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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 속의 신기한 과학이야기 ⑥ : 성경과 과학은 잘 조화되고 있다.

성경과 과학은 잘 조화되고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성경과 과학의 관계는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갈등의 관계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과학관으로 인해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과학에 비교해 시대에 뒤떨어진 책일까요? 아니면 과학과 성경은 다른 결코 연결될 수 없는 책일까요? 아닙니다. 성경이 너무나 초과학적이어서 그 당시 과학이 이해할 수 없었을 뿐이지, 천지만물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과학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 세계의 한 부분으로서 성경과 과학은 자연스럽게 잘 화합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창조섭리 안에서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종교인들의 고집만이 아니고, 실제로 과학적으로 증명된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과학에 위배된다는 생각을 사람들이 가지게 된 것은 오늘날 진화론 일색의 교육이 마치 성경이 비과학적인 것처럼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바로 무기물에서 우연한 충돌에 의해 유기물이 생겨나고, 여기서 최초의 생명체가 우연히 탄생했다는 화학진화론적 생명의 기원관과,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은 최초의 한 생명체에서 진화되어 나온 것에 불과하다는 생물학적 진화론이 그 원인인 것입니다. 이런 기원관으로 보면 결국 인간은 그 기원에 있어서 다른 동물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으며, 궁극적으로 무생물에서부터 생겨난 우연의 산물일 뿐입니다. 이런 인간 속에 무슨 도덕과 영원한 세계가 있겠습니까? 그냥 우연히 무기물에서 왔다 무기물로 돌아가면 그만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이러한 철저한 유물론적 사고에 근거한 진화론적 사고는 인간의 도덕관념을 흐리게 합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인간은 동물과 같은 조상에서 진화된 존재에 불과하며, 결국 동물과 같은 모든 행동을 할 수 있다고 까지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진화론은 이미 신앙을 소유한 기독교인에게도 신앙성장에 큰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신앙이 시작된 후에도 이 문제가 분명히 해결되지 않으면 늘 방황하기 쉽습니다. 현재까지도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시절에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까지는 부모님의 강권에 못 이겨 교회를 나가고 자연히 창조에 관해 들어왔지만, 학교 교육을 통해 진화론만이 과학적 정설로 꾸준히 강요되면서 자연스럽게 진화론으로 세뇌되어 왔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들어가면 한꺼번에 밀려오는 너무 많은 자유 속에서 부모님과 교회에 의해 강요되어 온 비과학적인 창조론을 포기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현실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진화론적 교육을 강요당한 이들에게는 창조주 하나님은 하나의 우스운 전설 정도로 밖에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철저한 유물론적 사고로 세뇌된 이들에게 영적인 세계란 하나의 허황된 꿈과 같은 얘기일 뿐이며, 이러한 영원한 세계를 갈망할 필요도 없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독생자도 예수 그리스도도 별 의미 없게 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교회 주일학교에서도 청소년 때부터 신앙과 함께 진화론의 비과학성과 창조론의 과학성을 가르침으로 성경은 현대과학과 모순된다는 잘못된 학교 교육을 교정해 주어야 합니다. 일단 이렇게 기본적인 것에 확신이 생기면 그 후에 새로운 이론과 반론이 엄습해 올 때 스스로 방어할 준비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이 서로 공격하는 장면 . 진화론은 기독교의 창조(근원)를 공격하는 반면, 기독교에서는 진화론의 열매만 공격하고 있다.



출처 - 목회자사모신문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15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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