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시험될 때
: 욥기가 주는 메세지
(When faith is tested : The Book of Job)
by Peter Howe
성경에서 욥기(the book of Job)는 영감을 주는 책일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으로도 세계적 걸작 중 하나이다. 저자가 누구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배경은 족장 시대였다.
욥은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으며,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다.(욥 1:1) 그러나 참소자(사탄)는 하나님이 보호하고 번영을 주시기 때문에 욥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주장한다 :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욥 1:11).
하나님은 그러한 참소가 거짓임을 보여주시기 위해, 도전을 받아들인다. 하나님은 욥이 소유한 모든 것, 즉 가축들, 하인들, 마지막으로 자신의 아들과 딸들까지 잃게 되는 일련의 재앙들을 허용하신다.
욥은 슬픔에 빠졌지만, 참소자가 주장한 것처럼, 하나님을 저주하거나 떠나지 않았다. 대신 그는 하나님을 경배하며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말한다 :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
욥은 참소자의 첫 번째 공격을 견뎌내며, 하나님에 대한 경배가 자신에 대한 축복과 풍요로움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했다.
그러나 참소자는 여전히 욥의 믿음이 모든 상황에서도 확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것을 의심한다 :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욥 2:5) 다시 하나님은 사탄에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고, 욥을 괴롭히도록 허락하셨다(욥 2:6). 욥은 온몸에 "종기“가 나는 고통을 받았다.(욥 2:7). 욥의 아내는 그에게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충고한다.(욥 2:9). 그러나 욥은 이렇게 가슴 뭉클한 대답을 한다 :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욥 2:10).
욥의 '위로자들'
두 번째 공격도 실패했다. 이제 참소자는 장면에서 사라지고, 욥의 세 '친구'인 엘리바스, 빌닷, 소발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러 왔다. 욥의 상태는 너무도 참혹했고, 그들은 그를 거의 알아보지 못했다. 그들은 밤낮 7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아 있었는데, 욥의 고통이 심히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에게 말을 걸지 못했다.(욥 2:13).
시간이 지나고 욥은 감정을 분출한다 :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욥 3:11~13)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가장 미스터리한 질문인 '왜?'가 욥의 입에서 터져나오게 된다.
이제 그의 세 친구들이 말하기 시작한다. 차례로 세 번 욥에게 연설을 하고, 욥은 즉시 대답을 하며, 그의 고뇌를 쏟아낸다. 처음에 그들은 부드럽게 그를 대하며, 믿음이 뛰어나고 다른 사람들을 잘 훈계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대우가 너무도 실망스러워서 놀라움을 표한다(욥 4:3!5).
욥이 자신의 무결성을 옹호하는 대답을 계속하자, 그의 친구들은 욥에게 점점 더 조바심을 낸다. 그들의 주요 주장은 모든 개인들의 고통은 각자의 죄의 결과라는 것이다(욥 4:7~8; 8:4; 11:13~15). 욥의 고통은 매우 크므로, 욥의 죄는 실제로 매우 컸을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이었다.
욥은 자신이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한다.(욥 7:21; 9:2). 그러나 과거에 욥이 자신도 모르게 저질렀던 과오가 무엇이든 심판하실 때에 입증되고, 그 죄에 비해 고통의 정도가 너무 과도함을 입증하기를 원했다.(욥 9:16). 그러나 절망에 빠진 욥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변명의 기회를 주려는 것조차 의심한다.(욥 9:16). 대신 하나님은 그분의 뛰어난 지혜와 능력으로 욥을 압도하실 것이었다.(욥 9:3~4,17~19). 욥은 자신의 주장을 주장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결백을 증언할 중재자를 간절히 갈망한다.(욥 9:33~34).
때때로 욥은 한탄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의 메모를 남긴다. 그는 이 생애는 아니더라도, 육체 밖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옹호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한다 :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욥 19:25~27).
욥과 그의 친구들은 입장을 바꿀 준비가 되지 않은 채, 논쟁을 계속한다. 결국 그들은 완전히 교착 상태에 빠진다. 세 친구는 욥이 끔찍한 고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기 때문에, 마침내 침묵한다(욥 32:1).
지치고 좌절한 욥의 친구들은 욥을 자신들의 견해로 끌어들이지 못하자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한다. 이 시점에서 독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게 된다. 그러나 대신 엘리후의 연설이(32~37장) 연달아 나온다. 그는 대화를 옆에서 듣고 있던 젊은 사람으로, 이전이나 이후에 언급되지 않았던 것을 말한다. 그의 연설은 고통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훈련시키고 단련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욥 33:14~30; 36:8~12). 이 구절들은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욥의 오만한 무지를 비난하고(욥 35:16; cf. 38:2), 하나님의 전체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장엄한 주권을 선포함으로써(욥 34:12~15; 36:24~37:24). 하늘의 신비를 헤아릴 수 없다는 지상의 최종 증거로 제시한다.[1]
하나님이 직접 대답하셨다
욥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면담을 간청했다.(욥 13:3,22; 31:35~37). 이제 하늘의 침묵은 깨졌다. 주님은 폭풍우 가운데서 욥에게 대답하셨다.(욥 38:1)
하지만 처음에는 이상한 대답인 것처럼 보인다. 욥이 자녀를 포함한 모든 재산을 잃어버린 이유에 대한 설명도 없고, 끔찍한 신체적 고통에 대한 설명도 없고, 욥이 왜 태어났는지에 대한 답도 없으며, 왜 죽도록 허용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도 없었다. 대신 주님은 욥에게 하나씩 수사적 질문을 던지며,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위대함을 강조하신다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 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느냐 땅의 너비를 네가 측량할 수 있느냐 네가 그 모든 것들을 다 알거든 말할지니라”(욥 38:4~7,17~18).
이것은 두 장(38장과 39장) 전체에 걸쳐 진행된다! 이 질문들 각각에 대해 욥은 무지를 주장할 수밖에 없다. 주님의 장엄한 발표에 완전히 누그러진 욥은 더 이상의 어물쩍 대답하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욥 40:3~5).
그러나 주님은 만족하지 않으신다. 욥은 일찍이 세상의 끔찍한 불의에 대한 전능하신 분의 명백한 무관심에 대해 불평했었다.(욥 21:7~15; 24:1~12). 하나님은 욥에게 세상을 다스리고 악을 심판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다.(욥 40:8~14). 이것은 분명히 욥의 능력이나 통제 밖에 있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는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법을 그는 배워야만 한다.
경이로운 창조
하나님이 악인을 벌하시고 쫓아내시기에 너무 약하신 분이 아니다. 그분은 욥기 40장과 41장에서 두 마리의 크고 강력한 동물인 베헤못(Behemoth)과 리워야단(Leviathan)을 장난스럽게 언급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성경 속 공룡', Dinosaurs in the Bible’ 참조).

<Photo 44518447 © Tomas1111 | Dreamstime.combeautiful-creation>
일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 동물들이 실제 동물이 아니라, 상상의 동물이라고 간주하는 것은, 이 자이언트들이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공포를 불러일으키지만, 여전히 강력한 창조주의 통제하에 있다는 바로 그 점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욥! 너는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니? 그것의 코를 밧줄로 꿰거나, 아가미를 갈고리로 꿰어 집으로 가져와서, 애완동물처럼 키우거나, 시장에 가서 장사꾼들에게 팔 수 있겠니?(욥 41:1~6). 무기를 갖고 나가서 한 마리를 공격해보는 것은 어떻겠니?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니? 어떻게든 살아남는다면,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할 것이다! 그 모습 자체가 압도적이다.(욥 41:7~9). 하나님이 유머 감각이 있다는 것을 의심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러한 담론(38~41장)이 끝날 무렵, 욥은 자신이 심하게 어리석게 말했다는 사실을 냉정하게 깨닫게 된다. 하나님을 대면한 욥은 회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 42:2~3, 5~6).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욥의 마음 문제에 대답하지 않으셨지만, 욥에게 대답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욥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셨고, 그의 마음에 조용한 체념을 가져왔다. 이 상태는 '겁에 질리거나' '무엇에 맞은' 사람이 아니라, 영원하신 팔이 실패하실 수 없기 때문에, 세상과 함께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의 모습이었다.[2]
현재와 관련성
욥기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우리의 믿음은 시험대에 오른다는 것이다. 고통은 피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고뇌는 어느 정도는 선택 사항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날씨를 통제할 수는 없지만, 내면의 삶의 기후에 대해서는 무언가를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덜 중요하다.
둘째, 인간의 생각은 고난과 역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욥과 그의 친구들은 참소자와 하나님 사이의 일어났던 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토론을 계속했다. 그들은 모든 퍼즐 조각들을 갖다 놓지 않고, 퍼즐 조각을 맞추려고 노력했다. 욥기는 고난의 복잡한 문제를 깔끔한 공식으로 줄여보려는 시도는 잘못된 것임을 보여준다.[3]
셋째, 이 책은 고난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방법과 위로하지 못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의도는 좋았지만, 친구들의 조언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욥이 친구들을 신랄하게 질책했던 것은 이해될 수 있다 :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모 없는 의원이니라 너희가 참으로 잠잠하면 그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욥 13:4~5).
욥의 친구들은 말을 할 때보다, 침묵할 때, 욥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했다.(욥 2:13)
마지막으로, 우리는 신약성경의 내용을 욥기를 읽는 데에 너무 빠르게 도입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욥의 생각처럼 자신의 관점으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쉽게 보물을 제공한다. 그의 손은 하나님이 미래에 은혜롭게 베풀어 주실 더 확실한 형태의 계시를 움켜잡도록 내뻗게 된다. 그러나 욥은 그것들이 자신의 손을 벗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식하게 된다.[4] 욥은 중재자를 간절히 원하면서, "존재하는 공허, 즉 모든 곤경에 처한 마음들이 필요로 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였다." 이런 점에서 그는 구세주(Saviour)의 오심을 기대했다.[5] 욥기는 과도한 고난을 겪으면서, "완벽한 삶을 살되, 큰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 고통과 죽음을 견뎌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앞선 메아리(advance echo)'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5]
Posted on CMI homepage: 28 August 2024
References and notes
1. La Sor W., Hubbard, D., and Bush, F.., Old Testament survey: The message, form, and background of the Old Testament, Eerdmans, Grand Rapids, MI, p. 567, 1982.
2. Heavenor, E.S.P., ‘Job’ in: Guthrie, D., Motyer, J.A., Stibbs, A.M., and Wiseman, D.J. (Eds.) The New Bible Commentary revised, IVP, London, p. 443, 1970.
3. While suffering and calamity are mostly not the result of individual, specific sin (Luke 13:2–5), they are ultimately the result of sin’s entry into a once-perfect world at the Fall of the first human pair (Genesis 3, Romans 8:19–23). See also creation.com/why-death-suffering.
4. Bullock, C., An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poetic books, Moody Press, Chicago, IL, pp. 84–85, 1979.
5. Yancey, P., The Bible Jesus read, Zondervan, Grand Rapids, MI, p. 72, 1999.
Related Articles
Behemoth and leviathan in the book of Job
Tall tale of the hippo’s tail (a behemothian blunder and cedar misleader)
Why would a loving God allow death and suffering?
Further Reading
Death and Suffering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욥기의 창조주 하나님 – 이 시대에 꼭 만나야 하는 하나님
https://creation.kr/Worldview/?idx=5390199&bmode=view
리워야단은 진짜였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995426&bmode=view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4&bmode=view
리워야단의 몸통 갑옷의 비밀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900&bmode=view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84593&bmode=view
'베헤모스'는 공룡이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38&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5&bmode=view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85&bmode=view
욥기 38장에 기록된 ‘바다의 샘’이 확인되었다.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3&bmode=view
바다 샘들의 발견과 성경의 정확성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5&bmode=view
욥기에 기록된 매와 독수리로부터 배우는 교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8&bmode=view
욥의 십자가
http://creation.kr/Faith/?idx=1293818&bmode=view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시아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62&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유럽
https://creation.kr/Topic204/?idx=6675082&bmode=view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프리카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51&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메리카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42&t=board
출처 : Creation 45(3):36–39, Jul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job-faith-tes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믿음이 시험될 때
: 욥기가 주는 메세지
(When faith is tested : The Book of Job)
by Peter Howe
성경에서 욥기(the book of Job)는 영감을 주는 책일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으로도 세계적 걸작 중 하나이다. 저자가 누구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배경은 족장 시대였다.
욥은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으며,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다.(욥 1:1) 그러나 참소자(사탄)는 하나님이 보호하고 번영을 주시기 때문에 욥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주장한다 :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욥 1:11).
하나님은 그러한 참소가 거짓임을 보여주시기 위해, 도전을 받아들인다. 하나님은 욥이 소유한 모든 것, 즉 가축들, 하인들, 마지막으로 자신의 아들과 딸들까지 잃게 되는 일련의 재앙들을 허용하신다.
욥은 슬픔에 빠졌지만, 참소자가 주장한 것처럼, 하나님을 저주하거나 떠나지 않았다. 대신 그는 하나님을 경배하며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말한다 :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
욥은 참소자의 첫 번째 공격을 견뎌내며, 하나님에 대한 경배가 자신에 대한 축복과 풍요로움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했다.
그러나 참소자는 여전히 욥의 믿음이 모든 상황에서도 확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것을 의심한다 :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욥 2:5) 다시 하나님은 사탄에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고, 욥을 괴롭히도록 허락하셨다(욥 2:6). 욥은 온몸에 "종기“가 나는 고통을 받았다.(욥 2:7). 욥의 아내는 그에게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충고한다.(욥 2:9). 그러나 욥은 이렇게 가슴 뭉클한 대답을 한다 :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욥 2:10).
욥의 '위로자들'
두 번째 공격도 실패했다. 이제 참소자는 장면에서 사라지고, 욥의 세 '친구'인 엘리바스, 빌닷, 소발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러 왔다. 욥의 상태는 너무도 참혹했고, 그들은 그를 거의 알아보지 못했다. 그들은 밤낮 7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아 있었는데, 욥의 고통이 심히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에게 말을 걸지 못했다.(욥 2:13).
시간이 지나고 욥은 감정을 분출한다 :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욥 3:11~13)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가장 미스터리한 질문인 '왜?'가 욥의 입에서 터져나오게 된다.
이제 그의 세 친구들이 말하기 시작한다. 차례로 세 번 욥에게 연설을 하고, 욥은 즉시 대답을 하며, 그의 고뇌를 쏟아낸다. 처음에 그들은 부드럽게 그를 대하며, 믿음이 뛰어나고 다른 사람들을 잘 훈계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대우가 너무도 실망스러워서 놀라움을 표한다(욥 4:3!5).
욥이 자신의 무결성을 옹호하는 대답을 계속하자, 그의 친구들은 욥에게 점점 더 조바심을 낸다. 그들의 주요 주장은 모든 개인들의 고통은 각자의 죄의 결과라는 것이다(욥 4:7~8; 8:4; 11:13~15). 욥의 고통은 매우 크므로, 욥의 죄는 실제로 매우 컸을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이었다.
욥은 자신이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한다.(욥 7:21; 9:2). 그러나 과거에 욥이 자신도 모르게 저질렀던 과오가 무엇이든 심판하실 때에 입증되고, 그 죄에 비해 고통의 정도가 너무 과도함을 입증하기를 원했다.(욥 9:16). 그러나 절망에 빠진 욥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변명의 기회를 주려는 것조차 의심한다.(욥 9:16). 대신 하나님은 그분의 뛰어난 지혜와 능력으로 욥을 압도하실 것이었다.(욥 9:3~4,17~19). 욥은 자신의 주장을 주장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결백을 증언할 중재자를 간절히 갈망한다.(욥 9:33~34).
때때로 욥은 한탄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의 메모를 남긴다. 그는 이 생애는 아니더라도, 육체 밖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옹호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한다 :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욥 19:25~27).
욥과 그의 친구들은 입장을 바꿀 준비가 되지 않은 채, 논쟁을 계속한다. 결국 그들은 완전히 교착 상태에 빠진다. 세 친구는 욥이 끔찍한 고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기 때문에, 마침내 침묵한다(욥 32:1).
지치고 좌절한 욥의 친구들은 욥을 자신들의 견해로 끌어들이지 못하자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한다. 이 시점에서 독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게 된다. 그러나 대신 엘리후의 연설이(32~37장) 연달아 나온다. 그는 대화를 옆에서 듣고 있던 젊은 사람으로, 이전이나 이후에 언급되지 않았던 것을 말한다. 그의 연설은 고통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훈련시키고 단련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욥 33:14~30; 36:8~12). 이 구절들은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욥의 오만한 무지를 비난하고(욥 35:16; cf. 38:2), 하나님의 전체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장엄한 주권을 선포함으로써(욥 34:12~15; 36:24~37:24). 하늘의 신비를 헤아릴 수 없다는 지상의 최종 증거로 제시한다.[1]
하나님이 직접 대답하셨다
욥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면담을 간청했다.(욥 13:3,22; 31:35~37). 이제 하늘의 침묵은 깨졌다. 주님은 폭풍우 가운데서 욥에게 대답하셨다.(욥 38:1)
하지만 처음에는 이상한 대답인 것처럼 보인다. 욥이 자녀를 포함한 모든 재산을 잃어버린 이유에 대한 설명도 없고, 끔찍한 신체적 고통에 대한 설명도 없고, 욥이 왜 태어났는지에 대한 답도 없으며, 왜 죽도록 허용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도 없었다. 대신 주님은 욥에게 하나씩 수사적 질문을 던지며,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위대함을 강조하신다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 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느냐 땅의 너비를 네가 측량할 수 있느냐 네가 그 모든 것들을 다 알거든 말할지니라”(욥 38:4~7,17~18).
이것은 두 장(38장과 39장) 전체에 걸쳐 진행된다! 이 질문들 각각에 대해 욥은 무지를 주장할 수밖에 없다. 주님의 장엄한 발표에 완전히 누그러진 욥은 더 이상의 어물쩍 대답하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욥 40:3~5).
그러나 주님은 만족하지 않으신다. 욥은 일찍이 세상의 끔찍한 불의에 대한 전능하신 분의 명백한 무관심에 대해 불평했었다.(욥 21:7~15; 24:1~12). 하나님은 욥에게 세상을 다스리고 악을 심판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다.(욥 40:8~14). 이것은 분명히 욥의 능력이나 통제 밖에 있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는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법을 그는 배워야만 한다.
경이로운 창조
하나님이 악인을 벌하시고 쫓아내시기에 너무 약하신 분이 아니다. 그분은 욥기 40장과 41장에서 두 마리의 크고 강력한 동물인 베헤못(Behemoth)과 리워야단(Leviathan)을 장난스럽게 언급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성경 속 공룡', Dinosaurs in the Bible’ 참조).
<Photo 44518447 © Tomas1111 | Dreamstime.combeautiful-creation>
일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 동물들이 실제 동물이 아니라, 상상의 동물이라고 간주하는 것은, 이 자이언트들이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공포를 불러일으키지만, 여전히 강력한 창조주의 통제하에 있다는 바로 그 점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욥! 너는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니? 그것의 코를 밧줄로 꿰거나, 아가미를 갈고리로 꿰어 집으로 가져와서, 애완동물처럼 키우거나, 시장에 가서 장사꾼들에게 팔 수 있겠니?(욥 41:1~6). 무기를 갖고 나가서 한 마리를 공격해보는 것은 어떻겠니?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니? 어떻게든 살아남는다면,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할 것이다! 그 모습 자체가 압도적이다.(욥 41:7~9). 하나님이 유머 감각이 있다는 것을 의심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러한 담론(38~41장)이 끝날 무렵, 욥은 자신이 심하게 어리석게 말했다는 사실을 냉정하게 깨닫게 된다. 하나님을 대면한 욥은 회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 42:2~3, 5~6).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욥의 마음 문제에 대답하지 않으셨지만, 욥에게 대답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욥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셨고, 그의 마음에 조용한 체념을 가져왔다. 이 상태는 '겁에 질리거나' '무엇에 맞은' 사람이 아니라, 영원하신 팔이 실패하실 수 없기 때문에, 세상과 함께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의 모습이었다.[2]
현재와 관련성
욥기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우리의 믿음은 시험대에 오른다는 것이다. 고통은 피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고뇌는 어느 정도는 선택 사항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날씨를 통제할 수는 없지만, 내면의 삶의 기후에 대해서는 무언가를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덜 중요하다.
둘째, 인간의 생각은 고난과 역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욥과 그의 친구들은 참소자와 하나님 사이의 일어났던 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토론을 계속했다. 그들은 모든 퍼즐 조각들을 갖다 놓지 않고, 퍼즐 조각을 맞추려고 노력했다. 욥기는 고난의 복잡한 문제를 깔끔한 공식으로 줄여보려는 시도는 잘못된 것임을 보여준다.[3]
셋째, 이 책은 고난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방법과 위로하지 못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의도는 좋았지만, 친구들의 조언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욥이 친구들을 신랄하게 질책했던 것은 이해될 수 있다 :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모 없는 의원이니라 너희가 참으로 잠잠하면 그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욥 13:4~5).
욥의 친구들은 말을 할 때보다, 침묵할 때, 욥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했다.(욥 2:13)
마지막으로, 우리는 신약성경의 내용을 욥기를 읽는 데에 너무 빠르게 도입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욥의 생각처럼 자신의 관점으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쉽게 보물을 제공한다. 그의 손은 하나님이 미래에 은혜롭게 베풀어 주실 더 확실한 형태의 계시를 움켜잡도록 내뻗게 된다. 그러나 욥은 그것들이 자신의 손을 벗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식하게 된다.[4] 욥은 중재자를 간절히 원하면서, "존재하는 공허, 즉 모든 곤경에 처한 마음들이 필요로 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였다." 이런 점에서 그는 구세주(Saviour)의 오심을 기대했다.[5] 욥기는 과도한 고난을 겪으면서, "완벽한 삶을 살되, 큰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 고통과 죽음을 견뎌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앞선 메아리(advance echo)'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5]
Posted on CMI homepage: 28 August 2024
References and notes
1. La Sor W., Hubbard, D., and Bush, F.., Old Testament survey: The message, form, and background of the Old Testament, Eerdmans, Grand Rapids, MI, p. 567, 1982.
2. Heavenor, E.S.P., ‘Job’ in: Guthrie, D., Motyer, J.A., Stibbs, A.M., and Wiseman, D.J. (Eds.) The New Bible Commentary revised, IVP, London, p. 443, 1970.
3. While suffering and calamity are mostly not the result of individual, specific sin (Luke 13:2–5), they are ultimately the result of sin’s entry into a once-perfect world at the Fall of the first human pair (Genesis 3, Romans 8:19–23). See also creation.com/why-death-suffering.
4. Bullock, C., An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poetic books, Moody Press, Chicago, IL, pp. 84–85, 1979.
5. Yancey, P., The Bible Jesus read, Zondervan, Grand Rapids, MI, p. 72, 1999.
Related Articles
Behemoth and leviathan in the book of Job
Tall tale of the hippo’s tail (a behemothian blunder and cedar misleader)
Why would a loving God allow death and suffering?
Further Reading
Death and Suffering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욥기의 창조주 하나님 – 이 시대에 꼭 만나야 하는 하나님
https://creation.kr/Worldview/?idx=5390199&bmode=view
리워야단은 진짜였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995426&bmode=view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4&bmode=view
리워야단의 몸통 갑옷의 비밀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900&bmode=view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84593&bmode=view
'베헤모스'는 공룡이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38&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5&bmode=view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85&bmode=view
욥기 38장에 기록된 ‘바다의 샘’이 확인되었다.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3&bmode=view
바다 샘들의 발견과 성경의 정확성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5&bmode=view
욥기에 기록된 매와 독수리로부터 배우는 교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8&bmode=view
욥의 십자가
http://creation.kr/Faith/?idx=1293818&bmode=view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시아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62&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유럽
https://creation.kr/Topic204/?idx=6675082&bmode=view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프리카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51&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메리카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42&t=board
출처 : Creation 45(3):36–39, Jul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job-faith-tes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