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장에서는 수많은 성경의 예언과 성취 중 예수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본 장에서는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조금 더 공부한 후 그 외에 또 다른 여러 가지 구약의 예언과 성취들에 대하여 더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그 시대의 아니 또한 지금 시대의 사람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자이신지 아닌지 재판을 한번 해 보자고 하십니다. 진화론을 믿고있는 과학자들에게 또한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불신자들과 자유신학자들에게 확실한 증거를 대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피조 세계에 창조의 흔적을 남기셨으며(로마서 1:20),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고, 또 그것을 역사 속에서 성취함으로써,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자이심을 분명히 성경을 통하여 증거 하셨습니다. 우리 기독지성인들에게 그러한 것들을 잘 연구하여 확신으로 전도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피조 세계의 창조주이시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자이심을 세상에 선포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머리에서 만들어낸 종교적 경전이 아닙니다. 창조주의 참 계시입니다. 만약 성경이 창조주의 참 계시가 아니고, 어느 한 민족이 자기들의 역사와 생각을 적어놓은 것에 불과 하다면 성경적 세계관도 설득력을 잃게 됩니다. 이 과를 공부하여 그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창조과학자이며 성경변증학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orris)박사의 간증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은 수백 종류나 되며 그 외의 증거들도 무척 많고 다양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책들을 읽지 않습니다. 사실 성경 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 사람도 그리 많지 않으며, 이것은 크리스천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은 오류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이 과학이 발달한 현대 사회에서는 성경이 더 이상 합당하지 않은 책이라고 주장하는 속임수 곧 인기 있는 속임수에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은 성경에 오류가 전혀 없으며 가장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라고 반복해서 주장했습니다. 사실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이 모두 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입니다. 만일 40여 명의 성경 기록자들이 이 점에서 모두 잘못 되었다면 그들은 하나같이 거짓말쟁이였든지 아니면 미치광이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느 책보다도 가장 훌륭한 문학 서적이요, 가장 완전한 도덕 법전이며 또한 전 시대에 걸쳐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쳐온 가장 위대한 책인 성경이 사람을 속이는 광신자들에 의해 쓰여졌다면, 이 세상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일은 참으로 불가능한 것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여러 가지 증거들을 진지한 마음으로 자세히 조사해 보기만 한다면 누구나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라는 성경 기록자들의 주장이 지극히 합당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성경 기록자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것을 이모저모로 무려 3,000번이 넘게 언급했습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보여주는 놀라운 증거들 가운데 하나는 예언의 성취입니다. 수많은 성경의 예언들이 상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성취되어 오고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예언을 했던 저자가 세상을 떠난 지 매우 오랜 후에 그의 예언이 성취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성경에는 여러 나라와 도시들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예언되어 있으며, 이 모든 예언들 역시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300가지가 넘는 예언들이 그리스도의 초림 시에 그분 자신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다른 예언들은 전 세계로 기독교가 퍼져나가는 것 등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거짓 종교들을 포함한 많은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동서고금을 통해 성경과 같은 책은 세상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딕슨(Jeane Dixon)이나 노스트라다무스(Nostradamus), 케이스(Edgar Cayce) 등의 거짓 예언자들은 애매 모호하며 허점 투성이인 예언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결코 성경과 같은 범주에 속할 수 없는 것들이며, 코란이나 논어 및 기타 비슷한 종교서적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성경만이 이처럼 놀라운 예언의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그 규모가 어찌나 엄청난지 성경이 하나님께서 직접 드러내 주신 계시라고 말하는 것 밖에는 그 어떠한 설명도 불가능합니다. 성경의 역사적 정확성도 이집트나 아시리아 그리고 그 외 다른 고대 국가들의 기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뛰어납니다. 참으로 지난 한 세기 동안에 성경의 기록이 고고학적으로 확증된 것만도 그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임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를 들자면, 과학자들이 현대 과학의 많은 법칙들을 실험적으로 확증하기 오래 전부터 성경에는 이미 이런 것들이 자연에서 발견되는 사실로서 기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예로는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이사야 40:22), 거의 무한대로 큰 우주(이사야 55:9), 질량 에너지 보존 법칙(베드로후서 3:7), 물의 순환(전도서 1:7), 엄청나게 많은 별(예레미야 33:22), 물질과 에너지의 동등성(히브리서 1:3),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시편 102:25-27), 생명체의 활동에 있어서 피가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레위기 17:11), 대기의 순환(전도서 1:6), 중력장(욥기 26:7) 등등. 물론 이와 같은 것들은 현대 과학의 전문 용어로 기록되어 있지 않고 우리 사람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현대 과학에서 가장 최근에 발견한 사실들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성경이나 과학이나 역사나 기타 다른 어떤 분야에 속한 문제에 있어서 성경의 내용이 정말로 잘못되었음을 증명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럴 듯하게 보이는 오류들을 지적하긴 했지만 보수적인 성경학자들은 이 모든 지적 사항들에 대해 언제나 합당한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성경의 구조 역시 매우 놀라운 것으로 마땅히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은 거의 2천 년의 기간에 걸쳐 각기 다른 40명 남짓한 사람들이 기록한 책으로, 모두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 완전한 통일성과 일관성을 지니고 있는 한 권의 책입니다. 각각의 성경 기록자들은 성경을 기록하면서도 자신들의 메시지가 결국에 가서 한 권의 책으로 이루어지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사람의 메시지는 완벽하게 제자리를 찾아 들어가 전체의 한 부분으로서 각각의 독특한 목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우연이나 공모로는 성경의 놀라운 구조를 도저히 설명할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되며, 그 안에서 놀랍도록 조직적이고 수학적인 구조와 대칭성과 복잡 미묘함 등을 끊임없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장엄하게 전개되는 성경의 일괄된 주제는 하나님의 행하신 일 즉 하나님의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만물의 창조와 구속(救贖)에 대한 것입니다.
성경의 사실성을 증명하는 마지막 증거는 이 말씀을 믿은 사람들의 간증 가운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막론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바는 성경의 약속이 사실이라는 것이며, 성경의 교훈은 건전하며, 성경의 명령과 권고는 지혜로우며, 성경의 놀라운 구원의 메시지는 시간과 영원에 대한 사람의 모든 필요를 채워준다는 것입니다. (by Henry Morris, from www.inchristjesus.net)
성경의 예언과 성취 II
: 성경은 인간의 머리로 만들어낸 종교경전이 아니다!
김무현
서언
제 5장에서는 수많은 성경의 예언과 성취 중 예수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본 장에서는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조금 더 공부한 후 그 외에 또 다른 여러 가지 구약의 예언과 성취들에 대하여 더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그 시대의 아니 또한 지금 시대의 사람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자이신지 아닌지 재판을 한번 해 보자고 하십니다. 진화론을 믿고있는 과학자들에게 또한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불신자들과 자유신학자들에게 확실한 증거를 대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피조 세계에 창조의 흔적을 남기셨으며(로마서 1:20),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고, 또 그것을 역사 속에서 성취함으로써,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자이심을 분명히 성경을 통하여 증거 하셨습니다. 우리 기독지성인들에게 그러한 것들을 잘 연구하여 확신으로 전도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피조 세계의 창조주이시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자이심을 세상에 선포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머리에서 만들어낸 종교적 경전이 아닙니다. 창조주의 참 계시입니다. 만약 성경이 창조주의 참 계시가 아니고, 어느 한 민족이 자기들의 역사와 생각을 적어놓은 것에 불과 하다면 성경적 세계관도 설득력을 잃게 됩니다. 이 과를 공부하여 그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창조과학자이며 성경변증학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orris)박사의 간증입니다.
출처 - 도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