빔베카(Bhimbetka)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들은 현재와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의 관련성에 중점을 두고, "진화 이야기를 보다 포괄적으로 만드는 것"을 추구하고 있었다.[18] 그녀는 특히 남아시아에서 지역간 연속성(다지역 기원설)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갖고 있는 증거는 사람, 유인원, 오스트랄로피테신(지금은 멸종한) 내에 다양한 

               생물학적 변이(variation)가 오랫동안 존재했음을 나타낸다.


‘모호함’ - 새로운 표준?

진화 인류학자인 이상희(Sang-Hee Lee)는 썼다 :

새로운 연구와 새로운 세대의 연구자들은 이 학문의 중심에 있는 이러한 전제들에 도전하고 있으며, 증거들은 현생인류가 하나의 기원을 갖고 있지 않음을 가리키고 있다. 대신, 기원의 경계는 모호하고, 때론 혼란스러움을 본다. 이러한 말들은 선명하지는 않지만, 인간 진화의 진정한 이야기에 우리를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19]

이상희는 세계적 다지역 기원설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 “현생인류는 한 분리된 종에서 생겨난 것이 아닌, 고유의 개체군으로 연속성을 갖으며, 서로 다른 시간과 다른 장소들에서 생겨났다.”[19] 

새로운 발견들은 경멸되어왔던 다지역 기원설 모델을 다시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대륙적(아프리카) 다지역 기원이든, 전 세계적 다지역 기원이든 그 둘 모두를, 이제는 진화론자들에 의해 일반적으로 폐기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적어도 엄격해진 버전의 탈아프리카 모델과 함께,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상황이다.[20]


결론

세계적 다지역 기원설(global multiregionalism)은 탈아프리카 모델보다 더 신뢰할만해 보이지 않는다. 진화론적 관점에서조차, 거의 2백만 년 동안 여러 대륙에 걸쳐 작게 흩어져있는 호모 에렉투스 소집단 사이의 유전자 교환이 그들을 모두를 하나의 단일 종으로 유지하는 데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그러면서 같은 시기에 그들 주변에 도착했던 다른 개체군들은 개별적으로 현생인류의 해부학적 형태로 진화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믿을만해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갖고 있는 증거는, 다양한 생물학적 변이가 사람, 유인원. 오스트랄로피테신(현재는 멸종) 내에 오랫동안 존재했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 진화론자들의 최근 연구를 인용한 2018년 Creation 지의 기사처럼[21], 미토콘드리아 DNA(mtDNA) 증거는 모든 사람들이 “최초의 한 쌍(a founding pair)”에서 후손되었음과 일치한다.[22]

진화론자들도 믿지 않고 있는, 누더기가 되고 있는 진화론적 모델 대신에, 추가적 연구들로 인해 성경적 모델은 훨씬 더 신뢰할만해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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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의 어리석음


캐나다 천문학자 휴 로스(Hugh Ross, 오랜 연대를 믿는 점진론적 창조론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초자연적 창조를 믿고 진화론을 반대한다. 그리고 문자 그대로 아담과 하와의 창조를 믿는다. 그러나 그들은 장구한 지질학적 시대가 사실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많은 생물들은 수십억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창조되었다고 믿는다. 그들의 전체적 입장은 세속적인 46억 년의 지구 '연대'와 '빅뱅 이론'을 수용하는 것에 기초한다.

그림 2 : 모로코의 이르후드((Irhoud)) 동굴에서 발견된 현생인류(Homo sapiens) 화석(연대는 16만 년에서 31만5천 년 사이로 평가)의 두개골 캐스트.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종종 오래된 연대 창조론의 많은 문제점들을 지적해왔다. 우선, 오래된 연대 창조론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많은 죽음과 고통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빅뱅 이론'을 믿기 때문에, 창세기 1장과는 반대로 태양이 지구 보다 먼저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오래된 연대 창조론은 또한 아담에서 그리스도까지, 아담의 창조 이래 지금까지 대략 6천 년이 흘렀음을 가리키는 성경적 계보와도 충돌된다. 로스(Ross)는 한때 아담(최초의 진정한 인간, 호모 사피엔스)의 창조는 약 2만5천 년 전이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수십만 년의 세속적(진화론적) 연대를 갖는, 명백히 인간처럼 보이는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등을 단지 영혼이 없는 원인(humanoids)이었다고 주장한다.

이 연대는 이미 크게 늘어났다. 후에 그는 말을 바꿔서 아담의 창조를 6만 년 전으로 확장했다. 이것은 아마도 5만 년 이상 전에 호주 원주민들이 이미 살았다는 세속적 '연대'에 대한 반응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글에서 기술된 것처럼 30만 년 전에 모로코에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두개골이 발견됐다는 사실은 로스의 입장에서는 솔직히 재앙적이다. 이것은 성경의 족보 기록과 현생인류의 출현 연대를 화해가 불가능할 정도로 멀어지게 만들었다. 이제 수십만 년 전에 성경의 초기 족장들이 살았다고 주장해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성경에 언급되지 않은 존재들로서, 독창적인 도구와 주거지를 만들고, 음악을 연주하는 등 완전한 인간처럼 보이는 비인간이 오랫동안 지구에서 사람들과 같이 살아왔었다는 것이 된다.

그리고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더 추가됐는데, 우리 조상이 네안데르탈인과 교배하고 있었다는 DNA 증거가 발견된 것이다. 네안데르탈인은 비인간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에, 우리의 조상이 비인간과 수간(獸姦)을 하고 있었다고 주장해야 하게 되었다. 만약 우리의 조상이 네안데르탈인과 결혼하여 자녀를 낳을 수 있었다면, 그것은 그들이 같은 생물 종을 의미하며, 성경적으로 같은 종류(kind)인, 즉 사람이요,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이지 않겠는가? (see Neandertal-Human Hybrids: old earth apologetics gone real bad).

       *관련기사 : 초기 현생 인류는 네안데르탈인들과 교잡했습니다 (2015. 6. 24. 뉴스페퍼민트)

         http://newspeppermint.com/2015/06/23/early-human-interbred-neanderthal/

이와 반대로, 성경의 기록을 세속적 연대 틀보다 더 우선하게 된다면, 이 발생하는 모든 문제들은 사라지게 된다. 발견되는 모든 증거들은 창세기와 더 쉽게 들어맞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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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Line, P., The myth of ape-to-human evolution, Creation 41(1):44–46, 2019. 

2. Aiello, L.C., The fossil evidence for modern human origins in Africa: a revised view, American Anthropologist, 95(1):73, 1993. 

3. Gibbons, A., Oldest members of our species discovered in Morocco, Science, 356:993–994, 2017. 

4. New Scientist, Human Origins: 7 million years and counting. John Murray Learning, London, pp. 106–107, 2018. 

5. Gibbons, A., Reading the bones for modern human origins. Science, 257:875, 1992.

6. Thorne, A.G. and Wolpoff, M.H., The multiregional evolution of humans, Scientific American (special edn: updated from the April 1992 edn.) 13(2):46–47, 52, 2003 | doi.10.1038/scientificamerican0492-76.

7. Bae, C.J., Douka, K. and Petraglia, M.D, On the origin of modern humans: Asian perspectives, Science, 358:eaai9067. pp. 3–4, 2017 | doi:10.1126/science.aai9067. 

8. Posth, C. et al., Deeply divergent archaic mitochondrial genome provides lower time boundary for African gene flow into Neanderthals, Nature Communications, 8:16046. pp. 2, 5–6, 2017 | doi:10.1038/ncomms16046.

9. Hublin, J-J. et al., New fossils from Jebel Irhoud, Morocco and the pan-African origin of Homo sapiens, Nature 546:289–292, 2017. 

10. Richter, D. et al., The age of the hominin fossils from Jebel Irhoud, Morocco, and the origins of the Middle Stone Age, Nature 546:293–296, 2017. 

11. Barras, C., Ancient skull from China may rewrite our origins, New Scientist 236(3152):9, 18 November 2017.

12. Hershkovitz, I. et al., The earliest modern humans outside Africa, Science, 359:456, 458, 2018 | doi.10.1126/science.aap8369. 

13. Scerri, E. The origin of our species, New Scientist 238(3175):34–37, 28 April 2018. 

14. Scerri, E.M.L. et al., Did our species evolve in subdivided populations across Africa, and why does it matter?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33(8):582–594, August 2018 | doi:10.1016/j.tree.2018.05.005. 

15. Scerri et al., ref. 14, p. 591.

16. Wong, K., Last hominin standing, Scientific American, 319(3):60, September 2018. 

17. Henn, B.M. et al., Clarifying distinct models of modern human origins in Africa, Current Opinion in Genetics & Development, 53:148–156, 2018. 

18. Athreya, S., Picking a Bone with Evolutionary Essentialism, Anthropology News website, September 18, 2018. 

19. Lee, S-H., Where do we come from? Anthropology News website, September 18, 2018; doi:10.1111/AN.972. 

20. Galway-Witham, J. and Stringer, C., How did Homo sapiens evolve? Science, 360, 1298, 2018. 

21. Batten, D.,Recent origin of species, Creation40(4): 47. 

22. Stoeckle M.Y. and Thaler, D.S., Why should mitochondria define species? Human Evolution 33( 1–2): 1–30, 2018; doi:10.14673/HE2018121037. 


*참조 :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www.kacr.or.kr/library/print.asp?no=6876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1(2):22–25, April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out-of-africa-theory-wro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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