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후 인류의 지능은 알려진 것보다 더 높았다.

홍수 후 인류의 지능은 알려진 것보다 더 높았다. 

(Post-Flood man continues to become smarter)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은 원숭이를 닮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해서 구석기, 중석기, 신석기 시대를 거치면서 수백만 년 동안 점점 지능수준과 기술이 발달했다고 한다.[1] 하지만 최근 고고학적 발견에 의하면, 홍적세(Pleistocene)와 전신세(Holocene, 지난 1만 년) 시대의 고대인은 진화론의 주장과는 다르게 사실 상당히 똑똑한 것으로 밝혀졌다.[2]


초기 인류는 배를 만들어 바다를 건널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진화론자들은 구석기 원시인들은 배를 만들 만큼의 지적 및 기술적 수준이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 최근 그리스의 크레타(Crete) 섬에 대한 고고학 조사에서 구석기 초기 시대로 추정되는 석기가 발견되었다. 만약 이 석기가 자연적 과정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사람이 만든 것이라면, 이것은 진화론의 주장과 정면으로 위반되는 것이었다.[3, 4] 이전에 고고학자들은 신석기 후기까지 크레타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2], 이것은 크레타 섬은 약 5~6백만 년 전에 육지로부터 떨어져 나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즉, 구석기 시대의 원시인이 크레타 섬에 갔으려면 (그래서 거기에서 석기를 만들어 사용했다면) 배(boats)가 있어야만 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지중해 다른 섬들에서 발견되는 구석기 시대 유물들도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이 배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스페인에서 발견된 구석기 유물은 그 당시 사람들이 지브롤터(Gibraltar) 해협을 건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발견들 모두는 초기의 인류는 (아마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네안데르탈인이나 호모 에렉투스도 포함하여) 배를 만들어 바다를 건너는 등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지능이 높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초기 인류가 배를 만들 수 있었다는 증거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약 1백만 년 전에 인도네시아 플로레스(Flores) 섬에 호모 에렉투스로 추정되는 인류가 이주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물론 배가 없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6] 또한 적어도 5만 년 전의 신석기 이전 인류가 호주로 이주했다는 것도 하나의 증거이다.[6] 


사람이 창을 만드는 능력은 지금 알려진 것보다 20만 년은 더 오래되었다.

남아프리카에서 발굴 작업을 했던 고고학자들은 최근에 땅 속에서 진화론적 시간 틀로 5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창촉(spear tips)’을 찾아냈다.[7, 8] 이 연대는 창촉이 손잡이에 붙어있는 상태에서의 마모와 변형과정을 바탕으로 추정됐는데, 이것은 사람이 돌로 창촉을 만드는 능력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도 20만 년은 더 오래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2, 3번 참조). 사람이 사용했던 나무창(wooden spears)은 이미 독일에서 도축했던 말들의 잔해에서 발견되었는데, 창의  사용을 40만 년은 더 오래 전으로 끌어 내렸다.


독화살과 밀랍 사용의 가장 오래된 증거

남아프리카의 동굴에서 4만4천 년 전으로 추정되는 자연의 재료로 만든 공예품들이 발견됐는데, 이중 사냥용 독화살(poisoned arrows)과 밀랍(beeswax)으로 만든 물품들이 있었다.[9, 10] 인상적인 것은, 이 공예품들은 지금도 남아프리카 부시맨 종족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들과 거의 일치하는 수준이었다.


치즈의 생산은 3천 년은 더 오래 전에 시작됐다

우유를 가공하는 것, 특히 치즈(cheese)를 만드는 것은 기술적으로 복잡한 과정이고, 인류 진화의 나중 단계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발전이었다고 간주되고 있었다. 아나톨리아(Anatolia) 북서부에서 BC 6세기 경으로 추정되는, 많은 양의 우유 잔여물이 남아있는 도기와 치즈를 만들었던 기구로 추정되는 작은 구멍들이 뚫려있는 질그릇을 발견했다. 이것은 진화론의 주장보다 이미 3천 년 전에 치즈를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11]


결론

이러한 모든 고고학적 증거들은 아마 홍수 이후 인류의 유물들일 것이다. 진화론에서 추정하는 것보다 더 오래 전에 인류가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홍수 후 인류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보다 더 똑똑했다는 증거이고, 더 나아가 인류는 진화의 과정을 거쳐서 지능이 생긴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지적이었고, 원숭이 같은 생물체에서 진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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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The Paleolithic is an archeological period that essentially occurs in the Pleistocene between 2.6 Ma and 10,000–20,000 years ago within the evolutionary timescale. The Mesolithic is generally the time between the Paleolithic and the Neolithic, the later of which generally extends from 10,000–2,000 BC.
2.Oard, M.J., Post-Flood man is becoming smarter and more human. J. Creation 26(1):3-4, 2012.
3.Simmons, A., Mediterranean island voyages, Science 338(6109):895–897, 2012 | DOI: 10.1126/science.1228880.
4.Strasser, T.F., Runnels, C., Wegmann, K., Panagopoulou, E., McCoy, F., Digregorio, C., Karkanas, P. and Thompson, N., Dating Palaeolithic sites in southwest Crete, Greece, J. Quaternary Science 26(5):553–560, 2011. Return to text.
5.Strasser et al., ref. 4, p. 553.
6.Simmons, ref. 3, p. 895.
7.Wilkins, J., Schoville, B.J., Brown, K.S. and Chazan, M., Evidence for early hafted hunting technology, Science 338(6109):942–946, 2012 | DOI: 10.1126/science.1227608.
8.Bower, B., Earliest projectile weapons found, Science News 182(12):5, 2012.
9.d’Errico, F., Backwell, L., Villa, P., Degano, I., Lucejko, J.J., Bamford, M.K., Higham, T.F.G., Colombini, M.P. and Beaumont, P.B., Early evidence of San material culture represented by organic artifacts from Border Cave, South Afric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09(33):13214–13219, 2012 | DOI: 10.1073/pnas.1204213109.
10.Balter, M., Ice Age tools hint at 40,000 years of Bushman culture, Science 337(6094):512, 2012 | DOI: 10.1126/science.337.6094.512.
11.Salque, M., Bogucki, P.I., Pyzel, J., Sobkowiak-Tabaka, I., Grygiel, R., Szmyt, M. and Evershed, R.P., Earliest evidence for cheese making in the sixth millennium BC in northern Europe, Nature 493(7433):522–525, 2013 | DOI:10.1038/nature11698.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uKSobV1UA1A


번역 - 박준성

링크 - http://creation.com/post-flood-man-continues-to-become-smarter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3):3, December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92

참고 : 4847|5802|5492|6058|6052|5948|5884|5918|5818|5796|5768|5701|5528|5525|5507|5496|5455|5406|5375|5349|5334|5218|5180|5155|5157|5129|5051|5025|4880|4842|4833|4824|4820|4812|4785|4763|4751|4720|4709|4682|4660|4650|4626|4593|4563|4499|4498|4432|4410|4372|4315|4266|4176|4053|4007|4000|3989|3988|3890|3867|3848|3834|3656|3431|3419|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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