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More Mysteries for the Science of Long Life)
by Brian Thomas, Ph.D.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오늘날에 비해 매우 긴 수명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한 긴 수명을 가능케 한 메커니즘으로는 해로운 우주선의 차단과 같은 대기 환경의 변화에 초점이 맞추어져왔었다. 하지만 노화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새로운 생물학적 사실들은 다른 원인을 가리키고 있다.
예를 들어, 노아에서 모세까지 수명 감소 그래프를 그려보면, 하나의 곡선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은 근친교배(inbreeding)의 결과로 생겨나는 수명 감소 곡선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이 연관성은 내부적 원인, 아마도 유전적 원인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것은 인구 집단이 노아 홍수 이후 단지 8명으로 급격히 감소하는 병목현상 후에 발생했던 것으로 보인다. 1980년에, 인류학자인 아더 커스탄스(Arthur Custance)는 이렇게 썼다 :
”이 도표는 하나의 역사적인 수명 감소 과정에 대한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수명 감소의 대부분은 홍수 이후에 태어났던 열 번째 세대 까지에서 일어났다.”[1]
한 새로운 연구는 수명 조절에 관한 또 다른 가능성 있는 내부적 측면을 밝혀냈다. 스탠포드 의대의 연구자들은 회충에서 어떤 유전자들을 인위적으로 불활성화시켰더니, 그 벌레의 수명이 30%나 더 길어졌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긴 수명을 유발하는 유전자들은 세포의 분자기계들에 더 접근하기 쉽도록 DNA 표면에 작은 화학적 꼬리표(tags)들을 부착하는, 그래서 세포에서 사용되는 생성물들이 잘 전사될 수 있도록 하는 유전자들이었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화학적 꼬리표가 없을 때(꼬리표 부착 단백질의 고장 시), 어떤 ‘숨겨진’ 유전자들이 벌레의 번식 시스템에 사용되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그들에게 더 긴 수명을 허락했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자인 브루넷(Anne Brunet)은 스탠포드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한 후생유전적 변화(epigenetic change)가 생물체의 수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한 번식 시스템의 구성 조건 하에서만 가능한 것이다.”[2]
따라서 인간의 유전자들은 노아 홍수 이후 극적인 개체 수 감소로 유전적 결손 가능성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근친결혼으로 인해 후생유전적 요인들이 손상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노화 과정은 복잡한 방식으로 일어나는 광범위한 세포 메커니즘의 장해이며, 아직도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3] 따라서, 긴 수명의 생화학과 노아 홍수 이후에 발생했을 세포 메커니즘의 장해에 대해서 아직도 확실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그러므로 창세기에 기록된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을 비판할 생화학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은 것이다.
1980년에 커스탄스의 관측은 여전히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근친교배 시에 특징적으로 수명 감소가 일어남을 지속적으로 관측하고 있다. 예를 들어, 1991년 늑대들에 관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스칸디나비아 동물원에서 사육된 포획된 늑대들의 가계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이들 근친 교배된 늑대들은 새끼 무게, 번식력, 수명 등에서 쇠퇴를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발견했다”라고 보고했다.[4]
이것은 유전학과 후생유전학과 같은 세포 과정들이 홍수 이후 근친결혼에 의해서 손상 받았을 가능성을 강력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수명에 관한 창세기 기록이 기록된 그대로 신뢰할 수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ustance, A. C. 1980. The Seed of the Woman. Brockville, Ontario: Doorway, 73. Also available online at custance.org.
[2] Conger, K. Study identifies proteins that extend life span in worms. Stanford School of Medicine press release, June 16, 2010,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Greer, E. L. et al. Members of the H3K4 trimethylation complex regulate lifespan in a germline-dependent manner in C. elegans. Nature. Published online June 16, 2010.
[3] Fuzzy Logic Predicts Cell Aging. Children's Hospital Boston press release, June 18, 2010,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Kriete, A., W. J. Bosl and G. Booker. 2010. Rule-Based Cell Systems Model of Aging using Feedback Loop Motifs Mediated by Stress Responses. PLoS Computational Biology. 6 (6): e1000820.
[4] Laikre, L. and N. Ryman. 1991. Inbreeding Depression in a Captive Wolf (Canis lupus) Population. Conservation Biology. 5 (1): 33.
*참조 :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Genesis/?idx=1289129&bmode=view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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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과의 만남 : 창세기 연대기의 정확성과 족장들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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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의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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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년의 수명 : 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 수명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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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이후 초장수인들의 수명감소 – 족보의 역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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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한때 900년을 살았다고 주장한 유전학자가 해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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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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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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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장수를 암시하는 악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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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두셀라 같은 노아 홍수 이전 포유류들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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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장수의 징후를 보여주는 화석 상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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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유류 화석은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를 입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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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상어 메갈로돈은 더 긴 수명을 갖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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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 이후 포유류 몸체 크기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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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장수를 보여주는 크라소스트레아 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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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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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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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거대한 생물들 : 생물은 퇴화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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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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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개의 결함 때문에 50년을 잃는다면? 조로증과 수명
https://creation.kr/Columns/?idx=1849223&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3873544&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 성경의 모순으로 주장되는 것들 - 900년의 긴 수명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695&t=board
▶ 근친결혼과 유전병 문제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596&t=board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more-mysteries-for-science-long-life/
출처 - ICR News, 2010. 6. 30.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More Mysteries for the Science of Long Life)
by Brian Thomas, Ph.D.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오늘날에 비해 매우 긴 수명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한 긴 수명을 가능케 한 메커니즘으로는 해로운 우주선의 차단과 같은 대기 환경의 변화에 초점이 맞추어져왔었다. 하지만 노화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새로운 생물학적 사실들은 다른 원인을 가리키고 있다.
예를 들어, 노아에서 모세까지 수명 감소 그래프를 그려보면, 하나의 곡선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은 근친교배(inbreeding)의 결과로 생겨나는 수명 감소 곡선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이 연관성은 내부적 원인, 아마도 유전적 원인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것은 인구 집단이 노아 홍수 이후 단지 8명으로 급격히 감소하는 병목현상 후에 발생했던 것으로 보인다. 1980년에, 인류학자인 아더 커스탄스(Arthur Custance)는 이렇게 썼다 :
한 새로운 연구는 수명 조절에 관한 또 다른 가능성 있는 내부적 측면을 밝혀냈다. 스탠포드 의대의 연구자들은 회충에서 어떤 유전자들을 인위적으로 불활성화시켰더니, 그 벌레의 수명이 30%나 더 길어졌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긴 수명을 유발하는 유전자들은 세포의 분자기계들에 더 접근하기 쉽도록 DNA 표면에 작은 화학적 꼬리표(tags)들을 부착하는, 그래서 세포에서 사용되는 생성물들이 잘 전사될 수 있도록 하는 유전자들이었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화학적 꼬리표가 없을 때(꼬리표 부착 단백질의 고장 시), 어떤 ‘숨겨진’ 유전자들이 벌레의 번식 시스템에 사용되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그들에게 더 긴 수명을 허락했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자인 브루넷(Anne Brunet)은 스탠포드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한 후생유전적 변화(epigenetic change)가 생물체의 수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한 번식 시스템의 구성 조건 하에서만 가능한 것이다.”[2]
따라서 인간의 유전자들은 노아 홍수 이후 극적인 개체 수 감소로 유전적 결손 가능성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근친결혼으로 인해 후생유전적 요인들이 손상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노화 과정은 복잡한 방식으로 일어나는 광범위한 세포 메커니즘의 장해이며, 아직도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3] 따라서, 긴 수명의 생화학과 노아 홍수 이후에 발생했을 세포 메커니즘의 장해에 대해서 아직도 확실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그러므로 창세기에 기록된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을 비판할 생화학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은 것이다.
1980년에 커스탄스의 관측은 여전히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근친교배 시에 특징적으로 수명 감소가 일어남을 지속적으로 관측하고 있다. 예를 들어, 1991년 늑대들에 관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스칸디나비아 동물원에서 사육된 포획된 늑대들의 가계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이들 근친 교배된 늑대들은 새끼 무게, 번식력, 수명 등에서 쇠퇴를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발견했다”라고 보고했다.[4]
이것은 유전학과 후생유전학과 같은 세포 과정들이 홍수 이후 근친결혼에 의해서 손상 받았을 가능성을 강력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수명에 관한 창세기 기록이 기록된 그대로 신뢰할 수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ustance, A. C. 1980. The Seed of the Woman. Brockville, Ontario: Doorway, 73. Also available online at custance.org.
[2] Conger, K. Study identifies proteins that extend life span in worms. Stanford School of Medicine press release, June 16, 2010,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Greer, E. L. et al. Members of the H3K4 trimethylation complex regulate lifespan in a germline-dependent manner in C. elegans. Nature. Published online June 16, 2010.
[3] Fuzzy Logic Predicts Cell Aging. Children's Hospital Boston press release, June 18, 2010,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Kriete, A., W. J. Bosl and G. Booker. 2010. Rule-Based Cell Systems Model of Aging using Feedback Loop Motifs Mediated by Stress Responses. PLoS Computational Biology. 6 (6): e1000820.
[4] Laikre, L. and N. Ryman. 1991. Inbreeding Depression in a Captive Wolf (Canis lupus) Population. Conservation Biology. 5 (1):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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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more-mysteries-for-science-long-life/
출처 - ICR News, 2010.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