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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강력한 생쥐가 태어났다.

강력한 생쥐가 태어났다.

 (Mighty Mouse Has Arrived)


      BBC News의 한 보도(2007. 11. 2)에 따르면,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유전학자들은 쳇바퀴(treadmill)에서 멈추지 않고 6시간 동안이나 분당 20m의 속도로 5-6km를 달릴 수 있는 유전공학적으로 만들어진 강력한 생쥐들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리처드 한슨(Richard Hanson) 교수는 설명했다 : “그들은 물질대사 측면에서 피레네 산맥을 자전거로 넘었던 란스 암스트롱(Lance Armstrong)과 비슷합니다. 그들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주로 지방산(fatty acids)을 이용하고, 매우 소량의 젖산(lactic acid)을 만듭니다.” 또한 그 쥐들은 더 긴 수명을 가지며, 평범한 생쥐들보다 더 늦게 짝을 짓습니다. 그 비밀은 어떤 한 유전자의 과도 발현에 의해서 증가되어 만들어진 세포 안의 발전소(powerhouses)들에 있다는 것이다 : 

“이들 생쥐들의 근육에는 훨씬 많은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들이 존재한다. 이것들은 세포 안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작은 ‘엔진’들이다. 몇몇 이유로, 미토콘드리아의 수는 친척들의 근육에 있는 것보다 대략 10배 정도 더 많다.”  

만약 이 기술이 사람에게까지 적용되어진다면, 올림픽 경기는 결코 예전 같지 않을 것이다.



미래의 올림픽은 최고의 유전공학적 처치를 받은 사람들이 수상하게 될 것인가? 이러한 종류의 성취가 가능하다면, 이것은 고대인(ancient people)들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사실일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성경에는 수백 년을 살았으며, 80대에 첫 아이를 얻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아마도 우리는 60kg의 허약한 인류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이 유전공학적 재료를 콜라나 사이다에 넣을 수 있는 날을 기다려 보자.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EH, 2007.11.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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