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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미국인들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가?

한국창조과학회
2005-03-24

미국인들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가? 

(Curious George : Do American literally believe that the Bible is 'literally' true?)


      첫 구절부터 성경의 정확성과 권위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지 갤럽(George Gallup Jr.)의 여론조사는 용기와 실망을 함께 가져다 준 뉴스였다. 여론조사의 결과는 그의 새로운 책 “종교적 경향 조사(Surveying the Religious Landscape)” (공동 저자 D. Michael Lindsay)에서 살펴볼 수 있다.


긍정적인 면으로, 조지 갤럽은 미국인의 44%는 '하나님이 인간을 현재의 형태보다 훨씬 좋게 대략 1 만년 전 이내의 시기에 창조하셨음“고 믿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던 유명한 1997년의 여론조사를 인용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그것은 창조에 대한 성서적 설명이다. 퍼센트는 1990년대 초에 실시되었던 여론조사보다 단지 약간만 낮아졌을 뿐이다. (또한 1982년에 비해 1% 낮아짐). 또한, 1997년에 39%의 사람들은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 하나님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사람의 진화를 인도하셨다는)’을 믿고 있었다. 응답자의 세 번째 부류는 소수의 사람들로서, 창조주는 없으며 완전히 진화만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자유주의 목사들과 자유주의 교사들이 수십년 동안 성경의 권위와 정확성(보통 창세기를 표적으로)을 난도질 해왔기 때문에, 조지 갤럽의 새 책은 지난 37 년 동안, '성경은 하나님의 실제 말씀이고, 글자 하나하나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한다“는 것을 믿는 미국인들의 수는 더 적어졌다는 것을 나타내주고 있다.


고려해야할 점으로, 그 여론조사의 설문은 결점을 가지고 있다. 당신도 알고 있는 것처럼, 성경을 믿고 있는 크리스천들은 성경의 모든 구절들을 '문자 그대로(literally)'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시편 91:4절의 “저가 너를 그 깃(his feathers)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his wings) 아래 피하리로다” 라는 말씀같이 성경의 일부 구절들은 분명히 상징적이기 때문에,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즉 하나님이 날개를 가지신 분이라고 문자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Spirit)이시기 때문이다 (요 4:24). 그러므로 1997년의 여론조사에서,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의 일부가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이다. 그러나 성경에 있는 모든 구절들을 문자적으로 해석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설문에 찬성했을 수도 있는 것이다.


조지 갤럽의 다음 여론조사에서는, 성경에 대한 미국인들의 태도와 관련된 설문은 좀더 구체적으로 되어질 것으로 믿는다. 하여간, 1997년에 단지 17%의 사람들만이 “성경은 사람에 의해서 기록된 우화, 전설, 역사, 도덕적 지침들에 관한 고대의 책” 이라는 의견에 찬성했다. 지난 30여년 동안 성경에 대한 공격은 지속적으로 증가되었고, 골수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진화론이 공공학교와 대중매체들에서 일방적으로 열렬히 가르쳐지고 전파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볼 때, 이것은 매우 가슴이 뜨거워지는 수치이다.


추가적인 여론조사 결과들...

그 책이 출판에 들어간 이후, 여론조사 기관은 하나의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지난 달, 갤럽은 미국인들의 46%가 거듭남의 체험이 있거나(born again), 복음적(evangelical)이라고 주장한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수치는 5년 전이었던 39% 보다 상승되어진 수치이긴 하지만, AiG는 크리스천들 사이에서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함께 증가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일부 사람들은 ‘성경적 사고(thinking Biblically)’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일요일에 교회에 나왔을 수 있다. 그러나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성경은 그들의 삶에 아무런 관련도 없고 권위도 없는 것처럼, 그들은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 Look for Ken Ham's Web commentary on this new book by George Gallup on Thursday April 6. (Source: The Associated Press, April 4, 2000).

 

*관련기사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268news4-5-2000.asp

출처 - AiG, April 4, 200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31

참고 : 3949|2527|3107|3391|3688|2443|2535|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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