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류학자들이 유인원의 화석 발견을 발표하다.

고인류학자들이 유인원의 화석 발견을 발표하다. 

(Paleoanthropologists Announce the Middle Man)


     언론 뉴스들은 최근 모두 한 목소리로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화석의 발견을 보도하고 있다. ”발견된 화석들은 인류의 기원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것이다”(Live Science). ”화석들은 인류 계보의 간격을 메우고 있다.”(BBC News). ”고대 화석들은 초기 인류 진화의 간격을 메우고 있다.”(Yahoo News). ”화석의 발견은 인류 진화의 간격을 메우고 있다 (MSNBC News, 여기에 덧붙여서, ”우리는 진화의 사슬, 시대를 통한 지속성을 발견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UC Berkeley의 보도에서, 발견자 중의 1명인 팀 화이트(Tim White)는 에티오피아의 미들 아와쉬(Middle Awash) 지역을 ‘인류 진화에 대한 세계에서 가장 좋은 창문(the world’s best window on human evolution)’이라고 하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마렌시스(Australopithecus amarensis)라 불려진 이들 에티오피아 뼈조각들은 전임자라고 주장되는 아디피테쿠스(Ardipithecus)와 후계자로 주장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 일명 Lucy) 사이에 위치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 화석을 다소간 미들 아와쉬 맨(Middle Awash man)으로 만들고 있다.



이 페이지의 베테랑 독자들은 이러한 이야기가 하품 나올 정도의 노래나 춤 이상의 어떠한 것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소수의 뼈와 이빨 조각들이 어떠한 간격을 메울 수 있다는 것인가? 위스콘신-메디슨 대학(Univ. of Wisconsin-Madison)의 진화론적 고인류학자인 존 혹스(John Hawks)는 (진화론을 믿고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는 말했다. ”이미 알려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마렌시스의 시대 안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마렌시스의 발견은 이들 새로운 화석들이 초기 호미니드(hominids)의 계통발생적 다양성에 있어서 일어나고 있는 의문사항들에 대해서 실제로 많은 것을 대답해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그것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삼엽충 화석들이 발견되는 시대에서 하나의 삼엽충 화석을 발견했다. 이것은 삼엽충 진화에 새로운 빛을 비춰줄 것이며, 삼엽충 진화의 간격을 메워줄 것이다.” 사이언스(Science) 글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이들 가설들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다른 장소에서의 추가적인 화석들을 필요로 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팀 화이트의 말과, ”나는 발표된 증거들이 매우 설득력있게 (A. ramidusA. anamensis 사이의 고리로) 보여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미브 리키(Meave Leakey)의 말을 인용하였다. 깁본은 ”같다 붙이는 것을 멈추라”고 충고하고 있다. 틱타알릭(Tiktaalik)처럼(04/06/2006), 가장 중요한 잃어버린 고리는 아직도 땅 속에 묻혀있다. 


주장되는 3 개의 호미니드(hominoid) 종들은 모두 멸종된 원숭이(ape) 가계의 일원들이다. 그들은 인류 조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단지 그러기를 바라는 생각과 찰스 다윈당에 충성하는 그들의 마음이 이 뼈조각들을 인류 가계의 한 상징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버그만(Jerry Bergman)이 CRS의 최근 글에서 말한 것과 같이, 진화론적 고인류학(evolutionary paleoanthropology) 분야는 경쟁, 모순, 기만, 과장, 명백한 사기들로 가득 차 있다. 한심한 뉴스 매체들은 모두들 잘 속아 넘어간다. 그들은 이러한 진흙탕 속의 레슬링을 과학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관련기사 : 420만년 전 남자화석 에티오피아서 발견 : 현생인류 기원·진화 밝혀줄 듯

   …유인원-최초인류'루시' 사이 공백 메워줘 (2006. 4. 13.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604/h2006041318522222450.htm

인류 진화의 신비 풀어줄 410만년 전 화석 발견 (2006. 4. 13. 뉴시스)
http://www.newsis.com/_common/content.aspx?val=20060413113804388

네이처 '인류 진화 ‘잃어버린 고리’ 찾았다” (2006. 4. 13. 서울신문)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060413500018

직립 보행 인류 기원 밝혀줄 새 화석 발견 (2006. 4. 12. KBS 뉴스)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604/20060413/864228.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4.htm

출처 - CEH, 2006. 4.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39

참고 : 390|1441|1440|1454|2712|3093|704|1452|1446|879|2523|1457|577|576|2769|1206|1207|1253|1290|1319|1334|580|581|579|186|187|188|2149|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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