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이것은 AiG(Answers in Genesis) 에서 발행한 글이기 때문에, 몇몇 독자들은 다윈의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the Species)'을 가장 위험한 책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확실히 다윈은 세상에 침투되어진 모든 악한 사상들의 기초를 형성하는 한 철학을 유행시켰다. 예를 들면, 다윈의 진화론은 인종차별주의에 불을 지폈고, 히틀러는 이를 이용하여 소위 인종차별적 입장을 과학적으로 합리화했다. 과학자들은 호주 원주민들을 학살하여 박물관 표본으로 수집하도록 명령하기도 했다. 이 모든 악한 행위들은 진화론의 이름으로 이루어졌다.

누군가 하나님은 없고, 모든 생물체들은 다윈의 책에서 기술된 것처럼 자연적 과정을 통해 진화된 것으로 확신한다면, 그러한 기원관적 신념 위에 세워진 세계관은 무신론적 철학을 반영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덕은 상대적인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사람은 절대적 권위란 없다고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옳음’과 ‘그름’ 또한 상대적인 것으로 여길 것이다.    

그러한 철학은 마르크스주의(Marxism)에서 실제적으로 적용되었다. 결국 스탈린과 다른 독재자들에 의해 수천만의 사람들이 죽음으로 내몰렸다. 그렇다. 다윈은 위험한 책들과 사상을 써 내려갔다. 그러나 다윈의 책이 오늘날 가장 위험한 책은 아니다.

9.11 사태로 인해 몇몇 사람들은 코란(Koran)이 가장 위험한 책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이 악한 행동을 저지른 테러리스트들과 세계적 테러리스트 조직에 속한 사람들은, 단지 코란이 지시한다고 믿는 바를 수행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코란의 언급을 통해 말한다. ”... 어디서든 이교도들이 보이거든 그들과 싸우며, 죽이고, 포로로 잡고, 괴롭히고, 모든 전략을 동원하여 그들을 기다리며 있어라;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규칙적으로 기도하며, 규칙적으로 자비를 행하거든, 그들에게 길을 열어 주어라...”(9:5) 또한 ”...나는 불신자들의 마음에 공포를 불어넣을 것이다: 그들의 목을 치고 손끝을 잘라라”(8:12).

오늘날, 많은 무슬림들은 테러리스트들이 코란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무슬림이 득세하는 나라에서 기독교인들이 예배할 수 있는 자유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슬람교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종교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무슬림들의 하나님은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다. 코란이 위험한 책임은 확실하다. 왜냐하면 수억 명의 사람들을 그릇된 종교로 인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도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이 아니다.


정답

나는 여기에서 오해받고 싶지 않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사실 ....성경(The Bible)이라고 제안한다. 

베드로후서 3:15-16에서 베드로가 말하고 있는 것을 숙고해 보자. 베드로는 바울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지혜로 서신서들을 기록했다고 말하면서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왜곡하여)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고 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신령한 책이고 가장 위대한 책이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베드로가 말했듯이, 우리가 성경을 잘못 읽어서 그것을 억지로 풀다가는 스스로 멸망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베드로는 사도 바울의 가르침에 관하여 몇몇 사람들이 가졌던 오해에 대하여 말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자신의 가르침을 두고 어떤 이들이 비방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므로, 우리 마음이 원하는 대로 죄를 지을 수 있다고 바울이 가르쳤다고 거짓 주장을 했다. 고린도서에서 바울은 몇몇 사람들이 그가 장차 일어날 일로서 말했던 부활이 이미 일어났다고 주장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데살로니가서에서는 어떤 이들은 주의 날이 이미 온 것으로 바울이 가르쳤다고 주장했던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베드로는 이 사람들이 모두 성경을 억지로 풀거나 왜곡하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성경은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 우리의 죄인 신분과 구원의 필요성, 구원의 방법과 미래의 심판 등을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이므로, 사람들이 그것을 잘못 읽으면 성경을 왜곡하여 스스로 멸망에 이르게 된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 몰몬교나 여호와의 증인의 예배에서도 성경이 인용된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잘못 읽은 결과 그것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렀다. 정통 유대교도 구약을 인용한다. 그러나 그들도 역시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렀고, 결국 예수를 메시야(구약성경에서 예언되고 말씀되어진)로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성경은 구원받는 유일한 길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롬10:9), 그 메시지가 믿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가장 위험한 책이다. 결국 구원의 메시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 메시지는 각 사람을 멸망으로 이끌 것이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져서 영원히 지옥에 있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다.

AiG는 단순히 창조/진화 이슈를 다루는 사역이 아니다. 오히려 이 세상과 교회가 태초부터 계셨던 하나님의 말씀을 믿도록 하는 데에 도전을 주고 있는 것이다. 슬프게도 교회 안에서 수십억 년이라는 시간과 진화론적 사고와의 너무도 많은 타협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세대에 걸쳐 성경을 잘못 읽도록 가르쳐져 왔다. 그러한 일이 더 많이 일어날수록, 성경의 가르침은 더 많이 왜곡되었고, 더 이상 성경을 경외하지 않는 그래서 스스로 멸망의 길로 걸어가는 젊은 세대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제시하고자 하는 주요한 메시지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하여 그것을 세상의(또는 우리 자신의) 생각이나 이론과 합치시키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겸손한 영을 가지고 성경 앞에 나와야 하며,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의 길로 이르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 10:2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2/0302dangerousbook.asp

출처 - AiG, 2002. 3.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31

참고 : 3155|3055|3024|2330|3812|3242|3241|3244|3164|85|3771|3853|3851|3713|3705|3700|3795|3778|3791|3682|3688|3434|3436|3334|3249|3186|3145|3369|2990|2967|2864|2710|2566|2495|2412|2346|2332|2313|2312|2311|2064|2059|653|548|540|192|3391|3216|3107|2678|2535|2527|2443|3633|3302|3220|3218|3208|3206|3170|3166|3162|3065|3036|3022|3020|2982|2996|2960|2805|2525|2643|2737|2530|2321|2688|2362|2030|1793|1790|1756|921|3233|3289|3372|3148|2746|2545|2515|2458|2323|1412|1413|1805|45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