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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Y-염색체 연구는 창세기 시간 틀을 확증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19-12-22

Y-염색체 연구는 창세기 시간 틀을 확증하고 있다.

(Y-Chromosome Study Confirms Genesis Flood Timeline)

by Jeffrey P. Tomkins, PH.D.



      성경 연대기에 기초하면,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약 4,500년 전에 일어났다.[1] 홍수 이후  땅은 노아의 세 아들과 며느리들에 의해서 다시 채워졌다. 따라서 사람의 DNA에는 이러한 시간적 틀의 유전자 서명이 발견되어야만 한다. 세속 과학자들과 창조 과학자들에 의해 수행된 많은 이전의 연구들은 이러한 시간 틀을 지지해 왔지만[2, 3], 새로운 고정밀도의 DNA 염기서열 데이터를 사용한 사람 Y-염색체에 대한 광범위한 최근의 한 연구는, 초기 연구들을 훌륭하게 확인해주고 있으며, 인류의 기원에 대한 성경적 역사를 공고히 해주고 있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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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대기 및 족보가 분석될 때, 사람은 약 6,000년 전에 원래의 조상인 창조된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되었다.[1, 5] 그러나 사람 유전체(human genome)는 약 4,500년 전에 노아의 세 아들과 그 아내들의 DNA 만으로 지구를 다시 채우게 되면서, 일종의 유전적 병목현상을 겪었다. 이 병목현상(bottleneck)은 DNA를 분석할 때 반드시 고려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성경에 근거한 연대는 현대인이 10만~2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이동한 조상들로부터 유래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완전히 상충된다.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서, 분자생물학자와 통계학자인 두 명의 과학자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훨씬 더 복잡하고 긴 연속적인 DNA 영역을 포함하는, Y-염색체(Y-chromosome)의 새로운 이용 가능한 DNA 염기서열을 다운로드 했다. Y-염색체는 사람의 혈통과 돌연변이를 연구하는 데 특히 유용하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람 유전체에서 재조합이라는 과정으로 유전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염색체 대응물(counterpart)이 없기 때문이다. 정자와 난자 세포가 아기를 만들 때, 22개의 염색체 쌍(하나는 아버지, 하나는 어머니에서 유래)은 DNA 분절을 서로 서로 교환한다. 그러나 이러한 교환은 Y-염색체에서는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더 안정적이고, 유전자 시계의 연구에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람이 실제로 수십만 년 이상 전부터 존재했다면, 현재 Y-염색체의 DNA 염기서열에서 관찰되는 돌연변이 양의 8~59배가 축적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사람 Y 염색체에 들어있는 부계 조상에서 관찰된 돌연변이들은 약 4,500년 동안의 축적을 가리키고 있음을 실험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새로운 결과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연구의 수석 과학자인 나다니엘 진슨(Nathaniel Jeanson)은 ICR 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 

이제 이 연구는 젊은 지구 창조론의 유전적 사례에 대한 독립적인 증거를 추가한다. 여성을 통해 물려받은 DNA에 대한 이전의 연구들은 홍수 후에 노아의 며느리들을 통한 최근 인류의 기원을 가리켰다. 이 새로운 연구는 이제 남성을 통해서 유전된 DNA도 동일한 시간 척도를 가리킨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진슨이 미토콘드리아 DNA를 사용하여 수행한 이전의 모체 돌연변이율 연구들에 관해서는 아래 참고문헌들을 참조하라.[6, 7])

진슨은 이 새로운 연구가 세속 과학사회에 커다란 도전이 되고 있다며,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젊은 지구론의 시간 척도에 적합한 이러한 두 번째의 독립적인 유전적 증거를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기각하려고 할지 궁금하다. 그들은 왜 이 데이터가 진화론과 모순되는 지를 설명해야 할뿐만 아니라, 왜 이 자료가 성경적 창조론의 예측과 밀접하게 일치하는지를 설명해야한다. 그리고 그들은 모계를 통해 물려받은 DNA와 부계를 통해 물려받은 DNA가 둘 다 그것을 지지하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정말로, 이 새로운 결과는 진화론적 추측을 기각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창세기에 기록된 문자적 성경적 역사에서 밝혀진 것과 같이, 최근의 인류 기원을 강력하게 확증해주고 있다.



References

1. Hardy, C. and R. Carter. 2014. The biblical minimum and maximum age of the earth. Journal of Creation. 28 (2): 89-96.

2. Tomkins, J. P. 2015.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4 (12): 9-11.

3. Tomkins, J. P. 2019. Six Biological Evidences for a Young Earth. Acts & Facts. 48 (5):10-13.

4. Jeanson, N. T. and A. D. Holland. 2019. Evidence for a Human Y Chromosome Molecular Clock: Pedigree-Based Mutation Rates Suggest a 4,500-Year History for Human Paternal Inheritance. Answers Research Journal. 12 (2019) 393-404.

5. Johnson, J. J. 2008. How Young Is the Earth? Applying Simple Math to Data in Genesis. Acts & Facts. 37 (10): 4-5.

6. Jeanson, N. T. 2015. A Young-Earth Creation Human Mitochondrial DNA “Clock”: Whole Mitochondrial Genome Mutation Rate Confirms D-Loop Results. Answers Research Journal. 8:375–378.

7. Jeanson, N. T. 2016. On the Origin of Human Mitochondrial DNA Differences, New Generation Time Data Both Suggest a Unified Young-Earth Creation Model and Challenge the Evolutionary Out-of-Africa Model. Answers Research Journal. 9: 123–130.

*Dr. Tomkins is Life Sciences Direc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6&bmode=view

새로운 과학적, 수학적 도구들은 아담과 이브를 발견했는가? : 미토콘드리아 이브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576&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2&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인류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바벨에서 나왔다 : 성경적 인류 기원 모델을 뒷받침하는 유전학적 증거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70340274&bmode=view



출처 : ICR, 2019. 12.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1732/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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