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미디어위원회
2021-06-03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Darwinism Does Not Fit the Evidence)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증거는 압도적"이라고 말하며, 거짓말을 해왔다. 그러나 그 반대가 사실이다.

진화론자들이 대중에게 말할 때, 그들은 진화론이 의심할 여지없이 사실(fact)이라고 과장한다. 그러나 그들끼리 이야기할 때는, 그들의 이론을 뒷받침한다는 증거들에 대해서 한탄하고 있었다. 아래는 이번 달(2021년 5월)에 보도된 몇 가지 사례이다.


유전학적 충돌

계통발생학적 데이터 분석은 조류(avian)의 진화계통나무에서 서로 충돌하고 있다는 것이다.(bioRxiv 2021. 5. 18). 논문의 저자들에는 저명한 진화론자인 조엘 크래크래프트(Joel Cracraft)와 스티븐 스미스(Steven A. Smith)도 포함되어 있었다. 요약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유전학적 증거들에 의한 계통발생학적 연구는 자주 진화계통나무의 패턴과 일치하지 않는다.

▶ 전체 유전체 연구도 실패하고 있다. 이 경우에 데이터 부족을 탓할 수도 없다.

▶ 진화계통나무에서 "논쟁적" 지점을 많이 들여다볼수록, 문제는 더 커진다.

▶ 그들은 데이터에서 노이즈(noise)를 탓할 수도 없다. 노이즈가 발생하더라도, 일부 불일치는 실제 생물학적 사실을 반영한다.

▶ 5명의 저자들은 조류 종에 대한 분자적 증거를 조사했지만, 충돌을 해결할 수 없었다.

▶ 가장 문제가 되는 불일치를 제거한다 하더라도, 충돌은 여전했다.

▶ 그들은 조류에서 어떠한 유전자를 살펴보든지 불일치를 관측했다.

▶ 날개에 발톱이 있는 수수께끼 새인 호아친(Hoatzin)은 어떻게 바닷새와 가장 가까울 수 있을까?

▶ 조류의 계통발생학적 불일치는 "이전 연구 결과보다 더 클 수 있다"


‘지속적인 긍정적 선택 하에서 단백질 진화의 돌연변이-자연선택 모델’이라는 제목의 논문이 발표되었다.(Tamuri and dos Reis in bioRxiv). 이 논문은 "긍정적 선택(positive selection)"의 측정에 결함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단백질 진화"에 대한 연구에서, 지속적으로 작동되는 긍정적 선택(persistent positive selection)을 조사해보았다. 그들은 dN/dS(비대칭 대 대칭 치환, 기호로는 ω)의 비율이 '임의적'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실제 단백질에서 많은 돌연변이들은 매우 해롭고(highly deleterious), 심지어 긍정적 선택 부위에서도 선택에 의해 제거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ω는 "긍정적 선택"에 대한 연구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척도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발전의 신호일 수 있어서, 중요한 종류의 자연선택으로 간주되고 있기 때문이다. 참조, 2 Sept 2019). 


화석 충돌

‘화석 유인원과 인간 진화’(Almécija and 5 others, Science, 7 May 2021, Vol. 372, Issue 6542, eabb4363, DOI: 10.1126/science.abb4363)라는 제목의 논문이 Science 지에 게재됐다. 과학자들이 발굴한 유인원 화석들과 인간 화석들은 일관된 진화 이야기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페인과 미국 자연사박물관(AMNH)의 저자들은 증거들은 유인원들 중에서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 침팬지라는 것을 부정하고 있었다.

다윈과 헉슬리의 저술 이후, 유인원(apes, nonhuman hominoids)과 사람의 친척 관계와 인간 계통((hominins)의 지리학적 기원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어왔다 … "하향적(top-down)" 접근 방식은 호미닌의 기원을 구축하기 위해서 살아있는 유인원(특히 침팬지)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화석기록으로부터의 "상향적" 관점은 현대의 호미노이드들이 고대의 커다란 방산(radiation)으로 소멸된 편향적인 표본을 나타내며, 범-호모 LCA(Pan-Homo last common ancestor)의 형태학과 지리학에 대한 대안적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두 가지 관점을 조정하는 것이 인간 기원 문제의 핵심으로 남아 있다.


결론 부분에서, 그들은 화석들이 진화 이야기에 정보를 주고 있음에는 틀림없지만, 인간 진화 이야기에는 "제한과 간격"들이 있다는 것이다. 화석의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화석기록은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가는 명확한 길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두 단락은 그들의 동료 진화론자들에 대한 당혹스런 질책을 담고 있었다 :

인간은 이야기꾼(storytellers)이다. 인간의 진화이론은 직립자세의 기원, 손의 자유로운 사용, 뇌의 확장과 같은, 필수적인 측면을 설명하기 위하여, 한 영웅의 여정을 차용한 ‘인류 발생 이야기(anthropogenic narratives)’와 종종 닮았다. 흥미롭게도, 그러한 이야기들은 다윈의 시대 이후로 크게 바뀌지 않았다. 우리는 기존의 이야기 내에서 새로운 화석에 주연 역할(starring role)을 부여하려는, 연구자들에서 일어나는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es)과 임시방편적 해석(ad hoc interpretations)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진화 시나리오는 현재의 지식을 바탕으로 그럴듯한 설명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력적이지만, 검증 가능한 가설에 근거하지 않는 한, '그랬을 것이라는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화석 유인원들에 대한 많은 불확실성들이 지속되고 있어서, 멸종된 종들에 대한 고생물학적 구축이 확실히 이루어질 수 있는 날은 아직도 멀었다...

찰스 콜슨 센터(Charles Colson Center)의 기독교 변증학 해설가인 존 스톤스트리트(John Stonestreet)는 2021년 5월 17일 그의 브레이크포인트 논평에서(여기를 클릭)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입장에 대해 쓰고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다윈의 두 번째 저서 "인간의 유래"(1871)의 출간 150주년을 맞아, 진화론자들은 인간 진화의 화석들은 "대혼란(mess, 엉망진창)"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Science 지의 논문을 리뷰한 미국 자연사박물관(AMNH)의 보도자료는 매우 오해의 소지가 있는 헤드라인을 달고 있었다. "리뷰 : 화석 유인원 연구는 인간 진화 연구에서 열쇠이다“. 맨 위에 있는 커다란 그림은 유인원의 머리가 사람의 머리와 앞뒤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첫 인상은 진화론자들이 인간의 기원을 알아내는데 있어서 영웅적인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뒷부분에 가서야 선임저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호미닌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는 대혼란 그 자체이고, 일치된 견해가 없다." 미국 자연사박물관 인류학 분과의 수석연구원이자, 리뷰 글의 주 저자인 세르지오 알메시자(Sergio Almécija)는 말했다.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 하에서 연구하고 있는데, 이러한 일은 다른 어떠한 과학 분야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1871년 찰스 다윈은 그의 책 ‘인간의 유래’에서, 인간은 다른 어떤 생물 종들과는 다른 한 조상으로부터 아프리카에서 기원했다고 추측했다. 그러나 당시 화석들이 부족했던 점을 감안할 때, 그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고 알메시자는 말했다. "150년이 지난 후, 인간-침팬지의 분기 시기에 호미닌이 동부 아프리카와 중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유럽에서도 발견되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현재 아프리카와 유라시아 전역에 걸쳐, 50여개 이상의 화석 유인원 속(fossil ape genera)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 화석들 중 많은 것들은 오늘날의 유인원과 인간 계통의 고대인들에 대한 예측과 일치되지 않는, 서로 혼합된 모자이크 특성을 보여준다. 그 결과, 이들 화석 유인원들의 진화적 역할에 대한 과학적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다음의 문장은 인간 진화론 연구의 문제점을 요약해주고 있었다 : "종합적으로, 인간의 기원에 대한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오늘날 우리가 갖고 있는 화석들과 조화되지 않는다는 것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진화론자들은 데이터에서 문제점이 드러날 때, 그것을 인정하면서 언젠가 미래에는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희망한다. 저자들은 그 논문의 ‘전망(Outlook)’ 섹션에서 그들의 동료들에 대해 강력한 타격을 가하고 있었다 : "실험해볼 수 없는 가설에 기초하고 있는 진화 시나리오에 맞추기 위해서, 새로 발견된 각각의 화석들에 주연 역할을 부여하는 일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

진화론자들은 대게 진화론의 문제점은 잘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이 이 정도로 인간 진화론의 문제점을 인정한다는 것은 그 문제가 정말로 심각하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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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질문 없는가? 우리가 말하지 않아도, 진화론자들 스스로가 그들의 문제점을 자백하고 있었다.


*참조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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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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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1. 5. 18.

주소 : https://crev.info/2021/05/darwinism-does-not-fit-the-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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