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성취될 예언
: 예수님의 재림, 요시아 왕에 대한 예언
김무현
마지막으로 성취될 예언 : 예수님의 재림 (The Final Prophecy To Be Fulfilled: The Christ's Return)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사람들 중에도 예수님의 재림이나 마지막 때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그저 상징적으로 막연하게 또는 조금 부정적인 시각(이단들이 사욕을 채우기 위해 이 부분을 강조함으로)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성경과 우리의 믿음의 절정(climax)이며 모든 예언들의 마지막 성취이며 이 땅 위에서의 삶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과 영생에 관한 소망이 없다면 진정한 믿음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성경이 얼마만큼 증거하고 예언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 성경은 30구절 당 1번 정도의 빈도수로 예수님의 재림과 마지막 때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 신약의 총 216장(chapter) 중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내용이 300번 이상 기록되어 있습니다.
• 27권의 신약 중 단지 4권만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인용이 없습니다. 신약전체의 1/20정도가 예수님의 재림과 관련됩니다.
• 구약의 선지서들뿐만 아니라, 욥기, 모세 오경, 시편 등에도 마지막 때와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 예수님 자신도 재림에 대하여 빈번히 말씀하셨습니다.
요시아 왕에 대한 예언 (Prophecy about King Josiah)
열왕기상 12장에서는 여로보암이 단과 베델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신상들을 만들어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는 사건이 나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어느 익명의 선지자를 보내어 여로보암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선포하십니다. 즉 열왕기상 13:1-2에는 먼 훗날 요시아의 탄생과 그의 생애에 일어날 사건들에 관한 예언이 나옵니다.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열왕기상 13:1-2)
이것은 요시아가 탄생하기 300년 전인 약 B.C. 930년에 예언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놀라운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 존재하지도 않은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십니다 (시편 139:16). 특별히 그 이름까지 정확히 부르시면서 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주관하시는 그분은 그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인간의 사건들을 다루십니다. 그분의 뜻은 예언된 대로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왜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작은 머리로 그분을 판단하려 하며 그분 앞에 무릎꿇고 굴복하기를 거절할까요? 왜 그분을 창조주로, 역사의 주관자로, 왕 중의 왕으로 높이지 않는 것일까요?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이사야 46:9-10)
열왕기상 13:1-2의 예언은 300년 후 열왕기하 23:15,16,20에서 그대로 성취됩니다. 어떻게 그 예언들이 성취되는지 정리해 보십시오.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묘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묘실에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단 위에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열왕기하 23:15,16,20)
특히 열왕기하 22장에서는 그 동안 분실되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사건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분실되었다니 참으로 상상이나 할 수 있는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지 않는 그 시대의 혼탁한 상황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요시아의 개혁의 의지에 대해 기술한 23장 내용을 묵상해 보십시오. 이 요시아의 개혁은 느헤미야의 개혁과 어떤 점에서 유사하며 또 어떤 점에서 다릅니까?
오늘날 우리 주위의 영적 상황은 어떠합니까? 요시아의 개혁이 오늘날 이 땅에서도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우리들이 이러한 영적 부흥과 삶의 변화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출처 - 도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중에서
마지막으로 성취될 예언
: 예수님의 재림, 요시아 왕에 대한 예언
김무현
마지막으로 성취될 예언 : 예수님의 재림 (The Final Prophecy To Be Fulfilled: The Christ's Return)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사람들 중에도 예수님의 재림이나 마지막 때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그저 상징적으로 막연하게 또는 조금 부정적인 시각(이단들이 사욕을 채우기 위해 이 부분을 강조함으로)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성경과 우리의 믿음의 절정(climax)이며 모든 예언들의 마지막 성취이며 이 땅 위에서의 삶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과 영생에 관한 소망이 없다면 진정한 믿음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성경이 얼마만큼 증거하고 예언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 성경은 30구절 당 1번 정도의 빈도수로 예수님의 재림과 마지막 때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 신약의 총 216장(chapter) 중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내용이 300번 이상 기록되어 있습니다.
• 27권의 신약 중 단지 4권만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인용이 없습니다. 신약전체의 1/20정도가 예수님의 재림과 관련됩니다.
• 구약의 선지서들뿐만 아니라, 욥기, 모세 오경, 시편 등에도 마지막 때와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 예수님 자신도 재림에 대하여 빈번히 말씀하셨습니다.
요시아 왕에 대한 예언 (Prophecy about King Josiah)
열왕기상 12장에서는 여로보암이 단과 베델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신상들을 만들어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는 사건이 나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어느 익명의 선지자를 보내어 여로보암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선포하십니다. 즉 열왕기상 13:1-2에는 먼 훗날 요시아의 탄생과 그의 생애에 일어날 사건들에 관한 예언이 나옵니다.
이것은 요시아가 탄생하기 300년 전인 약 B.C. 930년에 예언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놀라운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 존재하지도 않은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십니다 (시편 139:16). 특별히 그 이름까지 정확히 부르시면서 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주관하시는 그분은 그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인간의 사건들을 다루십니다. 그분의 뜻은 예언된 대로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왜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작은 머리로 그분을 판단하려 하며 그분 앞에 무릎꿇고 굴복하기를 거절할까요? 왜 그분을 창조주로, 역사의 주관자로, 왕 중의 왕으로 높이지 않는 것일까요?
열왕기상 13:1-2의 예언은 300년 후 열왕기하 23:15,16,20에서 그대로 성취됩니다. 어떻게 그 예언들이 성취되는지 정리해 보십시오.
특히 열왕기하 22장에서는 그 동안 분실되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사건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분실되었다니 참으로 상상이나 할 수 있는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지 않는 그 시대의 혼탁한 상황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요시아의 개혁의 의지에 대해 기술한 23장 내용을 묵상해 보십시오. 이 요시아의 개혁은 느헤미야의 개혁과 어떤 점에서 유사하며 또 어떤 점에서 다릅니까?
오늘날 우리 주위의 영적 상황은 어떠합니까? 요시아의 개혁이 오늘날 이 땅에서도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우리들이 이러한 영적 부흥과 삶의 변화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출처 - 도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