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것은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것은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Students’ Perceptions of Earth’s Age Influence Acceptance of Human Evolution)


     미네소타 대학의 한 연구에 의하면,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에 대한 학생들의 믿음과 인간이 진화되었다는 믿음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cienceDaily. 2010. 3. 11)


연구자들은 생물학 입문 과정에 있는 400 명의 학생들에게 진화론에 대한 지식, 정치적 및 종교적 견해, 고등학교 과학교육 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정치적으로 좌파적 성향의 학생들은 오래된 지구 연대를 더 믿고 있었으며, 진화론과 더 친숙해 있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우파적 성향의 학생들은 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경향이 있었으며, 진화론을 신뢰하지 않고 있었다. (2009. 5. 16일자 News to Note에서 이것과 같은 결과를 보여주는 조사를 보고했었다.)      


연구책임자인 미네소타 대학의 생물학자인 코트너(Sehoya Cotner)는 이렇게 논평했다. ”중서부의 고등학교 생물 교사 4명 중 1명은 창조론이 지구상 생물들의 기원에 대한 하나의 설득력 있는 설명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그것은 허락될 수 없는 것이다.”(그녀는 ”헌법은 학교에서 창조론을 가리키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덧붙이고 있었다).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학생들의 믿음, 태도, 경험 등을 반영하고 있는 조사 결과에서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 진화론적 믿음, 정치적으로 좌파적 성향 등이 상호 관련성이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거기에 분명한 상호관계가 있다고 가정해 볼 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타협적인 태도는(특별히 장구한 지구의 나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후에 비성경적인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미끄러운 경사로에 들어서는 일이라는 것이다. 미네소타 대학의 조사결과 자체가 그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이미 떠나버렸다(Already Gone)’ 연구는 (기독교를 떠난 젊은이들에 대한 보고) 이것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명백히 말씀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는 원리를 포기하는 순간, 그 사람은 과학(즉 자연주의적 과학)에 입각하여 성경을 재해석해야 한다고 쉽게 결정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곧 성경의 모든 부분들에서 유행하는 반기독교적 개념들이 혼합되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Where did the idea of 'millions of years” come from?
Get Answers: Creation Compromises, Young Age 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3/13/news-to-note-03132010

출처 - AiG News, 2010. 3.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69

참고 : 3640|1922|2016|2638|3589|2982|3331|4516|2942|4380|4375|3024|4664|4665|466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