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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Frank Sherwin & B. Thomas
2011-06-23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Understanding Evidence for the Biblical Timescale)


      시간과 역사는 성경적 세계관과 진화론적 세계관 사이에서 분명히 구별된다. 모든 동식물들의 진화가 일어나기 위해서 수십억 년의 장구한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장구한 시간은 역사적 의미를 가지는 모든 학문 분야에서 데이터들을 해석하는 일종의 필터로서 사용되어왔다. 장구한 시간은 너무도 완벽하게 우리의 사고에 파고들어, 누구도 이것에 대해 의심을 가지지 못하게 되었다. 심지어 장구한 시간을 부정하는 분명한 증거들이 눈앞에 나타나도 말이다.


하나의 결과로서, 장구한 연대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진화론적 문화에 젖어있는 사람들로부터의 거친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다. 과학적으로 이 상황은 기묘하다. 왜냐하면 젊은 지구와 우주를 가리키는 너무도 많은 자연적 과정들이 있기 때문이다.[1] 아마도 가장 극적인 증거는 2009년 초 Science 지에 게재됐던 8천만년 전으로 평가되었던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 화석에서 탄력성이 있는 혈관이 남아있었던 것과 같이, 화석들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남아있는 현상이다. 연부조직의 분해율에 의하면, 이것들은 10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8천만 년(=80만 세기)이나 지속될 수 있었다는 것인가?[2]


하버드 대학의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굴드(Stephen Gould)는 다음과 같이 말했는데, 그것은 정확했다. ”논리적인(그리고 교체될 수 있는) 로봇들로서 개개의 과학자가 가지고 있는 완전히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과학적 방법론이라는 고정관념은 자신이 제공하고 있는 신화일 뿐이다.”[3] 과학자들은 인간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에 의해서 움직이며, 과학을 뛰어 넘어 다양한 동기들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것은 어떻게 장구한 시간 개념이 모순되는 무수한 과학적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성경에는 수십억 년의 장구한 시간에 대해 어떠한 힌트도 존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의 삼위일체인 ‘장구한 시간’, ‘죽음’, ‘우연’은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의 짧은 성경적 역사를 훼손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확인하고 있다. 기독교는 성경적 역사 위에 놓여져 있다.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사실이라면, 왜 하나님은 장구한 시간 동안 수많은 생물들의 죽음을 용인하신 후에 심히 좋았더라고(창 1:31) 말씀하셨는가? 아담 이전에 장구한 시대동안 수많은 죽음들이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왜 로마서(5:12~21)는 아담의 범죄함으로 죽음이 이 세상에 들어왔다는 창세기의 역사를 확인하고 있는 것일까? 또한, 왜 예수님께서도 마가복음 10:6절에서 아담의 최근 역사를 증거하고 계실까? 세계관들 사이의 계속되는 전쟁 속에서, 성경적 역사와 진화론적 역사 둘 다 사실일 수는 없다.


명확하게 이 세계가 젊다는 것을 지지하는 확실한 과학적 신학적 이유들이 있다. 그러나 성경적 역사를 기록된 그대로 믿는 것은 아직까지 어렵고 대중화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과학적 역사적 발견들은 장구한 시간이라는 필터와 누룩으로 혼합되어 보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일의 반복으로 우리는 세뇌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독자가 진화론적 지구역사와 진화론적 지질시대에 익숙해져 있다면, 아래에 있는 도표는 진화론적 역사를 성경적 역사로 바꾸는 데에 있어서 대략적인 보정 틀로서 사용될 수 있다.[4, 5] 이것은 단지 대략적인 근사치이다. 여러 특별한 예외적인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몇몇 사람들은 진화론적 연대 틀은 전혀 유효성이 없기 때문에, 그들의 연대 틀 전체를 폐기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조사되어진 실제 암석 지층들이 있다.      
 
진화론적 지질시대의 연대들을 창조 연대로 바꾸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변수들이 있어서 대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대신, 각각의 경우마다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도표는 하나의 시작을 제공할 수 있다. 진화론적 연대와 성경적 연대의 평가가 지속적으로 바뀌는 것처럼, 지층들의 해석도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는 중이다. 이 도표는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대사건들에 의해 주로 발생한 퇴적들과 연관되어 있다.[6]  

 


References

1. Batten, D.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universe.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Posted on creation.com June 4, 2009, accessed February 9, 2010.
2. Thomas, B.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2, 2009, accessed February 11, 2010.
3. Gould, Stephen Jay. In the Mind of the Beholder. Natural History. 103. February 1994: 14.
4. An estimate of the age of the earth can be calculated using biblical data. See Beechick, R. 2001. Chronology for Everybody. Creation Technical Journal. 15 (3): 67-73.
5. An estimate of the date of Noah's Flood that includes both biblical and archaeological data can be found in Livingston, D. A Universal Flood: 3000BC.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Posted on biblearchaeology.org December 12, 2005, accessed February 11, 2010.
6. For a much closer look at geologic and biblical evidence related to the creation-Flood model, see Snelling, A.A.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Mr. Sherwin is Senior Science Lecturer and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Sherwin, F. and B. Thomas. 2010. Understanding Evidence for the Biblical Timescale. Acts & Facts. 39 (4): 16-17.


*참조 :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http://biblicalgeology.net/General/geologic-column.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understanding-evidence-for-biblical/

출처 - ICR Acts & Facts, 20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84

참고 : 4487|4664|4665|4666|3640|925|926|927|928|2662|2663|2302|2304|3735|3119|327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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