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When did the fossils ‘die’?)


       1800 년대 초부터 시작하여, 기독교 지도자들은 화석(fossils)으로 인해서 당황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로부터 유래하였다. (1)화석은 한때 살았던 동물과 식물의 잔존물인 것처럼 보인다. (2)제임스 허튼(James Hutton)과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과 같은 일부 과학자들은 화석들은 오랜 기간 동안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서 쌓여졌음이 입증되었다고 주장했다. (3)성경을 직설적(straightforward)으로 읽을 때, 창조(creation)는 단지 수천 년 전에 일어났으며, 사망(death)은 하나님의 원래의 계획 중 하나가 아니라, 아담과 하와의 범죄 때문에 들어오게 된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 이전까지 대부분의 과학자들과 신학자들은 화석은 노아 홍수에 의한 전 지구적인 파괴로 생겨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매우 오래된 연대 개념이 지지를 얻기 시작하면서, 어떤 무엇인가가 화석을 해석하는 데에 사용되어야만 했다. 신학자들은 그들이 두려워했던 반대 증거들에 직면하여 성경을 구하는 일이라고 주장하면서, 여러 가지 가능성들을 제시하였고, 이러한 오래된 연대 개념을 받아들이도록 인도하였다.

성경을 손상시키고 왜곡하고 있는 이러한 타협적인 개념들 중 하나는 ‘다중격변론(multiple catastrophism)’으로서, 지구 상에는 여러 번의 격변이 있었는데, 노아의 홍수가 여러 번의 격변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일어난 격변이었다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는 신생대 제4기 홍적세 지층을 만들었던 홍수라고 주장함). 그래서 대부분의 화석들은 노아의 홍수와는 다른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일어났었던 여러 번의 홍수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또 하나의 타협적 개념으로, 노아의 홍수는 어떠한 화석이나 지질학적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산들을 덮었던 ‘평온한 홍수(tranquil flood)’ 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가설로는 노아의 홍수는 단지 메소포타미아 계곡에 일어났었던 ‘지역적 홍수(local flood)’였고, 그래서 지층 깊이 들어있는 전 지구적인 화석들은 노아 홍수와는 관계가 없는 노아 홍수 이전에 장구한 세월동안 형성된 것들이라는 것이다.


스코필드(C. I. Scofield)는 ‘간격이론(gap theory)’이라고 불리는 견해를 대중화시켰다. 이 이론은 창세기 1장의 1절과 2절 사이에 광대한 시간의 간격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의 주석성경에서 기록했던 것처럼, ”화석들을 태고의 창조 시기로 내쫒아 버리고, 창세기의 우주론과 과학이 충돌하지 않기 위해서”(page 4) 였다. 오늘날 더 인기가 있는 타협책은 ‘날-시대 이론(day-age theory)’이다. 이것은 창세기의 날(days)들은 화석들이 쌓였던 매우 오랜 기간이었다고 제안하는 것이다.

그리고 창세기를 아예 무시해버리는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이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 신학교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타협은 ‘골격가설(framework hypothesis)’이다. 이것은 창세기는 단지 영적인 진실만을 담고 있는 것이지, 과학적인 또는 역사적인 진실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견해이다. 이러한 주장들 각각은 화석 문제는 제거해버릴 수 있었지만, 그러나 사실 성경을 왜곡하는 것으로서 끝을 맺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과거에 일어난 일들에 대한 사람들의 추정(speculations)을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이 받아들이도록 이끌고 있는가? 그들은 현재를 살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모든 것을 알 수 없지 않은가? 그들은 과거에 화석들이 만들어질 당시에 그곳에 없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시작부터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왜 크리스천들은 그러한 추정과 적합시키기 위해서 성경을 왜곡하는가? 성경(Bible)은 과거와 현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의 기록이 아닌가? 성경에서 저자는 분명하고 명백하게, 사망(death)은 사람(아담)의 범죄함으로 이 세상에 들어왔다고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7)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3:19)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로마서 5:1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로마서 8:22)


성경은 또한 우리들에게 사망이 들어온 이후에, 전 지구적인 엄청난 대홍수가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것은 물에 의해서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퇴적지층들을 쌓아놓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수많은 생물체들을 파묻어버렸을 것이다. 퇴적물은 이제 퇴적암이 되었다. 그리고 죽은 생물들은 화석이 되었다. 우리는 엄밀한 과학적 조망으로 노아의 홍수를 입증할 수는 없다. 그러나 화석기록의 본질은 성경 기록에서 기대되는 것과 정확히 같은 것이다.  우리는 화석이 쌓여질 당시에 그곳에 있지 않았던 사람들의 추정보다, 그곳에 계셨던,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보고 계셨던 분의 증언을 더 신뢰해야 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4/i2/fossil.asp

출처 - Creation 14(2):12–13, March 199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589

참고 : 2016|888|2982|2638|1571|1922|2302|1940|2704|2936|766|2005|2287|2992|2976|151|2508|744|746|152|3137|3285|745|4516|6582|6553|6642|6332|6285|6186|6152|6153|6146|6110|6082|5859|5809|5621|5470|5466|5462|5461|5413|5397|5381|5272|5270|5211|5210|5179|5112|4782|4766|4765|4636|4635|4542|4140|4039|3887|3812|3682|3426|3423|3244|3241|3077|3055|3041|3039|3037|3024|2864|2710|2579|2359|2353|2330|2307|2114|2039|117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