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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미래의 희망은 진화인가, 부활인가?

미디어위원회
2023-04-11

미래의 희망은 진화인가, 부활인가?

(Future Hope: Evolution or Resurrection?)

by Jake Hebert, Ph.D.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완전히 결여되어 있다. 진화가 사실이었다면, 생물의 기본 종류(kinds)들 사이에 무수히 많은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생물 화석들이 존재했어야 한다. 이것은 단세포 생물에서 인간으로 진화되었다는 생명체의 진화를 명확하게 나타내줄 것이다. 진화론자들도 이러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가 명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1] 게다가 비생명체로부터 생명체의 자연발생은 결코 관찰된 적이 없으며, 물리학 법칙들과 화학 법칙들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반대로 지적으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사례들이 관측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과학적 증거 때문이 아니라, 정서적 분위기 때문에 (진화론을 거부하게 되면 받게 되는 불이익과 비난과 조롱 때문에) 진화론을 받아들인다.

사람들이 자신의 죄와 자신의 도덕적 실패들을 정직하게 바라본다면, 미래에 초자연적 창조주 앞에 서서 자신의 삶을 회계할 때에 암울하고 무서울 것이다. 심지어 다윈도 그의 자서전에서, 기독교가 진실하지 않기를 바라는 강력한 이유는 지옥의 교리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했었다.[2] 그러나 무신론적 진화론은 미래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 가능성을 제거시켜준다.

또한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진화론은 표면적으로 미래에 희망이 있으며, 우리의 후손들은 결국 더 나은 버전으로 진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우리의 후손들은 아마도 슈퍼맨처럼 "인간의 힘과 능력을 훨씬 능가하는" 존재로 진화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가능성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이것이 만화책과 공상과학 영화에서 그렇게 흔한 주제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의 후손들이 우월한 존재로 진화한다고 해도, 이것이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어떤 희망을 줄 수 있을까? 인류가 더 나은 미래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수십억 명에게, 그것은 어떤 희망을 제공할 수 있는가? 게다가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미래의 우주는 최대의 무질서 상태에 도달하고 끝이 난다고 말한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우리의 후손들은 그들이 성취했을지도 모르는 "더 고도로 진화된" 상태와 관계없이 멸망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증거가 없는 허구적 진화 이야기는 서로 큰 대조가 된다. 우리 인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 그러나 성경(창세기 3장; 로마서 8:22-23)이 가르치고 있는 바와 같이, 우리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쇠퇴되고 있다는 증거들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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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셨다는 '확실한 많은 증거'들이 있다.(사도행전 1:3).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우리의 죄가 용서된다고 확신할 수 있으며, 하나님과 화평을 얻게 된다.(로마서 5:1) 또한 그리스도께서는 그를 따르는 자들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영광스러운 것으로, 강한 것으로,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며(고린도전서 15:42-44),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화시켜 주실 것이라고(빌립보서 3:21) 말씀하셨다. 생각해보면 이것이 우리 인간이 더 높고 더 고귀한 상태로 올라갈 수 있는 현실적으로 유일한 방법이다. 제조업에서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설계를 업그레이드 해야만 한다. 생산 공정에서 무작위적인 오류로 성능이 개선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로부터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죄의 경향은 영원히 추방될 것이며, 우리는 더 이상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이, 주님의 임재 안에서 영원토록 기뻐할 것이다(요한계시록 21:4). 그리고 우리는 이 축복된 상태를 결코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의 과학적 문제를 지적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지만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궁극적으로 증거가 아닌, 자신들의 생각(세계관)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진화론이 정서적으로도 충족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만 인간 내면의 가장 깊은 갈망이 충족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orris, J. D. and F. J. Sherwin. 2011.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 Morris, H. M. 1994. Birthrights and Pottage. Acts & Facts. 23 (7).

3. Sanford, J. C. 2008.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3rd ed.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 Dr. Hebert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23. Future Hope: Evolution or Resurrection?. Acts & Facts. 52 (3).


*참조 : 그리스도의 부활 : 확증된 역사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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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과 성경 기록의 정확성에 대한 영상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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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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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성경적 이해, 그리고 창조와 십자가 : 유신진화론자들의 죽음에 대한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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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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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2.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uture-hop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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