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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시간의 인플레이션 : 오랜 연대로 기적을 감추는 진화론자들

미디어위원회
2022-04-11

시간의 인플레이션 : 오랜 연대로 기적을 감추는 진화론자들

(Time Inflation: Evolutionists Hide Miracles in Millions of Years)

David F. Coppedge



    진화의 불가능한 변화들은 시간은행에서 무분별한 대출로 자금을 조달받고 있다.


시간의 헤픈 사용

오늘날 많은 경제학자들은 인플레이션이 연방 정부의 무분별한 지출로 인해 야기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수조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지출 프로젝트들은 자금 조달을 위해 많은 달러를 새로 찍어내게 만들고, 그 결과 너무 많은 돈이 시장에 풀리게 된다. 선거에서 인기를 얻으려는 정치가들의 공약, 그들의 선심성 정책, 책임감의 부족, 급변하는 국제 정세 등은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다. 역사적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것은 한 나라를 황폐화시킬 수 있다. 그러한 인플레이션이 2022년에 올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바이마르 공화국(Weimar Republic)과 짐바브웨(Zimbabwe)의 정치 지도자들이 그들의 통화를 팽창시킨 일도,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진화론자들과 비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낭비벽을 가진 무책임한 사람들처럼, 수백만 년, 수천만 년, 심지어 수억 년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한다 : 이것은 1천만 년 전의 것이다. 이것은 3억 년 전의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지어낸다. 진화론자들은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진화의 기적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화 극장 :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Smithsonian Natural History Museum)은 인간의 몸은 "37억 년 이상의 진화"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장구한 시간을 선전하고 있다. (DFC)


1백만 년이란 얼마나 긴 기간인가?

진화론자들의 장구한 시간 사용이 얼마나 무모한지를 느껴보기 위해서, 1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를 생각해보자. 1년이라는 시간이 한 걸음(70cm)의 보폭이라면, 1백만 년은 700km로 서울에서 부산을 지나는 거리이다. 1천만 년은 7,000km로 대략 스웨덴 스톡홀름까지의 거리이다. 1억 년은 70,000km로 지구를 한 바퀴 돌고 3/4이 지난 거리이다. 10억 년은 700,000km로 대략 달까지의 왕복 거리이며, 진화론적 연대로 지구의 나이인 45억 년은 3,150,000km로 대략 달까지 네 번 왕복하는 거리이다.

그리고 이것을 생각해보자. 기록된 인류의 역사는 - 최초의 설형문자, 스톤헨지, 피라미드, 중국의 왕조들, 남태평양으로의 인류 확산, 세계의 모든 왕들, 로마 제국, 중세시대, 르네상스, 신세계로의 항해, 과학혁명, 산업혁명, 두 차례의 세계대전, 우주선 발사 등 - 5km 이내이다. 사실 갈릴레오에서 현재에 이르는 과학시대는 육상경기장 트랙 길이에 불과할 것이고, 사람의 일생은 야구에서 2루까지 가는 거리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우리에게 '달 너머 멀리'에 있는 것에 대해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얼마나 무모한 짓인가?

아래의 스미스소니언 연대표에서, 인류의 기록된 모든 역사는 오른쪽 끝에 있는 미세한 조각에 불과하다. 그들은 오늘날까지 긴 줄의 시간표에서 시간의 사건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른쪽 끝이 얼마나 작은 부분인지를 보여주어야 했다. 이것은 명백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관찰된 모든 역사가 그 작고 작고 작은 조각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그들은 왼쪽의 어떤 것에 대해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답은 직접적으로는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에서는 무기물로부터 박테리아가 우연히 자연발생하고, 박테리아로부터 인간이 우연히 생겨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들은 진화를 가정하고, 장구한 연대를 가져다줄 수 있는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하지만, 그 방법들은 신뢰할 수 없는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으며, 다른 연대측정 방법에 의한 결과들은 무시한다. 시간은행(bank of time)이 그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무상으로 빌려줄 것으로 확신하며, 시간을 낭비한다.

"딥 타임(Deep Time)에 대한 생각" – 이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은 기록된 모든 인류의 역사를 시간 틀의 오른쪽 끝에서 아주 작은 조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어떻게 그들은 왼쪽의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일까? 


기적이 필요하다 : 그러면 시간은행에서 수억 년을 인출하라.


새로운 검치 포식자는 고양이과 동물보다 수백만 년 앞서 있다(PeerJ via PhysOrg, 2022. 3. 15). 진화론자들은 뼈 조각으로부터, 고양이과 동물 이전의 검치(saber teeth)에 대한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다.

하지만 4천2백만 년 전, 포유류는 고기만으로 살아남는 방법을 알아냈다"라고 샌디에이고 자연사박물관의 박사후 연구자인 애슐리 푸스트(Ashley Poust) 박사가 말했다. "한 가지 커다란 진보는 고기를 자르기 위해 특수화된 이빨을 진화시키는 것이었다. 이것은 우리가 새로 기술한 표본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진화가 마치 사람처럼 생각을 하고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주체로, 의인화(personification)하고 있으며, 목적론(teleology)을 사용하고 있다.(마치 동물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특수한 치아를 의도적으로 "진화"시킨 것처럼 표현한다). 또한 푸스트 박사는 마치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창조적인 힘을 가진 것처럼 말하고 있다.

"어떤 것도 이것 이전에는 포유동물에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푸스트는 말했다. "소수의 포유류의 조상들은 긴 엄니(fangs)를 갖고 있었지만, 디에고아엘루스(Diegoaelurus)와 그 친척들은 모든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고양이과 동물과 같은 시도를 나타내고 있다. 앞에는 검치(sabre-teeth)가 있고, 뒤에는 열육치(carnassials)라고 불리는 얇게 써는 가위 이빨이 있다. 이것은 여러 동물 그룹이 수백만 년 동안 독립적으로 진화시켜 온 강력한 조합이다."

.스미스소니언은 이 나선형의 연대표를 전시하여 장구한 시간을 선전하면서, 수십억 년의 시간 길이는 슬그머니 사라지게 만들어놓았다.


성게의 초기 진화는 재검토되고 있다.(eLife, 2022. 3. 22). 어릴 때 해변에서 모아놓던 연잎성게(sand dollars)는 진화론적 연대표에서 3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연구는 현대의 성게(echinoids, urchins)들이 대략 3억 년 전에 출현했음을 시사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분자 연구(molecular study)"는 화석기록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들은 화석 증거에도 불구하고, 분자시계의 답을 믿기로 선택한다. 그것이 연잎성게의 초기 진화를 "재검토"할 것을 의미할지라도, 그들은 시간은행으로 찾아가 수억 년을 인출한다.

덧붙여서 그 결과는 연잎성게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즉 이 생물의 최초 화석이 발견된 백악기보다 약 4,000만 년에서 5,000만 년 더 이전에 나타났다는 것을 가리킨다. 저자들은 연잎성게의 단단한 골격과 매장된 생활양식, 그리고 분명히 구분되는 형태학은 그들의 화석기록이 그들의 진정한 진화 역사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 결과는 주목할 만하다고 말한다.

"진정한 진화 역사"는 다윈이 주장한 것이 희미한 안개 너머에 있음에 틀림없다고 상상하는, 일종의 최면을 통해 시각화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연구팀은 그들의 분석에서 진화론적 시간 틀의 견고성을 시각화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시간공간(chronospace)'이라는 다변량 통계 접근방식을 개발했다.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의 화석관은 진화와 장구한 시간을 전 세계에 선전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 실험은 RNA의 분자 진화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University of Tokyo, 2022. 3. 18). 모든 아시아인들이 163년 전 영국의 다운하우스에서 나온 빅토리아 시대의 기괴한 신화(진화론)에 빠져드는 것을 보는 것은 슬픈 일이다. 이들 일본의 진화론자들은 신화적 바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상상할 수 있도록, 시간은행에서 무모한 만큼의 시간을 빌려오고 있었다. 달 너머는커녕 100km도 볼 수 없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먼 곳에 있는, 경험적 흔적도 남아 있지 않은 것도, 그들은 시각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생명체는 많은 커다란 의문들을 갖고 있다. 특히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것은 오래된 의문이다. 유인원에서 사람(피곤한 직장인)으로 진화되는 그림의 티셔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무기분자가 복잡한 세포로, 그리고 사람으로 변화되었을까?

오직 유물론적, 무신론적, 진화론적 답변만 예상된다는 것을 유의하라. 그들의 마법의 수정구슬을 통해서, 그들이 무엇을 시각화했는지를 우리에게 말해준다.

수십 년 동안 한 가설은 RNA 분자가 아마도 단백질들과 다른 생물학적 분자들과 함께 원시지구에 존재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약 40억 년 전에, 그들은 자가-복제를 시작했고, 단순한 분자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분자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단계별 변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체의 출현으로 이어질 수 있었고, 수많은 동물, 식물, 그 사이에 있는 모든 아름다운 생명체들의 출현을 이끌었던 것이다.

이것이 무기물에서 RNA, 수많은 동물과 식물, 유인원, 사람에 이르기까지 시간은행의 무분별한 지원금이 제공하여 만들어진 진화 이야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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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은행 강도처럼 총을 들이대고 강탈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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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3. 24.

주소 : https://crev.info/2022/03/time-infl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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