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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Origin of Agriculture Defies Evolutionary Long Ages)


        진화론자들은 왜 최근에 많은 지역들에서 갑자기 농업(agriculture)이 시작됐는지를 설명하기 어려워하고 있다.

콜로라도 대학의 패트릭 카바노(Patrick Kavanaugh)는 오래된 한 진화론적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 현생인류가 수십만 년 전부터 주변에 있었다면, 왜 농업은 단지 수천 년 전에 시작되었던 것인가? 콜로라도 대학의 보도 자료는 새로운 단서를 말하고 있었지만, 신뢰할만한 설명이 아니었다. 그들의 제안에 대해 살펴보자.


고대 라기스(Lachish) 아래의 포도밭

농업의 발명은 인류의 삶과 환경을 영원히 바꿔 놓았으며, 수천 년 동안에 적어도 12 개의 다른 장소들에서 독립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런데 농업은 왜 인류 역사의 특정 시기에 그 장소들에서 시작되었던 것일까?

콜로라도 주립대학과 워싱턴 대학의 연구자들은 새로운 방법론적 접근 방법을 사용하여, 오래 논란되던 이론을 기각시키는 증거를 발견했는데, 농업은 환경 여건이 개선되고 인구 밀도가 높아졌을 때와 관계없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자연인간행동(Nature Human Behaviour, 2018. 6. 4) 지에 발표된 ”세계 인구 밀도에 대한 역추산은 농업의 기원을 가능하게 했던 동력을 밝혀낸다”라는 제목의 논문은 이러한 종류의 최초 연구로서, 인간의 농업 기원에 대한 기존 아이디어를 지지하기 위해서 시도됐으나, 오히려 연구자들은 오래 견지되어왔던 두 이론을 거의 지지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두 이론 중 하나는 절망적인 시기 동안, 환경적 상황이 악화되고 개체군의 밀도가 낮게 되었을 때, 사람들이 음식을 얻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필요했을 때, 농업은 필요성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것이었다. 다른 이론은 일반적인 패턴은 존재하지 않으며, 대신 농업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는 각 지역의 고유한 사회적 환경적 조건들과 묶여 있다는 것이었다.

CSU 자연 자원부의 부교수인 마이클 가빈(Michael Gavin)은 이 발견과 일반적인 방법론적 접근은 인류 역사의 중대한 사건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농업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한다. 진화론에 따르면, 우리와 똑같았던 현대 인간은 315,000년 전에 '고대 인류'로부터 출현하여, 다양한 기후와 서식지에서 살았었다는 것이다. 식물의 씨앗을 심으면 삶이 더 편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30만 년 동안 아무도 하지 못했다는 주장을 우리는 믿어야 하는가? 이것이 합리적인 추론일 수 있을까?


보도 자료들과 논문은 이러한 질문을 회피하고 있었다. 저자들이 진화론자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들은 논문에서 자연선택과 인공선택을 언급하고 있다. (인공선택은 사실 지적설계의 한 형태이다).

농업은 하나의 중요한 혁신으로부터 시작됐다 : 식량 생산을 위한 식물과 동물의 가축화, 특히 농업은 야생 종의 경작을 포함하여, 낮은 수준의 식량 생산으로 시작되었다. 이러한 경작은 수 세대에 걸쳐서, 몇몇 경우에서는 가축화된 종들에 자연선택과 인공선택을 식량 생산에 사용되기 전인, 수천 년 동안 계속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습관적으로 하는 것처럼, 모든 것들을 환경 탓으로 돌리고 있다. 기후가 좋아졌고, 인구 밀도가 높아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뿅 하고, 순식간에 농업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 이전에는 아무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 못했고 말이다.



모든 언론 매체들은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와 철저히 결합되어있는 진화 이야기만을 보도하고 있고, 독자들은 선택의 여지없이 그러한 이야기만을 들어야만 한다. 그것은 마치 메뉴판에서 생선튀김, 생선조림, 생선구이의 세 가지 중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샐러드, 불고기, 닭백숙은 먹을 수 없는 것인가? 왜 우리는 항상 진화 이야기만을 들어야 하는 것인가?


그 이유는 성경적 연대기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증오 때문이다. 당신이 성경적 시간 틀을 받아들인다면, 모든 문제들은 사라진다. 사람들은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 동안 지구 행성에 살아온 것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에 불과했다. 우리의 조상들은 똑똑했다. 그들은 도구를 만들고, 씨앗을 심는 것에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들은 처음부터 농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에덴에서 쫓겨 난 후에, 그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고 있었지만,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온 후에는, 더 힘들게 일을 해야만 했다. 단지 한 두 세대 만에 그들은 도시를 건설했고, 금속을 사용했으며, 음악을 만들었다. 농업은 처음부터 낮 시간에 하던 일이었다. 노아의 가족은 방주에서 나온 후, 다시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었고, 포도를 경작했다.


진화론자들은 창세기 기록을 조롱한다. 조롱하도록 놔두라.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면 될 것이다. 진화론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고대 인류의 지능이 매우 형편없었다고 가정해야 한다. 사냥을 하고, 이주를 하고, 도구를 제작하고, 불을 사용하고, 배를 만들었던 인간이, 30만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씨앗을 심으면 식물이 자라난다는 것을 왜 알지 못했는가? 분명히 그들은 식물을 먹었고, 선호하던 과일과 채소에서 씨앗을 보았을 것이다. 분명히 그들은 땅에서 새싹들이 자라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들은 멍청해서 30만 년 동안 씨앗을 뿌리면 식물이 자라난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주장이 합리적인 생각인가? 이러한 이야기를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흙을 조금 파서 씨앗을 파묻고, 물을 주면, 식물이 자라난다는 것을 아는 일이 그렇게도 어려운 일이었는가? 말의 등에 올라타면, 더 먼 거리로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왜 아무도 못했는가? 농업은 한 사람의 일생 동안에도 생겨날 수 있었다.


진화론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기후가 대략 1만 년 전까지 끔찍했었다고 믿어야만 한다. 그리고 인간은 사회성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폭풍이나 가뭄의 암울한 환경 속에서 작은 격리된 군집들로 모여 사냥을 하며 채집 생활을 했다고 믿어야만 한다. 대략 1만 년 전까지는 기후는 열악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수십만 년이 지난 후에, 기후가 좋아지면서, 인간 사회가 성장했고, 누군가가 농업을 생각해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우리의 조상을 절대적으로 멍청한 사람들로 만든다. 성경은 태초부터 인간은 완전히 인간이며, 영리하며, 창의적이라고 가르친다. 그들은 아마도 우리보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더 능력이 있었을 것이다. 인간의 유일한 장점은 세대를 계속해서 이어지는, 집단 학습과 그것을 기록으로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인간은 단지 6,000년 만에, 오두막을 짓던 기술을 발전시켜, 우주선을 만들어 명왕성으로 날려 보냈다. 씨앗을 심으면 식물이 자란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데에, 이것보다 50배의 기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이러한 주장은 절대적으로 불합리하다!


인간 진화 이야기는 그들의 소위 고인류(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들이 본질적으로 호모 사피엔스와 동일한 능력을, 예를 들어 도구를 만들고, 조절된 불을 사용하고, 장거리 이동을 하고, 배를 만들고, 장식품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고...등의 능력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더욱 악화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의 신화적인 시간인 수십만 년 전에도 발견된다. 그러나 농업은 1만 년 전에 와서야 폭발적으로 등장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들의 이야기를 믿을 수 있겠는가? 수십만 년 동안 어떠한 발전도 없었는가? 수십만 년 동안 동일한 식단이었는가? 매일 매일? 그들의 식사는 지겹지 않았을까? 매머드들을 사냥하고, 수십만 년 동안  그들의 잠자리는 동굴이었는가? 이러한 수십만 년의 수렵생활을 이어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순간적으로 농업이 생겨났는가? 어떤 멍청했던 고대인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농부가 되었던 것일까? 와우, 이제 그들의 식단은 다양해졌고, 매일 매일이 잔치였는가?


왜 우리는 콜로라도 대학 과학자들의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과학 이야기로 들어야하는 것인가?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는 전 세계의 기자들에 의해서 보도되고, 인터넷으로 모든 곳으로 퍼져나간다. 우우, 와아! 모든 진화론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고 있다. 이러한 박수 치기를 멈추고, 조금이라도 의심한다면, 근본주의적 창조론자로 낙인찍히고 조롱과 비난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 친애하는 지도자 다윈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어리석은 개념을 믿는 유일한 동기는 다윈과 라이엘, 그리고 그들이 숭배하는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농업이 최근에 생겨났다는 증거들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장구한 연대도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고인류가 수십만 년을 살아오다가, 갑자기 1만 년 전에 농사를 시작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매우 불합리하다. 그들의 냄새나고, 상식적이지 않고, 비합리적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보다 성경의 기록이 훨씬 더 신뢰할만한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6/origin-agriculture-defies-evolutionary-long-ages/

출처 - CEH, 2018. 6.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6

참고 : 5701|6623|3867|3848|3834|3656|3431|3419|4000|4007|4053|4176|4266|4315|4372|4410|4432|4498|4499|4563|4593|4626|4650|4660|4682|4709|4720|4751|4763|4785|4812|4820|4824|4833|4842|4847|4880|5025|5051|5129|5157|5155|5180|5218|5334|5349|5375|5406|5455|5492|5496|5507|5525|5528|5730|5768|5792|5796|5802|5818|5819|5884|5918|5948|6052|6058|6190|6243|6250|6251|6253|6271|6292|6423|6425|6476|6521|6605|6606|6621|6691|6759|6792|6819|6820|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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