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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뇌 진화 이론들

미디어위원회
2021-05-17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뇌 진화 이론들

(Brain Evolution Theories Earn Dunce Caps)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뇌를 설명하기 위해 다윈의 방법을 시도할 때, 비논리적인 사람들이 된다.

"유인원(apes)은 끊임없이 바퀴를 재창조해야 했다." 튀빙겐 대학(University of Tübingen, 2021. 3. 29)의 보도 자료를 읽어보라. 물론 원숭이는 바퀴를 발명하지 않았다. 그랬다면 수백만 년의 진화 과정을 거쳐 지금은 테슬라를 운전하고 있을 것이다. 그 보도 자료가 의미하는 것은 원숭이들은 그들의 지식을 다른 원숭이들에게 가르치거나 물려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인간과 달리, 유인원은 서로의 노하우를 전달받지 못하고, 각 개체와 각 세대에서 각각의 행동을 반복적으로 다시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유인원의 이러한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까? 여기 최근의 시도들이 있다.


인간이 지배적 종이 된 진정한 이유(BBC News, 2021. 3. 28). 저스틴과 로렌스(Justin Rowlatt and Laurence Knight)는 인간만이 예외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은 인간의 몸은 밝은 백열전구와 같은 약 90와트의 에너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선진국의 사람은 평균 그 100배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 만약 여러분이 주변을 돌아다니고, 집을 짓고, 음식을 만들고, 식물을 재배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고 있다면 말이다.

어떻게 90와트로 움직이는 존재가 10,000와트를 소비하게 되었을까? 누군가는 인간은 에너지를 만드는 방법을 생각하고, 그 에너지로 기계들을 작동시키는, 인간의 지능과 창의력 때문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다윈을 칭송하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진화론자들의 창의성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생물체가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얻게 하는 것은, 그 생물체의 진화 궤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하버드 대학의 레이첼 카모디(Rachel Carmody) 교수는 설명한다.

카모디와 그녀의 동료들은 여분의 에너지를 믿고 있었고, 그것이 인간을 영장류 사촌들과 구별되게 만들어주었고, 상대적으로 크고 에너지 소모가 많은 뇌와 작은 창자를 진화시킬 수 있게 해주었다고 믿고 있었다.

카모디는 일단 뇌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긍정적인 피드백 고리"를 만들어냈고,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커다란 뇌를 진화시켰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만약 인간이 유인원 조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매번 그러한 기관을 재발명해야 했을 것이고, 프로젝트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미니 뇌들은 왜 인간의 뇌가 다른 유인원의 뇌보다 더 크게 자라나는지를 보여준다.(New Scientist, 2021. 3. 24) 여러분은 주의 깊게 그 글을 읽어보라. New Scientist 지는 인간을 유인원과 동급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기분 나쁘지 않은가? 기사를 쓴 카리나(Karina Shah)는 인종차별주의자인가? 그녀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분자생물학 연구소에서 수행된 한 실험에 대해 쓰고 있었다. 그곳에서 연구자들은 만능줄기세포로부터 뇌 ‘오가노이드(organoids, 장기유사체)‘를 배양했다. 인간의 뇌 오가노이드는 5주 안에 유인원의 뇌 오가노이드의 두 배만큼 커졌다. 이러한 실험이 윤리적인지 아닌지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2021. 3. 20. 참조),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오직 크기였다. 이것은 매우 불합리한 추론이고, 비논리적 추론이다. 코끼리의 뇌와 고래의 뇌는 둘 다 매우 크다. 그러나 그 동물들이 테슬라를 몰고 다니지 않는다. 작은 사람들이 큰 사람보다 현명하고 똑똑할 수 있다. 확실히 질적 차이는 양적 차이보다 더 중요하다. 카리나는 심지어 영적인(spiritual)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분명히 그러한 고려는 그녀의 물질적-세계관을 벗어나는 일일 것이다.

UK Research and Innovation(2021. 3. 24)의 보도 자료도 참조하라. 매들린 랭카스터(Madeline Lancaster) 박사는 "세포 형태의 비교적 단순한 진화적 변화가 뇌 진화에 주요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인종차별적 보도자료 또한 당신을 유인원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단지 뇌 세포의 크기와 모양이 중요한 것이라면, 슈퍼컴퓨터를 얻기 위해서 커다란 컴퓨터 칩을 사용해야 하는가? 아니다. 컴퓨터의 기능은 그 안에 내장된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


뇌의 진화는 우리의 인지 과정이 과학기술로 확장되도록 했을 수 있다(CENIEHSpain). 이것은 추정되는 진화 과정 동안, 인간 두개골의 형태에 초점을 맞춘 변형된 뇌의 형태 이론이다. 그것은 일종의 골상학(phrenology)처럼 들린다.(see 4 January, 2021).

스페인 국립 인류진화연구센터(CENIEH)의 연구원인 에밀리아노 브루너(Emiliano Bruner)는 플레이스토세 중기(Middle Pleistocene)동안, 인간 뇌의 진화에 대한 리뷰 논문을 발표했는데, 이 글은 뇌-두개골의 해부학적 요소 사이의 공간적 관계를 분석한 모델과 함께, 고신경학(paleoneurology)과 기능적 두개학(craniology)에 대한 전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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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두개골의 크기가 아니라, 내용물이다.


무엇이 인간의 뇌가 커지도록 자극했을까? 논란의 여지가 있는 논문은 새로운 가설을 제안하고 있다.(Live Science). 중요한 것은 크기나 모양이 아니었다고, Live Science 지에서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말한다. 중요한 것은 내용물이었다. 코끼리가 그들의 뇌를 키우고 있을 때에, 사람은 그들의 살코기 컴퓨터(meat computers)를 위한 단백질들을 얻기 위해서, 작은 동물들을 사냥해야 했다.

260만~11,700년 전 사이의 플라이스토세 시대가 진행되는 동안, 인간과 그 친척들의 뇌는 커졌다. 이제 텔아비브 대학의 과학자들은 그 이유에 대해 새로운 가설을 갖고 있었다 : 가장 큰 동물들이 사라지면서, 인간의 뇌는 더 작고 빠른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서 커져야만 했다고 과학자들은 제안한다.

당신도 알다시피, 사람의 뇌는 커져야만 했다. 진화론은 그것을 강요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작은 뇌의 인간들은 굶어 죽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같은 일이 치타에게는 왜 일어나지 않았는가? 진화론자들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을 믿고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다.

다행히도, 파파스는 이 이론에 대한 비판자들의 의견도 언급하고 있었는데, 이 이론은 너무 단순하고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호빗인들은 작은 뇌를 가졌지만, 커다란 뇌를 가진 코끼리와 작은 설치류들을 사냥했다. 비판가들은 파파스의 이야기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었지만, 그들의 대안도 여전히 진화론에 기초한 것이었다. 다른 우연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인간과 그들의 친척들이 뇌의 커짐을 경험한 기간은 화석기록으로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아마도 30만~40만 년 전 사이로 평가되는, 인간과 그들의 조상과 관련이 있는 서너 개의 장소가 아프리카에 있었다고, 이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던, 그 결론에 회의적인 위스콘신-매디슨 대학의 고인류학자인 존 호크스(John Hawks)는 말했다. 플라이스토세(Plistocene) 동안 인간의 진화 가계도는 많은 가지들을 가진 채로 복잡하게 얽혀 있고, 뇌 크기의 커짐은 선형적이지 않다. 호크스는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논란이 된 이 이론의 제안자는 미키 벤-도(Miki Ben-Dor)와 텔아비브 대학(Tel Aviv University)의 란 바카이(Ran Barkai) 교수이다. 언론 보도는 남성 사냥꾼들보다 더 활발하게 코끼리를 사냥하는, 상의가 없는 여성 사냥꾼들을 함께 묘사하고 있었다. 어떤 정치적 성향이 내포되어 있는 것일까? 여성들도 남성들과 같이 사냥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것일까? 아니면 여성스포츠에 남성들이 참여하고 있었던 것일까?


플린더스 대학의 연구자들은 마침내 약간의 겸손함을 보여주었다.(Phys.org, 2021. 3. 31). 그들은 유대류(marsupials)를 연구한 후, 뇌의 크기가 동물의 어떤 행동이나 특성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들의 결과는, 큰 뇌는 성장과 유지를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지능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일반적인 개념을 부정하고 있었다.

"이것은 우리가 커다란 뇌를 갖기 위한 비용에 많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흥미로운 증거이다. 불행하게도 이것은 포유류의 진화에서, 커다란 뇌를 갖도록 야기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올린(Orlin S.)은 말했다.

공동저자인 베라 웨이스베커(Vera Weisbecker)는 덧붙였다. "뇌 크기와 지능 사이의 관계에 대해 얼마나 아는 것이 없는지에 대해 솔직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현재까지, 상대적으로 커다란 뇌가 더 똑똑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은 없다". 이들의 연구결과는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2021. 3. 31) 지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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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과학자들이 그들의 바알인 다윈을 숭배하기 위해 논리적인 생각을 포기하고, 우스꽝스러운 살코기 컴퓨터 이론을 주장하는 것을 보는 일은 슬픈 일이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이 믿었던 하나님을 포기하고,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을 만고의 진리로 믿고 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고 약속된 메시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들의 운명은 갑작스런 파멸을 맞이할 것이다. 

이 이론들 중 어느 것도 인간만의 특별함,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 능력과 같은 진정한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인간은 먼 목표를 바라볼 수 있는 선견지명이 있다. 인간은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재료를 모으고, 조작할 수 있는 지능과 손재주가 있다. 인간은 불을 사용한다.(마이클 덴튼의 ‘Fire-Maker’를 참조하라.) 인간은 진정한 의미의 언어를 사용한다. 인간은 악기를 만들고, 예술 활동을 한다. 이것은 생존과 관련 없는 행동이다. 인간은 의미와 목적에 대한 깊은 정신적 갈망과 열정을 갖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허용하기 위해서는, 뇌의 크기, 모양, 식단 이상의 것들이 필요하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 인간 뇌 진화, "작고 빠른 먹이 사냥하기 위해?" (2021. 3. 16.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0048

인간 뇌 용적 2배 커진 이유 찾았다…거대 동물 멸종과 밀접 관계 (2021. 3. 3.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03601013

침팬지와 인간의 뇌 차이, 이틀이 갈라놓았다 (2021. 4. 5. 주간조선)

http://m.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8&nNewsNumb=002652100015

“인간의 뇌는 사회성보다는 먹고살려다 보니 커졌다” (2018. 5. 2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46015.html

침팬지보다 인간의 뇌가 3배 더 큰 이유는?  (2018. 6. 10.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2738


*참조 : 뇌의 성능은 크기가 아니라, 질에 달려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8&bmode=view

작아지는 뇌가 인간 진화를 입증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29&bmode=view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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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 호모 에렉투스는 우리보다 큰 뇌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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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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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의 뇌 : 유일성과 유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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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1. 3. 30. 

주소 : https://crev.info/2021/03/brain-evolution-du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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