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데르탈인은 충치 치료를 하고 있었다.
(Drilling Down: Neanderthals Practiced Dentistry)
by Frank Sherwin, D.SC. (HON.)
60여 년 전만 해도 주류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을 구부정한 자세를 한 비인간적인 야만인, 즉 동물과 인간 사이의 진화적 연결 고리에 불과하다고 가르쳤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이러한 주장에 다시 한번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진화론에 따르면, 네안데르탈인은 3만4천 년에서 40만 년 전에 살았지만, 창조론자들은 노아 홍수 직후인(초기 빙하기) 약 4천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한다. 이 광범위한 고대 인류 집단의 화석은 이스라엘에서부터 시베리아까지, 웨일스에서부터 서유라시아까지 발견되어왔다.
수십 년에 걸친 발견과 연구들을 통해, 오늘날 네안데르탈인은 여러분의 이웃처럼, 지극히 인간다웠다는 사실이 명확히 밝혀지고 있다. 그들은 게(crab)를 요리해서 먹었고(야생 허브로 양념했을 가능성도 있다!)[1], 실용적인 도구와 장비를 만들었으며[2], 정교한 방법으로 타르(tar)를 생산하기도 했다.[3] 이러한 일들은 역사 전반에 걸쳐 사람들이 해왔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행해지고 있는 일들이다.
최근 네안데르탈인이 현생인류였음을 가리키는 또 다른 흥미로운 단서가 발견되었다. 러시아의 한 동굴에서 연구자들은 구멍이 뚫린 6만 년 된 네안데르탈인의 어금니로 추정되는 것을 발견했다. LiveScience(2026. 5. 14) 지는 이 발견을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의도적인 치과 치료의 증거"라고 보도하고 있었다.[4]
네안데르탈인은 살아있을 때 치아의 일부에 충치가 생기기 시작하자, 현대의 치과의사처럼 치아에 구멍을 뚫어, 썩은 조직을 제거하고, 더 이상의 손상을 막기 위해 충치를 메웠다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를 한 사람은 "고통스러운 충치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할 만큼의 지능과 시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었음"이 분명하다.[4] 과학자들은 PLOS One(2026. 5. 13) 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네안데르탈인은 아프거나 다친 사람들이나, 노인 구성원을 돌보았으며, 약용 식물을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5]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인류를 창조하신 기록(창세기 1:26~27)에 근거하여 예상되는 바와 같이, 네안데르탈인은 분명한 인간이었다는 특성들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6, 7] 이 유능한 네안데르탈인 치과의사들은 100% 인간이었다.
네안데르탈인이 우리와 같은 인간 이하의 조상이라는 진화론의 주장은 이제 틀렸음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Neanderthal Crab Bak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9, 2023.
2. Pennington, L. A Single String Just Helped Confirm Genesi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4, 2020, accessed June 9, 2026.
3. Clarey, T. Neanderthals Possibly Used Pre-Flood Methods to Make Ta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7, 2023, accessed June 9, 2026.
4. Berdugo, S. ‘Exceptional’ Drilled Tooth Reveals Neanderthals Practiced Dentistry in Siberia 60,000 Years Ago.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13, 2026.
5. Zubova, A. V. et al. 2026. Earliest Evidence for Invasive Mitigation of Dental Caries by Neanderthals. PLOS One. 21 (6).
6. Thomas, B. Neanderthal Babies Were Human Bab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6, 2008.
7. Sherwin, F. Breaking News: Humans Procreated With . . . Huma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0, 2022.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1 : "네안데르탈인, 5만9천년 전 '돌 드릴'로 충치 치료" (2026. 5.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4123800009
“네안데르탈인, 약 6만 년 전 ‘돌 드릴’로 충치 치료” (2026. 5. 14.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61003
6만년 전 네안데르탈인도 충치 치료했다 (2026. 5. 14.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7878
5만9000년 전 네안데르탈인도 충치 치료했다고?…“날카로운 석기로 치아에 구멍 뚫어” (2026. 5. 14.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88978
충치 치료 기원은 5만9000년 전?…네안데르탈인 치아에 '갈아낸 흔적' (2026. 5. 15.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514000221
6만년 전 ‘돌 드릴’ 충치 치료…‘때우기’까지 한 인류의 조상 (2026. 5. 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9397.html
돌 드릴로 치과 치료한 네안데르탈인 (2026. 5. 14.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plan/science-story-yyh/2026/05/14/20260514018001
*관련기사 2 : 1만4천년 전에도 충치 치료했다 (2015. 8. 28. 치의신보)
https://www.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90937
구석기 시대에도 근관치료 했었다? (2017. 5. 17. 치의신보)
https://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98485
*참조 :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홍수 이전의 방법을 사용하여 타르(역청)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16016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4392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4&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3&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32&bmode=view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27&bmode=view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http://creation.kr/Apes/?idx=18521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http://creation.kr/Apes/?idx=1851954&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http://creation.kr/Apes/?idx=185204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5&bmode=view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1883&bmode=view
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3315312&bmode=view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48&bmode=view
북극곰과 갈색곰보다 사람과 네안데르탈인이 더 유사하다
http://creation.kr/Apes/?idx=4141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http://creation.kr/Apes/?idx=1851906&bmode=view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02&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분류군은 없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07&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빠진고리의 실체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NuK2OJTUwL8&t=13s
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의 지능을 모욕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1426493&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8693443&bmode=view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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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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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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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에 만들어진 통나무집? :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125579303&bmode=view
50만 년 전 현생인류의 조상이 만든 목조구조물?
https://creation.kr/Apes/?idx=17069535&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동물화한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3512829&bmode=view
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4651054&bmode=view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https://creation.kr/Dinosaur/?idx=119785854&bmode=view
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pes/?idx=37924190&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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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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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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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인간 진화론의 속임수가 폭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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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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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산과적 딜레마’라는 진화론적 주장이 기각되었다.
https://creation.kr/Human/?idx=170262898&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 호모 에렉투스
▶ 데니소바인(호빗인)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자바인
▶ 필트다운인
▶ 기타 유인원들
▶ 동굴인과 동굴벽화
▶ 현생인류의 발자국
출처 : ICR, 2026. 7. 1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rilling-down-neanderthals-practic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유전자는 언어의 진화를 말하고 있지 않다.
(Genes Tell No Tales About Language Evolution)
by John D. Wise, PhD
생명체의 메커니즘을 더 잘 이해할수록, 그 구조는 더욱 복잡해지고, 진화 이야기는 이론적 임시방편인 것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고대 DNA, 현대의 이야기 지어내기
“네안데르탈인과 공유하는 고대 DNA가 인간의 언어를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ScienceDaily, 2026. 6. 12).
아이오와 대학(University of Iowa) 의료센터의 연구자들은 뇌의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 염기서열인 HAQERs(Human Accelerated Quantitative Enhancer Regions, 인간 가속화 정량적 인핸서 영역)이라는 비암호화 DNA 요소(non-coding DNA elements)들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인핸서(enhancers, 증강자, 특정 유전자의 전사 효율을 크게 높여주는 DNA의 특정 염기서열 부위)의 상관 변이(variation)와 현대의 언어 능력 차이를 연관시켜, 언어(language)의 근간을 이루는 유전자 구조 중 일부가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의 분화 이전에 존재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우리는 유전체(genome)의 아주 작은 부분이 어떻게 한 종(species)으로서의 우리뿐만 아니라, 개개인으로서의 우리 자신에게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목격하고 있다"라고 공동저자 중 한 명인 마이클슨(Michaelson)은 말하며, HAQERs이 유전체의 0.1%도 채 되지 않지만, 다른 어떤 유전체 영역보다 언어 능력에 약 200배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언어 유전자"를 밝혀내지도 않았고, 새로운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하지도 못했다. HAQERs은 유전자 발현 시기와 위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미 알려진 조절 DNA의 하위 부류이다. 이 DNA 요소는 단백질 암호를 갖고 있지 않으며, 종종 원거리에서 다른 유전자의 활성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지난 20년 동안, 이러한 영역은 유전체학의 주변부에서 중심부로 부상했으며, 기존의 "쓰레기 DNA(junk DNA)" 개념은 유전체 전반에 걸친 조절(genome-wide regulation)이라는 훨씬 더 복잡한 개념으로 대체되었다.
이러한 그림은 "4차원 유전체(4D genome)"의 등장으로 더욱 복잡해지고 통합되었다. DNA는 선형적 끈이 아니라, 접혀져 있는 역동적 구조이다. HAQERs과 같은 인핸서는 공간적 근접성을 통해 효과를 발휘하며, 유전체를 가로질러 표적 유전자와 접촉하고, 그 활성은 시기, 세포 유형 및 발달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이러한 시스템에서 인과 관계는 분산되어 있으며, 국소적이지 않다.
4차원적 현실을 1차원적 통계로?
이 연구의 새로운 점은 이러한 요소들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현존하는 인구 집단에서 이러한 요소들의 변이와 언어 능력 사이의 통계적 연관성을 밝혀내려는 것이었다. 저자들은 이를 통해 심층적인 진화적 연속성을 추론하고, 현재의 상관관계를 수백만 년에 걸친 조상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해석하고 있었다.
이제 논문 자체를 살펴보겠다.
“고대의 조절된 진화는 현대 인간의 개별 언어 능력을 가져왔다”.(Science Advances, 2026. 4. 22).
저자들은 이 논문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새로운 통계적 방법인 진화 계층화 다유전자 점수 (Evolutionary Stratified Polygenic Score, ES-PGS)를 사용하여, 이러한 심층적인 시간 추론을 도출하고 있었다 :
언어 능력의 유전적 기원을 조사하기 위해서, 우리는 서로 다른 진화 시기의 유전적 변이가 특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ES-PGS 접근법을 개발했다.
본질적으로 ES-PGS는 한 특정 형질(이 경우 언어 관련 수행 능력)과 관련된 수많은 작은 유전적 상관관계를 종합하고, 그 상관관계를 기저에 있는 DNA 변이가 진화 역사에서 언제 발생했는지에 따라 그룹화하는 통계적 도구이다. 이 방법은 여러 종의 유전체들을 비교하고, 계통 발생 모델에 적용함으로써, 변이를 서로 다른 "시간대"로 분류하는데, 일부는 수천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진화 과학자들의 필수 과정인 명상 훈련.
이 방법은 진화 과정을 직접 관찰하는 것이 아니다. 이 방법은 현재의 유전적 변이에서 시작하여, 진화적 관계 모델과 가정된 시간표를 사용하여, 특정 변이체가 언제 출현했을 가능성이 높은지를 추론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얻어진 "역사"는 모델 자체에 내재된 가정을 통해 재구성된다.
네안데르탈인의 역설
네안데르탈인과의 비교는 이러한 어려움을 더욱 심화시킨다. 이러한 조절 요소 중 일부는 네안데르탈인과 공유되며("고대 DNA"), 특정 경우에는 네안데르탈인 관련 변이가 동종 인간 못지않게, 혹은 그 이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는 언어가 점진적인 유전적 변화를 통해 형성된, 현대 인류만의 고유한 업적이라는 기존의 통념을 복잡하게 만든다. 만약 네안데르탈인에게도 유사한 조절 구조가 존재한다면, 그들이 동종 인간과 유사한 언어 능력을 지녔거나, 아니면 이러한 요소들이 애초에 언어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하드웨어 비유와 선형적 진보라는 신화
더 복잡한 문제가 뒤따른다. 조절 시스템은 선형적이지 않다. 더 많은 인핸서(증강자), 또는 더 강한 증강 신호가 더 발달된 특성으로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언어와 일반 인지 사이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선형적 틀에 크게 의존하고 있었다. 마이클슨의 말처럼,
"유전체의 아주 작은 부분인 이 HAQERs 영역은, 다른 부분들이 끊임없이 발전하여 현대 인류를 더욱 똑똑하게 만드는 동안에도, 상대적으로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따라서 인류는 적어도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언어에 필요한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조절되는 복잡성을 단순한 사다리로 취급하는 것은, 그리고 일부 특성은 고정된 상태로 유지되는 반면, 다른 특성은 계속해서 발전했다고 가정하는 것은, 4차원 생물학에서는 정당화 될 수 없다. 한 기능이 공간적 구성과 발달 시기에 의존하는 시스템에서, 해당 방법론이 요구하는 방식인 염기서열의 순서만으로, 그것을 역사적 기록으로서 기능할 수 없다.
이러한 마찰은 연구자들이 왜 이러한 중요한 언어 전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하는 동안, 나머지 유전자들은 계속 진화해 왔는지 설명하려고 할 때 명확하게 드러난다.
미켈슨은 "초기 인류는 언어를 담을 수 있는 용기로서 뇌를 발달시키는 경로의 한계에 도달했고, 상당히 일찍 그 수준에 이르러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던 반면에, 더 높은 지능을 위한 뇌 발달을 향상시키는 다른 유전자들은 계속해서 진화해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덧붙여 말하자면, "최대치에 도달하다"와 "한계에 도달하다"라는 표현 방식은, 방향성이 없는 과정으로 제시되는 것에 목적론적 구조를 도입하는 것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결론 : 모델을 통한 역사
이 데이터는 특정 조절 DNA 변이가 현대 인류의 언어 관련 특성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다소 조심스러운 결론을 지지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발견이 언어의 진화적 기원을 밝혔다거나, 진화 역사를 입증한다는 더 큰 주장은 증거가 입증할 수 있는 범위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다. 진정한 생물학적 기능은 4차원 공간 구조와 정확한 발달 시기에 의존하는 유전체에서, 선형 염기서열 변이에만 기반한 통계 모델은 그에 걸맞은 설명력을 갖지 못한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진화론적 추론의 끊임없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과 자기강화(self-reinforcement)에 다시 한번 직면하게 된다. ES-PGS는 가정된 진화적 시간 축에 따라 현재의 유전적 상관관계를 분류하고, 그 결과를 해당 시간 축의 증거로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전형적인 순환논법인 것이다. 고구마 유전체 관련 논문에서처럼(여기를 클릭), 이러한 이야기 의존적 기법(ES-PGS)은 그것이 가정하고 있는 역사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를 그 역사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수법으로,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많이 나타날 것이 예상된다.
생명체의 메커니즘을 더 잘 이해할수록, 그 구조는 더욱 복잡해지고, 진화론적 이야기는 역동적인 4차원적 현실을 생물학 자체가 말해주지 않는 평면적이고 선형적인 역사로 축소하려는 이론적 꼼수처럼 보이는 것이다.
*참조 : 인간의 언어는 실수로 생겨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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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의 언어들 : 언어들의 기원과 지리적 분포는 창세기 기록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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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P2와 인간 언어의 비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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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언어를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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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생물학이 아니라, 문화에 의해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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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사건과 민족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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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자매별'의 유사성은 진화가 아닌, 바벨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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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에 대한 DNA 분석은 바벨탑의 인류 분산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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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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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DNA는 바벨탑 이후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5200676&bmode=view
▶ 언어
▶ 바벨탑
▶ 네안데르탈인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유전학, 유전체 분석
출처 : CEH, 2026. 6. 22.
주소 : https://crev.info/2026/06/jw-genes-languag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호모 하빌리스는 이제 이해되었는가?
(Is Homo Habilis understood yet?)
by Jerry Bergman, PhD
새로운 한 표본은 지금까지 발견된 호모 하빌리스의 가장 완전한 표본이다.
호모 하빌리스의 계속되는 시련과 논란
새로운 한 발견은 여전히 호모 하빌리스가 누구였는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남기고 있다.
수십 년 동안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는 호모 속(genus Homo)의 초기 구성원 중 하나로 널리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지속적인 분석은 그 분류에 대해서, 심지어 그 화석이 단일 종을 대표하는지에 대해서 중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중요한 점을 부각시키고 있는데, 과거의 많은 진술들은 확정된 결론처럼 주장되었고,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증거들에 기반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들은 현재 재검토되고 있는데, 위키피디아 같은 자료들은 호모 하빌리스를 "가장 오래된 고대 인류 종 중 하나"라고 묘사하고 있지만, 인간 기원에서 호모 하빌리스의 정확한 위치는 여전히 논쟁 중이다.
과장된 표현의 사례들
어린이들을 위한 인간 진화의 책에서는 호모 하빌리스가 '능숙한 도구 사용자'로 묘사되어 있으며, "이전의 유인원보다 더 컸고, 두개골 크기도 훨씬 컸다"고 설명한다. 호모 하빌리스는 현생인류로 이어지는 진화 행진도에 등장해, 독자들이 이 존재가 연결 고리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도록 했다.[1]
마찬가지로, 케임브리지 대학 출판부에서 출간된 권위 있는 학술 참고서인 ‘고인류학 핸드북(Handbook of Paleoanthropology)’은 호모 하빌리스를 "최초의 진정한 인간"이자,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nes)과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현생인류)의 중간 존재"라고 기술하고 있다.[2]
프린스턴 대학의 진화 안내서 역시 이 견해와 일치하는 해부학적 세부사항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호모 하빌리스가 이전 오스트랄로피테신보다 뇌 크기가 더 크고, 치아가 더 작았음을 지적하며, 이는 인간과 오스트랄로피테신 사이의 과도적 지위를 뒷받침하고 있다.[3] 그러나 이러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같은 출처는 "호모 하빌리스가 호모 사피엔스의 조상이었는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며, 학자들은 이 초기 표본들이 여러 종들을 나타내는 지에 대해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라고 인정하고 있다.[4]
사실, 호모 하빌리스의 분류와 진화적 역할에 대한 논쟁은 처음 발견된 이래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일반적으로 수용되고 있다'라고 기술된 것(케냐 북부의 쿠비 포라(Koobi Fora)에서 발견된 화석)조차도 추가적 화석 발견에 의존했으며, 그 중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을 해결하지 못했다.
작은 뼈 조각들을 꿰어 맞추다
대중 잡지들, 심지어 학술적 문헌들에서도 자주 과도하게 자신감 있게 묘사된 결과, 많은 독자들은 호모 하빌리스가 합리적 의심을 넘어, 잘 입증된 확실한 과도기적 전이 형태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 문헌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더 조심스럽고 논쟁적인 모습이 드러난다. 호모 하빌리스 발견의 세부 사항들을 살펴보면, 이 종을 둘러싼 논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는 것은 놀랍지 않다. 처음 발견된 시점부터, 그 분류와 인간 진화에서의 역할에 대한 많은 의문들이 제기되어 왔다.
매우 초기의 주목할 만한 표본 중 하나는 원래 올두바이 호미니드 62(Olduvai Hominid 62, OH 62)로 지정된 것으로, 이 과정에서 겪은 도전들을 잘 보여준다. 올두바이 유적지 발굴에서 약 40평방미터 면적에 18,000개 이상의 뼈 조각들과 치아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이 유해들 대부분은 비인류 동물의 것이었으며, OH 62에 귀속된 것은 302점에 불과했다. 이 유해는 약 300개의 조각들을 정성스럽게 조립해야 했다.[5]
이러한 매우 조각난 상태는 상당한 수준의 재구성과 해석이 필요하며, 이는 연구자들 간에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일부 연구자들은 유해 상태가 이후 발생한 교란에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말하는데, 예를 들어 유적지 근처에는 비포장 도로가 있어서, 여행자들이 지나갔을 때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 영향의 정도는 불확실하지만, 화석 증거의 해석에 수반될 수 있는 잠재적 복잡성을 부각시켜주고 있었다. 이러한 요인들을 종합해 보면, 호모 하빌리스가 명확히 확립된 과도기 형태라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논쟁의 대상이 된 이유를 설명해 준다.
역설과 불확실성
이러한 자신감과 불확실성 사이의 긴장은 과학계 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한 연구자가 관찰했듯이,
"호모 하빌리스는 역설적인(paradoxical) 종이다. 한편으로는 유명한 이름을 갖고 있어서, 우리 속인 호모(Homo)의 최초 구성원이라는 지위를 갖고 있다. 즉, 최초의 인간이다. 반면에 우리는 호모 하빌리스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고 있고, 우리가 아는 것도 다소 이상하다. 어떻게 한 종이 잘 알려져 있으면서, 동시에 거의 알려지지 않을 수 있을까?"
이러한 역설은 핵심 문제를 부각시킨다 : 호모 하빌리스는 종종 인류 진화의 핵심적인 과도기 종으로 제시되고 있지만, 실제 화석 증거는 매우 제한적이고, 단편적이며, 다양한 해석에 열려 있다. 교과서와 대중 발표에서 두드러지게 사용되는 것은, 근본 데이터가 뒷받침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넘어서서 전달되고 있는 것이다.[6]
과학부 기자인 마이클 마샬(Michael Marshall)은 New Scientist(2026. 3. 9) 지에서 호모 하빌리스의 발견자는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몇 안 되는 종 중 하나"라고 설명하고 있다고 말한다 :
... 이 이름은 올두바이/올두파이(Olduvai/Oldupai) 협곡에서 발견된 뼈 조각들과 이빨 들 모음에 붙여진 것이다... 유해는 다소 다양한 형태였는데, 이빨이 있는 아랫턱, 윗어금니, 두개골 뼈인 두정골, 그리고 손뼈 몇 개가 있었다... 그것들은 한 명의 어린 개체의 것으로 해석됐다.... 연구자들은 호모 하빌리스가 이 지역에서 발견된 올도완 석기 (Oldowan stone tools)의 제작자라고 주장했다. 이렇게 말함으로써, 도구를 만드는 것이 호모 속의 결정적 특징이라는 더 넓은 주장을 펼쳤다.... 몇 개의 화석으로 그렇게 많은 해석을 부여하고 있었다."[7]
휴지통 분류군
호모 하빌리스의 뼈가 처음 발견되고 가설이 세워진 이후 62년 동안, 연구자들은 호모 하빌리스로 분류한 화석을 더 많이 발견했다. 하지만 추가된 발견된 유해들은 이 종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완전히 명확히 하지는 못했다. 오히려 호모 하빌리스는 쇠퇴해 왔다. "그것들은 휴지통 분류군(wastebasket taxon)이라고 불리는 것"이라고,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이안 태터솔(Ian Tattersall)은 말한다. 태터솔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무엇인지 확실하지 않은 뼈를 발견하면 그냥 호모 하빌리스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해 버렸다"고 말한다. 그래서 호모 하빌리스는 정의하기 매우 어려운, 다루기 어려운 것들의 집합체가 되었다."[8]
하지만 최근 새로운 논문이 발표되어, 호모 하빌리스의 지위(인간 진화에서의 연관성?)가 마침내 결정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암시가 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새로운 발견이 호모 하빌리스가 현생인류로 이어지는 과정의 일부였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가? 한마디로, "아니다." 마샬(Marshall)이 설명하는 것처럼,
새 표본은 지금까지 발견된 호모 하빌리스 중 가장 완전한 표본이다. 쇄골, 견갑골 조각, 양쪽 상완골, 두 아랫팔뼈(척골과 요골), 그리고 척추 기저부(천골)와 엉덩이뼈(미추)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머리, 갈비뼈, 척추, 손, 다리, 발, 등 아직 많은 뼈들이 빠져 있다.[9]
호모 하빌리스가 전이형태인지 그 여부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많은 핵심 골격 요소들이 누락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평가할 수 있는 특징 중 일부는 비교적 긴 팔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현대인보다는 유인원과 비슷한 비율이다. 살아있는 유인원은 일반적으로 다리에 비해 팔이 길지만, 현대인은 다리 길이에 비해 팔이 더 짧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일부 연구자들은 호모 하빌리스에 귀속된 특정 화석은 명확히 인간이라기보다는, 유인원과 유사한 것으로 분류되는 것이 더 적절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잡동사니의 집합
증거의 단편적 성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이안 태터솔이 지적했듯이, 지난 60년간 호모 하빌리스에 할당된 화석들은 '잡동사니의 집합(motley assortment)'으로 이루어져 있다. 많은 경우에서 특정 뼈 조각 단 하나뿐이어서, 이 유골이 진정한 단일 종을 대표하는지, 아니면 유인원과 인간 등 다양한 개체들의 집합을 반영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태터솔에 따르면, "우리가 여러 개의 복사본을 가진 호모 하빌리스 뼈는 거의 없기 때문에, 우리가 가진 뼈들이 대표적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이것은 수십 년 동안 불확실성을 초래했다.... 일부 연구자들은 이 종 전체가 일종의 신기루(mirage)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말기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초기 호모의 조각들이 이유 없이 한데 모인 것이다."[10]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을 진화적 틀 안에서 해석하기(즉, 진화적 안경을 쓰고 데이터를 보기) 때문에, 이용 가능한 증거들은 대게 진화적 관계를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이해된다.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로 주장되는 화석 주형(fossil cast). 왼쪽 것은 고릴라처럼 생겼고, 오른쪽 것은 침팬지처럼 생겼다. <From Wikimedia Commons>

.위 사진의 주형을 만드는 데 사용된 실제 화석. <From Wikimedia commons>
요약
앞에서 살펴본 이 간략히 글은 인간이 침팬지 같은 모습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화석 증거를 찾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100년이 넘는 노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진화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한 화석을 진화적 틀 안에서 해석하지만, 증거 자체는 종종 단편적이며,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이 리뷰 글이 보여주듯, 데이터들은 항상 명확하거나 일관된 그림을 제공하지 않으며, 가설적인 인간 진화를 재구성하는 데에 매우 빈약한 근거만을 제공할 뿐이다.
References
Marshall, Michael, “We’ve only just confirmed that Homo habilis really existed,” New Scientist, 9 March 2026.
[1] Howell, Clark., Early Man. Time, Inc., New York, NY, p. 31, 1968.
[2] Schrenk, F., O. Kullmer, and T. Bromage, “Chapter 9: The Earliest Putative Homo Fossils.” In Henke, W., and I. Tattersall (eds.). Handbook of Paleoanthropology. Springer, New York, NY, pp. 1611–1631, 2007.
[3] Losos, J. (ed.), The Princeton Guide to Evoluti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Princeton, NJ, pp. 185-186.
[4] Losos, 2014, p. 186.
[5] Johanson, D., et al., From Lucy to Language. Simon and Schuster, New York, NY, p. 188, 2006.
[6] Marshall, 2026.
[7] Marshall, 2026.
[8] Marshall, 2026.
[9] Marshall, 2026,
[10] Marshall, 2026.
*참조 :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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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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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의 허구 3 :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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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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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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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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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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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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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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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호모 하빌리스
▶ 호모 에렉투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자바인
▶ 필트다운인
▶ 네안데르탈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 기타 유인원들
출처 : CEH, 2026. 3. 24.
주소 : https://crev.info/2026/03/jb-homo-habili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석기는 단단하지만, 진화론적 연대는 무르다.
(Stone Tools Are Hard, Evolutionary Dates Are Soft)
by Jerry Bergman, PhD
이 이야기는 많은 진화론적 연대가 얼마나 불확실하고, 가정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초기 인류가 만든 정교한 석기 도구를 설명하기 위해 2만 년이 추가되고 있었다. 수정주의 과학이 또다시 등장했다.
중국 과학자들이 14만6천 년 전 혹독한 빙하기에 고대 인류가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석기(stone tools)들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호모 줄루엔시스(Homo juluensis)가 만든 이 도구들은 단순한 석기 제작을 넘어 치밀한 계획과 복잡한 사고 과정을 보여준다. 연구자들은 동물 뼈속의 미세한 방해석 결정(calcite crystals)을 이용해 유적지의 연대를 측정한 결과, 이 도구들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되었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번 발견은 인간의 창의성이 풍요롭고 편안한 시대에만 번성한다는 통념에 도전장을 던진다. — ScienceDaily
진화론은 정교한 인간 행동의 발달을 설명하기 위해, 종종 장구한 시간 범위를 제시한다. 그러나 최근 발견은 우리의 추정되는 원시 조상이 진화론자들이 이전에 가정했던 것보다 행동적으로 더 발달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최근 한 보고서는 "고대 인류가 약 146,000년 전 혹독한 빙하기에 놀라울 정도로 발달된 석기를 만들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1] 문제는 이것이 이전에 가정했던 것보다 무려 20,000년이나 앞선다는 것이다. 발달된 석기의 출현 시기를 15% 수정하여 약 126,000년 전에서 약 146,000년 전으로 바꾸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연구의 세부 사항
본 논문에서 검토한 연구는 시카고 필드 자연사 박물관의 동아시아 고고학 부관장인 유차오 자오(Yuchao Zhao)가 수행했다. 자오는 논문의 주저자로 중국 북부 링징(Lingjing)에서 발견된 석기들을 조사했다. The Journal of Human Evolution 지에 발표된 이 논문은 동유라시아에서 가장 초기의 정교하고 체계적인, 구심성 떼기 기법(centripetal flaking system, 원석의 가장자리에서 중앙을 향해 돌조각을 떼어내는 석기 제작 기술)이 발견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주요 문제점 중 하나는 석기의 추정되는 연대이다. 이전에는 링징 석기가 약 12만6천 년 전보다 오래되지 않았다고 추정됐었다. 그러나 자오와 그의 연구팀이 수행한 결정 분석을 통해 석기의 연대를 약 2만 년 앞당겨 약 14만6천 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수정된 연대는 이전 연구에서 고고학자들이 제시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적대적인 환경에 초기 석기 제작자들이 있었다는 점을 시사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2] 많은 고고학자들은 동아시아의 고대 인류가 유럽이나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것만큼 정교한 석기 기술을 개발하지 못했다고 가정했었는데, 이는 링징 유물에 의해 반박되었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 발견은 모든 인류가 최초의 조상으로부터 유래했다는 견해와 일치한다. 따라서 우리는 동아시아에 살았던 사람들이 사용했던 정교한 석기 기술이 유럽이나 아프리카에 살았던 사람들이 사용했던 기술과 유사했을 것으로 예상한다.
링징 도구 제작의 정교함
일부 석기 코어는 양면이 모두 다듬어져 있었다. 한쪽 면은 타격면으로 사용되었고, 다른 쪽 면은 날카로운 조각을 만들기위해 사용되었다. 도구 제작자들은 여러 단계에 걸쳐 코어를 다듬으면서 수많은 절삭날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각도를 유지했다.[3] 이 과정은 단순한 석기 조각내기를 훨씬 뛰어넘는 신중한 계획과 추론을 보여준다.[4]

.중국 링징에서 발견된, 도축 도구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는 14만6천 년 된 석기 도구 중 하나. <Credit: Yuchao Zhao>
개정된 연대의 세부 사항 및 문제점
수정된 연대는 방해석 침전물을 포함하고 있는, 중간 크기의 유제류 화석 갈비뼈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우라늄-토륨(230Th) 연대측정을 위해 8개의 방해석 샘플이 수집되었다.[5] 그러나 이 연대측정 방법에는 몇 가지 문제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 가지 우려 사항은 진흙이나 대기 중 먼지와 같은 비방사성 불순물로 인한 오염인데, 이는 실제보다 오래된 연대를 나타낼 수 있다. 이러한 오차는 상당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최대 10만 년에 달할 수도 있다. 또한 이 방법은 시료가 "폐쇄계(closed system)"로 유지되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즉, 시료가 형성된 이후 우라늄이나 토륨이 추가되거나 제거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지하수 용출(groundwater leaching)이나 재결정화(recrystallization)와 같은 과정은 동위원소 비율을 변화시켜, 이 가정을 위반하고 결과를 무효화할 수 있다.
특히 다공성이 높거나, 오염된 시료는 정확한 연대측정이 어려운데, 이는 L11 중간 늑골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기 우라늄 농도가 낮으면 딸 동위원소의 축적이 제한되어 정확한 연대를 설정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이상적으로는 초기 230Th에 대한 보정은 등시선 법(isochron methods)이나 층서학적 제약을 사용하여 수행되지만, 이러한 접근 방식은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 복잡한 다중 시료 분석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6] 연구 결론에서는 다른 잠재적 문제점들도 언급되었다.
중기 플라이스토세 후기(약 30만~12만 년 전)는 서유라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전기 구석기시대에서 중기 구석기시대로의 전환(초기 석기시대에서 중기 석기시대로의 전환)과 인류 진화의 중요한 이정표, 즉 호모 에렉투스에서 현생인류로의 점진적 전환을 예측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최근의 화석, 유전학 및 고고학적 발견들은 더욱 복잡한 진화 및 행동 양상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동아시아 인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지인 중국 북부 링징(약 14.6만~9만 년 전)의 석기 기술을 조사함으로써, 이러한 이야기에 더욱 이의를 제기한다.[7]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중국 북부가 "동아시아 인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역"이라는 주장이다. 이러한 표현은 인류 진화 과정이 세계 각 지역에서 서로 다르게 진행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인류 진화가 세계 각 지역에서 서로 다른 속도로 일어났다는 견해는 흔히 다지역 기원설(Multiregional Evolution)과 연관된다.
비평가들은 초기 다지역 기원설의 일부는 인류 기원에 대한 다유전자적이고 인종주의적인 해석과 연관되어 있으며, 이러한 해석은 인류 집단이 서로 분리되고, 각각의 경로를 따라 진화했다고 보고있다고 지적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현대 과학계의 합의는 모든 인류가 공통된 기원을 공유하며, 하나의 인류 가족에 속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흔히 단일기원설(monogenesis), 또는 공통조상설이라고 불린다.
단일기원설은 모든 인류 집단이 단일 조상 집단에서 유래했다는 주장으로, 서로 다른 인종들이 독립적으로 각각 기원했다는 다지역 기원설과 대조를 이룬다. 역사적으로 일부 지지자들은 이 단일기원설을 근거로 특정 인종, 특히 백인 인종이 흑인 인종보다 더 진화했다는 인종차별주의적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현대 유전학은 단일기원설을 강하게 뒷받침한다.
인류 단일기원설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증거 중 하나는 인간 집단 내 유전적 변이가 집단 간 변이보다 훨씬 크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민족 집단 간에 신체적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인류는 유전적으로 전체적으로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견은 인류의 단일성을 강력하게 뒷받침한다.
요약
초기 인류의 정교한 도구 제작 행태를 추가로 2만 년 앞당기는 데 따르는 잠재적인 문제점들 중 일부만을 여기서 살펴보았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진화론적 연대측정에 대한 많은 결론들이 얼마나 취약하고 가정에 의존적인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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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2만 년은 기록된 인류 역사의 두 배가 넘는 기간이며, 그 기간 동안 인류는 진흙 오두막에서 고층 빌딩으로, 도보 여행에서 우주 여행으로, 통나무 뗏목에서 항공모함으로 발전했다. 이러한 석기 도구의 진화론적 연대를 받아들이려면, 우리와 동등한 신체와 두뇌를 가진 인류가 그 오랜 시간 동안 더 나은 도구를 발명하지 않았다고 믿어야 한다.
References
[1] Field Museum, “Ice age humans in China crafted surprisingly advanced stone tools 146,000 years ago,” ScienceDaily, www.sciencedaily.com/releases/2026/05/260508003113.htm, 9 May 2026.
[2] Scott, Anastasi, “146,000-year-old butchering tools reveal creativity may have helped ancient humans adapt to the Ice Age,” Discover Magazine, https://www.discovermagazine.com/146-000-year-old-butchering-tools-reveal-creativity-may-have-helped-ancient-humans-survive-the-ice-age-49071, 2026.
[3] Scott, 2026.
[4] Field Museum, 2026.
[5] Kamrani, Kambiz, “The crystals in the bone changed everything at Lingjing,” https://www.anthropology.net/p/the-crystals-in-the-bone-changed, 2026.
[6] Garnett, E., et al., “230Th/234U dating of Holocene tufas: Possibilities and problems,” Quaternary Science Reviews 23(7-8):947-958.
[7] Zhao, Yu-chao, et al., “Earliest centripetal flaking system in eastern Eurasia reveals human behavioral complexity in late Middle Pleistocene China,” Journal of Human Evolution, in press, corrected proof, article 103841, published online 7 May 2026.
*참조 : 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의 지능을 모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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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동물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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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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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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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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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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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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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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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 원시적인 고대인?
▶ 도구 사용
▶ 문명의 시작
▶ 농업의 시작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네안데르탈인
출처 : CEH, 2026. 5. 19.
주소 : https://crev.info/2026/05/jb-stone-tools-dat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 눈의 흰자위는 독특하다.
(The Whites of Our Eyes Are Unique)
by Jerry Bergman, PhD
인간의 하얗고 노출이 심한 흰자위는 시선 방향을 전달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 눈의 흰자위는 독특하다 - 인간과 원숭이의 또 다른 차이점
인간을 다른 영장류와 구별하는 여러 특징 중 하나는 눈에 띄는 흰색의 공막(sclera), 즉 눈의 "흰자위" 부분이다. 수십 년 동안 대중 작가들과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원숭이의 유사성을 강조해 왔다. 가장 영향력 있는 사례 중 하나는 동물학자이자 행동학자인 데스몬드 모리스(Desmond Morris)의 저서 “벌거벗은 원숭이(The Naked Ape, 1967)”이다.[1] 이 책은 인간을 원숭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또 다른 동물 종으로 묘사했다. 이 국제적인 베스트셀러는 1999년에 개정판이 출간되었으며, Goodreads에서 11,929개의 리뷰를 받았다.[2]
인간을 지칭할 때 사용되는 "벌거벗은 원숭이(naked ape)"나 "털 없는 원숭이(hairless ape)"와 같은 용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유사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이 사이에 중요한 차이점을 밝혀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인간의 눈이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잠언 20:12)
다른 원숭이들과 달리 인간은 시선 방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흰색 공막을 갖고 있다. 단순한 해부학적 특징이 아니라, 인간의 복잡한 상호작용과 소통에 특별히 적합하며, 이는 인간을 다른 영장류와 구별짓는 요소이다.
하지만 여러 책들과 기사에서는 여전히 우리가 침팬지와 98% 유사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은 인간과 원숭이의 유전적 유사성에 대해 제기된 수많은 주장들 중 일부 예시이다.
1. ‘제3의 침팬지: 인간 동물의 진화와 미래’ (The Third Chimpanzee: The Evolution and Future of the Human Animal. by Jared Diamond, 2006. New York, NY: Harper Perennial).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는 책의 서두에서 인간이 두 종의 침팬지와 유전 물질의 약 98%를 공유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간을 제3의 침팬지 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그는 인간 행동의 많은 측면이 유인원이 물려준 유산의 연장선상에서 가장 잘 이해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핵심 논지는 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생물학적 유사성이 매우 커서 우리의 진화적 과거가 인간이 원숭이와 매우 유사한 이유를 설명하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글 번역판의 책 표지는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유전자 차이가 단지 1.6%라고 말하며, 양복입은 침팬지를 등장시키고 있다.
2. ‘침팬지 정치학: 유인원 사이의 권력투쟁과 성’ (Chimpanzee Politics: Power and Sex Among Apes, by Frans de Waal, 2007.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이 고전적인 책은 "침팬지와 인간 사회 구조 사이의 놀라운 유사점"을 탐구한다. 수년간 침팬지 공동체를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프란스 드 발(Frans de Waal)은 침팬지가 어떻게 정치적 동맹을 맺고, 속임수를 쓰고, 지위를 놓고 경쟁하며, 갈등 후 화해를 위해 협상하는지를 쓰고 있다. 그는 이러한 행동들이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중요한 연속성을 보여주고, 인간의 사회적 책략, 연합 형성, 외교의 여러 측면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3. ‘우리 안의 유인원: 저명한 영장류학자가 우리가 지금의 우리인 이유를 설명한다.’ (Our Inner Ape: A Leading Primatologist Explains Why We Are Who We Are, by Frans de Waal, 2006. New York, NY: Penguin Publishing Group).
영장류학 분야의 권위자인 프란스 드 발은 이 책에서 진화론자들이 인간과 가장 가까운 유인원 사촌으로 꼽고 있는 두 종, 즉 공격적인 침팬지(chimpanzee)와 평화롭고 모계 사회를 이루는 보노보(bonobo)를 인간과 비교하고 있다. 드 발은 이러한 비교를 통해 사회적 관계, 신체 구조, 사랑, 권력, 성, 협력, 공격성, 폭력 등 인간의 다양한 신체적, 행동적 특성을 설명하고자 한다. 이 책은 인간 본성의 많은 측면이 이 두 원숭이 종과의 유사점을 살펴봄으로써, 더 잘 이해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4. ‘간극: 우리를 다른 동물과 구분하는 것의 과학’ (The Gap: The Science of What Separates Us from Other Animals, by Thomas Suddendorf, 2013. New York, NY: Basic Books).
이 책에서 토마스 서든도프(Thomas Suddendorf)는 인간과 다른 동물 사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모두 살펴보고 있다. 뛰어난 예지력, 정신적 시간 여행, 추상적 추론과 같이 인간을 독특하게 만드는 인지 능력을 자세히 설명하는 동시에, 공감, 슬픔, 사회적 협력과 같이 원숭이 및 다른 동물들과 공유하는 진화적 연속성을 강조한다. 언어, 지능, 도덕성, 문화와 같이 흔히 인간 고유의 특성으로 여겨지는 것들을 조사하며 살펴보고 있다.

5. ‘98% 침팬지라는 것의 의미’ (What It Means to Be 98% Chimpanzee, by Jonathan Marks, 2002. Oakland, CA: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이 책에서 생물인류학자 조너선 마크스(Jonathan Marks)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모두 살펴보고 있다. 마크스는 인간이 "침팬지의 98%를 닮았다"는 주장은 그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측정하고 무엇을 측정하지 않는지 이해할 때에만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책들의 요약 : 여기에서 검토된 대부분의 책들은 인간과 유인원의 유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모두 주요 차이점을 인정하고 있다. 더욱이, 인용된 모든 책들은 유사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98%라는 수치에 의존하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의 DNA 비교는 단일 백분율 수치가 의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사용된 방법에 따라, 일부 연구자들은 최대 15%의 차이를 보고했으며, 이는 85%의 유사성 또는 4억5천만 개의 DNA 차이에 해당한다 (2025. 9. 8, 2025. 6. 9, 2025. 5. 21). 최근의 유전체 연구는 인간과 침팬지의 DNA 비교가 단일 백분율 수치가 의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간과 유인원 사이의 유전적, 해부학적 차이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그 격차는 이전 대중적인 문헌에서 흔히 묘사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본 논문에서 살펴본 인간의 독특한 공막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은 수많은 차이점들 중 하나일 뿐이다.
인간 눈의 공막에 대한 새로운 연구
흰 공막의 중요성을 조사한 최초의 연구자 중 한 명은 교토 대학의 시로 코시마(Shiro Kohshima)였다.[3] 코시마는 현존하는 영장류 종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눈을 비교하여 눈에 띄는 흰 공막이 인간에게만 고유한 특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흰 공막은 어두운 홍채와 뚜렷한 대비를 이루기 때문에, 인간의 눈은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훨씬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눈은 다른 대부분의 영장류의 눈보다 훨씬 더 눈에 띤다.[4] 이 연구를 바탕으로 히로키 코바야시와 그의 동료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
인간의 눈은 어두운 색의 홍채를 둘러싸고 넓게 노출된 흰색 공막을 갖고 있어서, 시선 방향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우리는 거의 절반에 달하는 영장류 종의 눈의 외부 형태를 비교하고, 이 특징이 인간에게만 고유한 특징임을 보여준다. 인간은 눈 윤곽에서 노출된 공막의 비율이 가장 크며, 눈 윤곽 자체는 수평으로 길쭉하다. 우리는 이것이 특히 수평 방향으로 더 큰 눈 움직임을 허용하여, 시야를 확장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더 쉽게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적응이라고 제안한다.[5]

적의 눈동자가 보일 때까지 발사하지 마라
간략히 말하자면, 인간의 눈은 시선 방향을 전달하도록 독특하게 설계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앞으로 설명될 것처럼 매우 중요한 특징이다. 다른 영장류의 눈과 달리, 눈에 잘 띄는 흰색 공막은 다른 사람들이 사람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의사소통, 협력, 교육 및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한다.[6]
실험은 인간 유아,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의 다양한 시선 신호에 대한 반응을 비교했다. 실험에서 연구자는 다음의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즉 1)눈만 움직이는 방법, 2)눈을 감은 채 머리만 움직이는 방법, 3)눈과 머리를 모두 움직이는 방법을 사용하여, 천장을 바라보았다.
실험 결과는 인간과 원숭이 사이에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인간 유아는 주로 실험자의 시선 방향을 따라갔으며, 실험자가 시선만 움직일 때 천장을 보는 빈도가 눈을 감고 고개만 들 때보다 거의 세 배나 높았다. 반면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는 시선 방향보다는 주로 머리 움직임에 의존했다. 원숭이들은 연구자가 눈을 감고 고개를 들 때, 천장을 보는 빈도가 시선만 움직일 때보다 약 2.5배 더 높았다.
인간 영아는 주로 과학자의 시선 방향을 따라갔다. 과학자가 눈만 움직여 천장을 흘끗 볼 때, 눈을 감고 고개만 들었을 때보다 영아가 위를 쳐다보는 빈도가 거의 세 배나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인간과 원숭이가 다른 개체의 시선 방향을 파악할 때, 서로 다른 시각적 단서를 활용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간 영아는 특히 시선에 민감한 반면, 원숭이는 주로 머리의 방향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 특성은 선천적인 것이다.
인간은 눈맞춤과 시선 방향에 놀라울 정도로 민감하다. 신생아 연구에 따르면, 아기들은 생후 5일 이내에 자신을 응시하는 얼굴을 더 오래 쳐다본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는 능력은 생후 2~4개월 사이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약 8개월이 되면 일관된 행동으로 자리 잡는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는 것은 그 사람의 관심사, 주의 집중 위치, 진실 여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 언어는 종종 복잡하고 모호하지만, 눈맞춤은 또 다른 의사소통 채널을 제공한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 금요일에 어디에 있었는지 내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해봐"와 같은 흔한 표현에 잘 나타나 있다.
인간의 눈은 뚜렷하게 보이는 흰색 공막 덕분에, 그 사람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다른 사람이 파악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시선 감지가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만약 이 특징이 그토록 중요한 이점을 제공한다면, 왜 눈에 띄는 흰색 공막은 인간에게만 있고, 가장 가까운 원숭이 친척에게는 없는 것일까?

연구에 따르면 일부 수마트라 오랑우탄(Sumatran orangutans)과 보노보(bonobos)는 밝은 갈색 공막을 나타내지만, 그 대비는 인간의 흰색 공막에 비해 현저히 낮다. 또한 인간은 이러한 영장류보다 눈의 흰자위가 훨씬 더 많이 보여진다. 실험 연구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다른 사람의 시선 방향을 감지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것을 입증했다.[7] 야생 침팬지에서 부분적으로 흰색 공막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병리학적 또는 돌연변이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8, 9]
예상대로 진화 연구자들은 이러한 독특한 인간 특성의 기원에 대한 여러 설명들을 제시해 왔다. 그중 한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다 :
“인간은 시선 추적 상황에서 특히 눈에 의존하며, 따라서 눈은 인간 진화 과정에서 새로운 사회적 기능을 진화시켰으며, 이는 협력적(상호주의적) 사회적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10]
이 제안은 해당 형질의 잠재적 이점을 설명하지만, 그러한 특수한 특징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또는 왜 우리의 가장 가까운 원숭이 친척에게는 유사한 적응이 없는지를 그 자체로는 설명하지 못한다. 이 능력의 중요성은 인류학자 피터 리처슨(Peter J. Richerson)과 로버트 보이드(Robert Boyd)가 강조했는데, 그들은 다음과 같이 관찰했다 :
“인간 협력의 규모는 진화적 수수께끼이다. 모든 증거들은 우리 플라이오세 조상의 사회가 다른 사회적 영장류의 사회와 유사했음을 시사하며, 이는 인간 심리가 현대 인간을 특징짓는 더 크고 협력적인 사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음을 의미한다.”[11]
실제로, 인간의 독특하고 잘 보이는 눈은 인간 사회를 다른 영장류 사회와 구별 짓는 협력, 소통, 교육 및 사회적 조정을 촉진하는 데 매우 적합해 보인다.
요약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했던 것보다 원숭이들과 매우 다르다는 사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는 중이다. 그 한 예로 방금 살펴본 것처럼, 독특한 형태의 인간 눈을 들 수 있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인간만이 일반적으로 눈에 띄게 하얗고 노출이 심한 공막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특징은 상대방에게 시선 방향을 전달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능력의 중요성은 마이클 토마셀로(Michael Tomasello)의 관찰에서도 잘 드러난다 :
“인간 진화의 중심적인 수수께끼 중 하나는 인간이 언제 어떻게 그렇게 협력적이 되었는지이다. 인간은 영장류는 물론 모든 동물 종 중에서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친족이 아닌 자들과 빈번하고, 대규모로, 복잡하고, 제도화된 협력을 한다.”[12]
References
[1] Morris, D., The Naked Ape. McGraw-Hill, New York, NY, 1967
[2] Morris, D., The Naked Ape: A Zoologist’s Study of the Human Animal. Delta Publishing Co., New York, NY, 1999.
[3] Kobayashi, H., and S. Kohshima, “Unique morphology of the human eye,” Nature 387:767-768, https://doi.org/10.1038/42842, 19 June 1997.
[4] Tomasello, Michael, “Reliance on head versus eyes in the gaze following of great apes and human infants: The cooperative eye hypothesis,” Journal of Human Evolution 52(3):314-320, March 2007.
[5] Kobayashi and Kohshima, 1997.
[6] Gredebäck, Gustaf, et al., “The development of joint visual attention: A longitudinal study of gaze following during interactions with mothers and strangers,” Developmental Science 13(6):839-848,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1467-7687.2009.00945.x, November 2010.
[7] Kano, Fumihiro, et al., “Experimental evidence that uniformly white sclera enhances the visibility of eye-gaze direction in humans and chimpanzees,” eLife 11:e74086, https://doi.org/10.7554/eLife.7408, 2022.
[8] Goodall, J., The Chimpanzees of Gombe: Patterns of Behavior. Harvard University Press, Cambridge, MA, 1986.
[9] Boesch, Christophe, The Chimpanzees of the Taï Forest.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NY, 316 p., 2000.
[10] Tomasello, 2007
[11] Boyd, Robert, and Peter Richerson, “Culture and the evolution of human cooperation,” Philosophy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Section B, Biological Science 364(1533):3281–3288, 12 November 2009.
[12] Tomasello, 2007.
*참조 : 사람의 눈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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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기적! 웃거나 울 때 왜 눈물을 흘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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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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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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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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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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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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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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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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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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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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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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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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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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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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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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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의 지능을 모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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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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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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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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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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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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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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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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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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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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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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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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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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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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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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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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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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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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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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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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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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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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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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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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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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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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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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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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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0&bmode=view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 정크 DNA
▶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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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호모 에렉투스
▶ 네안데르탈인
▶ 기타 유인원들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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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 귀
▶ 코
▶ 손과 발
▶ 사람의 뇌
출처 : CEH, 2026. 6. 9.
주소 : https://crev.info/2026/06/the-whites-of-our-eyes-are-uniq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의 지능을 모욕하고 있다.
(Darwinists Insult Human Ancestor Intelligence)
David F. Coppedge
인류의 조상이 1백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믿음은 진화론자들을 역사적 인종차별주의자로 내몰고 있다.
많은 자료들이 쌓이면서, 진화론자들은 초기 인류에 대해 점차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데니소바인(Denisovans), 그리고 현생인류(modern humans) 사이에 교배(interbreeding)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교배를 통해 이 조상들은 적어도 유전적으로는 인류의 범주에 속하게 되었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우리 조상들의 지능을 폄하하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그들은 직립보행을 하고,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던 인류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백만 년 동안 동굴에서 지내며, 사냥을 하며 살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멍청했다는 증거가 있는가? 절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책도, 컴퓨터도, 도구도 없는 밀림 속에서 태어났다면, 그들처럼 살았을 수 있다.

.인간은 이주하고 정착하는 곳마다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한다.
창조론자들은 인류의 역사가 수백만 년이 된다는 주장을 믿지 않는다. 창조론자들은 인류 조상들이 불과 몇천 년 전 대홍수 이후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해왔다고 주장한다. 인류가 널리 퍼져나가면서 식량 확보는 최우선 과제가 되었다. 어떤 집단은 빠르게 조직화하여 마을과 도시를 건설했지만, 다른 집단은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으로 들어갔고, 다른 집단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대홍수 후 초래된 빙하기 동안 그들은 하루하루를 살아남고 추위를 피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목재와 금속 도구가 없었던 그들은 동굴이 빠르고 편리한 은신처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원시적인 도구를 만들었지만, 빠르게 발전시켰다. 그들은 만나는 다른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더 지능적인 존재들이 농업, 목축, 그리고 영구적인 거주지를 건설하면서, 삶을 개선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인류의 기술 발전을 100만 년에서 300만 년에 걸쳐 일어났다고 말함으로써, 조상들이 인류의 기록된 역사 기간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말을 타거나, 농사를 짓거나, 오두막을 지을 만큼 똑똑하지 못했다고 결론짓는다. 그들의 생각에는 "원시적인" 조상들이 수많은 세대 동안 동굴에서 살면서, 삶을 개선할 더 나은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발견들은 이러한 역사적 인종차별주의(historical racism)와 쇼비니즘(chauvinism, 극단적 국수주의)이 거짓임을 입증하고 있다.
말 유전학, 고고학, 그리고 말타기의 시작 (Science Advances, 2026. 5. 13). 이 세 연구자들은 말타기의 시작 시기를 기존 평가인 BC 2300~3200년에서 BC 5천년대(5th millennium, BC 4001~5000년)로 천 년이나 끌어내렸다. 그들은 고고학적 자료와 말 유전자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그들은 왜 지능이 뛰어난 조상들이 수십만 년 동안 동물의 등에 올라타는 방법을 알아내지 못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못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초기 인류 중 일부는 배를 만들고, 섬으로 이주할 만큼 똑똑했지만, 말을 타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마치 그 질문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 결과, 그들은 인류 조상들이 거의 300만 년 동안이나, 말을 타거나 마차를 발명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크게 절약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던, 멍청한 조상들로 만들고 있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누군가가 중앙아시아에서 마침내 그것을 시도했고, 그러자 모두가 그것을 따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네안데르탈인은 모욕당했다.
네안데르탈인은 치아에 구멍을 뚫어 충치를 치료했다.(New Scientist, 2026. 5. 13). 크리스타(Christa Lesté-Lasserre) 기자는 "최초의 치과 치료는 적어도 5만9천 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기사에서, 치아에 구멍을 뚫어 충치를 치료할 수 있었던 똑똑한 사람들이 그 이후로 (인류의 전체 역사 기록의 약 5배인) 5만 년(= 500세기) 동안이나, 말을 타지도 못하고, 농사를 지을 만큼 똑똑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집착하는 진화론자들은 왜 자신들의 오랜 시간 해석이 갖는 함의를 생각해 보지 않는 것일까? 왜 이빨 치료를 할 수 있었던 사람들이, 그리고 배를 만들어 항해를 하던 사람들이, 그후 수만 년 동안 말을 타지 못하고, 씨앗을 심으면 식물이 자란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것인가?
*관련기사 : ‘치과도 없는데’…5만9000년 전 네안데르탈인, 충치 치료에 ‘이것’ 썼다(2026. 5. 15.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89271
6만년 전 ‘돌 드릴’ 충치 치료…‘때우기’까지 한 인류의 조상 (2026. 5. 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9397.html
돌 드릴로 치과 치료한 네안데르탈인 (2026. 5. 14.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plan/science-story-yyh/2026/05/14/20260514018001
현대 인류는 고대 네안데르탈인과의 복잡한 언어에 필요한 유전적 혁신을 공유하고 있었다.(University of Iowa, 2026. 4. 23). 이 기사 상단의 커다란 사진에서, 최대한 똑똑해 보이려 애쓰는 듯한 아이오와 대학의 제이콥 마이클슨(Jacob Michaelson) 박사는 네안데르탈인이 우리 "현대 인류"보다 먼저 복잡한 언어에 필요한 돌연변이를 갖고 있었다는 점을 들면서, 네안데르탈인의 위상을 높이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언어(language)가 돌연변이들에 의해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동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반면, 언어를 개발하고 즉흥적으로 만들어내는 인간의 성향은 지구상의 지배 종에게만 고유한 것이다. 제1저자인 루카스 카스텐(Lucas Casten) 박사(현재 독일 뮌헨 막스플랑크 정신의학 연구소 박사후 연구원)를 포함한 마이클슨(Michaelson)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인간 조상 급속 진화 영역(Human Ancestor Quickly Evolved Regions, HAQER)으로 알려진 유전적 조절 서열이 인간 언어 발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이 6만5천 년(진화론적 시간 틀로) 전부터 언어를 진화시켰다면, 왜 그들의 책이나 시는 없는지 물어보아야 한다. 어쩌면 우주방사선이 당신의 '이해'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줄지도 모른다!
HAQER의 영향을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유전적 기원에 따라 유전적 효과를 구분하는 진화 계층화 다유전자 점수(evolutionary-stratified polygenic score, ES-PGS)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계산 유전학을 이용하여, 6천5백만 년에 걸친 진화 역사를 분석했다.
”교수님, 이야기 지어내기에 의존하는 ’진화론적 역사‘와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Begging the Question)‘보다는, 검증 가능하고 관찰 가능한(즉, 과학적인) 역사를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 언어능력 조절하는 '유전자 스위치' 찾았다 (2026. 5. 18.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376

.네안데르탈인에게 정장을 입히고 브로드웨이를 걷게 한다면, 아무도 그가 이상하게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네안데르탈인"을 하나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주장해왔다. (Grok/XI)
네안데르탈인뿐만이 아니다. 호모 에렉투스도 모욕을 당했다.
호모 에렉투스와 데니소바인은 교배를 했을까? 치아 단백질이 고대 만남의 가능성을 시사한다.(Nature News, 2026. 5. 13).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데니소바인(Denisovans), 그리고 현생인류가 동등하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인정해 왔는데, 이는 주로 이들이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을 것이라는 유전적 증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종 간의 교배는 흔하지 않다. 그런데 최근 단백질 분석 결과가 데니소바인이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와 교배를 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전까지 호모 에렉투스는 네안데르탈인보다 더 원시적인 유인원으로 분류되었던, 논란의 여지가 있는 그룹이다. 하지만 등식의 추이 법칙(Transitive Law of Equality)에 따라, A=B이고, B=C이면, A=C이다. 따라서 데니소바인이 현생인류와 교배했고, 호모 에렉투스도 데니소바인과 교배했다면, 호모 에렉투스는 완전한 현생인류라 할 수 있다.
인종차별적인 꼬리표를 떼고, 모든 인류를 형제처럼 받아들이면 안 될까? 아, 그런데 호모 에렉투스 화석은 네안데르탈인 화석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한다.(190만 년 전부터 10만 년 전까지). 만약 그들이 그토록 오래 전에 완전한 현생인류였다면, 장구한 시간 개념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논술 문제)
"이것은 우리가 호모 에렉투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호모 에렉투스의 유전 물질 염기서열이 최초로 분석되었으며, 이는 현대 인류와 '깊은 유전적 연관성'을 보여준다. (Live Science, 2026. 5. 13). 크리스티나 킬그로브(Kristina Killgrove) 기자는 이 놀라운 발견에 대해 기사를 썼지만, 진화론적 관점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은 결코 의심받아서는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호모 에렉투스는 아프리카 밖으로 이동하여 약 180만 년 전부터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성공적으로 퍼져나간 최초의 인류 조상이다. 비교적 큰 뇌와 복잡한 석기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호모 에렉투스는 약 10만8천 년 전에 멸종할 때까지, 가장 오랫동안 존속한 인류 조상이었다. 그러나 고인류학자들은 오랫동안 호모 에렉투스가 약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진화한 호모 사피엔스와 동시대에 존재하면서 이종교배를 했을 가능성에 대해 궁금해왔다.

.필수적인 명상 수련 과정을 수료하지 않고는 절대로 진화 과학을 시도하지 마라.
존 호크스(John Hawks)는 고인류학적 서술의 문제점에 대해 좀 더 솔직한 편이지만, 그 역시 오래된 시간 개념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는 단지 그것을 하나의 미스터리로 치부하고 있다 :
40만 년 된 치아 법랑질 단백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서로 다른 진화 계통의 혼합이 우리의 진화에 중요했음을 보여주며, "DNA 증거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더 이른 시기에 혼합이 일어났다"고 호크스는 말했다.
하지만 이번 새로운 연구 결과가 호모 에렉투스의 진화, 그리고 유라시아에서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와 교배했을 가능성에 대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호크스는 "이번 연구 결과는 우리가 호모 에렉투스가 정확히 누구였는지를 알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푸(Fu et al.) 등이 Nature(2026. 5. 13) 지에 발표한 논문도 참조하라.
*관련기사 : 호모 에렉투스, 현생인류 DNA에 흔적 남겼다 (2026. 5. 19. 뉴스웍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246
호모 에렉투스의 도구에는 놀라운 광물 결정과 화석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는 우주와의 연결을 위한 방식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ive Science, 2026. 4. 14). 이 기사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도구들에서 발견된 "멋진 정동석(stunning geodes)"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정동석으로 조각된 도구의 "멋진" 아름다움이 종교적 의미를 가졌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스라엘 연구자들은 이 유물들을 추론하며, 제작자들이 어떤 식으로든 "우주와 소통하려"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그들은 오늘날의 인간처럼 그저 아름다운 것을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여기서 도출할 수 있는 유일한 실증적 결론은 도구 제작자들이(호모 에렉투스) 진화론자들이 오랫동안 주장해 온 것보다 훨씬 더 지적이었다는 것이다.
추가적 발견
일본인의 조상에 대한 기존 관념에 도전하는 DNA 연구 (ScienceDaily, 2026. 5. 14). 최근 발표된 한 연구는 일본인의 기원에 대한 기존 생각을 뒤집고, 3,000명의 일본인 유전체에서 데니소바인(Denisovan)과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의 DNA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일본 전역 3,000명 이상의 유전체를 연구함으로써, 연구자들은 일본인의 복잡한 조상에 대한 통찰력을 얻었다.
연구팀은 북쪽 섬에서 남쪽 섬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본인들의 전체 유전체 서열을 수집하여,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와 질병과 관련된 특정 유전자에서 유의미한 변이 발생 빈도를 발견했다. 이러한 결론은 두 개의 조상 집단이라는 기존의 이론에 이의를 제기하며, 대신 세 개의 조상 집단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관련기사 : “순혈 아니었다? 제3의 조상 나와”…일본인 DNA분석 결과 보니 (2026. 5. 16.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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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1950년대 고인류학자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어떤 표정이었을까? 유명한 ’진화의 행진‘ 그림에서 가운데에 벽이 그려지고, 왼쪽에는 유인원, 오른쪽에는 인간이 그려지게 되었을 것이다.
이 기사들은 중요한 질문을 제기한다.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현존하는 인류 집단의 최근 조상도 밝혀낼 수 없었다면, 진화론적 연대로 100만 년 또는 200만 년 전의 인류가 어떠했을지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진화론은 초기 인류가 우리보다 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헤겔주의적 사고방식, 즉 끝없는 진보라는 관점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역사적 인종차별(historical racism)로 이어진다. 현대인들은 진화라는 끝없는 행진 속에서 더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해 왔다는 암묵적인 주장을 펼치는 것이다.
과학이 어떻게 이런 형태의 인종차별을 근절할 수 있을까? 첫째,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과학적 타당성에서 배제해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추측보다 권위가 있음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해를 원한다면, 첫 구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해야 한다.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 (시편 119:73)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시편 119:104)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시편 119:130)
*참조 :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동물화한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3512829&bmode=view
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4651054&bmode=view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8693443&bmode=view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에 만들어진 통나무집? :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125579303&bmode=view
50만 년 전 현생인류의 조상이 만든 목조구조물?
https://creation.kr/Apes/?idx=17069535&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https://creation.kr/Dinosaur/?idx=119785854&bmode=view
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pes/?idx=37924190&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https://creation.kr/Apes/?idx=1852013&bmode=view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https://creation.kr/Apes/?idx=1851898&bmode=view
유인원-인간 진화론의 속임수가 폭로되다.
https://creation.kr/Apes/?idx=158894027&bmode=view
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69256608&bmode=view
인간의 ‘산과적 딜레마’라는 진화론적 주장이 기각되었다.
https://creation.kr/Human/?idx=170262898&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홍수 이전의 방법을 사용하여 타르(역청)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16016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43929&bmode=view
인간 비진화의 노벨상 : 43만 년 전의 DNA가 분석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906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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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3&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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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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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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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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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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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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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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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1883&bmode=view
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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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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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과 갈색곰보다 사람과 네안데르탈인이 더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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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http://creation.kr/Apes/?idx=1851906&bmode=view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02&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분류군은 없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07&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빠진고리의 실체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NuK2OJTUwL8&t=13s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 네안데르탈인
▶ 호모 에렉투스
▶ 데니소바인(호빗인)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자바인
▶ 필트다운인
▶ 기타 유인원들
▶ 동굴인과 동굴벽화
▶ 현생인류의 발자국
출처 : CEH, 2026. 5. 13.
주소 : https://crev.info/2026/05/darwinists-insult-human-ancestor-intellig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How Can I Know Evolution Is Wrong?)
by Brian Thomas, PH.D.
진화는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에 기록된 창조를 의심하게 만들며, 수십억 년에 걸쳐 모든 것을 우연히 만들어낸 비인격적인 과정이라고 주장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한다. 그렇다면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어떻게 확실히 알 수 있을까?
그 답을 위해서는 먼저 진화(evolution)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진화가 단지 변화를 의미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도 광범위하다. 창조과학자들도 생물의 변화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ICR은 심지어 시각을 가졌던 물고기가 거의 DNA를 바꾸지 않은 채 어떻게 멕시칸 테트라(Mexican tetras, 장님 동굴물고기)가 되었는지도 연구하고 있다. 하나님은 단지 어떤 특성들을 적응 가능하도록 만드셨을 뿐이다.[1] 어떤 특성들인가?

.멕시칸 테트라(Mexican tetras). <Image credit: Michael J. Boyle, Michael Lane, MD Imaging Center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생물들은 장식적 특성이나, 적응적인 특성은 조정하지만, 생물의 핵심 특성은 조정하지 않는다. 테트라조차도 색깔과 눈을 급격히 바꾸지만, 지느러미와 아가미가 연결된 입과 같은 유선형 몸통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구분을 놓치고 있다. 그들은 진화가 생물의 핵심 특징에 차이를 설계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그게 가능할까? 전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생물체의 핵심 특성은 ‘전부 아니면 무(all-or-nothing)’ 시스템이다. 이것은 특정 부품들이 모두 동시에 배치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유인원(apes)과 인간이 걷는 부분을 비교해 보자. 동물은 인간처럼 걷지 않는다. 유인원을 인간으로 바꾸려면, 관련 뼈들을 모두 다시 만들어야 한다.

사람의 발가락들은 앞으로 향하고 있고, 발바닥은 아치형이다. 엉덩이는 다리가 등쪽면에서 앞 뒤로 흔들릴 수 있도록 해준다. S자형 척추(S-curved spines)는 머리에 붙어서, 우리가 우뚝 섰을 때 코가 앞을 향하도록 해준다.
반면에 유인원(apes)은 너클 워킹(knuckle-walking)을 선호한다. 유인원의 발가락은 안쪽을 향하고, 경첩 발(hinged feet)을 갖고 있다. 그들의 엉덩이는 다리가 등 뒤로 흔들리는 것을 막아준다. 뻣뻣한 C자형 척추(C-shaped spines)가 머리에 붙어 있어, 네 발로 걸어갈 때 코가 앞을 향하게 된다. 일부 유인원이 조금씩 조금씩 완전한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진화했다고 말해진다. 그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고대 유인원의 엄지발가락이 인간의 발가락으로 진화했지만, 나머지는 그대로였다고 가정해 보자. 진화 도중의 유인원은 나무를 오를 수 있는 능력을 완전히 잃게 되고, 인간처럼 걷는 것도 전혀 못 하게 될 것이다. 혹은 유인원 몸에 거의 인간과 비슷한 척추를 갖게된다면[2], 이 기형적인 생물은 나무를 오르는 것과 보행에 필요한 안정성을 모두 잃게 될 것이다. 스튜어트 버지스(Stuart Burgess) 교수는 "이런 시나리오는 완전히 터무니없다. 왜냐하면 그런 생물들은 습관적으로 두 발로 걷고 생존에 적합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수백만 년 동안 두 발로 제대로 걷기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썼다.[3]
분자에서 인간(molecules-to-man)으로의 진화는 불가능을 요구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다. 자연은 결코 ‘전부 아니면 무(all-or-nothing)’의 복잡한 시스템을 하나씩 하나씩 점진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다. 엔지니어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변경될 수 없는 핵심 시스템들은 창조주가 계심을 선포하고 있는 성경의 기록을 뒷받침하는 것이다.[4]
References
1. Learn about ICR’s theory of biological design (TOBD) called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 by searching ICR.org for those phrases. Learn about the tetra here: Boyle, M. J. et al. 2023. Testing the Cavefish Model: An Organism-Focused Theory of Biological Design.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9, article 17: 120–143.
2. Some experts have done this using artwork while still calling it science. See Thomas, B. Anthropologist Wows Scientis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7, 2022, accessed December 12, 2025.
3. Burgess, S. 2016. Human Anatomy: Unique Upright Design. In Searching for Adam: Genesis and the Truth about Man’s Origin. T. Mortenson, ed. Green Forest, AR: Masterbooks.
4. “For by Him all things were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on earth” (Colossians 1:16).
*Dr.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6. How Can I Know Evolution Is Wrong?. Acts & Facts. 55 (3).
*참조 : 경이로운 생물들은 진화되었는가, 창조되었는가? - 1부
https://creation.kr/LIfe/?idx=126163817&bmode=view
경이로운 생물들은 진화되었는가, 창조되었는가? - 2부 : 우연이 극복할 수 없는 폐에서의 가스 교환 문제
https://creation.kr/Human/?idx=127065261&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포유류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일종의 속임수이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678530&bmode=view
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3255457&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722631&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뇌는 하나씩 하나씩 점진적으로 진화될 수 없다 : 지능은 전체 뇌가 하나로 작동할 때 발현된다.
https://creation.kr/Human/?idx=170421450&bmode=view
암호는 저절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 생명체에 들어있는 유전정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870910&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47&bmode=view
단백질들의 빅뱅? : 복잡한 단백질들과 유전정보가 갑자기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84&bmode=view
단백질이 진화될 수 없음을 밝힌 한 새로운 연구 : 단백질은 돌연변이들로 개선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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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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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의 수많은 대사경로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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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폭탄먼지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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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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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2&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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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67745386&bmode=view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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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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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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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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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https://creation.kr/Textbook/?idx=168557463&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 DNA와 RNA가 우연히?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 식물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idx=6557069&bmode=view
▶ 생체모방공학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창조-진화 논쟁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현생인류의 발자국
▶ 동굴인과 동굴벽화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호모 에렉투스
▶ 네안데르탈인
출처 : ICR, 2026. 2. 2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can-i-know-evolution-wro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The Bipedal Two-Step of Huma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이족보행(bipedalism)의 진화는 인류가 유인원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주장에 있어 여전히 주요한 장애물로 남아 있다.[1, 2]
예를 들어, 2024년 뉴욕대학 연구자들은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이족보행 자세와 움직임이 사족보행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흥미를 느껴왔지만, 과거 연구나 화석 기록으로는,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이어지는 초기 진화 단계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재구성할 수 없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3]

최근 하버드대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해준 유전적 단서"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인간 DNA의 두 가지 작은 변화가 우리 조상들이 직립보행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4]
그들의 해석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 중 하나가 인간의 장골(ilium, 엉덩이뼈 윗부분)을 90도 회전시키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골반에 부착되는 근육의 위치 또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이자 연구의 공동저자인 테렌스 카펠리니(Terence Capellini)는 이러한 변화가 "동물의 등 쪽에 위치하여 동물을 앞으로 밀어내는 근육이, 이제는 옆구리 쪽으로 이동하여, 우리가 걸을 때 똑바로 서 있도록 돕는 데 필수적인 근육이 되었다"고 말했다.[4]
진화론적 설명은 그럴듯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그러한 전환을 입증하는 인간 진화의 구체적인 연결 고리는 무엇일까? "근육의 생성과 변화"와 같은 모든 일들이[4] 어떻게 동시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발달 과정의 차이를 조사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침팬지, 쥐, 사람의 발달 중인 골반 조직 샘플을 검사하고, 현미경 샘플과 CT 스캔 이미지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을까?
분석 결과, 이러한 차이는 특정 유전자가 언제 어떻게 활성화되는지를 제어하는 "켜짐-꺼짐 스위치"와 같은 유전자 조절의 미묘한 변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의 경우, 연골 형성 유전자가 새로운 부위에서 활성화되어 수평적 성장을 촉진하는 반면, 뼈 형성 유전자는 나중에 활성화되어 경화 과정을 늦춘다.
영장류는 대부분의 발생 유전자를 공유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인류가 침팬지로부터 분리된 후 인류 진화 초기에 나타났다고 믿고 있다.[4]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우리 인류가 침팬지와 언제 분리되었는지, 그리고 그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더욱이, 인간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고 소화하는 유전자들을 다른 생물들과 공유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많은 공통 발생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는 공통조상(common ancestor)이 아니라, 공통설계자(common Designer)를 시사하는 증거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인간답게 창조하셨으며, 여기에는 유인원과 침팬지에서는 수직적으로 자라지만 인간에게는 옆으로 자라는 독특한 골반 연골도 포함된다. 호미닌의 이족보행 진화를 다룬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인간과 유인원의 장골 차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가장 초기이자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장골, 즉 상부 골반뼈가 유인원의 장골에 비해 머리 쪽에서 아래 쪽으로 짧아지고(shortened cranial-caudally), 앞쪽에서 뒤쪽으로 넓어지며(widened anterior-posteriorly), 시상면을 따라 정렬된(aligned parasagittally) 것이다."[5] 정확히 그렇다.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과학자들은 단순히 오늘날 존재하는 인간의 장골을 묘사했을 뿐이다. 또한 그들은 "인간 장골에서 관찰되는 독특한 연골주위 골 형성 패턴(방사형 방식 및 비내재화 방식 모두)은 연구된 모든 비인간 영장류 및 쥐와 다르며, 이시성 변화(heterochronic shift)를 겪는다"는 점을 관찰했다.[5] 이러한 설명은 인간과 나열된 동물들 사이의 추가적인 해부학적 차이점을 강조해주고 있을 뿐이다.
같은 Nature 지의 논문은 “현존하는 영장류와 비교했을 때, 장골의 변화는 진화적 참신성”이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혁신이 인간 골반의 추가 성장과 영장류 중 유일하게 장골이 형성되는데 기여했다”고 주장했다.[5] 하지만 “참신성”이나 “혁신”과 같은 용어는 진화생물학에서 합의된 일관적인 정의를 갖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참신성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설명하는 것은 진화생물학의 주요한 미완성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6]
그렇다면 알려지지 않은 영장류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장골이 서서히 변형되었을까? 아니다. 적어도 이를 뒷받침하는 화석 증거는 없다. 인간의 골반은 직립보행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고, 침팬지의 골반은 나무를 오르는 데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이족보행 자세와 이동 방식으로의 전환을 선호했는지는 학문적 논쟁과 추측의 대상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7]
결론적으로, 침팬지는 항상 침팬지였고,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8, 9]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언제 분기가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우리의 직립보행이 "인간 장골을 형성한 두 가지 주요 발달 유전적 혁신 때문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5]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인간 DNA에서만 발견되는 두 가지 유전적 차이였으며, 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차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을 뿐인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Man: Created to Walk Uprigh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8, 2023.
2.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FMS Publications.
3. Inner Ear of 6-Million-Year-Old Ape Fossil Reveals Clues about the Evolution of Human Movement. New York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January 29, 2024.
4. Edwards, I. Scientists Find the Genetic Clues That Let Humans Walk on Two Legs. Medical Xpress. Posted on medicalxpress.com November 2, 2025.
5. Senevirathne, G. et al. 2025. The Evolution of Hominin Bipedalism in Two Steps. Nature. 645: 952–963.
6.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57.
7. Stanford, C. 2006. Arboreal Bipedalism in Wild Chimpanzees: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Hominid Posture and Locomotion.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29 (2): 225–231.
8. Tomkins, J. 2021. Chimps and Huma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 Tomkins, J. 2022. Human Origi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간의 직립보행, 두 번의 골반 진화로 완성됐다 (2025. 9. 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17472.html
"인간 두발 보행은 엉덩뼈에 일어난 2가지 혁신적 진화 덕분" (2025. 8.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79700017
*참조 :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67745386&bmode=view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human-tail/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01384&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꼬리를 갖고 있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20736922&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호모 에렉투스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출처 : ICR, 2025. 12.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pedal-human-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아이와 침팬지 '형제' 실험
(Boy and chimpanzee ‘sibling’ experiment)
By Lucien Tuinstra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침팬지가 우리의 먼 친척이라면, 마치 형제자매처럼 함께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진화론에서 영감을 얻은 한 충격적인 실험에 대해 알아보자.
진화론자들은 침팬지와 인간이 가까운 친척이라고 믿고 있다. 1930년대에 심리학자인 윈스럽과 루엘라 켈로그(Winthrop and Luella Kellogg) 부부는 자신들의 아들을 이용해, 이 잘못된 생각을 그들의 가족에게 적용해보는 실험을 수행했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9개월 동안, 그들은 생후 10개월 된 아들 도널드(Donald)를 생후 7개월 된 암컷 침팬지 구아(Gua)와 함께 키웠다.[1] 그 결과는 2024년 한 신문 기사에서 "소름 끼친다"고 묘사되었다.[2]

.1930년대, 아기 도널드보다 세 달 어린 암컷 침팬지 구아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아이의 부모가 진화론에서 영감을 받아 '과학 실험'의 일환으로, 자신의 아들과 침팬지를 '형제자매'처럼 키우면서 촬영한 것이다.
점점 더 나빠지는 '실험'
켈로그 부부는 유인원을 교육시켜 인간처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어했다. 그들의 5년 계획은 구아와 도널드를 남매처럼 키우는 것이었다. 다행히 도널드에게 그 프로젝트가 1년 만에 중단되었다.
침팬지 구아는 아기 옷을 입고, 침대에서 자고, 식사 시간에는 유아용 의자에 앉았다. 숟가락을 사용하고, 컵으로 물을 마시는 것도 능숙하게 해냈다.
하지만 켈로그 부부는 도널드와 구아에게 일련의 비교 테스트를 강제로 실시했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그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한 장면에서는 도널드의 어머니가 그를 불렀다가 마지막 순간에 접근을 막았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도널드를 의자에 앉혀 울음을 터뜨릴 때까지 빙빙 돌렸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가까운 거리에서 권총을 발사하여, 구아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도널드의 청력 손상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심지어 부부는 두 아이의 두개골 구조의 차이를 듣기 위해, 숟가락으로 머리를 두드리기까지 했다.
구아가 점점 인간다워지기는커녕, 도널드가 오히려 동물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켈로그 부부는 아들을 진화론 실험의 표본으로 여겼기 때문에, 실험이 역효과를 낳기 전까지 제대로 된 부모 역할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구아가 인간처럼 행동을 변화시키는 대신에, 도널드가 동물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네 발로 걷고, 사람을 물고, 사람 말 대신 원숭이 같은 소리를 내는 등, 전반적으로 발달이 뒤처지게 된 것이었다.
놀랄 것도 없이, 켈로그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실험을 포기했고, 그들은 이 실험을 "몹시 후회했다"고 한다.[2] 구아는 우리에 갇힌 영장류로 되돌아갔고, 나중에 폐렴으로 죽었다. 이 실험이 도널드에게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부모들이 죽은 지 반년 후인 43세에 비극적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침팬지와 인간의 능력 차이가 엄청나게 큰 것은 DNA 염기서열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돌연변이와 자연선택만으로는 진화론자들이 가정하는 시간 안에 이러한 격차를 메울 수 없었을 것이다. 참조 : creation.com/could-humans-evolve. <© Craig Russell | Dreamstime.com>
완전히 다른 세계
이 실험이 처음부터 터무니없고, 학대적이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침팬지와 사람은 창조된 종류가 다를 뿐만 아니라, 침팬지는 단순한 동물인 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창세기 1:27). 진화론자들은 유사점을 강조하고 있지만, 오히려 뚜렷한 차이점들이 훨씬 더 많다.
성장 : 침팬지와 비교했을 때, 사람은 유년기가 길고, 의존적 기간이 훨씬 더 길다.[3]
신체적 강함 : 침팬지는 사람보다 근육이 더 빨리 발달하여, 강하고, 움직임도 더 빠르다.
인지 능력 : 인간의 지능과 창의력은 동물을 훨씬 능가한다. 이는 과학,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증되고 있다.[4]
언어 : 복잡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뇌 구조와 조직을 가진 존재는 오직 인간뿐이다. 유인원은 말을 할 수 없다.[5]
도덕성 : 동물은 도덕적 행동을 하지 않는다. 오직 인간만이 죄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죄책감을 느끼며, 구원자를 필요로 한다.
가치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동물에 없는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인간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률을 동물까지 확대 적용해서는 안 된다.(창세기 9:6).
실험 능력 : 아무리 끔찍한 실험이라 할지라도, 그러한 실험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은 오직 인간에게만 있다. 어떤 침팬지 부모도 포획한 인간 아기를 자기 새끼 침팬지와 비교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비극적인 교훈
도널드의 부모와 주변 사람들이 도널드에게 보인 태도는 부당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잔인하기까지 했다.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존엄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던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Kellogg, W. and Kellogg, A., The Ape and The Child: A comparative study of the environmental influence upon early behavior, Whittlesey House, a division of McGraw-Hill Book Company Inc., New York and London, 1933.
2. Sexton, B., Extraordinary tale of scientist parents who adopted a chimpanzee to raise as their baby’s SISTER—but bitterly regretted bizarre ‘nature versus nurture’ experiment on their son after it yielded chilling results, dailymail.co.uk, 20 Jan 2024.
3. Burgess, S., The design and origin of man, chapter 7, Day One Publications, Leominster, UK, 2004.
4. Bell, P., People are amazing! creation.com/people-are-amazing, 28 Jul 2022.
Wieland, C., Has an ape learned to talk? Creation 25(3):52–53, 2003; creation.com/ap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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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 : "충격 실험" 아들·침팬지를 함께 키운 비교심리학자
https://www.youtube.com/watch?v=UdtbsKoXOog
인간과 침팬지가 같이 자라면 벌어지는 일
https://www.youtube.com/watch?v=eSM-YtRWr3g
침팬지를 아이와 함께 키운 놀라운 과학 실험?
https://www.youtube.com/watch?v=L1TFJzuZCHw
*관련기사 ; 자식처럼 키운 침팬지…인간 아이처럼 클 수 있을까? (2021. 8. 1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9061400005
인간 아기와 침팬지 함께 키운 결과...'충격' (2017. 11. 1. 이코노미사이언스)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30
*참조 : 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9&bmode=view
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83&bmode=view
우생학이 진화론과 묶여있는 이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2504558&bmode=view
르완다 집단학살 :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초래한 또 하나의 비극적 결과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401956&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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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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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침팬지의 의사소통 연구는 언어가 인간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임을 확인해 주고 있다.
https://creation.kr/Human/?idx=86210683&bmode=view
원숭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Apes/?idx=1852222&bmode=view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 진화론자들 : 다윈, 라이엘, 허튼, 헉슬리, 스퐁,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등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출처 : CMI, 2025. 12. 12. First appeared in Creation 46(4), October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boy-chimp-sibling-experi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The Human Evolution Ladder Failure Admitted by a Leading Evolutionist)
by Dr. Jerry Bergman
루시가 인간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2024년 11월 24일, 인류의 조상 화석으로 알려진 유명한 ‘루시(Lucy)’가 발견된 지 50주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마침내 고인류학의 “유인원 슈퍼스타(Simian Superstar)”에 대한 여러 의문스러운 세부 사항들이 한 저명한 고생물학자에 의해 인정되었다. 루시의 화석은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par) 지역 하다르(Hadar)에서 1974년에 발견되었다. 루시 화석에게 붙여진 “유인원 슈퍼스타”라는 별명은 이 지역의 언덕에서 발굴된 인간형으로 추정되는 불완전한 골격에 대해 50년 전 붙여진 별명이었다. 그러나 루시는 인간 진화론의 가장 강력한 화석 증거라는 명성에 걸맞은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녀가 유명해진 한 가지 이유는 “비록 보존 상태의 질에는 아쉬움이 있지만, 보존된 뼈의 수 측면에서 다른 화석에 비해 가장 완전한 초기 인류 화석 중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루시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한 화석이었다.
분류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루시가 인간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다. 2012년 과학자 데렉 로시(Derek Rossi)는 루시 화석이 발견된 장소를 TIME 지가 선정한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장소로 추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는 인류가 최초로 진화하고 출현한 곳이다.”[3]
최근 American Scientist 지에 실린 기사에서, 조지워싱턴 대학의 인간 기원학 교수이자, 19권의 저서와 수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한 저명한 인류학자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A. afarensis, 루시)가 현생인류의 조상 후보로 적절하다는 이유가 있지만, 나는 아직까지 확신하지 못한다. 루시에 대한 현장 연구들이 앞으로 그 증거를 어느 쪽으로든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4]
진화론자들의 독단적인 태도와 대조되는 우드의 솔직한 인정
우드의 솔직한 인정은 많은 진화론자들이 흔히 보이는 독단적인 태도와 뚜렷이 대비된다. 그는 이렇게 썼다.
“좋은 소식은 루시의 여섯 개 긴 뼈 가운데 거의 모든 조각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점이다. 나쁜 소식은 빠져 있는 부분 때문에 각 팔다리와 그 부분의 최대 길이를 추정하는 것이 일종의 과학적 추측게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지 길이(limb length)는 루시가 직립보행을 했는지에 대한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으므로, 진화론에서는 매우 핵심적이다. 그리고 이족보행(bipedalism)은 루시가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한 연결고리로서 그녀를 분류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그림 1. AiG(Answers in Genesis) 창조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홀로그램으로 덮씌운 루시의 뼈들(초록색). 실제 뼈들은 루시가 네 발로 걷는 유인원인지, 아니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두 발로 걷는 존재인지를 판단하는 데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된다. 또한 작은 두개골 조각들은 인간의 얼굴보다는 유인원의 얼굴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루시의 두개골이 잘 보존되지 않아, 그녀가 인간과 매우 유사하다는 주장을 확신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사지 길이가 진화에서 중요한 이유는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선적인 인류 진화의 행진은 반박되었다.
또한 우드는 흔히 그림으로 표현되는 점진적인 직선적 진보의 행진이라는 인간 진화론 개념을 효과적으로 반박했다(그림2 참조). American Scientist 지의 논문에서, 우드는 다음과 같이 가장 중요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1970년대에는 인간의 진화를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형식의 전개형으로 이해했었다.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유인원 화석 종들은 공통조상에서 현대 인류로 이어지는 점진적인 진화의 사다리로 간주됐었다. 전개의 초기 단계의 종들은 유인원에 더 가까웠고, 마지막 단계의 종들은 현대 인류에 가까웠다고 보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인간 진화 역사가 기존에 제안된 직선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더 적절한 비유는 ‘덤불(bush)’과 같다는 것이다. 그 덤불 가운데 오직 한 줄기만 현재까지 살아남았는데, 그것이 바로 현대 인류이다.”[6]
즉, 우드에 따르면, 인간 진화론을 개념화했던 가장 유명한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이제 폐기되었다는 것이다. 남은 것은 서로 반드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없는 다양한 동물 종들뿐이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계통 라인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지만, 그 ‘덤불’ 가운데 단 하나의 가지만이 현대 인류로 이어진 계통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가지인지, 그리고 그 모든 ‘잃어버린 고리’들이 무엇이었는지 여전히 추측일 뿐이다. 또한 이러한 의문이 생겨난다. “650종의 영장류 중 오직 하나만 인간으로 진화하고, 나머지 649종들은 수백만 년 동안 그대로 유인원으로 남아 있다는 개념은 터무니 없다”는 것이다. 루시의 발견은 많은 가설들을 촉발했지만, 그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예컨대, 인간이 최초의 직립보행 유인원이 아니었다는 것과, 루시의 다리가 인간과 다른 유인원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었다는 것 등이 있다. 다른 결론으로는 이족보행이 큰 뇌보다 먼저 나타났고, 도구 사용, 갈비뼈 구조, 치아 구조와 같은 더 인간적인 특징은 나중에 진화했다는 것이다. 루시의 몸통은 인간이 아닌 유인원에 더 가까운 형태였고, 튼튼한 턱에 작은 이빨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8]

그림 2.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유인원에서 초기 인류(hominin), 그리고 현생인류로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단계를 진화의 전개형 행렬로 묘사한 것이다. 이와 같은 진화의 행진에 대한 보다 잘 알려지고 상세한 예시는 https://www.onverticality.com/blog/march-of-progres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본은 프랜시스 클라크 하웰(Francis Clark Howell)의 『초기 인류』(Early Man, Time-Life Books, 1965)에 처음 실렸다. 그 이후 이 그림은 널리 사용되었고 수없이 재생산되어 왔다.
1976년, 루시에 대한 ‘슈퍼스타’의 신화를 무너뜨릴 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났다. 메리 리키(Mary Leakey)는 라에톨리(Laetoli)에서 루시와 비슷한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그 발자국의 크기는 루시와 비슷했지만, 형태는 철저히 현대 인류와 동일한 것이었다. 이 발견은 유인원의 공통조상과 현대 인류 사이의 잃어버린 연결고리라고 주장되는 존재가 현생인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루시를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과도기적 연결고리로 보는데 따르는 여러 문제점들을 한 전직 해부학 교수는 그의 리뷰 글에서 논의했었다.
요약
“루시가 인류의 유인원 조상과 현대 인류를 잇는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들과 맞지 않고, 근거가 부족하다.”
루시가 현대 인류의 어떤 유인원 같은 공통조상과의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 비록 대다수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인간이 약 20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루시와 같은 알려지지 않은 이족보행 유인원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지만, 루시가 발견된 이후의 과학적 연구는 이전의 슈퍼스타였던 루시뿐만 아니라, 진화론 자체에도 우호적이지 않았다. 수십 년간 인간 진화론의 수용을 촉진하는 데 사용됐던, 주요한 선전 도구 중 하나였던 ‘진화의 행진’ 그림 (인간이 유인원에서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그림)’ 조차도 이제는 학계에서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Bernard A. Wood, “Paleo-Anthropology’s Superstar,” American Scientist 112, no. 6 (November–December 2024): 326–327, https://www.americanscientist.org/article/paleo-anthropology%E2%80%99s-superstar.
2.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6, emphasis added.
3. Lily Rothman, “How Lucy the Australopithecus Changed the Way We Understand Human Evolution,” Time, November 24, 2015, https://time.com/4126011/lucy-australopithecus-discovery/.
4.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emphasis added.
5.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6.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7. Stephen T. Blume, Evo-Illusion: Why IID Trumps ID and Evolution (Bloomington, IN: Xlibris, 2013), 7.
8. See Donald C. Johanson and Kate Wong, Lucy’s Legacy: The Quest for Human Origins (New York: Harmony Books, 2009). Donald Johanson and Maitland Edey, Lucy: The Beginnings of Humankind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99). Alison Jolly, Lucy’s Legacy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2001).
9.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Answers in Depth 7 (2012):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lucy/a-look-at-lucys-legacy/.
10.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Bergman et al., Chapter 8 in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Tulsa, OK: BP Books, 2020).
11. Jerry Bergman,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 no. 3 (2009): 16–20, https://creation.com/images/pdfs/tj/j23_3/j23_3_16-20.pdf.
*참조 :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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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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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처럼 먹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2217619&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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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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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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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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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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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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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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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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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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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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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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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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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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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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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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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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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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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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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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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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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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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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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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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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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네안데르탈인
▶ 호모 에렉투스
▶ 자바인
▶ 필트다운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 기타 유인원들
출처 : AiG, 2024. 11. 24.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