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 이후
포유류 몸체 크기의 감소
(Mammals 'Shrank' After Post-Flood Ice Age)
by Jake Hebert, PH.D.
요르단의 아즈락 분지(Azraq Basin)의 19개 고고학 유적지들에서 화석들을 조사한 결과, 연구자들은 빙하기 말기에 가젤(gazelles), 토끼(hares), 여우(foxes)의 몸체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결론을 내렸다.[1] 접근 공개된 이 논문은[2] 두 가지 이유로 창조론자들에게 흥미롭다.

첫째, 논문은 지나가는 말로 아즈락 분지의 화석들이 "전형적인 대초원 동물상(steppic faunal) 스펙트럼"을 나타낸다고 언급하고 있었다.[2] 대초원(steppe, 스텝지대)은 나무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평탄한 초원 지역이다. 따라서 당시 이 지역의 동물상은 숲이 없는 초원에 서식할 것으로 예상되는 동물들이었다. 이는 빙하기 동안 초원이 흔했지만, 빙하로 덮여 있지 않은 곳에서도 울창한 숲(thick forests)이 드물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3] 울창한 숲이 없다는 것은 창세기 대홍수의 맥락에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1년 동안의 전 지구적 홍수 동안 전 세계의 모든 나무들은 뿌리째로 뽑혔고, 대부분은 석탄층을 이루며 파묻혔다.[4] 그후 약 700년에 걸친 빙하기가 이어졌다.[5] 자연적으로 씨앗이 뿌려지고 울창한 숲이 되기까지는 수백 년, 어쩌면 천 년이 걸리기 때문에[6], 노아 홍수 이후 빙하기 동안 울창한 숲은 전 세계적으로 드물었을 것이다.[7] 창세기의 족장들은 때때로 개별 나무를 지리적 표지물(landmarks)로 사용했는데[8], 이는 이러한 관측으로 이해될 수 있다. 현재의 요르단이 빙하기 말기에 스텝 환경이었던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이러한 전 세계적 패턴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것이다.
둘째, 홍수 이후 인간의 수명이 급격히 감소했으며(창세기 11장), 이러한 수명 감소는 동물계에서도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몸체 크기(body sizes)와, 성숙 지연(delayed maturation)은 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점에서 전 세계 포유류가 빙하기 말에 몸체 크기가 더 작아졌다는 많은 화석 증거들은 흥미롭다.[9] 이 몸체 크기의 감소가 인간수명이 감소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기에 동물 수명도 감소했다는 신호가 될 수 있을까?
저자들은 몸체 크기 감소가 기후 변화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이는 더 작은 종들이 아즈락 분지에 들어와 이미 살고 있던 더 큰 종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이러한 초기 개체군을 대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러한 빙하기의 몸체 크기 감소가 일반적으로 종내(intraspecific) 특이적인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이미 존재하는 종 내에서 발생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후기 홍적세(Late Pleistocene)와 충적세(Holocene) 시기에 많은 대형 포유류들이 전 세계적으로 멸종한 것과 더불어, 관련된 경향은 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남은 대형 포유류의 몸체 크기 변화(주로 감소)이다.[2]
다른 말로 하면, 이들 포유류 개체군은 유사한 더 작은 개체군에 의해서 대체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 생물들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작아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는 생물들이 목표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고 빠르게 적응하는,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의 한 사례가 될 수 있다.[10] 이 현상의 한 사례는 섬 거대화(island giantism, 고립된 지역에서 나타나는 거대화 현상)와 섬 왜소화(island dwarfism)로, 동물들이 섬 환경에 정착할 때, 몸체 크기가 더 커지거나 줄어드는 현상이다. 따라서 홍수 이후 몸체 크기가 줄어든 것은 일반적으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홍수 이후 환경에 더 적합하도록 하기 위한 연속환경추적(CET)일 수 있다.
ICR 연구는 여러 화석 동물들이 오늘날 살고있는 유사한 생물보다, 몸체가 더 크고, 성체가 되는 데에 긴 시간이 걸렸으며, 더 오래 살았다는 직간접적인 증거들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11~15] 많은 사람들과 일부 크리스천들도 창세기 족장들의 긴 수명을 우화나 신화로 여겼으나, 계속 축적되고 있는 과학적 증거들은 이들의 장수가 실제였으며, 문자 그대로의 역사였고, 최초의 인간뿐만 아니라, 최초의 동물들도 그것이 특징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References
1. Bird, H. Azraq Basin Fossils Reveal Mammals Shrank during Pleistocene-Holocene Climate Shift.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23, 2025, accessed January 27, 2025.
2. Martin, L., J. Roe, and L. Yeomans. 2025. Late Pleistocene-Holocene Mammalian Body Size Change in Jordan’s Azraq Basin: A Case for Climate Driven Species Distribution Shifts. Quaternary Science Reviews. 350.
3. Hebert, J. 2020. Missing Ice Age Forests Fit Flood/Ice Age Model. Acts & Facts. 49 (6): 16–19.
4. Tomkins, J. P. and T. Clarey. 2020. Paleontology Confirms a Late Cenozoic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49 (11): 10–13.
5. Hebert, J. 2018. The Bible Best Explains the Ice Age. Acts & Facts. 47 (11): 10–13.
6. Eng, K. F. How to Grow a Forest Really, Really Fast. TED Fellows. Posted on fellowsblog.ted.com February 18, 2015, accessed January 27, 2025.
7. Little is known about possible Antarctic forests due to its thick ice sheet. Fossil pollen data from South American are rare, which is itself prima facie evidence that forests were rare in Ice Age South America. There is also prima facie evidence for a dearth of forests in Ice Age Australia. However, creation researcher Michael Oard thinks there are uncertainties about the dating of Australian Ice Age deposits and that Ice Age Australian rainfall was heavy (reference 3). However, the true limiting factor for Ice Age forests would have been the seeds, not rainfall. Hence, even with heavy Ice Age Australian rainfall, growth of mature forests would likely still have taken a long time.
8. See Genesis 12:6; 35:4; 35:8. This evidence is admittedly equivocal, since individual trees on steppes or savannahs can be used as geographic markers, even today.
9. Hebert, J. 2024. Late Pleistocene Body Size Reduction: Evidence of a Post-Flood Decline in Longevity? Journal of Creation. 38 (1): 60–66.
10. Guliuzza, R. J.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Wrap-Up. Acts & Facts. 48 (8): 17–19.
11. Hebert, J. ICR Research is Revealing Evidence for Pre-Flood Longevit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30, 2023, accessed January 27, 2025.
12. Hebert, J. 2024.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Acts & Facts. 53 (3): 19.
13. Hebert, J. 2024. Fossil Sharks Show Signs of Greater Past Longevity. Acts & Facts. 53 (5): 20.
14. Hebert, J. Methuselah-Like Longevity in Pre-Flood Mamma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7, 2024, accessed January 27, 2025.
15. Hebert, J. 2025. Fossil Crocs Hint at Extreme Longevity. Acts & Facts. 54 (2): 18. In press.
* Dr. Jake Hebert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므두셀라 같은 노아 홍수 이전 포유류들의 긴 수명
https://creation.kr/Genesis/?idx=122178922&bmode=view
과거 장수의 징후를 보여주는 화석 상어들
https://creation.kr/Genesis/?idx=111447283&bmode=view
작은 포유류 화석은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를 입증할까?
https://creation.kr/Genesis/?idx=82010192&bmode=view
극도의 장수를 보여주는 크라소스트레아 굴 화석
https://creation.kr/Genesis/?idx=18581798&bmode=view
굴과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
https://creation.kr/Burial/?idx=32491987&bmode=view
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https://creation.kr/Genesis/?idx=16941787&bmode=view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29&bmode=view
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https://creation.kr/Variation/?idx=18386066&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유전정보의 공유는 진화가 아니다 : 후성유전학과 관련된 최근 발견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3341986&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 900년의 긴 수명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695&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출처 : ICR, 2025. 2.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mmals-shrank-after-ice-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 이후
포유류 몸체 크기의 감소
(Mammals 'Shrank' After Post-Flood Ice Age)
by Jake Hebert, PH.D.
요르단의 아즈락 분지(Azraq Basin)의 19개 고고학 유적지들에서 화석들을 조사한 결과, 연구자들은 빙하기 말기에 가젤(gazelles), 토끼(hares), 여우(foxes)의 몸체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결론을 내렸다.[1] 접근 공개된 이 논문은[2] 두 가지 이유로 창조론자들에게 흥미롭다.
첫째, 논문은 지나가는 말로 아즈락 분지의 화석들이 "전형적인 대초원 동물상(steppic faunal) 스펙트럼"을 나타낸다고 언급하고 있었다.[2] 대초원(steppe, 스텝지대)은 나무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평탄한 초원 지역이다. 따라서 당시 이 지역의 동물상은 숲이 없는 초원에 서식할 것으로 예상되는 동물들이었다. 이는 빙하기 동안 초원이 흔했지만, 빙하로 덮여 있지 않은 곳에서도 울창한 숲(thick forests)이 드물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3] 울창한 숲이 없다는 것은 창세기 대홍수의 맥락에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1년 동안의 전 지구적 홍수 동안 전 세계의 모든 나무들은 뿌리째로 뽑혔고, 대부분은 석탄층을 이루며 파묻혔다.[4] 그후 약 700년에 걸친 빙하기가 이어졌다.[5] 자연적으로 씨앗이 뿌려지고 울창한 숲이 되기까지는 수백 년, 어쩌면 천 년이 걸리기 때문에[6], 노아 홍수 이후 빙하기 동안 울창한 숲은 전 세계적으로 드물었을 것이다.[7] 창세기의 족장들은 때때로 개별 나무를 지리적 표지물(landmarks)로 사용했는데[8], 이는 이러한 관측으로 이해될 수 있다. 현재의 요르단이 빙하기 말기에 스텝 환경이었던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이러한 전 세계적 패턴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것이다.
둘째, 홍수 이후 인간의 수명이 급격히 감소했으며(창세기 11장), 이러한 수명 감소는 동물계에서도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몸체 크기(body sizes)와, 성숙 지연(delayed maturation)은 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점에서 전 세계 포유류가 빙하기 말에 몸체 크기가 더 작아졌다는 많은 화석 증거들은 흥미롭다.[9] 이 몸체 크기의 감소가 인간수명이 감소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기에 동물 수명도 감소했다는 신호가 될 수 있을까?
저자들은 몸체 크기 감소가 기후 변화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이는 더 작은 종들이 아즈락 분지에 들어와 이미 살고 있던 더 큰 종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이러한 초기 개체군을 대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러한 빙하기의 몸체 크기 감소가 일반적으로 종내(intraspecific) 특이적인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이미 존재하는 종 내에서 발생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후기 홍적세(Late Pleistocene)와 충적세(Holocene) 시기에 많은 대형 포유류들이 전 세계적으로 멸종한 것과 더불어, 관련된 경향은 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남은 대형 포유류의 몸체 크기 변화(주로 감소)이다.[2]
다른 말로 하면, 이들 포유류 개체군은 유사한 더 작은 개체군에 의해서 대체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 생물들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작아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는 생물들이 목표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고 빠르게 적응하는,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의 한 사례가 될 수 있다.[10] 이 현상의 한 사례는 섬 거대화(island giantism, 고립된 지역에서 나타나는 거대화 현상)와 섬 왜소화(island dwarfism)로, 동물들이 섬 환경에 정착할 때, 몸체 크기가 더 커지거나 줄어드는 현상이다. 따라서 홍수 이후 몸체 크기가 줄어든 것은 일반적으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홍수 이후 환경에 더 적합하도록 하기 위한 연속환경추적(CET)일 수 있다.
ICR 연구는 여러 화석 동물들이 오늘날 살고있는 유사한 생물보다, 몸체가 더 크고, 성체가 되는 데에 긴 시간이 걸렸으며, 더 오래 살았다는 직간접적인 증거들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11~15] 많은 사람들과 일부 크리스천들도 창세기 족장들의 긴 수명을 우화나 신화로 여겼으나, 계속 축적되고 있는 과학적 증거들은 이들의 장수가 실제였으며, 문자 그대로의 역사였고, 최초의 인간뿐만 아니라, 최초의 동물들도 그것이 특징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References
1. Bird, H. Azraq Basin Fossils Reveal Mammals Shrank during Pleistocene-Holocene Climate Shift.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23, 2025, accessed January 27, 2025.
2. Martin, L., J. Roe, and L. Yeomans. 2025. Late Pleistocene-Holocene Mammalian Body Size Change in Jordan’s Azraq Basin: A Case for Climate Driven Species Distribution Shifts. Quaternary Science Reviews. 350.
3. Hebert, J. 2020. Missing Ice Age Forests Fit Flood/Ice Age Model. Acts & Facts. 49 (6): 16–19.
4. Tomkins, J. P. and T. Clarey. 2020. Paleontology Confirms a Late Cenozoic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49 (11): 10–13.
5. Hebert, J. 2018. The Bible Best Explains the Ice Age. Acts & Facts. 47 (11): 10–13.
6. Eng, K. F. How to Grow a Forest Really, Really Fast. TED Fellows. Posted on fellowsblog.ted.com February 18, 2015, accessed January 27, 2025.
7. Little is known about possible Antarctic forests due to its thick ice sheet. Fossil pollen data from South American are rare, which is itself prima facie evidence that forests were rare in Ice Age South America. There is also prima facie evidence for a dearth of forests in Ice Age Australia. However, creation researcher Michael Oard thinks there are uncertainties about the dating of Australian Ice Age deposits and that Ice Age Australian rainfall was heavy (reference 3). However, the true limiting factor for Ice Age forests would have been the seeds, not rainfall. Hence, even with heavy Ice Age Australian rainfall, growth of mature forests would likely still have taken a long time.
8. See Genesis 12:6; 35:4; 35:8. This evidence is admittedly equivocal, since individual trees on steppes or savannahs can be used as geographic markers, even today.
9. Hebert, J. 2024. Late Pleistocene Body Size Reduction: Evidence of a Post-Flood Decline in Longevity? Journal of Creation. 38 (1): 60–66.
10. Guliuzza, R. J.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Wrap-Up. Acts & Facts. 48 (8): 17–19.
11. Hebert, J. ICR Research is Revealing Evidence for Pre-Flood Longevit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30, 2023, accessed January 27, 2025.
12. Hebert, J. 2024.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Acts & Facts. 53 (3): 19.
13. Hebert, J. 2024. Fossil Sharks Show Signs of Greater Past Longevity. Acts & Facts. 53 (5): 20.
14. Hebert, J. Methuselah-Like Longevity in Pre-Flood Mamma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7, 2024, accessed January 27, 2025.
15. Hebert, J. 2025. Fossil Crocs Hint at Extreme Longevity. Acts & Facts. 54 (2): 18. In press.
* Dr. Jake Hebert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므두셀라 같은 노아 홍수 이전 포유류들의 긴 수명
https://creation.kr/Genesis/?idx=122178922&bmode=view
과거 장수의 징후를 보여주는 화석 상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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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년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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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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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거대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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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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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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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2.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mmals-shrank-after-ice-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