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창조주의 참 계시임을 믿는 성도들의 삶
김무현
성경이 창조주의 참 계시임을 믿는 성도들의 삶
지금까지 계속 성경의 무오성과 권위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날 과학과 인본주의 철학이라는 미명아래 성경을 창조신화를 포함한, 이스라엘 민족의 편견으로 기록된 역사책이나 도덕책 정도로 전락시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참 진리입니다. 성경의 권위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학문과 문화, 가치체계, 도덕 기준 같은 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에 그 기준을 두지 않으면, 우리의 가치관은 거짓된 이론이나 세속철학에 미혹되고, 그 삶도 세속화 해버릴 것은 너무나도 명약관화합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골로새서 2:8)
우리나라에는 25%정도의 기독교인들이 있다고 하는데 사회는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형 부정/사기 사건에 교회 직분자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2%정도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 않고 짜게 유지시킵니다. 왜 25%나 되는 크리스천들이 사회에 영향을 주지 못할까요? 그 주원인은 이원론적(삶 따로, 신앙 따로) 가치체계 속에서 모순된 삶을 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기독인들이 세상에서는 세속적 가치관, 진화론적 가치관을 가지고, 우상을 섬기며(황금만능주의 아래), 육신적으로(쾌락을 추구하며, 이기적으로) 자기 욕심만을 채우며 살고 있단 말입니다.
이와 같이 저희가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열왕기하 17:33)
세상 사람들과 신앙인들이 도무지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오히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세상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기도 합니다. 교회가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기는커녕, 오히려 세상이 교회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세속화되어 돈과 건물을 섬기는 모습을 봅니다.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로마서 2:23-24)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하고 세상 속에서의 영적 전투에 임하십시오. 호세아 4:6을 묵상하십시오.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인정하지 않고, 또는 잊은 채로, 다른 어떠한 인간이 만들어 낸 논리나 가치체계를 따르고 있지는 않은 지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호세아 6:3과 6:6을 묵상하십시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3,6)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당신의 삶의 주인이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주인이신 하나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빌립보서 2:13에서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according to his good purpose)”고 했습니다.
[적용] 당신의 삶 속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요소가 있습니까? 아니면 형식적인 예배행위나 따로 신앙으로 눈먼 제사만 드리고 있습니까?
빌립보서 2:15-16에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히라.”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께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이 세대 가운데서 두 가지 무엇을 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까?
당신은 이웃에게 빛들로 나타내며(마태복음 5:16), 생명의 말씀을 형제, 자매들에게 밝히고 있습니까? 그를 위해 성령님께서 내 마음속에 말씀을 더 조명해 주시고 심어 달라고, 그리고 그것을 전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고 계십니까?
출처 - 도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중에서
성경이 창조주의 참 계시임을 믿는 성도들의 삶
김무현
성경이 창조주의 참 계시임을 믿는 성도들의 삶
지금까지 계속 성경의 무오성과 권위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날 과학과 인본주의 철학이라는 미명아래 성경을 창조신화를 포함한, 이스라엘 민족의 편견으로 기록된 역사책이나 도덕책 정도로 전락시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참 진리입니다. 성경의 권위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학문과 문화, 가치체계, 도덕 기준 같은 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에 그 기준을 두지 않으면, 우리의 가치관은 거짓된 이론이나 세속철학에 미혹되고, 그 삶도 세속화 해버릴 것은 너무나도 명약관화합니다.
우리나라에는 25%정도의 기독교인들이 있다고 하는데 사회는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형 부정/사기 사건에 교회 직분자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2%정도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 않고 짜게 유지시킵니다. 왜 25%나 되는 크리스천들이 사회에 영향을 주지 못할까요? 그 주원인은 이원론적(삶 따로, 신앙 따로) 가치체계 속에서 모순된 삶을 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기독인들이 세상에서는 세속적 가치관, 진화론적 가치관을 가지고, 우상을 섬기며(황금만능주의 아래), 육신적으로(쾌락을 추구하며, 이기적으로) 자기 욕심만을 채우며 살고 있단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신앙인들이 도무지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오히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세상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기도 합니다. 교회가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기는커녕, 오히려 세상이 교회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세속화되어 돈과 건물을 섬기는 모습을 봅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하고 세상 속에서의 영적 전투에 임하십시오. 호세아 4:6을 묵상하십시오.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인정하지 않고, 또는 잊은 채로, 다른 어떠한 인간이 만들어 낸 논리나 가치체계를 따르고 있지는 않은 지요?
호세아 6:3과 6:6을 묵상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당신의 삶의 주인이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주인이신 하나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빌립보서 2:13에서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according to his good purpose)”고 했습니다.
[적용] 당신의 삶 속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요소가 있습니까? 아니면 형식적인 예배행위나 따로 신앙으로 눈먼 제사만 드리고 있습니까?
빌립보서 2:15-16에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히라.”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께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이 세대 가운데서 두 가지 무엇을 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까?
당신은 이웃에게 빛들로 나타내며(마태복음 5:16), 생명의 말씀을 형제, 자매들에게 밝히고 있습니까? 그를 위해 성령님께서 내 마음속에 말씀을 더 조명해 주시고 심어 달라고, 그리고 그것을 전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고 계십니까?
출처 - 도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