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미디어위원회
2024-07-09

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Masters of their art

The ‘enigma’ of early European cave paintings)

by Jenny Arms


     라스코 동굴(Lascaux Caves), 쇼베 동굴(Chauvet Cave), 알타미라 동굴(Altamira Cave)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거대한 짐승들, 무거운 발굽 소리, 먼지 구름, 땀에 젖은 들소에서 나는 냄새 등이 연상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 유럽 유적지들의 장엄한 동굴 예술 작품에 감탄해 왔다. 예술가들이 동굴 벽에 거대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육체적 노력을 기울였을지, 그리고 그 앞에 서서 멋진 그림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기뻐했을지 상상해본다.

.라스코 동굴 ‘황소의 전당(Hall of the Bulls)’에서 바라본 파노라마. 이 유적지에는 말, 들소, 황소, 사슴, 늑대, 곰, 사자, 코뿔소 등 600여 점의 그림이 있으며, 그중 일부는 최대 4.5m 길이의 그림도 있다. <Science Photo Library / Alamy Stock Photo>


'구석기 시대' 말기의 동굴 예술


동굴 화가들은 동물들의 움직임과 동작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났다. 움직임은 정교한 예술적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이 예술가들은 쉽게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림을 겹쳐 그리고, 비율을 계산하고, 동물의 복잡한 움직임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은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간된 지 10년도 채 되지 않은 1868년에 발견되었다.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과 쇼베 동굴은 각각 1940년과 1994년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동굴벽화의 연대가 수만 년 전으로 추정되면서, 처음부터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 이유는 이들 그림이 너무도 훌륭했기 때문이다. 과연 '원시인'들이 그러한 예술적 걸작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라스코 동굴벽화는 지금은 멸종된 야생 소인 오록스(aurochs)의 표현으로 유명하다. 이 이름은 '원시 황소(primeval ox)'라는 뜻의 고대 독일어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가축화된 소의 조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마지막 야생 오록스는 1627년 폴란드에서 죽었다. 한때 이 지역에 널리 퍼져 있던 이 동물은 유럽 들소와 마찬가지로 식용으로 사냥되었다. 가죽과 털은 의복으로, 뼈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라스코 동굴의 황소의 전당(위)에서 관광객들은 동굴 벽을 가로지르는 5m 길이의 네 마리의 거대한 오록스 모습에 탄성을 지르게 된다. 말, 강을 헤엄치는 사슴, 등 총 2000여 점 이상의 놀라운 그림들이 이 홀을 장식하고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

.알타미라 동굴 벽화의 유럽들소(European Bison), <© Makasanaphoto | Dreamstime.com> 


그림 전문가들은 이러한 예술적 업적에 대해 압도적인 경외감을 드러내고 있다. 헬렌 가드너(Helen Gardner)는 "창세기가 인간의 타락과 구속에 대한 성경적 설명이라면, 초기 동굴벽화는 인간의 지성, 상상력, 창조력의 역사"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책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Art Through the Ages)'에서 서두를 열었다. 그녀는 "석기시대 인류의 엄청난 업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1]라고 말했다.

에른스트 곰브리치(Ernst Gombrich)는 그의 책 ‘서양 미술사(The Story of Art)’에서 예술가들을 "원시인"이라고 부르면서도, "그들의 사고 과정은 종종 우리보다 더 복잡했으며, 그들의 기술적 숙련도는 놀랍다"고 말하고 있었다.[2]

국제적으로 유명한 예술가인 주세페 페노네(Giuseppe Penone)는 이 그림들은 "시스티나 성당(Sistine Chapel)의 벽화나, 파도바에 있는 지오토(Giotto)의 스크로베니 예배당(Scrovegni Chapel)의 벽화를 볼 때와 같은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3]

윌리엄 플레밍(William Fleming)은 그의 고전적인 책 ‘예술과 사상(Arts and Ideas)’에서 라스코 동굴 벽화에 대해, "선사시대부터 남겨진 그림 기록의 순전한 힘을 후대의 문명사회가 뛰어넘은 적은 결코 없었다"고 말했다. [4]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본 후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는 절망적으로 울부짖었다. "우리는 아무것도 발견한 것이 없다. 알타미라 이후에 모든 것이 쇠퇴했다."[ 5]

원시적 동굴인들로 말해지는 사람들의 그림이 어떻게 그러한 극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을까? 현대의 예술가들은 왜 그들의 실력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그림에 들어있는 기술

.라스코 동굴 벽화, 위대한 검은 황소(The Great Black Bull). <Chris Howes/Wild Places Photography / Alamy Stock Photo>


동굴 화가들은 동물들의 움직임과 동작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났다. 움직임은 정교한 예술적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이 예술가들은 쉽게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림을 겹쳐서 그렸으며, 비율을 계산하고, 동물의 복잡한 움직임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주세페 페노네(Giuseppe Penone)는 쇼베 동굴의 벽화를 그린 사람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굴 암벽의 우묵한 부분을 이용해 동물의 모양을 강조하고... 부조적인 느낌을 주었다. 이것은 매우 정교한 표현 기법이다. 그것은 마치 움직이는 듯한 인상을 준다. 그림에는... 20세기 초 미래파(futurist) 화가의 작품에서처럼, 마치 인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진보에 대한 개념을 제공하는, 표시의 반복이 있다. 35,000년 전의 그림에서 우리 문화와 매우 가까운 언어와 표현의 전체 레퍼토리를 발견한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정말로 놀랍다.[4]

미술 비평가들과 전문가들의 글에서 더 많은 최상급 표현들이 쏟아져 나왔다. 여기에는 적철석(hematite), 숯(charcoal), 다양한 색조의 황토(ochre), 등과 같은 물질을 사용한 구도와 선, 색과 톤에 대한 고대 예술가들의 기법에 대한 놀라움이 포함된다.

키아로스쿠로(Chiaroscuro, 명암 대비 기법)는 형태를 강조하고 극적인 구도를 만들기 위해 어둠에 빛을 사용하는 고급 기법이다. 이 드라마틱하고 복잡한 기법은 카라바조(Caravaggio)와 렘브란트(Rembrandt)와 같은 유럽 거장들의 작품에서 찬사를 받았으며, 그들은 이 기법을 열심히 배우고 연습하고 활용했다. '학교 교육을 받지 않은' 고대의 동굴 예술가들이 키아로스쿠로를 지속적으로 활용했다는 사실에 세속 전문가들이 놀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현대 미술 학교와 교사들이 다양한 기법과 도구를 사용하여 가르치는 원근법(깊이)이 있다. 이는 2차원 표면에 3차원 형태를 사용하여 클로즈업, 또는 원거리 공간을 묘사하는 지적으로 어려운 시도이다. 예를 들어 라스코 동굴의 '위대한 검은 황소'(위)에서 이러한 공간적 환영을 볼 수 있다.

.쇼베 동굴벽화의 복제품 내부. <Science Photo Library / Alamy Stock Photo>


작업에 필요한 여러 도구들

이 거대한 걸작을 불규칙한 동굴 벽이라는 독특하고 까다로운 캔버스에 실제로 그리려면, 구체적인 계획, 관리 및 작업 기술이 필요했다.

세부적 묘사와 전체적인 효과를 살리는데 필요했던 조명(lighting)은 한쪽 끝에 손잡이가 달린 평평한 속이 우묵한 돌로 만들어진 램프로 제공되었다(아래 그림).

.라스코 동굴에서 발견된, 제작되어 연마된, 붉은 사암 램프(red sandstone lamp). <© Whpics | Dreamstime.com>


높은 천장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고르지 않은 기초 위에 비계(scaffolding, 발판)를 성공적으로 건설해야 했다. 동굴 예술 작품의 제작은 순간적인 재미로 그린 것이 아니라, 엄청난 노력과 팀워크가 필요한 작업이었다. 에르네스트 피뇽-에르네스트(Ernest Pignon-Ernest)는 그 예술가들이 어떻게 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그들은 기초 암석 표면과 그림 사이의 미묘한 색조 차이를 극복하고, 표면을 활용하여 작품의 극적인 효과를 강화했으며... 암석의 매우 작은 균열, 미세한 곡선까지 사용하여 바위 자체에서 이미지를 탄생시켰다.[6]


진화론에 도전한다.

이 동굴벽화에 대한 높은 찬사들은 오랫동안 진위 여부가 의심받았던 이유를 잘 보여준다. 어떻게 문맹의 계몽되지 않은 원시인이 이런 작품을 그릴 수 있었겠느냐는 냉소적인 질문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 이 아름다운 그림은 진화적 역사에 대한 대중적인 견해에 도전하고 있었다. 영국의 고고학자 폴 페티(Paul Pettit)는 "쇼베 동굴 벽화는 그 시대에 비해 너무 웅장하다"고 말했다.[7, 8] 미술사학자인 호스트 잰슨(Horst Janson)은 이 작품에 대해, "소박한 시작과는 거리가 멀고, 자신감과 세련미가 있다"고 말했다.[9]

1880년 리스본에서 열린 선사시대 학술회의(Prehistorical Congress)에서는 "최고의 예술적 수준, 그림의 뛰어난 보존 상태, 다채로운 색깔의 놀라운 품질" 등을 이유로 수만 년 전의 그림이라는 주장을 거부했다.[10] 이들의 딜레마는 '선사시대' 인간은 그러한 기술과 전문적인 사고를 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논쟁은 계속되었고, 1901년 고고학자 앙리 브레이유(Henri Breuil)는 세속적 연대측정 체계의 잘못된 가정에 근거하여, 이 작품은 구석기 시대의 것이며, 따라서 '36,000년' 전에 그려졌다고 결론지었다(현대 진화론적 추정치는 15,000~50,000년 전이다).

.쇼베 동굴의 ‘말들의 패널(Panel of the Horses)’에 그려져 있는 말들과 코뿔소 <CPA Media Pte Ltd / Alamy Stock Photo>


진화론적/오랜 연대 사고는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의 '선형적' 발전이라는 개념에 의존하고 있다. 이를 받아들인다면, 동굴벽화가 보여준 기술과 아름다움은 모순되는 것이다. 더 이상의 예술적 발전은 없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극작가 로저 롬바드(Roger Lombard)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 :

나는 [쇼베 동굴] 말들의 패널에 와서... 거기서 놀라운 것을 보고 있다. 정확한 선, 사실적 표현...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것을 그렸던 예술가들은 천재였다... 그들은 놀라운 통찰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들처럼... 동물 가죽을 입고 몽둥이를 들고 다녔던 원시인들의 표현력은 우리의 통념에 얼마나 큰 타격을 주는가.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그림을 그렸던 사람들이 오늘날 가장 교양 있는 사람들에 걸맞은 감성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 분명해진다. 나는 다시 한번 짓눌려져 작아지는 느낌을 받는다.[11]

미국의 과학작가인 마이클 발터(Michael Balter)는 저명한 학술지 Science 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

프랑스 쇼베 동굴 벽에서 "정교하게 표현된", "그 시대에 비해 너무 웅장한" 그림이 발견되었을 때, 툴루즈 대학(University of Toulouse)의 고고학자 길레스 토셀로(Gilles Torsello)는 "쇼베 동굴벽화의 근본적인 중요성은 호모 사피엔스의 예술적 표현 능력이 수천 년에 걸쳐 선형적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처음부터 존재했다."[12]

.알타미라 동굴의 또 다른 유럽들소(bison) 그림. <Credit: © Jesus De Fuensanta | Dreamstime.com (left), © Jesus De Fuensanta | Dreamstime.com (right)>


결론

이것은 성경적 창조론의 입장과 완전히 일치된다. 이 화가들은 바벨탑 분산 이후 유럽에 도착한 그룹의 일부였다. 이 동굴벽화들은 약 4,500년 전 대홍수 이후 처음 몇 세기 동안에 그려진 것들이다. 그들의 조상(노아와 그 가족)은 이미 방주를 건조할 수 있는(창세기 6~8장) 상당한 기술 수준을 갖고 있었다. 금속 가공은 아담 이후 처음 몇 세대 만에 확립되었다(창세기 4:22). 노아 홍수 이후 바벨에서의 강제적 이주 과정에서 일부 집단은 그러한 노하우를 모두 가져가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들의 독창성과 기술적 잠재력은 오늘날과 동일했을 것이다.


이것은 성경적 창조론의 입장과 완전히 일치된다. 이 화가들은 바벨탑 분산 이후 유럽에 도착한 그룹의 일부였다. 이 동굴벽화들은 약 4,500년 전 대홍수 이후 처음 몇 세기 동안에 그려진 것들이다.


구석기 시대의 동굴인들이 그 벽화들을 그렸을 것이라는 주장은, 진화론에 기초하여 고대인들은 오늘날의 사람보다 동물에 더 가까운 원시적 짐승과 같았을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초기 비평가들이 그러한 오랜 연대를 신뢰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옳았다.

알타미라 동굴, 라스코 동굴, 쇼베 동굴의 장엄한 동굴벽화들은 성경적 역사가 사실이며, '인간 진화론'의 파산에 대한 장엄한 증거판으로 서있는 것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31 July 2023


References and notes

1. Gardner, H., Art through the Ages, Harcourt Brace Jovanovich, Inc. New York 7th Edn, p. 24, 1980. 

2. Gombrich, E., The Story of Art, Phaidon, Oxford, 15th Edn, pp. 20–23, 1989. 

3. archeologie.culture.fr/chauvet/en/giuseppe-penone, acc. 4 Sep 2022. 

4. Fleming, W. Arts and Ideas, Holt, Rinehart, and Winston, 6th Edn, p.19, 1980. 

5. Owen, E., “After Altamira, all is decadence”, thetimes.co.uk, 14 Mar 2009. 

6. archeologie.culture.fr/chauvet/en/ernest-pignon-ernest, acc. 4 Sep 2022. 

7. Pettitt, P., Art and the Middle-to-Upper Paleolithic transition in Europe: Comments on the archaeological arguments for an early Upper Paleolithic antiquity of the Grotte Chauvet art, J. Human Evolution 55(5):908–917, 2008. 

8. Catchpoole, D., Chauvet Cave controversy, Creation 31(2):35, 2009; creation.com/chauvet-cave. 

9. Janson, H.W., A History of Art, Thames and Hudson Ltd., London, p. 18, 1962. 

10. See en.wikipedia.org/wiki/Marcelino_Sanz_de_Sautuola acc. 4 Sep 2022. 

11. See archeologie.culture.gouv.fr/chauvet/en/roger-lombardot, acc. 4 Sep 2022. 

12. Balter M., Going deeper into the Grotto Chauvet, Science 321(5891):904–9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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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1):14–17, Januar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cave-ar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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