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과 매우 유사한 '동굴 여성'의 DNA

미디어위원회
2021-07-08

현대인과 매우 유사한 '동굴 여성'의 DNA

(DNA of ‘Cave Woman’ Very Similar to Ours)

by Jerry Bergman, PhD


35,000~40,000년 여성의 유전체 염기서열이 분석됐다 :

가장 오래된 알려진 인간들 중 하나는 예상보다 훨씬 더 우리를 닮았다


     유전학(Genetics)은 오늘날 가장 뜨겁고 빛나는 과학 분야 중 하나이다. 그것은 암 치료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으며, 변형된 유기체의 탄생을 허용하고 있다. 그것은 또한 유전자 변형 기술을 통한 기능-획득(gain-of-function)에 혁명을 가져왔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기능-획득 기술은 현대 역사상 최악의 유행병의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한 연구는 미국에서만 90만 명 이상이 COVID-19로 사망했다고 결론지었다.[1] 워싱턴 대학 건강측정평가연구소(Institute for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의 연구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사망자가 거의 7백만 명에 이른다고 말했다.[2] 


유전학과 진화론

유전학이 밝혀낸 또 다른 분야는 진화론 분야이다. 사실, 그 분야는 다윈의 진화론에 의심을 갖게 하는 유전정보에 관한 것을 밝혀내었다. 웁살라 대학(Uppsala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루마니아의 페스테라 뮤이어리(Peştera Muierii, '여성의 동굴(women’s cave)'로 번역됨) 동굴에서 발견된 화석에 대해 전체 유전체(genome)의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페스테라 뮤이어리는 루마니아 남부에 있는 동굴로서 이곳에서 3명의 여성 유골이 발견되었다. 이들 3명의 여성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3만5천 년에서 4만 년 전에 살았던, Peştera Muierii 1, Peştera Muierii 2, Peştera Muierii 3이다. Peştera Muierii 1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은 것을 발견했다 :

그녀는 5,000년 더 초기의 유럽인들보다 더 현대 유럽인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차이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적다 …그녀는 현대 유럽인들의 직접적인 조상은 아니지만, 지난 빙하기 말까지 유럽에 살았던 수렵-채집인의 선조들이다."[3]

그녀는 진화론자들이 3만5천~4만 년의 여성에게 기대했던 것처럼, 유인원과 같은 존재였을까? 그녀의 두개골 모양을 근거로, 연구자들은 그녀는 "현대인과 네안데르탈인 둘 다"와 유사하다고 결론지었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그녀가 다른 동시대의 사람들보다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를 더 많이 갖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4]

그러나 그 가정은 데이터에 의해 거부되었다. 유전자 연구는 "그 여성은 그 시대에 살았던 대부분의 다른 개체들과 같이 낮은 수준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었다"고 결정했다. 즉 그녀는 높은 수준의 현대인의 DNA를 갖고 있었던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진화론자들은 그녀가 그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덜 원시적이며, 네안데르탈인과 비슷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이 연구는 현대인과 네안데르탈인이 교배했었다는 결론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었다. 이 증거는 네안데르탈인이 단지 다른 인간 집단이었다는 견해를 추가로 입증해주는 것이었다. 네안데르탈인은 한때 믿고 있었던 것처럼, 유인원과 인간을 연결시켜주는 증거가 아니었다. 진화론자들이 "동굴인(cavemen)"이라고 붙였던 경멸적인 꼬리표는 이제 잘못된 것임이 밝혀진 것이다.

.네안데르탈인은 필트다운인과 현대인의 중간으로 말해지고 있다. <From Scientific American, May 1923, p. 302.> 


또한 이 발견은 두개골(cranium) 특성을 나타내는 소수의 유전자만이 현대인과 네안데르탈인을 구별하는 증거라는 것이다. 덧붙여서 이 연구는 진화론자들이 수만 년 전으로 믿고 있는 인간 화석들의 변이 정도와 현대성(modernity)이 진화론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적다는 것을 입증해주었다.

연구자들은 또한 지난 35,000년 동안 유럽의 유전적 변이를 추적할 수 있었고, 마지막 빙하기 동안 변이(variations)의 뚜렷한 감소를 볼 수 있었다. 감소된 유전적 다양성은 이전에 아프리카 밖의 개체군들 사이에서 더 흔하게 나타나는 유전체의 병적인 변형과 연결되어 있었지만, 이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5]

또한 유전체의 진화는 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데, 왜냐하면 진화는 유익한 특성이 자연 선택되도록 하는 변화들을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변이가 일어난 최적자에 선택적 우위를 부여하고, 생존에 불리한 모든 변이들에 반대되도록 작동되어야 한다. 변화와 선택이 없다면, 진화는 일어날 수 없다. 이 연구가 발견한 바와 같이, 적은 변이는 창조론적 세계관을 지지한다. 원래의 완벽한 창조는 유전적 엔트로피에 기인하여 쇠퇴되어가며, 변이는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후기 구석기(Upper Paleolithic) 초기의 "사냥-채집인“ 유럽인들은 높은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주며, 이것은 다양성의 심각한 소실이 마지막 최대 빙하기(Last Glacial Maximum, LGM)와 그 이후에 발생했음을 보여준다.[6]

또 다른 중요한 발견은 "고대 유전체와 현대 유전체 사이의 단백질 변형이 일어난 정도는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것이었다... [또한] 고대 유전체의 세 집단(LGM 전, LGM 후, 신석기)은 현대인의 진유전체(exomes)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7] [진유전체는 인트론(introns)이 RNA 스플라이싱에 의해서 제거된 후 남겨진, 엑손으로 구성된 유전체의 부분][8]

게다가, "고대 진유전체들 중 어떤 것도 현대 진유전체와 현저한 차이를 보여주지 않았고, 이들 개체들에 일어난 변형 정도는 현대인의 것과 대체로 같았다"는 것이다.[9] 평가된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비교는 35,000년에서 40,000년 사이에 사실상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고려되어야 할 또 다른 견해는, 동굴에서 발견된 여성들의 두개골은 4만 년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할당된 4만 년이라는 연대는 진화론적 세계관을 손상시키고 있다.

이 생겨나는 문제는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유지하기 위해서 수백만 년, 심지어 수십억 년 이상의 연대를 가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10,000년 된 DNA 샘플이 현대인과 거의 동일한 것이라면, 진화의 증거를 위치시키기 위한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20,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다른 발견이 있다하더라도, 진화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같은 대답이 제시될 것이다. 그리고 4만5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또 다른 발견이 있다면, 동일한 대답이 제시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류의 진화론적 변화는 시간적으로 점점 더 뒤로 밀려날 뿐이다.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증거의 부족은 증거가 아니다.


페스테라 뮤이어리 1이 현대 인류보다 우월한 한 가지

한 가지 매우 중요한 발견은 페스테라 뮤이어리 1은 현대인에 비해 더 강인했으며, 강력한 면역시스템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데이터는 페스테라 뮤이어리 1이 사이토카인(cytokine) 생산 능력이 더 높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에 비해 현대 유럽인에서 사이토카인 다형성은 4% 미만임을 보여준다. 감염 위험성이 높은 상황에서 활발한 면역반응의 보호 효과를 고려할 때, 이러한 유전자 구성은 병원성 미생물의 방어에 대한 적응을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10]


분석에서 관심사 

한 주요 관심사는 DNA는 매우 연약한 분자로서, '취약 부위'라고 불리는 장소들보다 훨씬 더 취약한 장소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11] 동굴 환경은 실제로 DNA 퇴화의 주요 원인인 우주방사선으로부터 뼈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었을지 모른다. 또한 동굴의 온도와 습도 안정성은 표본을 안정화시킴으로써 악화(deterioration)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일반적으로 초기 구석기 시대(Early Upper Paleolithic, EUP)의 표본에서 DNA의 보존은 열악하며,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추론은 매우 제한적이다"라고 인정하고 있었다.[12] 새로운 DNA 추출 기법은 오래된 기법에 비해, 고대 유골에서 33배나 더 많은 DNA를 복구할 수 있게 해주었다. 분석은 심지어 여성들이 비교적 어두운 피부 색깔과 갈색의 눈을 가졌을 가능성과 같은, 세부 사항들을 DNA로부터 결론내릴 수 있게 해준다.[13]


요약

이 연구의 결과는 35,000에서 40,000년 전으로 주장되는 여성에서 어떠한 진화의 증거도 보여주지 않았다. 그 긴 기간 동안, 진화론자들은 비록 영향은 미미할지라도, 중요한 진화적 변화를 예상했다. 발생했던 변화는 창조론자들이 예측하고 있는 유전체의 쇠퇴에 불과한 것이다. 예를 들어, 면역시스템은 현대인보다 페스테라 뮤이어리 1에서 훨씬 더 강력했다.

지금까지 3만 년 이상 된 완전한 유전체의 염기서열 분석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더 많은 염기서열 분석이 이루어진다면, 진화론적 세계관이 사실이 아니라, 창조론적 세계관이 진실임이 밝혀질 것이다.


References

[1][1] Sullivan, Becky, New study estimates more than 900,000 people have died of COVID-19 in U.S., NPR 50, 6 May 2021. Emphases added.

[2] Sullivan, 2021.

[3] The entire genome from Peştera Muierii 1 sequenced  Uppsala University, 2021..

[4] The entire genome from Peştera Muierii 1 sequenced. 2021.

[5] The entire genome from Peştera Muierii 1 sequenced. 2021.

[6] Svensson, Emma, et al., Genome of Peştera Muierii skull shows high diversity and low mutational load in pre-glacial Europe, Current Biology, 18 May 2021. DOI: 10.1016/j.cub.2021.04.045, . Italics added.

[7] LGM is the Last Glacial Maximum era.

[8] Svensson, Emma, et al. 2021.

[9] Svensson, et al., 2021.

[10] Svensson, et al., 2021.

[11] Mitchell, Alison, The fragility of DNA, Nature Reviews Molecular Cell Biology 4:88, 1 February 2003.

[12] Svensson, et al., 2021.

[13] Svensson,. et al., 2021.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5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4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참조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5&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6&bmode=view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78&bmode=view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http://creation.kr/Apes/?idx=1852165&bmode=view

사람은 진화하는 중인가? : 진화라는 단어의 정의에 달려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6&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1852175&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9&bmode=view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88&bmode=view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9&bmode=view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0&bmode=view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http://creation.kr/Apes/?idx=1852120&bmode=view


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3630150&bmode=view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7&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33&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15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http://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30&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3&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32&bmode=view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27&bmode=view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http://creation.kr/Apes/?idx=18521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http://creation.kr/Apes/?idx=1851954&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http://creation.kr/Apes/?idx=1852042&bmode=view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5&bmode=view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1883&bmode=view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48&bmode=view

북극곰과 갈색곰보다 사람과 네안데르탈인이 더 유사하다

http://creation.kr/Apes/?idx=4141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http://creation.kr/Apes/?idx=1851906&bmode=view


출처 : CEH, 2021. 6. 16.

주소 : https://crev.info/2021/06/cave-woma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