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Moments
2010-07-23

유전학으로 장난치기 

(Monkeying with Genetics)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시편 7:17)

우리 모두는 교과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자가 거의 99% 동일하다는 주장을 들어보았다. 그러나 비교된 것들의 구체적인 사항들이 드러나자 이러한 주장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첫번 째로 비교된 DNA 서열은 과학자들에 의해 고의적 선택적으로 골라진 것이었다.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사한 부분만 비교되었고, 비유사한 서열들은 무시되었다. 게다가  단백질을 합성하는데 필요로 되는  DNA 코드 부분만 비교되었다. 이는 인간과 침팬지 유전자의 대부분을 간과하는 결과를 낳았다.

세포의 작동을 조절하는 부분의  DNA를 포함시켜 비교하면 유사성의 정도가 현저하게 떨어진다. Y 크로모좀 같은 일부 중요한 부분의 크로모좀들은 아주 커다란 차이를 보인다.

연구자들은 어떻게 일부 유전자들이 세포내에서 자신들을 발현시킴에 있어서 어떻게 커다란 차이를 보이는가를 보고했다. 한편 침팬지 유전자는 인간의 유전자보다 10-12% 더 크다. 이는 그 자체로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진실은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결코 적절하게 비교된 적이 없으며, 비록 그랬다고 할지라도 사실대로 보고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적인 차이를 고려해 볼 때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는 결코 메울 수 없는 간격이 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그분 앞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며, 그분과 관계를 맺도록 만들어졌다. 예수 그리스도는 침팬지가 아니라,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References: Acts &Facts, 6/09, pp. 12-13, Jeffery Tomkins, Human-Chimp Similarities, 'Common Ancestry or Flawed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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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monkeying-genetics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37

참고 : 4831|4824|4736|4627|4474|4315|4117|3878|3867|3210|2984|2065

Brian Thomas
2010-04-16

고대 시베리아인은 새로운 인류 종인가? 

(Is Ancient Siberian a New Human Species?)


      2008년에 탐험가들은 시베리아 알타이 산맥의 데니소바 동굴(Denisova Cave)에서 사람의 손가락 뼈 하나(a human finger bone)를 발견했다. 처음에 그 발견은 커다란 관심을 보이지 못했다. 최근 그 뼈에서 추출해낸 DNA 분석에 의거하여, 몇몇 과학자들은 빙하기의 독특한 인류 종이 존재했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Nature 지(2010. 3. 24)의 온라인 판 보고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그 손가락으로부터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 mtDNA)의 염기서열을 분석할 수 있었다.[1] 미토콘드리아 DNA는 훨씬 긴 핵 염색체를 대신해서 법의학적 분석에 널리 사용된다. 왜냐하면 mtDNA는 안정성, 수명, 유용성, 처리 편리성 등이 더 우수하기 때문이다. 그 화석 뼈의 mtDNA 염기서열을 54 명의 현대인 및 6명의 네안데르탈인들과 비교한 후에, 연구자들은 ”네안데르탈인 mtDNA 게놈은 현대인(Homo sapiens)과 평균 202 개의 뉴클레오타이드 위치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데니소바 동굴인의 것과는 평균 385 개의 위치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2]

진화론자들 사이에서, 네안데르탈인은 별도의 인류 종, 또는 아종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들은 현대인들과 나란히 살았고, 해부학적으로 비교적 최근까지 현대인과 교배하였다.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Homo heidelbergensis),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호모 안테세소르(Homo antecessor),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 호빗인)...등으로 불려지는 인류의 여러 파생 종들은 동시대를 살았다. 때때로 그들은 별개의 종족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그러한 구분은 진화론적 렌즈를 통해 해석된 주변 증거들에 기초된 것이다.[3]

mtDNA 염기서열의 차이가 시베리아인을 새로운 인류 종으로 명명하도록 유혹했지만, 그 연구의 저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던 뉴욕 시티 대학의 에릭 델슨(Eric Delson)은 Associated Press에서 이렇게 말했다. ”시베리아 종으로부터 회수된 손가락 뼈는 그것이 새로운 인류 종인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다른 고대 인류종과 화석 대 화석으로 비교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4] 그리고 Nature News는 보도하였다. ”핵 DNA(nuclear DNA)에 대한 조사만이 인간계통수에서 시베리아 종의 위치를 적절하게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2] 

앞에서 열거한 '종'들은(뼈 조각 몇 개가 말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서 기술되고 있는) 현대인과의 실제적 관련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어오고 있는 것들이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들 그룹들에 대한 인간 진화나무에서의 ‘적절한 위치’는 매우 모호한 것이다. 따라서 시베리아 동굴에서 발견된 고대인에 대한 더 많은 유전학적 데이터가 얻어진다할지라도, 그들의 적절한 위치와 관계는 지속적으로 모호할 것이다.

오래된 고대 DNA에 대한 분석 결과의 신뢰성 여부도 하나의 문제이다. 분자생물학자인 다니엘(Daniel Criswell)은 네안데르탈인 mtDNA 염기서열을 DNA 붕괴(decay)에 의한 연구 결과와 비교하였다. 그는 상당수의 DNA 염기서열 차이가 시간에 따른 DNA 손상의 유물로서 생겨난다는 것을 발견했다.[5] 만약 DNA 차이의 대부분이 고대인이 죽은 후에 발생됐던 것이라면, 그 자료들은 고대인이 살아있었을 때의 DNA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 염기서열의 변화가 원래부터 일어나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죽은 이후에 붕괴되면서 일어난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없다면, 고대 DNA에 대한 분석 결과는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시간에 따른 붕괴에 기인한 DNA 손상에 대한 관측은 이 시베리아인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측면이 되고 있다. 데니소바 동굴에서 발견된 손가락 뼈는 3만~4만8천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험실에서 반복적으로 측정된 DNA 붕괴율에 대한 연구들에 의하면, 단지 1만년 후에 DNA는 어떤 종의 것임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히 긴 가닥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6]

아마도 시베리아인의 손가락은 오늘날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다른 인류 집단의 것일 수도 있고, 해부학적으로 완전히 현대인의 것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385 군데의 염기 차이의 대부분은 죽은 이후에 자발적인 화학적 붕괴에 의한 차이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그 손가락 뼈가 4만년 전의 것이라는 확실한 증거도 없다. 현재까지의 데이터로 그것을 다른 인류 종으로 확정할 수는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Krause, J. et al. The complete mitochondrial DNA genome of an unknown hominin from southern Siberia. Nature. Published online March 24, 2010.
[2] Dalton, R. Fossil finger points to new human species.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March 24, 2010, accessed March 25, 2010.
[3] Within a biblical framework of interpretation, these 'species” represent extinct varieties of mankind that were especially expressed when people diversified, multiplied, and rapidly filled new post-Flood environments across the globe. See Phillips, D. 2000. Neanderthals Are Still HumanActs & Facts. 29 (5).
[4] Ritter, M. New ancestor? Scientists ponder DNA from Siberia. Associated Press, March 24, 2010.
[5] Criswell, D. 2009. Neandertal DNA and Modern Human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5 (4): 246-254.
[6] For example, see Willerslev, E. and A. Cooper. 2005. Ancient DNA.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72 (1558): 3-16.


*관련기사 : 제3의 인류 있었다? (2010. 3. 26.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326016015&spage=1

4만년前 지구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북적거렸다 (2010. 3. 2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6/201003260015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34/

출처 - ICR News, 2010. 4.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92

참고 : 5768|5528|5525|5507|5492|5406|5375|5349|5334|5218|5180|5155|5157|5129|5051|5025|4880|4833|4720|4785|4682|4626|4563|4410|4372|4266|4007|3988|3890|3431

미디어위원회
2010-03-31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by Brian Thomas, Ph.D.


      진화론에 의하면, 인류는 약 350만 년 전에 원시 영장류로부터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후에 사람은 보잘것 없었던 조상들과 구별되는 모습과 특성들을 더하기를 계속했다. 그 결과 비교적 최근에 현대 인류가 탄생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발견되고 있는 초기 인류의 유물들은 이러한 진화론적 이야기와 조화되지 않는다.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Michael Petraglia) 박사는 인도에서 한 거대한 화산폭발(Toba volcanic eruption)로 인해 화산재 아래에 묻혀버린 75,000년 전 고대인들의 거주 장소에 대한 조사를 이끌었다. 그는 화산재 아래에서 돌연장(stone tools)들을 발견했다. 연구팀의 발굴 결과를 보도하고 있는 대학 언론은, 인도에서 이 돌연장들을 만들었던 인종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였다는 매우 충격적인 뉴스를 전하고 있었다.[1] 이 발견은 인도에 인류가 거주하게 된 시기가 15,000년 경이라는 분자시계에 의한 진화론적 연대 평가와 모순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연대측정 시계들이 다른 속도로 돌아간다면 예상되는 것이다.[2]

다른 소식으로, 사람의 고유 특성 중 하나인 상징적 사고(symbolic thought)의 증거가 예상치 못했던 남아프리카의 웨스턴 케이프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사용하는 운반용 바구니에 타조 알껍질(ostrich eggshell)로 장식된 크로스해칭(Cross-hatching) 패턴들이 그 지역의 약 6만 년 전인 중석기 시대(Middle Stone Age) 동안에 만들어졌음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오늘날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현대적 관습 중의 하나이다. 그 결과는 이러한 표식을 만든 사람들은 ”현대인들과 같은 사회적, 문화적, 정신적 기초를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다.[3]

그리고 고대 인류가 곡물(grain)을 먹었다는 증거는 인간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수정하도록 강요하고 있었다. 사람이 곡물을 익히고, 갈고, 요리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진화된 약 2만 년 전 이후에, 곡식이 사람의 식사에 포함되게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모잠비크에서 곡물을 가는 데에 사용되었던, 10만 년 전으로 평가된 돌연장(grinding tools)들이 풍부한 녹말 찌꺼기들과 함께 발견되었다.[4]. 이것은 독특한 사람의 식사가 진화론자들이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인류학자인 줄리오(Julio Mercader)는 ”다량의 녹말 과립들이 모잠비크에서 발굴된 중석기 시대의 돌연장들 표면으로부터 회수되었다. 이것은 초기 호모 사피엔스가 적어도 10만5천 년 전부터 시작하여 사탕수수를 포함한 풀들의 씨앗에 의존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5]

이 세 가지 발견들 모두는 사람은 수천 년 전에 특별하게 창조되었으며, 후에 중동지역으로부터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성경적 설명과 일치한다. 이들 이주한 가계들은 비교적 원시적인 상태에서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완전한 현대인으로서의 행동들과 능력들은 그들이 남겨놓은 유물들에 분명히 반영되어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New evidence shows populations survived the Toba super-eruption 74,000 years agoUniversity of Oxford press release, February 22, 2010.
[2] Thomas, B. Frozen Penguin DNA Casts Doubt on DNA-Based Dates.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25, 2009, accessed March 4, 2010.
[3] Texier, P-J. et al. 2010. A Howiesons Poort tradition of engraving ostrich eggshell containers dated to 60,000 years ago at Diepkloof Rock Shelter, South Afric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March 1, 2010.
[4] Willyard, C. Pass the Sorghum, Caveman. Science Now. Posted on sciencemag.org December 17, 2009, accessed March 4, 2010, reporting on a study published in Mercader, J. 2009. Mozambican Grass Seed Consumption During the Middle Stone Age. Science. 326 (5960): 1680-1683.
[5] Mercader, J. Mozambican Grass Seed Consumption During the Middle Stone Age. Science. 326 (5960): 1680.
[6] Thomas, B. Boats and Jewelry: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5, 2010, accessed March 5, 2010.
*Image credit: PNAS

 

*관련기사 : 75만년 전 인류도 `현대적' 행동 (2009. 12. 2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12/24/0906000000AKR20091224043800009.HTML

10만년前(?) 인류도 야생곡식 먹었다 (2009. 12. 2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21/0605000000AKR20091221066000009.HTML

佛서 7천년전 외과수술 받은 유골 발견 (2010. 1. 1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1/19/0606000000AKR20100119105400009.HTML?template=2089

네안데르탈인, 조개껍데기로 몸치장 (2010. 1.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3/2010011300593.html

네안데르탈인 얼굴에 화장했다 (2010. 1. 1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98073.html

16만년 전(?) 인류 유적서 화장품 흔적 발견 (2007. 10. 18.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443772

5만년 전 네안데르탈인 살해범은 (현대인?) (2009. 7. 22.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ews/5%EB%A7%8C%EB%85%84-%EC%A0%84-%EB%84%A4%EC%95%88%EB%8D%B0%EB%A5%B4%ED%83%88%EC%9D%B8-%EC%82%B4%ED%95%B4%EB%B2%94%EC%9D%80/

호모 에렉투스’ 발자국 케냐서 발견 : 키 몸무게 발구조 걷는 방식 현생인류와 똑같아 (2009. 3. 2.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no=20200903021294

150만년전 인간 발자국 (2009. 2.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41351.html

인류의 여러 조상, 한 시대에 공존했다 (2007. 8. 9.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B%A5%98%EC%9D%98-%EC%97%AC%EB%9F%AC-%EC%A1%B0%EC%83%81-%ED%95%9C-%EC%8B%9C%EB%8C%80%EC%97%90-%EA%B3%B5%EC%A1%B4%ED%96%88%EB%8B%A4/

인류의 조상 ‘족보’ 바뀌나…‘호모 하빌리스’ 화석 발견 (2007. 8. 9.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070809183316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09/

출처 - ICR News, 2010. 3. 17.

미디어위원회
2010-02-22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David F. Coppedge


      ”투탕카멘(King Tut)의 무덤에서 아이팟(iPod)이 발견되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는 것보다 더 충격적일 수 있을까? 프링글(Heather Pringle)은 National Geographic News(2010. 2. 17) 지의 기사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라고 시작하고 있었다. 13만년 전까지도 거슬러 올라가는 돌연장(stone tools, 30개 이상의 손도끼들과 다른 연장들)들이 크레타(Crete) 섬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리스의 크레타 섬은 5백만년 동안 지중해 바다로 둘러싸여져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발견은 인류의 조상들은 너무 원시적이어서 현대적 행동을 보여줄 수 없었을 것이라는 이전의 생각이 틀렸으며, 그들은 의도적 항해를 할 수 있었던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수백의 돌연장들이 9 개의 지역들에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그들 그룹들이 지속적인 거주를 위해 건너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들은 사고로 표류해 온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의도, 목적, 호기심, 탐사에 대한 열정 등을 의미한다. 이 발견은 인류의 기원에 대한 오늘날의 이론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 시기의 초기 인류는 현대인의 행동으로 간주되는 기술인 배를 만들 수 없었고, 심지어 뗏목도 고안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왔었다. 가령 장신구를 착용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은 현대적인 행동을 했던 호모 사피엔스는 10만년 전까지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새로운 발견은 이들 인류의 조상들이 그들의 단순한 돌연장이 가리키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제조 기술(이 경우에는 선박의 건조)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계획을 하며, 협동하고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나는 깜짝 놀랐다”고 보스턴 대학의 커티스 런넬(Curtis Runnels)은 말했다. ”크레타 섬에서 이러한 매우 초기 시대에 사람의 연장들을 발견한 것은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아이팟을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다.”

진화론적 시간틀에 의하면, 이들 항해자들은 호모 네안데르탈엔시스(Homo neanderthalensis)이거나 심지어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였어야만 한다. 인류의 조상은 아프리카로부터 걸어서 전 세계로 이동했다고 생각되고 있었다. 이제 이러한 발견은 그들이 배를 만들어서 이동했을 수도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발견은 호모 에렉투스가 배를 만들 수 있었는지 없었는지, 그리고 호빗(Hobbits) 족은 바다를 건너 플로레스(Flores) 섬에 도착했는지에 대한 논란들을 일시에 잠재워버리는 발견인 것이다.

바다로 둘러싸인 섬들에서 고대 인류의 증거가 나올 것이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못했던 인류학자들은 이제 새로운 조사들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만약 고대 인류가 지중해를 건넜다면, 그들은 확실히 홍해(Red Sea)나 아덴만(Gulf of Aden)과 같은 다른 바다들도 건널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런넬은 말했다. ”이것은 유라시아(또는 인도) 사람들은 근동 지방을 통해 육로로 이동해온 초기 인류(early hominins)라는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가정이 재고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런넬은 덧붙였다.



이와 같은 놀라움은 선캄브리아(Precambrian) 기에서 토끼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다.(02/11/2010).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사고틀 안에 갇혀있기 때문에,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핸드폰이 발견되리라고 생각하지 않듯이, 섬들에서 고대 인류의 연장들이 발견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 새로운 증거에 비추어 베이즈 정리(Bayes’ Theorem)를 간단하게 적용하여 봄으로서 진화 가설을 평가해볼 수 있다. 진화 가설은 현대인은 수백만년 동안 원시적 조상으로부터 진화하여 출현하였다는 것이다. 이 가설의 사전확률(prior probability)은 대부분의 진화 인류학자들에 의해서 인정되어 왔었던 것이다. 새로운 증거는 고도로 정교한 항해기술을 요구하는 섬에서 돌연장들이 발견된 것이다. 그 증거의 확률은 1 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관측되었기 때문이다. 진화 가설에서 이러한 증거가 발견된 확률은 매우 낮다. 그러므로 이 가설의 확률은 크게 감소된다. 따라서 그 가설의 확률과 그 가설에 주어진 증거의 확률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후확률(posterior probability)은 증거의 확률로 나누어졌을 때 크게 감소된다. 결국 진화 가설은 거부된다.

동일한 확률들을 사용하여, 우리는 창조 가설의 가능성을 평가해볼 수 있다. 그 가설은 사람은 항상 지적이었으며, 목적을 가지고, 상징적 행동들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창조 가설에 부가되는 사항으로는, 발달되었던 사람의 제조 기술들은 노아 홍수를 겪으면서 파괴와 후퇴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다시 시작해야만 했다. 창조 가설에 주어진 증거들의 확률은 높기 때문에, 창조 가설의 확률은 높아진다. 창조 가설의 사후확률은 새로운 증거에 의해서 더 높아지는 것이다. 따라서 창조 가설은 채택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0/02/flabbergast_147primitive148_human_ancestors_were_sailors/

출처 - CEH, 2010. 2. 18.

미디어위원회
2010-02-16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by Brian Thomas, Ph.D.


       최근 한 뜻밖의 보고에 의하면, 석기시대(Stone-Age)에 성공적이고 정교한 절단수술(amputation)의 증거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프랑스 파리 남쪽에서 발견된 한 초기 무덤에서, 한 팔을 잃어버린 남자의 유골이 발견되었다. 유골에 대한 조사 결과, 그 팔은 팔꿈치 위쪽에서 잘려져 있었고, 치유됐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아마도 그 남자는 성공적인 수술 후에도 수년 동안을 살았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타임지는 ”그 환자는 마취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상황은 무균적이었고, 절단은 깨끗하게 이루어졌으며, 상처는 치유되었다”라고 보도했다.[1] 이 논문은 (2009년 12월호) Antiquity 지에 게재되었다.[2] 

(프랑스 국립고고학연구소에 따르면, 엑스선 검사 결과 이 남성은 왼쪽 팔이 팔꿈치 관절 위쪽에서 일직선으로 절단됐는데, 중상을 입은 남성을 구하기 위해 팔을 절단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술은 예리한 석기로 행해진 것으로 보이며, 외상으로 파손된 관절의 남은 부분을 잘라낸 뒤, 지혈, 감염 예방 등 고도의 의료 처치를 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 남성의 나이는 이가 빠져 있는 것을 볼 때 고령으로 보이며, 수술 후에도 수개월이나 수년 동안 살았던 것으로 추정하였다.)

ICR News는 석기시대의 사람들은 장신구를 만들고, 화장을 했으며, 강력한 접착제와 돌칼을 만드는 등 인류 역사의 초기부터 지식과 장비들이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는 여러 발견들을 보도해왔었다.[3] 이 최근의 발견은 그들의 정교한 기술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를 추가하는 것이다. 석기시대의 사람들은 액세서리로 치장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을 뿐만이 아니라, 고고학자인 세실(Cécile Buquet-Marcon)에 의하면, ”그들은 명백히 의학적 지식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1]    

이 가장 최근의 발견과 더불어, 정기적인 준설 작업은 대양바닥으로부터 매머드의 유골들을 포함하여 빙하기(Ice Age)의 유물들을 발굴해 내고 있다. 오늘날의 북해 바닥은 아마도 빙하기 동안에 마른 육지였을 것이다. 빙하기는 노아 홍수 이후에 수백년 동안 지속됐다. 노아 홍수 직후의 해안선은 대륙붕 경계(continental shelf margins)와 대략 일치했다. 이것은 구글 위성 지도로서도 쉽게 확인될 수 있다. 빙하들이 녹은 이후에 해수면은 상승했고, 영국은 유럽에서 분리되었다.[4]       

그러나 한 동안 사람들은 저지대 지역이었던 곳에 이주했었다. 뼈 연장들과 손도끼 등이 그곳에서 발견되어왔던 것이다.[5] 그래서 가장 초기 유럽 거주민들이 그때까지 복잡한 기술들을 습득할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할지라도, 다시 한번 과학은 ”그들이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발달했었다”는[1]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만약 최초의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서 특별히 창조되었다면, 고고학적으로 발견되는 유물들은 사람은 항상 현대인들에서 관측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다. 많은 발견들이 이루어지면 질수록, 인류는 처음부터 항상 완전한 사람이었음이 분명해지는 것이다.     



References

[1] Sage, A. Evidence of Stone Age amputation forces rethink over history of surgery. The Times. Posted on timesonline.co.uk January 25, 2010, accessed January 26, 2010.
[2] Buquet-Marcon, C., P. Charlier and A. Samzun, 2009. A possible Early Neolithic amputation at Buthiers-Boulancourt (Seine-et-Marne), France. Antiquity. 83 (322).
[3] Thomas, B. Boats and Jewelry: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5, 2010, accessed January 26, 2010; and Thomas, B. Ancient Stone Knives Made by ‘Smart’ Humans. ICR News. Posted on August 24, 2009, accessed January 29, 2010.
[4] Morris, J. 2009. The Ice Age: Causes and Consequences. Acts & Facts. 38 (8): 15.
[5] Kennedy, M. Stone age bones and axes found off Norfolk coast. The Guardian. Posted on guardian.co.uk March 10, 2008, accessed January 26, 2010.


*관련기사 1 : 佛서 7천년전 외과수술 받은 유골 발견 (2010. 1. 1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00119105400009

佛연구팀 “7000년 전에도 외과수술 했다” (2010. 1. 26.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6601008

佛서 7천년 전 외과수술 받은 유골 발견  (2010. 1. 19.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03086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81/

출처 - ICR News, 2010. 2. 4.

미디어위원회
2010-02-04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by Brian Thomas, Ph.D.


      고고학적 발견들은 시작부터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 배의 건조 시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양날 절삭 도구(double-edged cutting implements)의 저장소가 최근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발견됐다. 그 도구들은 그곳에서 발견됐던 사람들보다 훨씬 이전의 인구집단으로부터 온 것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손도끼(hand axes)들은 그 지역의 석영으로 만들어졌지만, 그 모양은 고대 북부 아프리카에서 흔한 스타일의 것이었다.   

로드 아일랜드 프로비던스 대학의 고고학자인 토마스(Thomas Strasser)는 Discovery News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제 초기인류(hominids, 호미니드)가 아프리카를 떠나자마자, 그들은 배로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며, 빠르게 세계 모든 지역으로 퍼져나갔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게 되었다.”[1] 이 손도끼와 같은 많은 ‘석기 시대’ 유물들은 사람의 이주가 전 세계로 퍼져나갔던 한 시기와 관련될 수 있다.

성경 기록에 의하면, 이것은 바벨탑(Tower of Babel)으로부터 사람들의 분산 이후에 곧바로 발생했다.[2] 모두 유목생활을 하던 이들 이주 그룹들은 임시적으로 동굴에 거주했거나, 획득한 지역적 재료들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과도기적 삶의 증거들을 남겨놓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증거들은 노아홍수 이후 새로운 땅들로 나아갔던 최초의 사람들로부터 유래했던 것이다. 따라서 초기인류의 유물들이 현재의 지표면 위에 남아있는 것이다. Discovery News 글에서 호미니드라는 진화론적 용어를 사용하였지만, 바다를 항해할 수 있는 능력은 사람에게서만 독특한 것이다. 

또한, 스페인에서 발굴된 네안데르탈인의 유골은 목걸이(necklaces)와 함께 발견되었다.[3] 또한 ‘광물 염료(mineral pigments)’도 발견되었는데, 연구자들은 이 염료들은 고대인들이 사용했던 화장품의 일부였다고 믿고 있었다. 석영 도끼처럼, 유사한 유물들이 같은 시기의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다. 관련 Discovery News 글이 관측한 것처럼, ”심지어 네안데르탈인도 장신구로 치장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4]

마찬가지로, 2009. 12. 18일 Science 지는 홍적세(Pleistocene)에 이스라엘 지역에 살았던 고대 인류는 특별한 작업들을 수행하기 위한 공간들을 구분해놓고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그들은 돌칼을 만들고, 음식을 위해 식물들을 가공했으며, 육류를 준비했고, 곡식을 먹었으며, 도구를 가지고 일을 했고, 분리된 공간들에서 일을 처리했다. 그 연구는 말했다 : ”인간 활동의 다양성과 그들이 조직했던 구별되는 패턴들은 Gesher Benot Ya’aqov에 살았던 인류는 발달된 조직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한다.”[5] 홍적세 인류는 빙하기(Ice Age) 동안에 살았던 인류이다. 빙하기는 노아 홍수에 의해서 원인되었으며, 홍수 이후에 바로 뒤이어진 시기이다.[6] 얼마나 많은 정확하고 명백한 증거들이 발견되어야 그들을 호미니드라 부르지 않고, 사람이라 부를 것인가! 

고대 인류의 유물들이 발견되면 될수록, 그들이 현대 인류와 비슷했다는 증거들은 많아지고 있다. 성경의 기록처럼 사람은 특별하게 창조되었으며, 이들 유물들과 다른 발견들은 인류는 진화된 생물이 아니라, 완전한 형태의 사람으로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을 명백히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On Crete, New Evidence of Very Ancient Mariners. New York Times. Feb. 16, 2010.
[2] Habermehl, A. 2010. Those Enigmatic Neanderthals. Answers Research Journal. 3 (2010): 1-21.
[3] Zilhão, J. et al. Symbolic use of marine shells and mineral pigments by Iberian Neandertal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11, 2010.
[4] Viegas, J. Prehistoric Jewelry Reveals Neanderthal Fashion Sense. Discovery News. Posted on news.discovery.com January 8, 2010, accessed January 13, 2010.
[5] Alperson-Afil, N. et al. 2009. Spatial Organization of Hominin Activities at Gesher Benot Ya’aqov, Israel. Science. 326 (5960): 1677-1680.
[6] Oard, M. 1987.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16 (6).
*Image credit: PNAS

 

*참조 : 75만년 전 인류도 `현대적' 행동 (2009. 12. 2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12/24/0906000000AKR20091224043800009.HTML

10만년前(?) 인류도 야생곡식 먹었다 (2009. 12. 2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21/0605000000AKR20091221066000009.HTML

네안데르탈인, 조개껍데기로 몸치장 (2010. 1.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3/2010011300593.html

네안데르탈인 얼굴에 화장했다 (2010. 1. 1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98073.html

네안데르탈인 식탁에 물개ㆍ돌고래도 올랐다  (2008. 9. 25. ScienceTimes) 

150만년전 인간 발자국 (2009. 2.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41351.html

인류의 여러 조상, 한 시대에 공존했다 (2007. 8. 9.  ScienceTimes) 

알제리서 240만년 전 석기 발견…60만년 더 거슬러 올라가 (2018. 11. 3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130125800009?input=1195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2/

출처 - ICR News, 2010. 1. 25.

미디어위원회
2010-02-03

사람의 발은 손의 진화에 있어서 열쇠인가? 

(Feet Hold the Key to Human Hand Evolution.

Evolutionary Anthropologists Finding Answers)

AiG News 


      진화 인류학자들이 계속해서 찾고 있는 두 가지 의문은 어떻게 인류는 직립보행을 시작했으며, 어떻게 돌연장을 만들고 사용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한 팀의 과학자들은 그 답을 모색하고 있었다. (BBC News, 2010. 1. 18), (Physorg, 2010. 1. 20)

캐나다 캘거리 대학의 해부학자인 캠벨 로리안(Campbell Rolian)이 이끄는 연구팀은 침팬지와 사람의 손과 발을 측정했다. 그리고 추정되는 침팬지 같은 인류 조상의 손과 발이 어떻게 오늘날 우리의 손과 발로 진화했는지를 수학적으로 모델화하였다. 그 결과 발 모양의 변화는 손 모양의 변화를 이끌었고, 이것은 연장을 제조할 수 있는 손재주를 가질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Evolution 저널에 게재되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 그렇게 강한 상관관계를 가질 수 있는 이유는, 그것들은 유사한 유전적 및 발달 청사진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청사진의 작은 변화들은 손과 발에 나란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로리안은 말했다. ”우리의 연구는 손과 발에서의 변화는 유사한 발전을 가져왔고... 하나의 변화는 다른 하나에 부수적 영향을 나타내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리버풀 대학의 로빈(Robin Crompton)과 같은 다른 해부학자들은 그 연구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침팬지의 발과 손이 (사람 조상의 발과 손에 대한) 하나의 좋은 모델이라는 것을 개인적으로 확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로빈은 발의 생체역학에 있어서 비율보다 더 많은 요소들이 있다고 BBC에서 말했다.

로리안의 아이디어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창조론자가 진화론적 개념에 대해 제기하고 있는 것과 같은 종류의 질문과 비판에 대답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예를 들면, 만약 사람의 손이 침팬지와 같은 손으로부터 단계적 방식으로 진화했다하더라도, 진화론자들은 초기 인류가 보여주고 있는 연장을 만들고 예술적 행동을 하는 데에 필요한 지성(intelligence)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더군다나 침팬지 같은 손(또는 발)이 사람의 손(또는 발)으로 진화했다는 수학적 모델링은 그 반대의 경우로 (사람의 손이 침팬지의 손으로) 진화했다는 모델링보다 더 입증되었다고 볼 수도 없다. 물론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창조론자들 만큼이나 확고히 거부할 것이지만 말이다.


For more information :

Did humans really evolve from ape-like creatures?

The Origin of Humans 

Get Answers : Apemen & Missing Links


*관련기사 : 사람 손은 발 진화의 부산물 (2010. 1. 19.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2%AC%EB%9E%8C-%EC%86%90%EC%9D%80-%EB%B0%9C-%EC%A7%84%ED%99%94%EC%9D%98-%EB%B6%80%EC%82%B0%EB%AC%BC/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what-makes-us-human/evolutionary-anthropologists-finding-answers/

출처 - AiG News, 2010. 1. 23.

미디어위원회
2010-01-26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AiG News 


      사람의 Y 염색체(human Y chromosome)는 지난 6백만년 동안 극도로 빠른 진화를 진행했다는 연구를 보고하면서,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사람과 침팬지는 DNA의 98%를 공유하고 있다”라고 Science(2010. 1. 13) 지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쓰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이 이전부터 지적해왔던 것처럼, 98%라는 숫자는 과장된 것이다. 아래의 링크자료를 참조하라.)

그리고 나서, 이상하게도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의 한 부분은 30% 이상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유전학자인 데이비드 페이지(David Page)가 이끄는 연구팀이 수행한 한 유전자 연구로부터 얻어진 놀라운 결과이다. 연구팀은 (공통 조상으로부터 Y 염색체를 물려받았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두 종 간의 Y 염색체는 거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람의 Y 염색체는 침팬지의 Y 염색체에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많은(1/3 정도나 되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연구는 침팬지들이 사람과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된 이후 이들 유전자들을 잃어버렸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우리는 그 과학자들이 그 유전자들을 사람이 획득하였다고 결론짓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였다. 아마도 그것은 너무도 짧은 기간 동안에 너무도 많은 진화를 했다고 말해야했기 때문일 것이다.)  

듀크 대학의 유전학자인 헌팅턴(Huntington Willard)은 그 연구에 대해 논평하였다. ”우리의 게놈(genome, 유전체)이 무엇과 같고,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큰 그림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이 커브 볼은 휘어져 팽개쳐지게 되었다.” 물론 우리의 게놈이 진화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창조론자들에게 이 뉴스는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사람과 침팬지는 한 공통조상(a common ancestor)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만드신 한 분의 공통 설계자(a Common Designer)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유전학적 유사성이나 차이점이 발견된다 할지라도 놀랄 필요가 없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Are Humans and Chimps Related?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Human/chimp DNA similarity continues to decrease: counting indels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Get Answers : Genetics,  Information Theory,  Mutations


*참조 : 남성의 진화 속도가 여성보다 빠르다? (2010. 1. 14.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14500006&spage=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16/news-to-note-01162010

출처 - AiG News, 2010. 1. 16.

미디어위원회
2010-01-20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David F. Coppedge


       2010. 1. 10. - 이것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이 멍청하고 짐승 같은 이미지의 인류가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마지막 증거가 될 지도 모르겠다. 그들은 화장을 하고 있었다. BBC News(2010. 1. 10)는 네안데르탈인의 화장품 용기를 발견했다고 보도하였다. 그 용기는 자신들의 이미지를 개선시킬 목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염료들이 들어있는 조개껍질들이었다. 이러한 행동이 사람의 특성이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행동이 사람의 특성인가?

그 조개껍질은 색소들의 복잡한 처리법이 포함되어있었다. 또한 장신구로 사용되었던 염료로 칠해진 조개들도 있었다. ”그 발견은 네안데르탈인의 지능이 낮았을 것이라는 견해를 반박하고 있으며, 그들도 상징적인 사고를 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은 말했다”고 그 기사는 보도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연대 틀에 의하면, 이 증거는 현생인류와 접촉하기 최소 1만년 전인 5만년 전에 존재했던 것이다. 연구팀의 리더인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질하오(Joao Zilhao)는 ”네안데르탈인에서 이와 같은 발견들은 확고한 것으로서, 네안데르탈인이 지적능력이 떨어졌다는 견해를 완전히 뒤집어엎는 것이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스트링거(Chris Stringer)는 이 증거가 네안데르탈인=멍청이 라는 공식이 틀렸음을 입증한다는 것에 동의하였다. 그러나 이 증거는 지난 십여년 동안 네안데르탈인이 원시적이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던 많은 증거들 중에 추가된 하나일 뿐이다. ”대중들의 생각에서 짐승 같은 이미지를 몰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는 한탄했다.

PhysOrg(2010. 1. 11) 지는 발견된 색소와 조개들을 기술하면서, 그리고 네안데르탈인이 다른 현대인에 속할 수 없었던 이유들을 제시하면서 그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보도하고 있었다.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 사이의 최종적 구분은 틀렸던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몸 장식(body ornamentation) 행동은 네안데르탈인에게는 없던 현대인의 행동 양식으로서, 그리고 초기 현대인들에게 있었던 상징적 사고의 증거로서 고고학자들에 의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New Scientist는 논평했다 : ”이 증거는 네안데르탈인이 사냥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해부학적으로 현대인과 같이 언어를 구사했다는 증거들에 추가되었다. 이제 네안데르탈인이 바보 같은 동굴인이었다는 가설은 더 이상 지지될 수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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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BBC News가 짐승처럼 보이는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을 그 기사와 함께 싣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신화를 지속하기 위해서? 거기에는 미인대회에 출전하는 모델 같은 네안데르탈 버전을 게재해야만 했다. 네안데르탈인은 립스틱을 바를 수도 있었다. 그들은 완전한 인간이다.   

이러한 시각화는 가해지는 이미지 손상을 보여주고 있었다. 일단 어떤 이미지가 대중들의 의식 속에 자리 잡으면, 네안데르탈인이라는 이름은 덜 진화된 미개한 인간으로 연상된다. 스트링거가 말한 것처럼, 이것을 몰아내기는 매우 어렵다. 네안데르탈인 이야기는 1백년 이상 전에 시작되었고, 그 신화는 수십년 동안 진행되어왔다. 이 신화가 주고 있었던 이미지를 생각해 보라. 학생들은 우리의 동포였던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교과서로부터 배웠고, 그들을 현대인보다 지능이 떨어진 사람과 짐승의 중간 형태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네안데르탈인이 오늘날 우리와 같이 지낸다면, 학생들은 혐오스럽게 생각할 것이고, 그들은 네안데르탈인 인권동맹을 결성하여 사법부에 인종차별로 고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배상금을 지불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그들에 대한 인식을 바꿔서 멋진 외모에, 건장하고, 지적인 사람들로 명예를 회복시켜주어야만 한다. 마치 폴란드인들이 폴락(Polack)이라는 모욕적인 말에 반발하여 결속운동(Solidarity Movement)을 벌인지 수년 후에 명예를 회복했던 것처럼 말이다. 네안데르탈인 와나비 운동을 벌여주면 어떨까? 아무 운동도 하지 않을 것이라면, 다음 번에 어떤 진화 고생물학자가 또 다시 네안데르탈인을 반-인간의 전이형태로서 언론 매체에서 떠들어댈 때, 그러한 말을 중지하도록 요청해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1 : 네안데르탈인, 조개껍데기로 몸치장 (2010. 1.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3/2010011300593.html

네안데르탈인 얼굴에 화장했다 (2010. 1. 1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98073.html

네안데르탈인도 화장을 했다?  (2010. 1.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09/2010010900549.html


관련기사 2 : Those Enigmatic Neanderthals (2010. 1. 13. Answers)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3/n1/neandertha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10/01/neanderthals_admired_beauty/

출처 - CEH. 2010. 1. 10.

미디어위원회
2009-12-22

뇌의 성능은 크기가 아니라, 질에 달려있다. 

(In Brains, It’s Quality, Not Quantity, that Counts)

David F. Coppedge 


      2009. 11. 17. - 대부분의 인류학자들은 뇌 크기에 대한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뇌 용량이 몇 cc (cubic centimeters)인가는 유인원의 두개골이 발견되었을 때 항상 말해지던 것이었다. Science Daily (2009. 11. 18) 지의 보도에 의하면, 큰 뇌가 반드시 성능도 더 좋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퀸메리 대학의 과학자들은 충격적인 보고를 하고 있었다. ”작은 곤충들은 핀머리 정도밖에 안 되는 작은 뇌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큰 동물들만큼 지적일 수 있다.” (Physorg. 2009. 11. 17)

그 기사는 핀머리 정도의 작은 곤충의 뇌에서부터(꿀벌의 뇌는 단지 1mg 정도로 1백만 개 이하의 신경세포), 1.25~1.45kg에 이르는 사람의 뇌(850억 개 정도의 신경세포), 그리고 9kg에 이르는 고래의 뇌까지(2000억 개 이상의 신경세포) 다양한 뇌 크기의 범위를 기술하고 있었다.

우리가 뇌에 대해서 자주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뇌의 부분들이 모두 지성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뇌의 일부는 여분으로 있으며, 존재하는 기능들의 세밀함을 제공하고 있다. 커다란 동물은 더 큰 뇌를 필요로 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더 큰 뇌는 더 큰 몸을 조절하기 위한 기능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생각해 볼 때, 큰 뇌는 큰 하드 드라이브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드 드라이브가 크다고 반드시 기능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작은 크기의 컴퓨터라고 낮은 성능의 것이라고 판단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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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가 아니라, 프로그래밍이다. 컴퓨터처럼 사람의 뇌도 어리석은 사용자라면 어떠한 좋은 프로그램들이 깔려있다 하더라도 소용이 없다.

 

*인용 : 고인류학자들은 수십년 동안 (정말로 1세기 이상동안) 뇌의 크기(brain size)를 인간 진화와 발달의 가장 중요한 잣대로서 사용하여 왔었다. 헥켈(Haeckel)과 브로카(Broca) 그리고 초기의 여러 진화론자들은 뇌의 크기와 머리 모양을 사용하여 인간의 지적 수준에 대한 순위를 정했었고, 이것은 사악한 인종차별적 우생학(eugenics) 프로그램들을 촉발시켰었다.

두개용량(cranial capacity)은 아직도 현대인의 추정 조상들을 정렬시키는 데에 우선적인 잣대가 되고 있다. 칼 세이건(Carl Sagan)은 직립보행을 하게 된 원숭이(apes)가 더 큰 뇌를 가지게 되면서 도구와 불과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오늘날까지 진화의 행진을 계속하여 왔다고 입심 좋게 말했었다. 이 발견은 그러한 모든 것들을 무효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진화 정도의 평가로서 뇌의 크기가 관계없다면, 리키(Leakeys)와 요한슨(Johansons)과 화이트(Whites)는 이제 무엇으로 진화 정도를 평가할 것인가?

더 크다는 것이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크기는 소형이지만, 다양한 모습과 큰 메모리 용량을 가진 핸드폰이나 iPod을 더 좋아한다. 단순한 진화론적 가정들로 인해 당신의 논리나 생각이 길을 잃지 않도록 하라.  -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중에서

 

*참조 : Big head no sign of brilliant mind (ABC Science Online, 2006. 8. 2)
http://www.abc.net.au/science/news/stories/s1702903.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11/in_brains_it146s_quality_not_quantity_that_counts/

출처 - CEH, 2009.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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