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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미디어위원회
2023-06-05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Man : Created to Walk Upright)

by Frank Sherwin, D.SC. (HON.)


   "인간 진화(human evolution)"의 여러 심각한 문제들 중 하나는 유인원과 같은 조상이 어떻게, 언제, 왜, 어디서, 오늘날 인류처럼 직립보행(이족보행)을 하게 되었는가에 관한 것이다.[1] 이제 새로운 연구는 다시 그 이야기를 바꾸고 있었다. 

인류학자들은 우리의 유인원 조상이 숲에서 과일을 따먹기 위해서 직립보행으로 진화했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지만, 미시간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열린 숲(open woodlands)에서의 생활과 나뭇잎이 포함된 식단이 유인원들의 직립보행을 유도했다는 것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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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유인원의 조상이 직립보행을 하여 인간이 되도록 한 것은, 나무에서 과일만이 아니라, 나뭇잎도 따먹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2,100만 년 전의 화석 유인원인 모로토피테쿠스(Morotopithecus)에 대한 미시간 대학의 로라 맥래치(Laura MacLatchy)가 이끄는 연구자들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초기 유인원들이 나뭇잎을 먹고, 나무들이 울창하지 않고 열려진, 풀밭이 펼쳐진 사계절 삼림지대에서 살았다고 생각한다. 연구자들은 울창한 숲의 과일 대신에, 이러한 풍경에서의 삶이 유인원의 직립보행을 유도했다고 제안한다.[2]

또한 이 기사는 "이 발견은 우리가 초기 유인원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을 변경시키고 있다"며, 이는 부분적으로는 오늘날 살아있는 대형 유인원인 모로토피테쿠스(호미닌)의 진화적 지위가 의심스럽고, "2500만 년 전“에 살았던 미오세 영장류와의 진화적 연관성이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인간의 조상이나[3], 현대 유인원의 조상에 대한 명확한 후보는(오랑우탄을 제외하고) 없다. (진화론에 의하면 오랑우탄은 약 1200만 년에서 1500만 년 전에 인간 계통에서 갈라져 나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에 따르면, 1,300만~500만 년 전 아프리카의 화석 기록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약 600만 년 전 최초의 호미닌(hominins)이 출현할 때까지 800만 년의 공백이 남는다.

2022년 일부 진화론자들은 아프리카의 생태학적 변화가 거대한 성간(interstellar) 사건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별의 폭발은 지구의 생태학적 변화를 촉발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인류가 두 발로 걷는 생물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었다.[4]

1년 후, 생물 인류학자인 존 킹스턴(John Kingston)은 "우리는 처음으로 이들 풀(C4 grasses)이 널리 퍼져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다양한 포유류 계통의 진화를 일으키는데, 특히 인간의 경우에서 다양한 유인원 계통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주는데 필수적인 것은, 열린 사계절 삼림 생태계(open seasonal woodland ecosystems)라는 것이 일반적인 맥락이라고 말했다.[2]

직립보행을 설명하기 위해서, 나뭇잎을 따먹었다거나, 별이 폭발했다는 아이디어는, 인간의 특별한 창조보다는 점진적인 진화를 설명하려는 욕구에서 비롯된, 완전히 공상적이지는 않더라도, 순전히 가설적인 것이다. 실제로 다음 인용문은 이 이상한 진화론적 해석의 허술한 본질을 잘 보여준다 :

"이러한 열려진 환경(open environments)은 인간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 호출되어 왔으며, 1000만 년에서 700만 년 전에 이러한 열려진(개방된) 계절적 환경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생각했다"라고 맥래치는 말한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지상에서의 이족보행을 선택하도록 했고, 나무들이 더 멀리 떨어져 있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땅 위를 걷기 시작했다.[2] 

그러나 풀이 무성했던 숲의 기원에 대한 시간 틀이 바뀌었다. 따라서 이제 인류의 기원에 대한 시간 틀도 재고되어야 한다.[2] "이족보행이 진화되기 최소 1천만 년 전에, 그러한 환경이 존재했다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인류의 기원도 정말로 다시 생각해야 한다."[2]

자연주의적 인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거의 매번 바뀌고 있다. 이제 인간은 나뭇잎을 따먹다가 직립보행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인간은 불과 수천 년 전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References

1. Sherwin, F. Upright Walking Ances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5, 2022, accessed April 27, 2023.

2. University of Michigan. Apes may have evolved upright stature for leaves, not fruit, in open woodland habitats. PhysOrg. Posted on Phys.org April 2023, accessed April 16, 2023.

3. Tomkins, J. et al. 2022. Human Origins. Dallas, Texa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 Johnson-Groh, M. Could a supernova have made humans bipedal? Astronomy Magazine. Posted on astonomy.com May 28, 2019, accessed April 26, 2023.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류 조상은 나무 열매보다 잎을 먼저 먹었다… “잎이 더 풍부한 식단” (2023. 4. 17. News Quest)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695

2100만 년 전 유인원 화석 분석했더니 “열매 아닌 ‘잎’ 먹기 위해 직립 보행” (2023. 4. 19. 어린이조선일보)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4/19/2023041902670.html


*이전 기사 : 인류의 두 발 걸음마, 초원 아닌 나무에서 시작했다? (2022. 12. 2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668.html

"인류 직립보행, 평지 아닌 나무 위에서부터 시작된 듯" (2022. 12. 1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5145800009

약 700만년 전 인류 두 발로 섰다 (2022. 8. 29.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5940

초신성 폭발이 인간 직립보행 유발? (2019. 5. 29.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B4%88%EC%8B%A0%EC%84%B1-%ED%8F%AD%EB%B0%9C%EC%9D%B4-%EC%9D%B8%EA%B0%84-%EC%A7%81%EB%A6%BD%EB%B3%B4%ED%96%89-%EA%B3%84%EA%B8%B0/

“인류조상은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2018. 4. 3.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B%A5%98%EC%A1%B0%EC%83%81%EC%9D%80-%EC%A7%81%EB%A6%BD%EB%B3%B4%ED%96%89%EC%9D%84-%ED%95%98%EA%B3%A0-%EC%9E%88%EC%97%88%EB%8B%A4/


*참조 :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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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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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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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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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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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인과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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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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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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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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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5. 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reated-to-walk-upri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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