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 침팬지는 그것을 받지도 못하고, 주지도 못한다.

자선? 침팬지는 그것을 받지도 못하고, 주지도 못한다. 

(Charity? Chimps Don't Get It - Nor Give It.)


       침팬지들은 전혀 비용이 들지 않을 때라도, 다른 침팬지들과 어떤 것을 나누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을 과학 뉴스 매체들은 보도하고 있다. (BBC NewsScience Now의 ‘구두쇠 영장류들(Tightwad Primates)‘을 보라). 조안 실크(Joan Silk)와 UCLA의 연구팀은 침팬지가 한 로프를 끌어당기면 자신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다른 것을 끌어당기면 함께 또는 인접한 우리의 또 다른 침팬지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한 기구(apparatus)를 만들었다. 이웃한 침팬지들이 상을 받기 위해 애걸을 할 때에도, 실험된 침팬지들은 모두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보다 나누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침팬지들은 그 즐거움을 나누는 데에 로프를 끌어당기는 것 외에 아무런 비용도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로프를 끌어당기는 것 외에, 그들의 이웃을 돌보는 데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것과 대조해서 사람은 자선을 베풀고 있다. 심지어 바다 건너의 결코 만나지 않았던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혈액도 제공하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는 그들의 보고서에 '냉정한 침팬지들은 사람들에게 빛을 비출지도 모른다” 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렇다. 그것이 사람들에게 빛을 비출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진화론에 사로잡혀 있는 내쇼날 지오그래픽스가 원하는 그러한 방법에서가 아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사람과 동물의 차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이 연구가 ‘영장류 행동의 진화(evolution of primate behavior)‘를 조사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그들은 이타적 행동(altruistic behavior)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이라는 것을 인정했어야만 했다.

우리는 침팬지가 이기적으로(selfishly) 행동하고 있었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윤리적 의식(moral sense)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지 짐승(beast)처럼 행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실험 동안에 침팬지와 마음이 하나로 합쳐져서 통할 수 있었는가? 아마도 침팬지들은 단지 순간적이고 현재적인 것만 인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몸은 그 순간에 가장 주의를 끄는 의식에 대해서만 반응할 것이다. 기억은 즐거움을 주었던 앞서의 저장된 반응만을 가져왔을 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위한 어떠한 계획도 가지고 있지 못할 것이며, 이웃 침팬지들과 꽥꽥 소리를 지르며 즐거움을 나누는 정신적인 상태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도덕적 의무에 대한 의식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단지 기쁨을 이끌어 내었던 이전의 행동에 대해서만 기억하고, 그것이 다른 침팬지들에게 이익이 되는지 안 되는 지는 관심이 없다. 이것이 침팬지의 정신 상태이다. 그것은 침팬지에게 잘못된 것이 아니다. 침팬지는 단지 침팬지이다. 침팬지에게 짐승 이상의 것을 기대할 수 없다. 그들은 인간의 수준으로 올라올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그들의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다. (베드로후서 2:12-14를 보라)

사람은 동물들과 특히 원숭이와 많은 신체적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은 우리의 육체적 본성과는 관련이 없다. 그것은 생각하고, 사랑하고, 창조하는 능력, 요약된 언어로 의사전달을 하고, 서로를 돌보아 주며, 기원과 운명에 대해서 숙고하고,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는 것과 같은 영적이고, 도덕적이고, 지적인 본성과 관련이 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그들의 새끼를 돌보고, 많은 동물들은 협력적인 그룹을 형성한다. 그러나 이것들은 본능적인 행동이다. 당신은 침팬지가 재앙을 만난 동료들에게 구호물자를 보내고, 기도를 해주는 것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단지 바나나를 나누는 것만이 아니라, 당신의 인간성을 훈련하도록 하라. (David’s counsel을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1.htm

출처 - CEH, 2005.10.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84

참고 : 2447|2065|631|2928|2859|2811|2456|25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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