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2009. 9. 9. - 그루지야(Georgia, 아시아) 수도 트빌리시 인근의 드마니시(Dmanisi) 마을에서 발견된 인간 화석들은 다시 한번 인간 진화 계통라인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었다. 영국 일간지인 인디펜던트(Independent, 2009. 9. 9) 지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두개골 3개가 인간의 역사를 새로 쓰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만약 이들 유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180만년 전의 것이라면, 현대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출현하였다는(e.g., 12/19/2007) 오랫동안 견지되어오던 믿음은 완전히 뒤집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아프리카 밖에서 출현하였다가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갔어야 한다. 그루지아 국립박물관의 로드키파니제 교수는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가 아프리카에서 기원했는지, 또는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는지에 관한 것은 의문이다. 만약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다면, 인류는 아프리카로 역이주를 했어야 한다. 이 생각은 몇 년 전만해도 매우 어리석은 것으로 치부되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
(2002년부터 수 차례에 걸쳐 이미 보도되었던) 드마니시 유골들은(cf. 09/20/2007) 작은 키의 작은 뇌 크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대인의 신체적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cf. 08/05/2006, 08/22/2008). 로드키파니제는 말했다 : ”흥미로운 것은 그들의 하지(lower limbs) 뼈들과, 경골(tibia bones)들은 매우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매우 잘 달릴 수 있는 사람들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또한 ”그들은 고도의 사회적 그리고 지적 능력을 가지고 복잡한 도구들을 만들 수 있었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었다.
신경 쓰지 마라. 그들은 연구 자금을 받아야할 때가 되면 이러한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써먹는다. (e.g., 02/07/2001, 10/09/2002, 07/03/2004, 09/03/2004, 08/16/2008) 인간 진화 이야기는 한 가지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다윈의 무작위적인 행보를 닮은 여러 추정과 추론과 이야기들의 끝없는 나열에 불과하다(10/27/2004). 그 이야기의 목적은 사람들이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진실을 가리우는데에 있는 것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교훈을(10/18/2006) 알지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 아프리카 ‘인류출현’ 통설 뒤집히나 (2009. 9. 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7590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9.htm#20090909a
출처 - CEH, 2009. 9.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0
참고 : 4007|4563|3431|3988|3994|4626|4709|4593|4682|4053|3916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2009. 9. 9. - 그루지야(Georgia, 아시아) 수도 트빌리시 인근의 드마니시(Dmanisi) 마을에서 발견된 인간 화석들은 다시 한번 인간 진화 계통라인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었다. 영국 일간지인 인디펜던트(Independent, 2009. 9. 9) 지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두개골 3개가 인간의 역사를 새로 쓰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만약 이들 유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180만년 전의 것이라면, 현대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출현하였다는(e.g., 12/19/2007) 오랫동안 견지되어오던 믿음은 완전히 뒤집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아프리카 밖에서 출현하였다가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갔어야 한다. 그루지아 국립박물관의 로드키파니제 교수는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가 아프리카에서 기원했는지, 또는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는지에 관한 것은 의문이다. 만약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다면, 인류는 아프리카로 역이주를 했어야 한다. 이 생각은 몇 년 전만해도 매우 어리석은 것으로 치부되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
(2002년부터 수 차례에 걸쳐 이미 보도되었던) 드마니시 유골들은(cf. 09/20/2007) 작은 키의 작은 뇌 크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대인의 신체적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cf. 08/05/2006, 08/22/2008). 로드키파니제는 말했다 : ”흥미로운 것은 그들의 하지(lower limbs) 뼈들과, 경골(tibia bones)들은 매우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매우 잘 달릴 수 있는 사람들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또한 ”그들은 고도의 사회적 그리고 지적 능력을 가지고 복잡한 도구들을 만들 수 있었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었다.
신경 쓰지 마라. 그들은 연구 자금을 받아야할 때가 되면 이러한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써먹는다. (e.g., 02/07/2001, 10/09/2002, 07/03/2004, 09/03/2004, 08/16/2008) 인간 진화 이야기는 한 가지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다윈의 무작위적인 행보를 닮은 여러 추정과 추론과 이야기들의 끝없는 나열에 불과하다(10/27/2004). 그 이야기의 목적은 사람들이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진실을 가리우는데에 있는 것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교훈을(10/18/2006) 알지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 아프리카 ‘인류출현’ 통설 뒤집히나 (2009. 9. 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7590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9.htm#20090909a
출처 - CEH, 2009. 9.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0
참고 : 4007|4563|3431|3988|3994|4626|4709|4593|4682|4053|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