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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날이 하루가 아닐 때는?

날이 하루가 아닐 때는? 

(When Is a Day Not a Day?)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믿는 크리스천들도 성경과 역사는 아브라함(Abraham)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살았었음을 가르치고 있음을 인정한다. 게다가, 성경에 기록된 연대기는 아브라함과 노아(Noah) 사이에, 그리고 노아와 아담(Adam) 사이에 단지 몇 천년 정도밖에 흐르지 않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음도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여러 성경 사본들에서 주어진 최대 기간을 사용하더라도, 아담에서부터 현재까지 수천 년밖에 흐르지 않았다. 그러나 천지 창조는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났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6일(six days)’ 동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여섯째 날에 아담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첫째 날, 둘째 날.... 하신 일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각 날들을 구분해 놓고 있다. 창조 6일에 아담 이후의 시대를 더하면 아직도 수천 년에 불과하다.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창조의 각 날들은 실제로는 광대한 기간들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날(day)’이 오랜 기간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어떠한 성서적, 언어학적 증거가 있는가?


사실 'day'로 번역된 히브리 단어 ‘욤(yom)’ 은 영어에서처럼 여러 의미를 가질 수 있다.

히브리어나 영어 둘 다, 그 단어는 태양일의 하루, 즉 지구가 그 축을 한번 회전하는 것으로 정의되어지는 날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 만일 내가 ‘오늘(today)’ 이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당신의 생일날” 이라고 말한다면, 그 의미는 분명하다. 또한 ‘첫째 날(first day)’, ‘셋째 날(three days)’과 같이 수사를 사용해서 그 단어를 변형시켰을 때도, 당신은 내가 의미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조지 워싱톤의 시대(in the day of George Washington)’ 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내가 독립전쟁 시기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그 문맥에 의존하고 있다. 사용되어지는 단어는 어떤 특별한 어법 안에서 그 의미가 지정된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 해석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해두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욤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실 때 그 단어의 정의를 해 놓으셨다. 천지(the heavens and the earth)를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은 첫째 날 빛을 창조하셨다(3절). 그리고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다(4절). 이 빛/어두움 사이클에서 '빛을 낮(Day, yom)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Night)이라 칭하셨을” 때(5절), ‘Day'의 뜻은 더욱 확실해진다. 나머지 구절들 전체에서, 하나님은 일곱째 날까지 첫째 날에 사용하셨던 단어를 사용하신다.

잘못 해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출애굽기 20:11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들이 잘못 해석하지 않도록 어떤 내용을 돌 판에다 새겨 넣으셨다. 십계명에서 제4 계명은 우리들이 일하는 한 주(week)에 관한 것으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6 일간은 일하고 제 7 일은 안식하라고 명령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같은 단어인 욤(yom)이 같은 문맥, 같은 형태, 같은 돌판, 같은 저자, 그것을 기록하신 같은 손가락 하에서 다른 뜻으로 쓰여졌을까? 만약 그 단어가 같은 의미를 가진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날들과 같은 6일 동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우리들이 일하는 일 주일 형태가 되는 것이다.  


'날(Day)”이 어떤 문맥에서는 기간(period)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창조 시에 설명된 날은 실제로 하루를 의미한다. 크리스천들은 일시적이고 늘 변하는 사람들의 생각에 의지하지 말고, 불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자체가 정의한 것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721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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