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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미디어위원회
2022-04-11

시간의 인플레이션 : 오랜 연대로 기적을 감추는 진화론자들

(Time Inflation: Evolutionists Hide Miracles in Millions of Years)

David F. Coppedge



    진화의 불가능한 변화들은 시간은행에서 무분별한 대출로 자금을 조달받고 있다.


시간의 헤픈 사용

오늘날 많은 경제학자들은 인플레이션이 연방 정부의 무분별한 지출로 인해 야기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수조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지출 프로젝트들은 자금 조달을 위해 많은 달러를 새로 찍어내게 만들고, 그 결과 너무 많은 돈이 시장에 풀리게 된다. 선거에서 인기를 얻으려는 정치가들의 공약, 그들의 선심성 정책, 책임감의 부족, 급변하는 국제 정세 등은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다. 역사적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것은 한 나라를 황폐화시킬 수 있다. 그러한 인플레이션이 2022년에 올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바이마르 공화국(Weimar Republic)과 짐바브웨(Zimbabwe)의 정치 지도자들이 그들의 통화를 팽창시킨 일도,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진화론자들과 비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낭비벽을 가진 무책임한 사람들처럼, 수백만 년, 수천만 년, 심지어 수억 년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한다 : 이것은 1천만 년 전의 것이다. 이것은 3억 년 전의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지어낸다. 진화론자들은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진화의 기적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화 극장 :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Smithsonian Natural History Museum)은 인간의 몸은 "37억 년 이상의 진화"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장구한 시간을 선전하고 있다. (DFC)


1백만 년이란 얼마나 긴 기간인가?

진화론자들의 장구한 시간 사용이 얼마나 무모한지를 느껴보기 위해서, 1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를 생각해보자. 1년이라는 시간이 한 걸음(70cm)의 보폭이라면, 1백만 년은 700km로 서울에서 부산을 지나는 거리이다. 1천만 년은 7,000km로 대략 스웨덴 스톡홀름까지의 거리이다. 1억 년은 70,000km로 지구를 한 바퀴 돌고 3/4이 지난 거리이다. 10억 년은 700,000km로 대략 달까지의 왕복 거리이며, 진화론적 연대로 지구의 나이인 45억 년은 3,150,000km로 대략 달까지 네 번 왕복하는 거리이다.

그리고 이것을 생각해보자. 기록된 인류의 역사는 - 최초의 설형문자, 스톤헨지, 피라미드, 중국의 왕조들, 남태평양으로의 인류 확산, 세계의 모든 왕들, 로마 제국, 중세시대, 르네상스, 신세계로의 항해, 과학혁명, 산업혁명, 두 차례의 세계대전, 우주선 발사 등 - 5km 이내이다. 사실 갈릴레오에서 현재에 이르는 과학시대는 육상경기장 트랙 길이에 불과할 것이고, 사람의 일생은 야구에서 2루까지 가는 거리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우리에게 '달 너머 멀리'에 있는 것에 대해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얼마나 무모한 짓인가?

아래의 스미스소니언 연대표에서, 인류의 기록된 모든 역사는 오른쪽 끝에 있는 미세한 조각에 불과하다. 그들은 오늘날까지 긴 줄의 시간표에서 시간의 사건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른쪽 끝이 얼마나 작은 부분인지를 보여주어야 했다. 이것은 명백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관찰된 모든 역사가 그 작고 작고 작은 조각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그들은 왼쪽의 어떤 것에 대해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답은 직접적으로는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에서는 무기물로부터 박테리아가 우연히 자연발생하고, 박테리아로부터 인간이 우연히 생겨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들은 진화를 가정하고, 장구한 연대를 가져다줄 수 있는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하지만, 그 방법들은 신뢰할 수 없는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으며, 다른 연대측정 방법에 의한 결과들은 무시한다. 시간은행(bank of time)이 그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무상으로 빌려줄 것으로 확신하며, 시간을 낭비한다.

"딥 타임(Deep Time)에 대한 생각" – 이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은 기록된 모든 인류의 역사를 시간 틀의 오른쪽 끝에서 아주 작은 조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어떻게 그들은 왼쪽의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일까? 


기적이 필요하다 : 그러면 시간은행에서 수억 년을 인출하라.


새로운 검치 포식자는 고양이과 동물보다 수백만 년 앞서 있다(PeerJ via PhysOrg, 2022. 3. 15). 진화론자들은 뼈 조각으로부터, 고양이과 동물 이전의 검치(saber teeth)에 대한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다.

하지만 4천2백만 년 전, 포유류는 고기만으로 살아남는 방법을 알아냈다"라고 샌디에이고 자연사박물관의 박사후 연구자인 애슐리 푸스트(Ashley Poust) 박사가 말했다. "한 가지 커다란 진보는 고기를 자르기 위해 특수화된 이빨을 진화시키는 것이었다. 이것은 우리가 새로 기술한 표본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진화가 마치 사람처럼 생각을 하고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주체로, 의인화(personification)하고 있으며, 목적론(teleology)을 사용하고 있다.(마치 동물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특수한 치아를 의도적으로 "진화"시킨 것처럼 표현한다). 또한 푸스트 박사는 마치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창조적인 힘을 가진 것처럼 말하고 있다.

"어떤 것도 이것 이전에는 포유동물에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푸스트는 말했다. "소수의 포유류의 조상들은 긴 엄니(fangs)를 갖고 있었지만, 디에고아엘루스(Diegoaelurus)와 그 친척들은 모든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고양이과 동물과 같은 시도를 나타내고 있다. 앞에는 검치(sabre-teeth)가 있고, 뒤에는 열육치(carnassials)라고 불리는 얇게 써는 가위 이빨이 있다. 이것은 여러 동물 그룹이 수백만 년 동안 독립적으로 진화시켜 온 강력한 조합이다."

.스미스소니언은 이 나선형의 연대표를 전시하여 장구한 시간을 선전하면서, 수십억 년의 시간 길이는 슬그머니 사라지게 만들어놓았다.


성게의 초기 진화는 재검토되고 있다.(eLife, 2022. 3. 22). 어릴 때 해변에서 모아놓던 연잎성게(sand dollars)는 진화론적 연대표에서 3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연구는 현대의 성게(echinoids, urchins)들이 대략 3억 년 전에 출현했음을 시사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분자 연구(molecular study)"는 화석기록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들은 화석 증거에도 불구하고, 분자시계의 답을 믿기로 선택한다. 그것이 연잎성게의 초기 진화를 "재검토"할 것을 의미할지라도, 그들은 시간은행으로 찾아가 수억 년을 인출한다.

덧붙여서 그 결과는 연잎성게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즉 이 생물의 최초 화석이 발견된 백악기보다 약 4,000만 년에서 5,000만 년 더 이전에 나타났다는 것을 가리킨다. 저자들은 연잎성게의 단단한 골격과 매장된 생활양식, 그리고 분명히 구분되는 형태학은 그들의 화석기록이 그들의 진정한 진화 역사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 결과는 주목할 만하다고 말한다.

"진정한 진화 역사"는 다윈이 주장한 것이 희미한 안개 너머에 있음에 틀림없다고 상상하는, 일종의 최면을 통해 시각화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연구팀은 그들의 분석에서 진화론적 시간 틀의 견고성을 시각화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시간공간(chronospace)'이라는 다변량 통계 접근방식을 개발했다.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의 화석관은 진화와 장구한 시간을 전 세계에 선전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 실험은 RNA의 분자 진화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University of Tokyo, 2022. 3. 18). 모든 아시아인들이 163년 전 영국의 다운하우스에서 나온 빅토리아 시대의 기괴한 신화(진화론)에 빠져드는 것을 보는 것은 슬픈 일이다. 이들 일본의 진화론자들은 신화적 바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상상할 수 있도록, 시간은행에서 무모한 만큼의 시간을 빌려오고 있었다. 달 너머는커녕 100km도 볼 수 없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먼 곳에 있는, 경험적 흔적도 남아 있지 않은 것도, 그들은 시각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생명체는 많은 커다란 의문들을 갖고 있다. 특히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것은 오래된 의문이다. 유인원에서 사람(피곤한 직장인)으로 진화되는 그림의 티셔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무기분자가 복잡한 세포로, 그리고 사람으로 변화되었을까?

오직 유물론적, 무신론적, 진화론적 답변만 예상된다는 것을 유의하라. 그들의 마법의 수정구슬을 통해서, 그들이 무엇을 시각화했는지를 우리에게 말해준다.

수십 년 동안 한 가설은 RNA 분자가 아마도 단백질들과 다른 생물학적 분자들과 함께 원시지구에 존재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약 40억 년 전에, 그들은 자가-복제를 시작했고, 단순한 분자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분자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단계별 변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체의 출현으로 이어질 수 있었고, 수많은 동물, 식물, 그 사이에 있는 모든 아름다운 생명체들의 출현을 이끌었던 것이다.

이것이 무기물에서 RNA, 수많은 동물과 식물, 유인원, 사람에 이르기까지 시간은행의 무분별한 지원금이 제공하여 만들어진 진화 이야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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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은행 강도처럼 총을 들이대고 강탈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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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6일 창조를 믿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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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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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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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3. 24.

주소 : https://crev.info/2022/03/time-infl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7-06

내가 최근 창조를 믿는 이유는?

(Why Do I Believe in Recent Creation?)

by Brian Thomas, PH.D.  


       최근에 한 학생이 나에게 지구의 나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나는 한때 이 세계는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는다고 확신했었다고 대답했다. 나는 심지어 “공룡의 시대”를 언급한 노래를 지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화석화 된 공룡들은 노아가 살았던 시기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으며, 공룡들은 불과 4,500년 전에 노아의 홍수로 퇴적지층에 파묻혔으며, 네 가지 구체적인 사실이 내 마음을 바꾸는데 계기가 됐다고 말해주었다.

나의 변화는 한 크리스천 친구가 나에게 창조를 믿는 과학자들을 향한 비난에 대한 반박 글들을 전달해주면서 시작되었다. 그가 나에게 준 정보는 대학교수들과 교과서에서 결코 언급되지 않았던 사실들이었다.

예를 들어, 나는 1980년 세인트 헬렌산의 폭발로 흘러내린 화산성 이류들이 얇은 엽층들을 이루며 빠른 시간 내에 퇴적되었다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 또는 2년 만에 이 엽층들이 충분히 단단해져서, 가파른 협곡의 벽을 형성했다는 것도 들어본 적이 없다. 나는 항상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 퇴적지층의 형성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배워왔다. 그러나 퇴적지층의 형성에는 많은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장구한 시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나를 놀라게 한 또 다른 사실은 1982년 세인트 헬렌산의 작은 후발 폭발 시에, 새로 생겨났던 신선한 퇴적층과 그 아래에 있는 화산암을 관통해 한 거대한 협곡이 파여졌다는 것을 들었을 때였다. 나는 항상 협곡은 수백만 년의 점진적인 침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파여졌다고 들어왔다. 그러나 새로운 두터운 퇴적층이 생겨난 것처럼, 이 협곡도 재앙적인 날에 하루 만에  파여졌던 것이다.

지구의 나이에 대한 나의 믿음을 뒤흔들었던 세 번째 사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과 관련이 있다. 1980년 세인트 헬렌산의 분출 이후에, 작은 용암 분출이 산꼭대기에 있는 새로운 분화구에 용암 돔을 만들었다. 표준 연대측정 방법에 따르면,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는 용암이 경화된 정확한 시간을 나타낼 수 있다. 이 신선한 암석은 흔히 사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성경적 6일 창조를 믿는 과학자들은 실험을 위해 용암을 채취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그들은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들을 의심하고 있었지만, 그러한 불신을 갖고 있지 않은 실험실의 전문가들에게 암석 시료의 연대측정을 의뢰했다. 생겨난 지 10년 밖에 되지 않은 암석에 대한 전문가의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50만 년이었다![1] 역사적으로 알려진 화산분출 용암류에 대한 다른 테스트들도 정확한 연대를 보여주지 못했다.[2]

그 이론에 제시하는 것처럼, 용융된 상태의 암석은 동위원소 시계를 다시 제로로 되감을 수 없다. 나는 처음으로 암석의 동위원소(모원소 대 자원소) 비율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묻기 시작했다. 그리고 보고된 연대측정 결과들도 이와 같이 완전히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지구 역사에 대해 더 신뢰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해야할 필요를 깨달았다. 네 가지 사실은 나를 이끌어 갔다. 나는 성경에서 이 세계가 시작된 이래로,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에 대한 믿을 수 있는 목격자의 기록들을 발견했다. 법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목격자 증언은 동위원소 비율과 같은 상황 증거보다 우선한다. 성경을 기록했던 선지자들은 그들이 기술했던 사건들을 겪으면서 살았다. 나에게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가르쳐준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러한 연대를 결코 경험해보지 못했다. 과학은 그것을 측정할 수조차 없다.

나는 왜 성경적 최근 창조를 믿는가? 퇴적지층은 빠르게 퇴적되고, 협곡은 빠르게 침식되며,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신뢰할 수 없으며, 성경 시대에 살았던 신뢰할만한 선지자들의 간증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언제 어떻게 만드셨는지에 대해 수천 년 전에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Austin, S. A. 1996. Excess argon within mineral concentrates from the new dacite lava dome at Mount St. Helens volcano.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Journal of Creation). 10 (3): 335-343.
  2. Snelling, A. A. 1998. The Cause of Anomalous Potassium-Argon “Ages” for Recent Andesite Flows at Mt. Ngauruhoe, New Zealand, and the Implications for Potassium-Argon “Dating.” In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503-525.

* Dr.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0. Why Do I Believe in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9 (7).


*참조 : 자료실/연대문제/동위원소시계

http://creation.kr/IsotopeClock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creation.kr/YoungEarth

자료실/연대문제/성경적 연대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


출처 : ICR, 2020.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why-do-i-believe-in-recent-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AiG News
2008-04-26

최초 아메리카인의 배설물이 발견되었다?

(Feces hint at first Americans)


      미국 오리건 주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분석(糞石, coprolites)은 최초의 아메리카인들이 동아시아로부터 왔다는 것을 확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BBC News, 2008. 4. 3)


Science 지의 글에서 연구원들은 클로비스 문명(Clovis culture) 이전 시대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분석(화석화된 분변)들을 기술하고 있었다. 많은 과학자들은 클로비스 문명이 아메리카 대륙의 최초 문명이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다른 문명이 그들보다 먼저 들어왔었다고 믿고 있다. 그 분변 화석은 이 논쟁을 끝낼 것인가?


근처에서 고대인들의 직업에 대한 다른 징후들이 발견되었고, 그 분변 화석은 소량의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 항상 모계로만 전달되는 비핵성 DNA)를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 분변 화석의 연대가 클로비스 문명 직전인 14,000년 전의 것으로 평가하였다.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또한 동굴 거주자들이 시베리아와 동아시아의 인종 그룹과 연결되어 있으며, 아메리카인들이 시베리아를 통하여 정착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창조론자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주장은 모든 언어/인종 그룹들은 바벨탑 사건 이후 중동(Middle East)으로부터 흩어져서, 시베리아를 거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의 육상 다리를 건너, 대륙 전체로 흩어졌다는 모델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연대는 받아들일 수 없다. 왜냐하면 이들 연대들은 DNA 돌연변이 율(DNA mutation rates), 인류의 기원, 클로비스 문명의 고고학적 유물들이 발굴되어지는 지층들에 관한 가정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노아 홍수 이후 모든 대륙들에 거주하게 된 최초 원주민들처럼,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은 노아의 후손들로서, 바벨탑 사건 이후 분산되었던, 죄인들의 후손이요,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처럼 구세주가 필요했던 사람들이었다. 


여하간, 바벨의 역사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나, 잘 알고 있지 못한 사람들은 최근 Answers magazine의 특집 글들을 살펴보라. 거기에는 바벨탑과 관련된 여러 글들과 창조과학 및 성경 관련 여러 글들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1만 4천년전 인간 배설물 화석 발견, 고고학자들 흥분 (2008. 4. 10.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105998.html?ctg=13

From Ararat to the Americas—in a few thousand ye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eedback/2006/0922.asp

Where was man during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3.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12/news-to-note-04122008

출처 - AiG News, 2008. 4.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56

참고 : 3127|4218|3871|472|2747|2545|4237|3148

John D. Morris
2007-12-14

현대의 변증가 

(The Modern Apologist)


      기독교 변증학(Christian apologetics, 믿음에 대한 체계적인 방어)은 오늘날 인기있는 학문이 되었다. 우리는 우리가 믿고 있는 것과, 그것을 믿는 이유를 알고 있도록,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명령받았다.(베드로전서 3:15). 정말로,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 개념을 받아들이고 알고 있다면 멋진 일이다.

오늘날 몇몇 기독교 대학들은 변증학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많은 사역자들이 이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들과 일부 기독교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자체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변증학(변증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예언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역자들도 있고, 이단과 사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역자들도 있다. 일부는 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하고 있고, 일부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을 믿음 위에 강하게 서도록 애쓰시고 수고하시는 그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한 헌신자들은 매우 필요하다.

변증학을 가르치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무오성(biblical inerrancy)을 믿으라고 주장한다. ICR도 이것은 성경의 모든 내용을, 심지어 문자적으로 젊은 지구 창조를 믿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많은 변증학 사역자들은 진화론의 어떤 형태나 오래된 지구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이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 ”지구의 나이(age of the earth)에 대해서는 나의 생각을 정립하지 못했다. 또는 나는 지구의 나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이러한 대답은 ”한 주의 3일은 젊은 지구를 믿고, 다른 3일은 오래된 지구를 믿고, 하루는 무엇을 믿을지 나도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나는 자주 '변증론”을 다루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초대받곤 한다. 너무도 자주 그 프로그램의 담당자들이 창조론과 관련하여 성경을 방어하는 것에 훈련되어 있지 않았다. 대신에 현대의 과학 이론들과 비교하여 그가 창조론의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지적하곤 했다. 나는 과학적 증거들은 젊은 지구를 지지한다고 확신한다. 성경은 권위를 가지고 그것을 명백하게 선포하고 있다. 왜 자칭 기독교 지도자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성경적 진리를 지지하는 증거들을 기뻐하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오히려 빅뱅 우주론(Big Bang cosmology), 점진론적 창조론(progressive creation), 또는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을 순진하게 받아들이는 것일까?

몇 년 전, 나는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와 빅뱅을 옹호하는 휴 로스(Hugh Ross)와 전국적인 기독교 라디오방송 프로그램에서 토론을 하였다. 나는 빅뱅 이론이 가지고 있는 여러 과학적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그러나 초점은 성경적 증거들에 맞추었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진행자의 말로 끝이 났다. ”모리스는 더 성경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고, 로스는 더 과학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군요. 저는 로스 편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감히 기독교 방송의 진행자가 이렇게 말하면서 그 자신을 성경적 변증론자라고 부를 수 있단 말인가? 성경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성경 해석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칼 세이건(Carl Sagan)과 같은 무신론자들의 말에 의지해야만 하는가? 설사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들이 별로 없다 하더라도, 크리스천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명백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을 포기하기 보다는,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될 때까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보류되어야한다고 말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현대의 변증학이 하고 있는 노력은 자주 펜스 위에 앉아서 형세를 관망하는 경기가 되곤 한다. 그리고 진화론과 오래된 연대에 근거하여 성경의 과학적 정확성과 타당성에 문제가 제기될 때, 너무도 자주 회피하여 버린다. 하지만 성경은 이 점에서 있어서는 분명하다. 그리고 창조와 대홍수, 그리고 젊은 지구에 관한 과학적 증거들은 압도적이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 모호한 태도를 취할 때,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이 아마도 적절할 것이다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요한계시록 3:15-16)

* Dr. Morris is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551/

출처 - ICR, BTG, 2007. 12.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14

참고 : 1922|2016|2638|902|2982|3249|2330|3055|2961|1933|2882|2359|3378|3702|2094|512|2912|905|738|740|741|2647|2278|2704|2864|548|2346|3218|3020|1756|2996|921|3022|3640

Larry Pierce
2007-05-11

잊혀진 대주교, 제임스 어셔 

(The forgotten archbishop)


     지구의 창조된 시점에 관한 연대 문제에 있어서, 제임스 어셔(James Ussher) 대주교 보다 더 많은 비웃음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셔는 1650년대에 지구가 BC 4004년 10월 23일에 창조되었다는 생각을 제시했고, 이 연대는 20세기 중반까지 많은 성경들의 관주로서 가장자리에 표기되곤 하였다. 그렇다면 어셔는 현명한 사람이었는가, 허풍쟁이였는가, 아니면 단지 고지식한 사람이었는가? 그의 연대에 관하여 우리가 생각하여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명예와 명성을 겸비했던 학자

제임스 어셔(James Ussher)는 1581년에 아일랜드 더블린(Dublin)에서 태어났다. 소년 시절에 그는 교회 일에 전적으로 헌신하기로 결심했고, 주님께서는 그의 결심을 기쁘게 받으셨다. 그는 18세에 그 당시 세계의 유수한 대학 중의 하나였던 더블린 대학교에 입학했다. 20세에 그는 더블린에서 영국국교회(Anglican Church)의 부제와 사제(a deacon and priest)로 임명되었다. 그는 26세의 약관에 극히 도달하기 어려운 영예인 더블린 대학의 신학과 학과장이 되었다. 그는 1607년부터 1621년까지 교수로 봉직했고, 두 번이나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Trinity College)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그는 일찍이 학생 때부터 역사 과목에 뛰어났고, 20세부터 다음 20년 동안 그의 손에 닿는 모든 역사책들을 읽었다. 그는 교회 역사에도 뛰어났고, 사도시대 이후의 아일랜드 교회와 영국 교회를 다룬 방대하고 권위 있는 여러 권의 책들을 저술을 했다.

그는 1625년에 아일랜드의 영국국교회의 최고 고위직인 아르마 대주교(Archbishop of Armagh)에 임명되었다. 셈족 언어(Semitic languages)의 전문가였던 그는, 구약성경의 옛 히브리어 본문의 신뢰성을 논증했고, 아시아에서의 기독교와 성경과 관련된 많은 주제들을 가지고 광범위한 저술활동을 했다.

1628년에, 영국의 제임스 1세(스코틀랜드의 제임스 6세)는 그를 아일랜드에 있는 그의 추밀원(Privy Council)에 임명했다. 그는 제임스 왕의 후계자인 찰스 1세에 반대하여 일어난 반란에 비판적이었다. 그러나 반란을 이끌었던 올리버 크롬웰(Oliver Cromwell)은 어셔를 매우 존경했다. 어셔가 죽었을 때, 크롬웰은 그를 위한 성대한 장례식을 베풀었고, 그를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에 묻히도록 했다.


유일한 믿을 만한 출처의 문서

어셔의 많은 계획들 중의 하나는, 창조 시점부터 AD 70년까지의 모든 주요한 사건들을 망라한 라틴어로 된 세계 역사를 집필하는 것이었다. 그는 1650년에 이 1600페이지 짜리의 두터운 책을 라틴어로 출판했다. 영문 번역판은 그가 죽은 지 2년 후인 1658년에 출판되었다. 그의 저서는 재출판 되어져 왔고, 이제는 Answers in Genesis bookstore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 연구의 첫 권의 내용은 온라인(online)상에서도 볼 수 있다. 그것은 창조 시점부터 BC 176년까지의 기간을 포함하고 있다.    

그 저술을 준비하면서, 어셔는 먼저 성경(the Bible)이 인류 역사의 기간들을 포함하는 연대기적 정보의 유일하고 믿을만한 출처가 되는 문서라는 가정을 하였다. 사실 페르시아 제국 이전의 그리스, 로마, 이집트의 역사나 다른 나라의 역사에 관해서는 알려진 것은 거의 없었다. 대부분은 추정과 설화에 의존하고 있었다. 세속 역사의 연대들은 메데-페르시아 제국의이건국(c. 540 BC)과 더불어 확실해지기 시작했다.

이 시기 이전의 사건들에 대하여, 어셔는 그의 역사적 시간 틀을 확립하기 위해서 오직 성경 자료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믿을 만한 연대로 느부갓네살 왕이 죽은 연대를 선택하였고, 그 날짜를 기준으로 해서 그 이전의 성경적 연대를 계산했다. 그러므로 그 날짜로부터 거꾸로 계산을 해 나가서, 그는 기원전 4004년 10월 23일이 창조일이라고 결론지었던 것이다.


그는 어떻게 그러한 연대를 계산하게 되었나?

성경 어느 곳에도 이 날짜는 언급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유대인과 많은 다른 고대 민족들에서는 가을에 새해가 시작되었으므로, 어셔는 거기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따라서 그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때가 가을에 해당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천문표를 근거로 하여, 그는 추분(autumnal equinox,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후의 첫 번째 일요일을 골랐다.

우리는 모두 추분이 10월 23일이 아니라, 9월 21일경에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사실 달력의 조정 덕분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의 연구에서 어셔는 고대 유대인과 이집트 사람들은 태음력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대신 그들은 일년을 한 달이 30일인 열 두 달이 되게 했다. 매년의 마지막에는 5일을 더했고, 4년마다는 6일을 더했다. 그러나 정확하게 1년은 365.25일이기 때문에, 365일로 된 일년은 조금 짧았고, 366일로 된 일년은 조금 길었다. 달력을 계절에 맞추기 위해서는 날 수를 빼주어야만 했다.

줄리어스 시저(Julius Caesar)가 달력을 개량했을 때, 그는 12개월의 길이가 서로 다른,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을 채택했다. 1752년 9월 2일에, 계절과 달력을 일치시키기 위해 영국 달력에서 11일을 빼었다. 1800년과 1900년에도 하루씩을 빼었다. 이 해들은 통상 윤년이지만 달력을 맞추기 위해 평년으로 만들었다.

줄리어스 시저의 개량 전에는 달력의 날 수에 대한 수정이 없었다. 시저의 시대에서부터 거슬러 올라가 창조 때까지 4,000년 동안, 계절이 제 때에 해당되도록 하기 위하여는 32일을 빼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이 조정을 한 결과, 어셔는 9월 21일이 아니라, 10월 23일이라는 날짜를 얻었다.

자 그러면 그는 어떻게 BC 4004년이라는 연대를 얻게 되었는가?

대답 : 그는 창세기 5장 11장의 연대기와, 이제 곧 살펴보겠지만 성경의 다른 구절들을 사용하여 계산을 하였다. 우리는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하여 연대기를 BC 588년의 예루살렘 함락에 일치시킬 것이다. 상세한 계산은 책의 원문에서 100페이지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창세기 5장으로부터 우리는 다음과 같은 연대를 얻을 수 있다.

성경은 어셔가 했던 것과 같은 모든 중간 세부사항을 거치지 않고도, 같은 계산을 가능케 하는 몇몇 긴 기간들의 연대를 제공하고 있다.


연대를 알려주는 중요한 기둥들

따라서 창조일은 = 584 + 3421 - 1 = BC 4004 년
이제 당신은 어셔가 어떻게 계산을 하였는지에 관한 대략적인 개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어셔는 세속의 역사가 아닌 성경에서부터 출발하였다. 그것이 예루살렘의 함락을 BC 586년이 아닌, BC 588년으로 본 이유이다. 그는 여호야김의 통치 4년째가 느부갓네살의 통치 첫 해에 해당한다는 점에 유의했다 (예레미아 25:1). 유다 왕들의 목록을 통해서, 그는 이것이 느부갓네살 왕의 아비가 죽기 2년 전인 BC 607년이 되는 것임을 알았다. 느부갓네살의 아비는 BC 605년에 죽었고, 많은 역사가들은 이 때가 느부갓네살 왕의 통치가 시작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는데, 사실 이때 그는 이미 2년 동안 총독으로서 통치하고 있었다. 그가 총독이 되었던 해를 왕의 통치의 첫 해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성경에서 시작하여, 어셔는 세속 역사의 이러한 잘못을 정정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어셔는 옳았는가?

어셔는 허풍쟁이도, 고지식하지도 않았으며, 사실 당대의 가장 박식한 사람 중의 하나였다. 그가 계산에 사용한 가정들을 이해한다면 (특히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이고, 믿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출발한다면), 우리는 그가 창조의 날짜를 어떻게 도출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사실, 후대의 연대기에 고의적인 탈락이나 간격(내 견해로 이것에 대한 증거들은 부적절하다)이 없다고 본다면, 그가 계산했던 날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감과 그의 방대한 지식에 근거를 둔, 완전히 합리적인 추론이었던 것이다.  


천문학과 어셔

미국 콜로라도주 보울더(Boulder)에 있는 고고도 관측소(High Altitude Observatory)의 천체물리학자 존 에디(John Eddy) 박사는 1978년의 한 심포지엄에서 의미 깊은 언급을 하였다. 이것은 1978년 9월의 Geotimes 23:18에 보고 되었다.

”태양의 관측만으로는 태양의 나이가 45-50억 년 되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 에디 박사는 말했다. ”나는 태양의 나이가 45억 년 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태양의 나이에 관한 새롭고 예상하지 않았던 결과들이 주어진다면, 그리고 언젠가 멋진 재계산과 이론적 재조정이 이루어진다면, 어셔 대주교가 제시한 태양과 지구의 나이를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천문학에서 젊은 연대를 거부하는 관측 증거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Larry Pierce is retired and publishes biblically related material as one of his hobbies and enjoys the study of ancient history. He and his wife, Marion, live in Winterbourne, Ontario.


*참고 및 노트

이 작업은 읽기에는 매혹적인 내용이지만, 이 내용을 접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제 그것은 완성되어지는 대로 다시 발표되어질 것이고, Answers in Genesis 웹 사이트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올려놓을 예정이다. 창조로부터 BC 176년까지의 기간에 대한 첫번째 내용은 이미 웹사이트에 올려져 있다. Ussher’s Time Line for the Divided Kingdom을 보라.
1) 유대인들은 후일 바벨론 포로시절에는 바벨론인들의 8년 주기 음력을 채용하였다.
2) 오늘날 우리들은 줄리안 태양력(Julian calendar)을 개선한 그레고리 태양력(Gregorian calendar)을 사용한다.  




어셔 주교에 대한 휴 로스와 스테판 굴드의 대조되는 평가
(Hugh Ross v Stephen Jay Gould on Ussher)

by Jonathan Sarfati, Ph.D.

      오늘날 어셔는 점진론적 창조론자인 휴 로스(progressive creationist Hugh Ross)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랄한 조롱을 받고 있다. 휴 로스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라이트풋(Lightfoot)과 어셔는 둘 다 히브리 학문을 무시했다. 그리고 성경적 연대기에 언급되어지지 않은 생략되어진 세대는 없는 것으로 가정했다. 그들은 또한 킹제임스 번역본(King James Version)을 기초로 하여,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의 날 수를 연속적인 24시간으로서의 6일로서 가정했다.”[1] 

로스는 그가 공저로 지은 어린이들을 위한 RTB comic book에서 더욱 신랄하게 조롱하고 있었다 [2]


여기에서 어셔는 바보모자 같은 머리장식(dunce-cap-like headgear)을 쓰고 있는 한 멍청이로 묘사되어 있다. (위의 풍자만화[3]를 보라). 이것은 로스가 자신은 높은 도덕적 수준을 가진 예의바르고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말하던 그의 주장이 거짓말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어셔의 연대는 그 당시에 계산되었던 많은 연대들과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것이었다.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또는 젊은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2)기사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이 세상은 단지 수천 년 전, 24시간 길이를 갖는 6일 동안에 창조되었고, 창세기 5장과 11장의 연대기에는 간격이 없다는 것이 기독교계가 가지고 있던 보편적인 견해였다. 따라서 그가 KJV 성경에 기록되어진 창세기 말씀에 기초하였다는 비난은 불합리한 것이다. 오늘날 KJV 성경은 거의 모든 영어성경 번역본들을 있게 하였다. 어쨌든, 이 두 학자들은 오로지 라틴어로만 기술하였다.     


또한 그들이 히브리어를 무시했다는 로스의 주장은 매우 부적절한 것이다. 라이트풋은 라틴어와 헬라어뿐만 아니라 히브리어에 전문가였고, 구약을 포함하여 후대의 유대인들의 기록인 탈무드와 미드라시(Midrash)에 대해 능통하였다.[4] 어셔는 ”당대에서 가장 위대한 학자 중에 한 사람”으로서 인정되고 있었다.[5] 그의 주요 저술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그는 셈족 언어(Semitic languages)와 고대사의 전문가였다.     


또한 몇몇 위대한 과학자들이 창조의 연대를 어셔의 연대와 매우 가깝게 계산하였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공공연한 비밀이다. 예를 들어 행성운동의 법칙을 발견한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1630)는 BC 3992년으로 창조의 연대를 계산하였다. 또한 운동과 중력의 법칙, 미적분 등을 발전시킨 아이삭 뉴턴(Sir Isaac Newton, 1642/3–1727)은 모든 시대를 걸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성경적 역사에 관한 많은 글들을 썼고, 열심히 어셔 주교의 연대기를 방어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기도 하였다 : ”17세기 또는 심지어 18세기에 교육받은 사람들에서, 인류의 과거를 6천년 훨씬 뒤로 확장시키려는 어떠한 제안도 헛된 것이고, 바보같은 추정이다” [6] 


나는 휴 로스가 풍자만화에서 어셔를 바보(dunces)로 조롱했듯이, 케플러나 뉴턴을 조롱할 것인지 궁금하다. 로스의 이러한 행동에 반해, 유명한 진화론자였던 스테판 굴드(Stephen Jay Gould, 1941–2002)의 반응은 대조가 된다. 그는 어셔를 매우 공정하게 다루고 있었다.[7] 굴드도 분명히 어셔가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어셔는 그 당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우수한 학문을 사용했다고 굴드는 말하고 있었다.

”어셔의 연대기는 그 당시 하나의 고귀한 하나의 노력으로서 변호되어야 한다. 우리의 통상적 조롱들은 먼 과거의 다른 시대를 판단하는 데에 현재적 기준을 잘못 적용하는 유감스러운 편협된 생각으로 기록될 것이다.”
   
”어셔는 그 당대에 최고의 학자였다. 그는 수용된 방법론 하에서 하나의 공동 목표를 향해 나아가던 거대한 지식인 사회에서 실체적 연구를 계승한 사람이었다.”  
 
”알 수도 없었고, 접근할 수도 없었던 후세의 기준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들 자신의 기준들에 의해서 평가를 내렸던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 나는 탄원하는 바이다.”[8]   

 

References and notes

  1. Ross, H., Creation and Time, Navpress, Colorado Springs, pp. 26–27, 1994.
  2. Ross, H. and Bundschuh, R., Destination: Creation, Reasons to Believe Comix, p. 5, 1997.
  3. When we published Pierce, we asked RTB for permission to publish this cartoon. Not surprisingly, they refused. Now we know more about copyright law, which has provision for ‘fair use’ reproduction of pictures for the purpose of criticism.
  4. McClintock, J., Smith, W.M., Strong, J., Cyclopedia of Biblical, Theological and Ecclesiastical Literature, Baker Book House, pp. 426–427, 1982.
  5. Elwell, W.A., Evangelical Dictionary of Theology, Baker Book House, p. 1131, 1996.
  6. Newton, I., The Chronology of Ancient Kingdoms Amended, published posthumously 1728, cited in Renfrew, C., Before Civilization, Penguin Books, pp. 22–23, 1976.
  7. Gould, S.J., Fall in the house of Ussher, Natural History 12(11):12–21, 1991.
  8. Gould, Ref. 7 , pp. 14,16,2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2/archbishop.asp

출처 - Creation 20(2):42–43, March 199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98

참고 : 1922|3707|2754|930|303|3148|3233|1412|1413|3372|2936|512|2016|3640|3589|3249|3020|2797|2982

한국창조과학회
2006-09-25

호주 원주민들은 언제부터 호주에 살게 되었는가? 

(How long have Aborigines lived in Australia?)


      호주 원주민들은 언제부터 호주에 살게 되었는가?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대답은 4만년 전부터 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 시점은 5만 또는 6만년 전이 될 수도 있고, 심지어 더 길 수도 있다.

그러한 주장은 항상 많은 가정(assumptions, 사실로서 입증될 수 없는 믿음)들에 의거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예를 들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radiocarbon dating)의 경우, 지구에서 방사성탄소의 생산과 붕괴는 평형 상태였다고 가정하고 있다. (오랜 연대 이론에서는 그랬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관측은 그렇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3만 년이라는 방사성탄소 연대는 사실 단지 수천 년을 나타내고 있을 수 있다. 틀린 연대가 사실로서 가정될 때, 더 아래 지층에서 발견되는 어떤 것들은 더 오래된 연대로 결정되곤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오래된 연대들을 지지하고 있는 것은 진화론과 그 이론의 추종자들이다. 고고학자인 브루(Brew) 교수가 말했던 것처럼, '만약 C-14 연대가 우리 이론과 맞아 떨어진다면, 우리는 그 연대를 교과서에 싣는다. 그리고 그 연대가 우리 이론과 전적으로 모순되지 않는다면, 각주로 싣게 된다. 그러나 그 연대가 우리 이론과 완전히 다르다면, 그 연대는 단지 폐기되어 버린다.' [1]   

호주의 북부 지역인 유명한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과 같은 장소를 방문하는 것은 교육적이다. 거기에서는 잘 알려진 X선 스타일의 암벽화(‘X-ray’ style of rock paintings)들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날 집 벽에 칠해지는 페인트들도 단지 몇 십년 동안만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암벽 그림이 있는 장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단순한 황토(ochre)와 물을 혼합하여 그린 그림들이 수만 년이나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이다! 


빠르게 바래짐 (Rapidly fading)

이들 벽화들은 비가 올 때 빠르게 침식되는 것이 관측되었기 때문에, 그림들 중 일부는 그들 주변에 빗물의 흐름을 돌리기 위한 실리콘 띠들, 또는 물방울 방어책이 설치되어 있다.

물론, 그들은 때때로 만져졌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한 일들이 수만년 동안 일어났을 것이라고 가정해 볼 때, 어떻게 그러한 긴 기간동안 그림들이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사실, 같은 공원에 있는 또 다른 암벽 그림에는 유럽인들이 담배 파이프를 피우고 있는 그림이나, 배를 타고 항해하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아래의 암벽 그림은 한 자루의 장총(a rifle)이 그려져 있는 카카두의 그림(Kakadu painting)이다.


한 자루의 장총(rifle)이 그려져 있는 이 호주원주민의 암벽 그림은 최근에 그려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같은 공원에 있는 다른 그림들은 수천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들에게 이 암벽 그림은 ‘최근(recent)’의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강요되었다. 이러한 불일치는 이 암벽 그림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파손되지 않은 연속성을 가진 미술 기록이라고 입심 좋게 말해지면서 무시되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모든 그림들은 기껏해야 수 세기 전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어떻게 이들 암석 그림들이 사람이 만든 보호 장치 없이, 빠른 파괴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을 유지될 수 있었겠는가 라는 사실과 모순되지 않는다.


순환논법 (Reasoning in circles)

진화론자들은 때때로 적어도 카카두 그림의 일부는 수만 년이 되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 그림에는 수만 년 전에 멸종한 동물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명백히 하나의 진화론적 가정이 또 다른 가정을 뒷받침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는 순환논법이다. 그 동물들도 단지 수 세기 전에 멸종되었다는 주장도 완벽하게 타당한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호주원주민들이 훨씬 짧은 기간동안 호주에서 살았었다는 다른 증거들을 무시하거나 경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많은 호주원주민 종족들은 전 지구적인 홍수에 대한 전설들을 가지고 있는데 (선교사들과 원주민들의 접촉으로 알려짐), 간혹 성경의 기록과 놀랍도록 일치한다.[2]

홍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종족은 중동이 아니라, 호주 퀸즈랜드 최북단 쿡타운(Cooktown)에 있는 종족이라는 것이다.[3] 그들은 요나와 물고기, 또는 홍해를 건넌 모세와 같은 문화적 기억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모두 바벨에서 끝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이야기를 선교사들로부터 전해들은 것이 아니다.  

최근 호주 북서쪽 끝의 킴벌리(Kimberley) 지역에서 발견된 고대의 미술 화랑은 진화론자인 발견자에게 그 그림들이 1천년 이상의 것으로 가정하도록 원인되었다. 왜냐하면 일부 기독교 항해자들이 그 종족에 도착되었음이 틀림없었기 때문이었다. 신문 기사는 그 그림은 '기독교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만 언급하였다. 개인적 통신에서, 발견자는 그 그림은 '거대한 홍수와 한 가족으로부터 사람들이 재번성하는 것”을 주제로 포함하고 있었다고 하였다.[4]

만약 성경적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암석 그림들에 바벨탑 이후의 이야기들이 없다는 것이 결국 밝혀진다면, 그 그림을 그린 원주민들이 초기 기독교인들과 접촉에 의해서 그것을 그리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매우 설명이 곤란해진다. 그렇다면 왜 신약 성경의 이야기들을 그 그림의 주제에서 빠져있는가? 그것은 호주 원주민들의 홍수에 대한 기억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을 것이다. 


논박된 인종차별주의 (Racism refuted)

또한 현대 생물학은 호주원주민들이 오랜 기간동안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유럽인들과 생물학적으로 크게 다를 것이라는 낡은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적 믿음이 더 이상 주장될 수 없음을 밝혀내었다. 하나님은 정말로 모든 민족의 사람들을 한 혈통으로(made of one blood) 만드셨다. 모든 종족들 사이의 유전적 차이는 너무도 적어서, 그들은 일련의 매우 밀접한 중복되는 원들로 나타내질 수 있다는 것은 오늘날 상식이 되었다.

불행하게도 호주원주민들이 오랜 기간 동안 호주 대륙에서 살아왔었다는 강한 정서적인(emotional) 요소들이 있다. 4만 년이라는 시간은 그들이 단지 2,000-3,000년 전에 살아왔었다는 것보다 호주원주민들의 땅을 강탈한 행동을 더욱 비도덕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호주에서 ‘고대(ancient)’ 라는 주제는 호주원주민의 그림이나 기념품 등은 팔 때에 어떤 신비로움을 언급하지 (상업적인 호소를 하지) 않아도 되게 하며, 검은 피부에 대한 자부심, 땅의 권리 등과 가깝게 연결되어있다. 심지어 최근에 만들어진 호주원주민의 록 음악(rock music)은 판매 효과를 위해 40,000년 전의 신비로움을 나타내는 것으로 과대선전 되고 있다.

이러한 유행하는 사회적 압력 하에서, 호주원주민들의 유물들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들이 점점 더 오래된 것으로 보이도록 나타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실제로, 증거의 무게는 호주원주민들이 노아 가족의 후손으로서[5], 인류의 나머지 사람들과 매우 가까운 사촌으로서, 단지 수천년 전에 (확실히 4천년 보다 이전에) 호주에 있게 되었다는 사실들로 기울어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아담의 후손들을 위해 죽으셨다. 거기에는 호주원주민, 유럽인, 아메리칸 인디언, 아프리카인, 에스키모인, 모든 종족들이 포함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로마서 3:23)

 


References

1. Fully referenced in The Revised Quote Book, Creation Science Foundation, Sunnybank (Queensland), 1990, p. 23.
2. See, for instance, Creation magazine Vol. 4 No. 3, pp. 9–12. Also, Funk and Wagnall's Standard Dictionary of Folklore, Mythology and Legend, New York, 1950.
3. George Rosendale (Aboriginal Lutheran Pastor from Far North Queensland), personal communication.
4. The Courier-Mail, Brisbane (Australia), 10 February 1992. Also G. Walsh, personal communication.
5. See the chapter on the origin of races in The Answers Book for a detailed explanation. (Ken Ham, Andrew Snelling, Carl Wieland, The Answers Book, Creation Science Foundation/Master Books, 1990, chapter 8.)


*참조 : Cape painting
http://en.wikipedia.org/wiki/Cave_paint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5/i3/aborigines.asp

출처 - Creation 15(3):48–50, June 199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46

참고 : 2050|1493|1464|266|2417|1906|573|2775|2690|3315|3204|3097|1799|2104|3289

John D. Morris
2006-06-03

날이 하루가 아닐 때는? 

(When Is a Day Not a Day?)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믿는 크리스천들도 성경과 역사는 아브라함(Abraham)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살았었음을 가르치고 있음을 인정한다. 게다가, 성경에 기록된 연대기는 아브라함과 노아(Noah) 사이에, 그리고 노아와 아담(Adam) 사이에 단지 몇 천년 정도밖에 흐르지 않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음도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여러 성경 사본들에서 주어진 최대 기간을 사용하더라도, 아담에서부터 현재까지 수천 년밖에 흐르지 않았다. 그러나 천지 창조는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났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6일(six days)’ 동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여섯째 날에 아담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첫째 날, 둘째 날.... 하신 일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각 날들을 구분해 놓고 있다. 창조 6일에 아담 이후의 시대를 더하면 아직도 수천 년에 불과하다.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창조의 각 날들은 실제로는 광대한 기간들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날(day)’이 오랜 기간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어떠한 성서적, 언어학적 증거가 있는가?


사실 'day'로 번역된 히브리 단어 ‘욤(yom)’ 은 영어에서처럼 여러 의미를 가질 수 있다.

히브리어나 영어 둘 다, 그 단어는 태양일의 하루, 즉 지구가 그 축을 한번 회전하는 것으로 정의되어지는 날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 만일 내가 ‘오늘(today)’ 이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당신의 생일날” 이라고 말한다면, 그 의미는 분명하다. 또한 ‘첫째 날(first day)’, ‘셋째 날(three days)’과 같이 수사를 사용해서 그 단어를 변형시켰을 때도, 당신은 내가 의미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조지 워싱톤의 시대(in the day of George Washington)’ 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내가 독립전쟁 시기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그 문맥에 의존하고 있다. 사용되어지는 단어는 어떤 특별한 어법 안에서 그 의미가 지정된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 해석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해두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욤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실 때 그 단어의 정의를 해 놓으셨다. 천지(the heavens and the earth)를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은 첫째 날 빛을 창조하셨다(3절). 그리고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다(4절). 이 빛/어두움 사이클에서 '빛을 낮(Day, yom)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Night)이라 칭하셨을” 때(5절), ‘Day'의 뜻은 더욱 확실해진다. 나머지 구절들 전체에서, 하나님은 일곱째 날까지 첫째 날에 사용하셨던 단어를 사용하신다.

잘못 해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출애굽기 20:11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들이 잘못 해석하지 않도록 어떤 내용을 돌 판에다 새겨 넣으셨다. 십계명에서 제4 계명은 우리들이 일하는 한 주(week)에 관한 것으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6 일간은 일하고 제 7 일은 안식하라고 명령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같은 단어인 욤(yom)이 같은 문맥, 같은 형태, 같은 돌판, 같은 저자, 그것을 기록하신 같은 손가락 하에서 다른 뜻으로 쓰여졌을까? 만약 그 단어가 같은 의미를 가진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날들과 같은 6일 동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우리들이 일하는 일 주일 형태가 되는 것이다.  


'날(Day)”이 어떤 문맥에서는 기간(period)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창조 시에 설명된 날은 실제로 하루를 의미한다. 크리스천들은 일시적이고 늘 변하는 사람들의 생각에 의지하지 말고, 불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자체가 정의한 것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721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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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l Grigg
2005-10-27

조상들과의 만남 

: 창세기 연대기의 정확성과 족장들의 긴 수명

 (Meeting the ancestors)


     당신은 노아의 아버지 라멕(Lamech)이[1] 아담(Adam)과 대화하는 것을 상상해 볼 수 있는가? ”당신이 에덴 동산에서 금지된 과일을 먹기 전에 하나님과 지냈던 일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이와 같은 일은 일어날 수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러한 일은 일어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창세기에 기록된 연대기에 의하면, 아담은 라멕이 56살 되던 때까지 죽지 않았다. [2] (아래 표를 보라).


아브라함이 셈(Shem)과 말하는 것을 어떨까? ”저에게 당신과 당신의 형제였던 함, 야벳, 그리고 당신의 아버지 노아가 방주를 지었던 일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하나님이 당신들께로 보내신 모든 동물들과 방주 안에서 1년여 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하나의 상상의 이야기인가? 그렇지 않다. 이것도 또한 일어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창세기에 기록된 연대기에 의하면 셈은 아브라함의 시대까지 살아있었다. [3, 4]


성경은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족장들의 나이에 대해서 세심하게 기록하여 놓았다. 메시야/언약 가계에 있는 각 인물들이 아이를 낳았을 당시 몇 세였는지, 그들이 몇 세를 살다가 죽었는지, 그리고 그들이 죽을 때에 아들의 나이는 몇 세였는지를 기록해 놓고 있다. [5, 6]
그러므로 간단한 산술에 의해서, 각 족장들은 세계가 시작된 해(the Year of the World, 라틴어로 Anno Mundi, 약자로 ‘AM’으로 표시함)로부터 몇 년에 태어나고, 몇 년을 살다가, 몇 년에 죽었다는 것이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계산될 수 있다. 그리고 창세기 목록으로부터 어떠한 ‘간격(gap)’이 있을 가능성은 제거되어진다.


따라서 최초의 해(first year) 제 6 일에 창조된 아담은 AM 930 년에 죽었고, AM 874 년에 태어난 노아의 아버지 라멕의 시기까지 그의 후손들과 이야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노아의 아들인 셈은 AM 1558 년에 태어나서 AM 2158 년에 죽었기 때문에, AM 2008 년에 태어난 아브라함을 포함하여 그때까지의 여러 후손들과 이야기할 수 있었다. [3]


마찬가지로, 창조 후의 노아 홍수가 일어난 날짜도 정확하게 정해질 수 있다. 창세기 7:6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아래의 표로부터 우리는 노아가 AM 1056 년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홍수는 600 년 후인 AM 1656 년에 발생했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태어나기(AM 2008년) 352 년 전이다.


셈(AM 2158 년에 죽음)과 에벨(Eber, 셈의 증손자, AM 2187 년에 죽음)은 둘 다 아브라함 시대까지 살아있었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 당시 족장 시대에서, 고대 이스라엘 민족(Israelites)이 셈족(Semites, 셈의 이름을 따라), 또는 히브리족(Hebrews, 에벨의 이름을 따라)으로 알려져 있었던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거기에 어떤 간격이 있는가?

선의의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들 연대기에 간격이 있다고 말해왔다. 그들이 이렇게 말한 이유는 성서적 시간 틀을 잡아 늘려서 부분적으로 세속적 지질학과 고고학과 화해시키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위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창세기의 연대기에는 어떠한 간격도 없다. 그것들은 물샐 틈 없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기록은 정확한가?

창세기를 읽다보면 '...계보(대략, 사적, 후예)는 이러하니라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 히브리어로 toledoth = origins, ’history,’ 또는 ‘family history’) 라는 구절이 11번이나 나온다 (KJV) [7]. 이들 문장들은 모두 그들이 기술했던 사건들 다음에 오고 있다. 그리고 각 구분되어 기록된 사건들은 모두 거명된 개인들의 죽음 이후 보다는 죽음 이전에 발생했던 일들이다. 그래서 그것들은 문장 앞에 또는 머리말로 쓰여졌다기 보다는, 문장 뒤에 글을 마치는 서명으로 더 잘 어울린다. 


만약 이것이 그렇게 쓰여졌다면, 이것들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설명은, 아담, 노아, 셈 등의 사람들 각자가 그들의 생애 동안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점토판들에 기록했을 수 있다 [8]. 그리고 그것들을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담, 셋, 노아, 셈.....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의 계보를 경유하여 물려주었다. 모세는 성령의 인도하심 하에, 이것들을 선택하고, 자신의 주석을 넣어 편집하여, 오늘날 우리가 창세기(Genesis)라고 알려진 책으로 편찬하였다 [9].  


조상대대로 물려온 많은 중첩된 사실들에 의해서 쓰여진 기록은,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어떠한 구두적인 설명(oral accounts) 보다는 훨씬 정확하게 기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따라서 아담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단지 2명의 중개자, 즉 므두셀라(또는 아마도 라멕)와 셈만이 필요했다.


초기 족장들의 연대기에 대한 상세한 기술은 성경에 세 번 기록되어 있다. 즉, 창세기 5장과 11장, 역대상 1장, 그리고 누가복음 3장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 계보에 대한 기술을 중요하게 여기셨음을 나타내고 있다 [10, 11, 12]. 유다서 1:14절에는 특별히 에녹은 아담의 칠세 손으로 언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 연대기는 신약성서의 저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역사의 정확한 기록이라는 사실을 재강조해주고 있으며, 연대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13].       




References and notes

1. Not to be confused with another Lamech, son of Methusael and descendant of Cain (Genesis 4:17–18).
2. Adapted from McIntosh, A.C., Genesis for Today—Showing the relevance of the creation/evolution debate to today’s society, 2nd edition, Day One Publications, Epsom, UK, pp. 44–47, 2001. Note that Genesis for Today discusses other options for the dates of Abraham.
3. Abram, mentioned first in Genesis 11:26, was the most important of the three sons born to Terah; he might or might not have been the first born, cf. Shem, Note 6. Abram left Haran at the age of 75 (Genesis 12:4), after the death of Terah (Acts 7:4) who died at age 205 (Genesis 11:32). This would mean that Abram was born when Terah was 130, i.e. in AM 2008.  
4. Abram’s name, which means ‘exalted father,’ was changed by God to Abraham, meaning ‘father of many,’ when Abram was 99 years old (Genesis 17:1,5).
5. E.g. Genesis 5:3–6: ‘And Adam lived a hundred and thirty years, and begat a son in his own likeness, after his image; and called his name Seth: And the days of Adam after he had begotten Seth were eight hundred years: and he begat sons and daughters: And all the days that Adam lived were nine hundred and thirty years: and he died. And Seth lived a hundred and five years and begat Enos … ’.
6. Of Noah’s three sons, born after Noah turned 500 (Genesis 5:32), although Shem (the son in the covenant line) is mentioned first, Japheth is described as the elder (Genesis 10:21), so presumably Japheth was born when Noah was 500; Ham is called the younger (Genesis 9:24). Genesis 11:10 says, ‘Shem was one hundred years old, and begat Arphaxad two years after the flood’; i.e. Shem was 100 in AM 1658, and so would have been born AM 1558, when Noah was 502.
7. Genesis 2:4; 5:1; 6:9; 10:1; 11:10; 11:27; 25:12; 25:19; 36:1; 36:9; 37:2.
8. Most of the events of Creation Week in Genesis 1 occurred before Adam was created, so must have been revealed by God, probably to Adam.
9. The Lord Jesus Himself and the Gospel writers said that the Law was given by Moses (Mark 10:3; Luke 24:27; John 1:17), and the uniform tradition of the Jewish scribes and early Christian fathers, and the conclusion of conservative scholars to the present day, is that Moses wrote Genesis. See Grigg, R.,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Creation 20(4):43–46, 1998.
10. Cf. the importance of repetition of incident in Genesis 41:32 and Acts 10:9–16; 11:10. 
11. For a discussion of the mention of Cainan in Luke 3:36, see Cainan: How do you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Luke 3:36 and Gen. 11:12~
12. For a discussion on how many people there were pre- and post-Flood, see Batten, D., Where are all the people? Creation 23(3):52–55, 2001.
13. The key to understanding any portion of the Bible is to ascertain the purpose of the writer of that part. A straightforward reading of these three records indicates that the writers intended to give a complete genealogical record from Adam to Abram/Abraham (and on to the kings of Judah in 1 Chronicles, and on to the Lord Jesus Christ in Luke 3). See Biblical genealogies.




족장들의 긴 수명 (long lifespans)


많은 사람들은 창세기 앞부분의 족장들의 긴 수명은 역사적인 것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

1) 그들이 역사적이지 않다고 제시할 만한 근거가 본문에 전혀 없다.
2) 그들 숫자의 자릿수는 수메르인의 기록에 의해서 지지 된다 [1].
3) 숫자들을 기록하는(단어로 하는) 히브리인의 방법은 필사 오류로 보기에는 너무 어렵다.
4) 한 해(year)가 실제는 한 달(month)을 의미한다는 제안이 있었다. 그래서 예를 들어 므두셀라는 80세에 죽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 국한한 가정은 본문의 다른 곳에서 지지받지 못한다. 그렇다면 다른 일부 족장들은 어린이였을 때 아버지가 되어버린다.  
5) 여러 내부적인 일관성이 있다. 죽을 때의 나이로부터, 므두셀라는 정확하게 홍수가 나던 해에 죽은 것으로 계산 되어진다 [2]. 그러나 만약 (오류가 있는) 70인역(Septuagint)을 사용한다면, 그의 죽음은 홍수 후 14 년이 되어진다. 그러나 므두셀라는 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내부적으로 모순이 된다. 극적인 수명 단축이 홍수 이후부터 시작되어진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격변적 영향과 인구수와 일치되어진다.
6) 긴 수명에 대한 어떠한 생물학적 장벽이 없다. 그리고 연속적인 수명 저하(decline)에 대한 유전적 설명(환경적인 요소들을 더하여)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중이다 [3].


References and notes

1. The ages of their pre-Flood kings seem astronomical. However, when one realizes that the Sumerians used a number base of sixty (not ten), presumably when transcribing from historical pre-Flood records, the ages come into good alignment with the patriarchal lifespans of Genesis. See López, R., The antediluvian patriarchs and the Sumerian King List, CEN Tech. J. 12(3):347–357, 1998.
2. Some commentators argue that the name Methuselah comes from the roots muth (= death) and shalach (= bring or send forth), thus his name means ‘his death shall bring’—a prophetic reference to the Flood judgment. If so, then it is fitting that he was the longest-lived person in the Bible, a symbol of God’s immense patience and longsuffering.
3. Wieland, C., Living for 900 years?, Creation 20(4):10–13, 1998 and Decreased lifespans: have we been looking in the right place? CEN Tech. J. 8(2):138–141, 1994.



*참조 :

Temporal changes in the ageing of biblical patriarch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51/

The Genesis 5 and 11 fluidity ques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4/

Biblical chronogenealogi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06/

Did People Like Adam and Noah Really Live over 900 Years of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6/04/did-people-live-over-900-years

Who Begat Whom? : Closing the Gap in Genesis Genealogies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who-begat-whom

The antediluvian patriarchs and the Sumerian King Lis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53

Some remarks preliminary to a biblical chron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5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2/ancestors.asp

출처 - Creation 25(2):13–15, March 200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36

참고 : 3101|3707|3783|77|930|2754|1922|512|4982|5969

유종호
2005-10-24

연대측정 방법과 가정들 3 - 연대측정 방법들


5. 다양한 색체의 할로 (Pleochronic Halos)

최근에 물리학 교수인 로버트 젠트리(Robert Gentry)는 지구의 물질들이 3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생겨났다는 충격적인 증거를 제시했다. 이러한 증거는 모든 것이 수십억 년에 걸쳐 천천히 진화했다는 과거의 진화론을 무의미하게 만든 것이었다. 그는 이러한 증거를 많은(Pleo) 색깔(chroic)을 의미하는 다양한 색채의 할로(halos, 후광)에서 발견했다. 그들은 다양한 색을 띠는 공 모양의 동심원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그들은 단지 반지들처럼 보인다. 그들은 물질에 따라 색깔, 크기, 특성, 수와 간격이 다양하다. 그러한 조그만 반지 문양은 중앙에 황소의 눈동자를 중심으로 조그만 결을 이루고 있는 섬세한 화살의 과녁과 비슷하다. 그들의 할로와 색깔의 특성 때문에 그들은 다양한 색체의 할로(pleochroic halos) 라고 알려지게 되었다.

수년에 걸쳐 이러한 할로를 연구·분석한 젠트리의 결론에 의하면, 폴로늄의 할로는 뜨거운 가스폭발로 지구가 형성되어 수억 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냉각되었다는 진화론을 반박하고 있다. 그는 1986년 10월『창조의 조그만 신비』p.32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화강암이 천천히 냉각하는 용암에서 결정화되지 않을 수 있었을까? 지구가 용융상태의 구형체로서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이 가능했을까? 지구의 화학성분이 우주에서의 핵융합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이 가능했을까? 그런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말씀에 의해 순식간에 창조되었던 것이다.”

”폴로늄 할로는 사라지는 자연 방사능의 무언의 증거였는가? 폴로늄(Po) 218의 반감기인 고작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지구의 화학 원소들을 창조한 순간부터 하나님이 화강암을 조성하신 시간까지 경과를 측정한 것인가? 지구의 연대에 관한 진실을 탐구하는 나의 연구에서 나는 일순간의 창조에 대한 증거를 발견했는가? 조그만 폴로늄의 할로들이 하나님이 지구의 암석에 남긴 하나님의 지문인가? 전 캄브리아기 화강암들이 우리 지구의 창세기 암석들이라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그는 그 밖의 다른 곳에서도 말했다] 더욱이 (할로와 관련된 방사능의) 짧은 반감기 때문에 암석들과 방사능의 형성은 거의 순간적인 것이 확실하다. 아마도 믿을 수 없겠지? 나는 한동안 그러한 사실에 호기심을 갖고 있었고 스스로 자문해 왔다. 즉, ”인간에게 알려진 가장 오래된 우주론은 결국 정확한 것인가? 지구는 어떤 권위자의 말씀으로 창조될 수 있었을까?”  . . . 지질학적으로 말하자면 지표의 모든 화성암은 화산에 기원을 두고 있다. 그러나 만약 말씀에 의한 창조의 가설이 맞는다면, 다양한 반감기 할로들이 발견되는 암석의 체계는 원 위치에서(in situ) 형성된 지구 최초의 물질을 구성할 것이다.”

‘원 위치에서 형성되었다.’는 것은 최초의 장소에서 형성되었음을 뜻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특수한 원자가 단지 3분이라는 반감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15분 이내에 그것은 사실상 사라진다. 이러한 할로가 고체의 상태에서만 나타나고 액체의 상태에서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지구의 화강암 형성은 수십억 년의 세월이 아닌 15분 이내에 이루어졌다는 것이 확실하다.


6. 다른 연대측정법에 대한 소고

바다의 염분 양에 의한 측정법이 있다. 바다에는 어느 정도의 염분이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염분이 바다로 반입되는 비율을 측정하고 염분이 축적되는데 걸린 시간을 파악한다. 이러한 방법은 본래 담수로 구성된 바다를 전제로 하는 잘못된 가정에 근거한다.

또 다른 방법은 지구의 퇴적물이 형성되는데 걸린 시간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층이 천천히 그리고 점차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잘못된 생각에 근거한다. 그러나 돌들과 돌들 속에 매장된 화석들과 나무들을 통해 이러한 지층이 급격하게 형성되었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 수 있다.

다른 방법들은 달이 지구에서 멀어지는 비율을 이용하고, 물과 빙하가 골짜기를 침식하는데 걸린 시간을 측정하는 것, 혹은 지구와 달에 운석을 축적하는데 걸린 시간을 계산하는 방식, 그리고 일 년에 하나 이상의 나이테가 형성되는 경우도 있지만 고목의 나이테를 헤아리는 방법 등이 있다.

그러나 개별적이거나 종합적이거나 간에 이 모든 이론들은 지구와 우주가 약 6,000~8,000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본적 진술을 흔들 수 없다.  


7. 연대추정의 기만

그와는 반대로 우리는 실수와 기만의 사례를 보게 된다. 예를 들어, 앞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화산으로 분출된 용암이 실제 200년 된 것인데 수십억 년으로 잘못 추정되었다.

필트다운인이 있었다. 진화론자인 루스 무어(Ruth Moore)는 1953년경에 『인간, 시간 그리고 화석』에서 불소실험을 토대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즉,

”에오안드로푸스(필트다운인)은 50,000년경에 생존했었다. 불소실험이 필트다운인의 유해에 적용되기 전에 많은 권위자들은 그들의 연대가 대략 500,000년과 아마도 백만 년경이라고 추정하였다.”

p.353에서 그녀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백만 년 전의 고대인이 아니라 5만 년 전에 등장한 신참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그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맞다. 그 차이는 중요하다. 우선 루스 무어가 책을 쓰자마자 필트다운인이 날조임이 드러났다고 여길 때 그것은 한없이 중요하다. 그렇다. 수많은 어린이들이 그런 가증스런 거짓말에 의해서 그들의 하나님과 구속주로부터 오도된다는 점을 생각할 때, 그것은 한없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세금으로 어린이들의 정신과 영을 강탈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수백만 살이라고 주장된 네브래스카인의 치아가 결국 최근의 돼지 이빨이라고 입증된 사실을 생각해보자.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거짓된 진화론이 아닌가? 이러한 거짓 주장이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에서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에게 미친 손해는 어떠한가? 그러한 재판이 우리 공립학교에서 지난 60년 동안 얼마나 해를 끼쳤는가?


8. 수십억 광년

진화론자들이 추정한 우주의 수십억 광년의 나이는 이 지구와 우주의 존재를 위하여 그들이 제시한 수십억 년보다 더욱 엉성하다. 이는 이 지구의 퇴적암과 지질학을 오독한 결과이다.

우주가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팽창한다는 사실은 진화론자들에게 수십억 년이 훨씬 넘는 세월을 그 주위에서 헤매게 한다. 수백만 광년은 순전히 추측에 근거한 것이다. 사실 외계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31

참고 : 2719|2882|2961|2946|3273|3351|3702|3775|3781|4074|4190|4435|4693|4838|4992|5053|5240|5243|5377|5367

유종호
2005-10-20

연대측정 방법과 가정들 2 - 연대측정 시계들


2. 연대측정방법에 주로 쓰이는 우라늄

우라늄 연대측정방법에 관하여 『월드 북』의 「지구」라는 글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우라늄은 측정할 수 있을 정도의 일정한 비율로 붕괴 또는 해체되는 방사성 동위원소이다. 그것은 헬륨원자를 방출하고 납을 남긴다. 우라늄이 처음에는 순수한 상태였다는 가정 하에, 우라늄 성분을 지닌 암석에서 우라늄과 납의 함량을 측정함으로서, 과학자들은 우라늄이 언제 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당신은 순수한 우라늄으로 출발했다고 가정하는 거짓 전제와 시점을 주목했는가? 암석과 지구의 연령을 결정하는 방법으로서의 우라늄이라는 시계가 얼마나 정확한 것인가? 사실상 너무도 많은 부분이 증거도 없이 가정된다든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첫째로, 태초에 우라늄을 함유한 암석이 오직 우라늄과 비방사성 기원의 납만 포함했다고 가정하고 있다. 비방사성 기원의 납은 방사성 붕괴에 의해 형성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라늄을 창조할 때 방사성 납과 순수한 납을 둘 다 만드셨다. 그래서 그것은 지구와 우주의 경우처럼 처음부터 성숙한 상태(완전한 납)로 만드셨다. 이런 사실은 태초의 창조 시 또는 지구와 우주의 '제로 타임”에서 암석의 겉모습은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를 유아가 아닌 성인의 모습으로 창조했듯이, 하나님께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둘째로, 우라늄 동위원소의 방사성 붕괴율이 항상 일정하여 45억 년마다 반으로 느리게 붕괴한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비율이 동일하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들이 가정하듯이 아무도 수백만 년 동안의 우라늄 붕괴 현상을 관찰할 수는 없다. 두들리(H. C. Dudley)는 1975년 4월 7일에 『재 실험된 방사능』에서 외적 영향에 의해 붕괴율이 변한다는 실험 증거가 있다고 보고했다. 14 가지의 다른 방사성 핵종(核種)들의 붕괴 속도는 온도, 압력, 전기, 자기장과 같은 외적 영향들에 의해서 변화하였다. 우라늄 연대측정방법은 단지 몇 세기 밖에 되지 않은 용암에서 수십억 년의 세월이라는 착각을 일으킴으로써, 상당한 오차를 보이고 있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본래는 우라늄이었다고 주장하는 납이 원래부터 납으로 창조되었다면, 그리고 만약 붕괴율이 한때 급변했었다면, 우라늄과 납이 45억년의 세월을 겪었다고 볼만한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지구의 우라늄이 오염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때문에, 어디에선가 우라늄의 근원을 찾기를 희망했다. 마침내 그들은 외계에서 지구로 떨어진 운석들을 발견했다. 그러나 최초의 지구가 운석과 같은 물질을 포함했다고 볼 수 없다. 그것 역시 가정에 불과하다.

라듐도 소위 연대를 측정할 수 있는 시계로서 사용되어 왔다. 하인츠 하버(Heinz Haber)는 『우리의 파란 행성, 1965』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즉,

”만약 우리에게 한 조각의 라듐이 있다면, 먼저 그것의 질량을 결정할 필요가 있다. 만약 원래의 라듐의 양이 알려진다면, 여러분은 그 동안에 시간이 얼마나 경과했는지를 금방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그 라듐의 원래 무게가 어느 정도 나갔는지를 누가 알 수 있는가?


3. 포타슘과 아르곤의 연대측정방법

포타슘은 금속과 같은 원소이고, 아르곤은 기체이다. 포타슘 동위원소는 붕괴되어 점차적으로 아르곤과 칼슘이 된다. 이러한 연대측정방법은 화산과 같은 엄청난 열로 형성된 암석들을 토대로 이용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용암에 있는 아르곤의 양을 측정하고 포타슘이 아르곤으로 붕괴하는데 걸린 시간을 계산한다. 그리고는 암석의 나이를 결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크나큰 오류를 저지르기가 쉽다. 새로운 화산의 용암을 연구함으로써, 자유 아르곤이 용암에 붙잡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은 암석이 처음에 형성될 때 발생했으며, 포타슘 붕괴의 결과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많은 암석들은 외견상 오래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포타슘-아르곤 방법은 그간 폭넓게 사용되어왔다. 리키의 추종자들이 발견한 많은 화석들의 연대는 이러한 방법으로 측정되었다. 존 홉킨스 대학의 인류학 교수인 스트라우스(W. Strauss)와 지질학 교수인 찰스 훈트(Charles Hunt)는 포타슘방법에 따른 연대측정방법에 많은 변수들이 있음을 발견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Culp 저, 당신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p.174 참조).

”이러한 연대측정방법들은 항상 일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경우는 틀림없이 부정확하다. 어쩌면 모두가 그럴지도 모른다.... 제시된 연대들은 소량의 소금에서 산출된 것이다..... 이러한 연대측정은 인간과 그들의 문화, 그리고 다른 척추동물의 진화율에 관한 가설을 세울 때 그 가치는 회의적이다.”

더욱이, 하와이와 세계 전역의 다른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이 포타슘-아르곤 방법에 근거하여 2천2백만 년으로 측정되었으나, 실제로는 고작해야 200년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볼 때 연대측정에서 사용된 방법은 단지 가정일 뿐만 아니라, 전적으로 빗나간 방법이다. 버지니아 주 종합기술연구소의 핵 상담원인 로버트 휘틀로(Robert Whitlaw) 교수는 지구의 추정 연령인 약 7,000년 이상의 연대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포타슘-아르곤 방법은 사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4. 탄소14에 의한 연대측정방법

이 방법은 미국의 물리학자인 리비(W. F. Libby)가 개발했다. 탄소14는 탄소(C)의 방사성 동위원소이다. 보통의 탄소12는 방사성 동위원소가 아니다. 탄소14에 의한 연대측정방법은 우주선이 지구의 대기로 들어와 탄소14 원자를 만들고, 이들이 성장하는 동식물로 흡수되어 전이되는 원리에 근거한다. 동물들과 인간들이 식물을 섭취할 때 탄소14도 함께 흡수한다. 그러므로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은 죽는 순간까지 탄소14를 흡수한다. 죽으면 이런 흡수는 중지되고, 신체 속에 잔류하고 있던 탄소14는 어떤 비율로 붕괴되기 시작한다. 동물 혹은 식물은 죽어있는 상태가 길수록 화석에 남게 되는 탄소14의 양은 그만큼 줄어든다. 리비 박사는 수치로 환산하여 5568년이 지나면 절반 정도의 탄소14의 양이 붕괴되는 것을 파악했다. 이러한 방법이 연대를 알 수 있는 삼나무와 이집트 바로왕의 묘지에 사용된 나무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된 반면에, 다른 실험에서는 정확하지 않았다. 이것은 5,000년 전에 생존했다는 생물의 실험에서 특히 그랬다.

이러한 방법에는 많은 가정들이 설정되어 있어서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 리차드 컬프(Richard Culp)는 『당신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1975』p.169, 172에서 이러한 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방법이 가정하는 것을 보면 1) 이산화탄소에 탄소14의 농축은 일정하다. 2) 우주선은 불변이다. 3) 탄소원자의 붕괴비율은 변하지 않는다. 4) 바다와 대기에 이산화탄소의 상대적인 양은 변하지 않는다. 5) 생물학적인 활동 혹은 외적인 과정은 탄소14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6) 오늘날의 탄소에 어떠한 오염현상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 모든 가정들은 의문에 직면해 있다. 가장 중요하게도 노아 시대에 대홍수는 이러한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다. 만일 궁창 위의 물 층이 지구를 덮고 있었다면 우주선의 여과 작용은 더욱 증대하고 탄소14의 형성은 줄어든다. 양 극지방까지를 포함해서 전 지구상의 열대 식물군과 동물군의 화석을 설명하는 데에 많은 복음적인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많은 진화론자들도 그러한 궁창 위의 물 층의 존재를 인정하여 왔다.” 

그 외에 다른 가정들도 있는데, 이러한 모든 가정들은 의심의 여지가 많은 것들이다. 그래서 동물, 식물들에 대한 오래된 연대를 얻기 위한 탄소14의 연대측정 방법은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개념을 지탱하려는 노력의 또 다른 실패를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25

참고 : 2719|2882|2961|2946|3273|3351|3702|3775|3781|4074|4190|4435|4693|4838|4992|5053|5240|5243|5377|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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