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3-05-24

고래 계곡 

: 바다생물 화석들로 가득한 유명한 사막!

(The Valley of the Whales

A famous desert—full of marine fossils!)

by Gary Bates


.이 지역의 전형적인 지질학.


나는 고대 이집트의 놀라운 고고학을 보기 위한 CMI 투어에 앞서, 오리엔테이션 여행으로 사하라 사막으로 떠났다.[1] 나는 유명한 ‘고래 계곡(Valley of the Whales, WAH, 아랍어로 Wadi Al-Hitan 와디 알 히탄)’을 보기 위해 포장되지 않은 길을 따라, 종종 모래 속으로 달리는 모험을 떠났다.(그림 1). 사하라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하고 황량한 기후를 가진 곳 중 하나이다. 이곳 와디 알 히탄(Wadi Al-Hitan)에서는 1,000 마리가 넘는 고래 화석들이 발견되었다.[2] 카이로에서 남서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이곳은 200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3] 그렇다면 어떻게 수백 마리의 고래 화석(그림 2)들이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서 발견될 수 있었을까?

그림 1. 이집트의 유명한 ‘고래 계곡’은 광활하고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에 있다. (이 지역의 아랍어 이름을 음역할 때, 여기처럼 대체 철자법 '엘(El)'보다 '알(Al)'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All images by Gary Bates unless otherwise attributed>


진화 역사의 한 타임캡슐?


진화론에 의하면, 바다생물이 바다를 떠나면서, 지느러미를 다리로 진화시켜 육상동물이 되었다가, 이후에 바다로 되돌아가는 것을 선택하여, 다시 다리를 지느러미로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그러한 동물의 대표적인 것이 고래(whales)이다. 이러한 변화를 기록하고 있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고래 계곡은 "지구 생명체의 기록을 구성하는 상징적인 변화 중 하나를 보여주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지"로 설명되고 있었다. [4] "한때 바다였던 이집트 사막은 진화의 가장 놀라운 변화 중 하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다.[ 5]


와디 알 히탄에서 발견된 화석들의 대부분은 악어(crocodiles)와 듀공(dugongs)과 같이, 오늘날의 생물들과 거의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다. 화석 생물들은 다른 종으로 분류되었지만, 오늘날 많은 생물에서 볼 수 있듯이, 성경에 나오는 종류(kind)의 변형일 뿐이다.


그림 2. 와디 알 히탄에 노출되어 있는 많은 고래 골격들 중 하나. <© WikiCommons/Mohammed ali Moussa>


이 유적지에서 발견된 가장 흔한 고래 화석은 고대고래아목(Archaeoceti, ancient whales)으로 알려진 한 아과(suborder)에 속하는 것들과, 바실로사우루스(Basilosaurus)와 도루돈(Dorudon) 같은 종들이다(그림 3). 이보다 날씬한 형태의 고래는 작은 '뒷다리(hind legs)'의 존재와, 일부 종의 치아 구조와 정렬로 인해, 과도기적 전이형태라고 주장되고 있다. 바실로사우루스가 최대 20m 크기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들 주장되는 흔적 뒷다리는 매우 작아서, 가장 큰 것의 길이가 35cm에 불과하다. 

고래 진화의 '과도기적 전이형태'를 주장했던, 저명한 학자이자 고래 계곡 유적지의 수석 고생물학자인 필립 진저리치(Philip Gingerich) 조차도, 그 '다리'에 대해 "일종의 어떤 종류의 성적 및 번식용 걸쇠(sexual and reproductive clasper, 움켜잡는 부분)였을 뿐인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6] 다시 말해, 다리는 완전히 기능적이지 않았으며, 과거 진화의 흔적(쓸모없는 잔재)이 전혀 아니었다는 뜻이다.

그림 3. 바실로사우리드로 알려진 멸종된 고래 화석들이 이 건조한 사막 지역에서 많이 발견된다.


바실로사우르스(basilosaurs)가 단지 멸종된 해양 포유류라는 CMI의 견해는 일부 진화론자들도 동의하고 있다. 척추동물 고생물학자 바바라 자페 스탈(Barbara Jaffe Stahl, 1930~2004)은 "뱀 모양의 몸체와 어금니의 독특한 모양을 보면, 이 고생물(바실로사우루스)은 현대 고래들의 조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7]


바다생물들의 묘지

이 지역에서는 다른 수많은 해양생물 화석들도 발견된다. 상어, 가오리, 악어(그림 4), 듀공, 성게, 대왕메기, 60여 종 이상의 조개 연체동물 등이 발견되고 있다. 화폐석(nummulites, 그림 5)으로 알려진 바다생물의 껍질들은 이곳뿐만 아니라, 대피라미드가 있는 기자 고원(Giza Plateau)을 포함하여 사하라 사막 대부분에서 풍부하게 분포하고 있다.(아래 박스 글 참조).

그림 4. 여기 전시되어 있는 악어 두개골처럼, 고래 계곡의 많은 화석들은 오늘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바다생물들이다. 


고래 계곡이 한때 대양저(sea floor)였다는 증거들은 많다. 그러나 진화론자와 창조론자들은 이 지역의 역사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약 3,500만~4,000만 년 전 지각 활동으로 인해, 고대 테티스 해(Tethys Sea)의 바닥이 매우 천천히 밀려 올라와 물이 육지 밖으로 물러갔다고 주장한다.[8]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지각의 융기가 노아 홍수 동안 급격하게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생물들이 노아 홍수 동안에 파묻혔을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시나리오는 홍수 후 빙하기 동안 해수면이 낮아져서, 테티스 해가 육지에서 빠져나가면서 유출수로 인해 생물들이 파묻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정확한 원인은 불확실하지만, 진화론적 이야기에는 다음과 같은 큰 문제점들이 있다.


보존에 관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유네스코는 "어린 개체부터 나이든 개체까지 다양한 화석 표본들이 매우 밀집되어 있으며, 심지어 위 내용물의 일부도 온전할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다.[9] 하지만 고래 계곡의 전시관 안내문에는 "이 생물들이 죽었을 때, 시체가 대양바닥으로 가라앉았고, 수백만 년에 걸쳐서 퇴적물로 덮여지게 되었다"라고 설명되어 있다. 물론 실제 세계에서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많은 바다생물들이 죽었을 때, 잠시 떠 있을 수는 있지만, 바닥에 가라앉더라도 포식자들이 유해를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10] 하지만 고래 계곡에는 정교하게 보존된 많은 화석들이 있다. 수많은 생물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개별적으로 죽었는데, 모두 온전히 보존되었다는 생각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이 지역은 200㎢에 달하는 거대한 대대적인 화석무덤처럼 보인다.

그림 5. 사하라 사막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엄청난 수의 화폐석 껍질(nummulite shells) 화석들이 발견된다.


또한 안내 표지판에는 화석화된 맹그로브(mangroves)의 뿌리도 흔히 발견된다고 적혀 있다. 맹그로브 나무는 염분에 강한 다양한 수종이지만, 일반적으로 얕은 해안가 지역에서 자란다. 따라서 같은 위치의 다른 화석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바닥으로 가라앉았다'는 동일한 가설을 사용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이 지역 전체가 한때 얕은 만이었으며, 바실로사우르스가 새끼를 낳는 장소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진화론자들의 의견에 동의한다. 많은 상어, 가오리, 고래 등은 얕은 바다에서 번식한다. 이것은 또한 한 지역에 많은 바실로사우르스들이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수백 마리의 바실로사우르스가 엄청난 양의 퇴적물에 의해 빠르게 덮여 파묻혔기 때문에, 보존 상태가 매우 뛰어날 수 있다.


사암층에서 발견되는 동시대 생물들

고래들의 계곡에서 발견된 화석들 대부분은 악어와 듀공과 같이 오늘날의 생물들과 거의 동일한 모습이다. 화석들은 다른 종으로 분류되었지만, 오늘날 많은 생물에서 볼 수 있듯이, 성경에 나오는 종류(kind)가 변형된 것일 뿐이다. 그들을 다른 종으로 명명하는 것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기 때문에, 오늘날 살아있는 종과 같을 수 없다는 진화론적 믿음 때문이다. 바실로사우르스는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고래의 원시 조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매우 '현대적으로 보이는' 생물들과 함께 묻혀있다는 사실은 이해가 된다.


일부 생물들에서 진화는 없었다

전시관의 안내 표지판에는 "적응하지 않으면 죽는다(Adapt or die)"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해 육상에 살던 척추동물이 생존을 위해 바다로 되돌아갔다는 진화론적 추론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안내 표지판에서, 악어(crocodiles)는 환경에 적합하도록 거의 완벽하게 '진화'했기 때문에, 2억4천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변화의 정지). 어떻게 둘 다가 일어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환경이 변화하여 다른 생물들이 더 나은 생존 방법을 진화시켰다면, 왜 악어는 '적응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시나리오에서 변화하지 않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침식은 너무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그림 6. 이 지역의 대부분의 언덕들은 빠른 침식을 보이며, 만지면 쉽게 부서진다.


만약 이 지층이 현재의 속도로 침식되어왔다면, 3,500만 년이 지난 후에는 완전히 침식되어 사라졌어야 한다. 이것은 이 화석지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견해에 대한 주요한 문제점 중 하나이다.


표지는 그 지역의 전형적인 풍경인 사암 언덕과 모래 언덕들을 보여준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설적 과정을 존중하여, 오랜 세월 동안 바람(wind)이 인내심을 가지고 그곳을 파내었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필립 진저리치(Philip Gingerich)가 나타나, 발굴 작업을 하게 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흥미로운 모양의 노두와 모래 언덕을 만져보면, 매우 부드럽고 쉽게 부서진다(그림 6). "고대 바다였던 사암층에 수천만 년 동안 갇혀 있던 수백 마리의 화석 골격들이 바람에 의해 노출되고 있다..."[11]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우리 눈앞에서 관찰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침식 과정이 일어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만약 이 지층이 현재의 속도로 침식되어왔다면, 3,500만 년이 지난 후에는 완전히 침식되어 사라졌어야 한다. 이것은 이 화석지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견해에 대한 주요한 문제점 중 하나이다.

물론 이러한 장구한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면, 육상동물이 바다로 돌아가 고래로 진화했다는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허구의 이야기가 된다. 진화의 증거로 선전되고 있는 고래 계곡은 사실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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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 노아의 홍수에 대한 한 증거

.기자 고원(Giza Plateau)의 쿠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Khufu’s Pyramid and the Sphinx). 스핑크스는 단단한 석회암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집트에서 지표면 암석은 주로 사암(sandstone)과 석회암(limestone)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물속에서 형성된 퇴적암으로, 그 안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풍부하게 발견되고 있다. 카이로 인근 기자 고원(Giza plateau)에 있는 쿠푸(Khufu), 카프레(Khafre), 멘카우레(Menkaure)의 3대 피라미드들은 일반적으로 ‘화폐석 석회암(nummulite limestone)’으로 알려진, 수백만 개의 석회암 블록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명칭은 이 석회암들에 거대한 단세포 생물의 껍질들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평평하게 나선형으로 자라난, 동전 크기의 원생동물(protozoa)들이었다(그림 5). 피라미드의 벽돌 블록은 노아 홍수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며, 노아 홍수에 대한 한 증거판(testimony)인 것이다.[1]


References and notes

1. Cox, G., Time fears the pyramids, Creation 42(1):18–20; creation.com/pyramids-age, Ja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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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Locally, Egyptians do not refer to the ‘Sahara Desert’. In Arabic, sahra means desert. Locals simply refer to it as al sahra which means ‘the desert’. Of course, everyone knows which desert they are referring to. 

2. Mueller, T., Valley of the Whales, National Geographic 218(2):118–137, Aug 2010. 

3. Surprisingly, the site does not attract a huge number of visitors, probably due to the many kilometres of rough, unpaved roads one must drive on to get there. 

4. Wadi Al-Hitan (Whale Valley), world-heritage-datasheets.unep-wcmc.org, July 2005, last updated May 2011.

5. Mueller, ref. 2.

6. The Press Enterprise, 1 July 1990, A–15. Cited in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chapter 5. 

7. Stahl, B.J., Vertebrate History: Problems in Evolution, McGraw-Hill, USA, 1974, p. 489. Cited in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chapter 5. 

8. The remnants of this possible belt of seas can be seen on the margins of North Africa and Southern Europe today. Many creationists believe this existed immediately after the Flood when sea levels were higher before the Ice Age started, and that they never fully recovered their former depths, because there are still vast amounts of water locked up in glacial ice. Alternatively, this could be a late-Flood formation or a combination of the two. 

9. Mueller, ref. 2. 

10. See e.g. Walker, T.,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Creation 24(2):25–27, 2002; creation.com/explodewhale. 

11. Iskander, L., The Valley of the Whales, touregypt.net, undated. 


*참조 :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201&bmode=view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64&bmode=view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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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티드 사막과 화석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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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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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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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진화 사기 사건 :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6&bmode=view

고래의 진화 이야기에서 희망적 괴물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17&bmode=view


출처 : Creation 44(3):12–15, July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whale-valle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4-24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은 죽은 물고기 실험으로 설명될 수 없다. 

(Soft Tissue Not Explained by Dead Fish Experiments)

David F. Coppedge


        냄새나는 죽은 물고기는 화석에 아직도 원래 조직이 남아있는 이유는 물론이고, 미네랄이 뼈를 대체하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진화론자들은 왜 고생물학에서 가장 놀라운 발견을 무시하고 있는 것일까? 


   연구자들은 과학을 위해 물고기가 썩는 것을 지켜보았다.(The Scientist, 2023. 3. 1). 이 기사는 화석생성학(taphonomy)을 연구하는 영국의 토마스 클레멘츠(Thomas Clements) 실험실에서 2022년 8월 8일에 발표했던 정보를 업데이트한 것이다.

클레멘츠는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의 하위 분야인 화석생성학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특히 근육이나 특정 내장기관과 같은 일부 연부조직이 다른 조직보다 화석 기록에 더 잘 나타나는 이유에 관심이 많다. 고생물학자들은 부패와 보존 과정을 이해해야만 화석기록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미스터리의 실마리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현재 영국 버밍엄 대학(University of Birmingham)의 연구원인 클레멘츠는 "5억 년 전의 화석을 볼 때, 어떤 조직이 부패로 없어진 것인지, 아직 진화되지 않아 없는 것인지, 알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한다.

클레멘츠가 말하는 "진화하여 존재한다"는 것은, 오래된 화석에서는 특정 조직이 아직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믿고 있다면, 그것을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할애할까?

이 기사에서 "연부조직"에 대한 논의는 광물로 대체된, 특히 인회석과 같은 인산염으로 치환된, 장기의 세부적 인상(impressions)만을 의미한다. 공룡 뼈의 혈액 세포나 콜라겐과 같은 생물체의 실제 원래 분자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포함되지 않고 있었다. 클레멘츠와 그의 동료들은 몇 달 동안 코를 막고, 특정 장기는 인산염화 되는 반면에, 다른 장기는 그렇게 되지 않는 조건들을 테스트해 왔다.

2022년 8월에 보고한 The Scientist 지에 실린 메리 베이츠(Mary Bates)의 글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지는 않았지만, 화석이 형성되는 것이 얼마나 드물게 일어나는 일인지, 인용문들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살아있던 모든 것들 중 극히 일부만이 화석으로 남는다. 스위스 로잔 대학(University of Lausanne)의 고생물학자 올라 엔라이트(Orla Bath Enright)는 일반적으로 뼈, 치아, 조개껍질 등 딱딱한 부분이 광물로 치환되어 보존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연부조직도 보존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이 부드럽고 질퍽거리는 부분은 화석기록에서 훨씬 드물게 발견되는데, 그 이유는 보존되기 위해서는 낮은 수준의 산소, 미네랄의 가용성, 빠른 매몰 등과 같은 특별한 환경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클레멘츠 실험실의 주요 발견은, 일부 장기들은 광물화에 유리한 방식으로 산도(pH)를 변화시키는 미세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에, 인산염화가 더 빠르게 일어났다는 개념을 반박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설명은 사실이 아니었으며, 전체 물고기의 pH는 균일하게 나타났다.

다소 놀랍게도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장기는 부패하는 동안 고유한 pH 미세 환경을 생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Palaeontology, 65:e12617, 2022). 클레멘츠는 물고기 내부가 수프처럼 빠르게 부패하여, 대부분의 내부 장기가 단 5일 만에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부패한 장기 수프에는 인산염화 임계치보다 낮은 pH 환경이 만연해 있었고, 이는 피부가 마침내 파열될 때까지 지속되었다. 영국 지질조사국의 고생물학 책임자이자 이번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은 필립 윌비(Philip Wilby)는 "연부조직 보존에 있어 미세 환경의 pH가 중요하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있었다"라고 말한다. "이 실험은 pH 미세 환경이 여기에서는 중요한 과정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라고 말한다.

클레멘츠와 연구자들은 바닷물이 담긴 수조에 농어(sea bass)를 매달아 놓았다. 그러나 급속한 매몰과 섬세한 조직이 광물화되는 기타 요건을 테스트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일부 화석의 부드러운 장기의 인상(impressions)은 세포 자체까지 자세히 남아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전 세계에는 콘세르바트-라거슈타텐(Konservat-Lagerstätten, 최상의 보존 상태를 가진 화석들이 발견되는 지역)으로 문헌들에서 알려진, 환경 조건이 딱 들어맞는 소수의 지층들이 있다. 이 지대에서는 가장 뛰어난 화석들이 발굴되고 있는데, 가장 자주 관찰되는 광물은 인회석(apatite)이라고도 알려진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이다. 연부조직이 이 광물로 치환되면(인산염화라고 알려진 과정) 유기물질 구조가 세포 수준으로까지 섬세하게 보존될 수 있다. 현미경으로 보면 개별 근육 섬유와 세포 소기관까지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글과 고생물학(Paleontology 2022. 8. 8) 지에 실린 공개접근 논문은 부패의 속도에 대한 지식을 더해주고 있지만, 관련 과학자들 중 어느 누구도 많은 화석들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 생물의 생체물질에 대해서 전혀 걱정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수조에서 냄새나는 농어를 견디면서도, 썩어가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연부조직(2018. 12. 6)은 무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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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는 것일까? 많은 화석들에서 원래 생물의 온전한 생체물질들이 발견되는 것은 고생물학 역사상 가장 놀라운 발견 중 하나이다! 왜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다루지 않을까? 왜 그들은 그것에 대해 흥미로워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진화론을 성립할 수 있게 해주는, 반지의 제왕에서 힘의 반지(ring of power)이다. 콜라겐, 혈관, 적혈구, 골세포, 기타 화석화되지 않은 원래 생체물질들이 지하에 묻혀있던 죽은 생물에 아직도 남아있다면, 그것은 수억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그것은 기껏해야 죽은 지 수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 논리적 결론이다. 이 경우에 장구한 시간은 붕괴되는 것이고, 그 성벽에 앉아 있던 다윈도 함께 무너져 죽게 되는 것이다.

2023년 4월 12일에 있었던 화석의 연부조직 보존에 관한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의 프레젠테이션을 보셨는가? 지금 YouTube에 올라와 있다. 시청해보라. 그 의미에 놀랄 것이다. 토마스 박사는 생체 분자의 보존을 위해 제안되고 있는 물리적 메커니즘들을 다루고, 이러한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들에서, 원래의 생체 분자가 아직도 남아있는 4개 대륙의 사례들을 보여주며, 이러한 메커니즘은 전체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지질시대표)를 붕괴시킨다고 설명한다. 과학 극장에서 상영되어왔던 ‘다윈과 장구한 시간(Darwin and Deep Time)’이라는 연극의 막이 내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진실을 알아가고 있다. 



*참조 :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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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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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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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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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의 반응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2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출처 : CEH, 2023. 4. 17.

주소 : https://crev.info/2023/04/soft-tissue-not-explained-by-dead-fish-experimen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4-03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Trilobite Ocelli Found; Like Compound Eyes, They Popped Into Existence)

David F. Coppedge


       소위 ‘가운데 눈(median eyes)’은 많은 절지동물들에 있지만, 삼엽충에는 없는 것으로 생각됐었다. 그러나 이제 발견되었다.


  곤충과 거미를 포함한 많은 절지동물들은 이마 한가운데에 ‘가운데 눈(median eyes)’ 또는 ‘홑눈(ocelli, 오셀리)’를 갖고 있다. 잠자리와 같은 비행 곤충에서, 이 홑눈은 동물이 앞으로 나아갈 때, 시야의 측면에 있는 물체의 움직임인, 광학흐름(optic flow)의 센서 역할을 한다. 광학흐름은 비행 시에 속도와 방향을 나타내주는 중요한 정보이다(스타워즈와 같은 영화에서 광속으로 가속될 때의 별들의 움직임을 생각해 보라).

진화론자들은 홑눈이 삼엽충과 같은 초기 절지동물들에서 결여되어있는 것은 자연선택에 의해서 이후에 출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해왔었다. 이제 그러한 주장은 틀렸음이 입증되었다. 삼엽충은 결국 '가운데 눈'을 갖고 있었고, 현대의 많은 절지동물들이 갖고 있는 것보다 더 많았다.

.삼엽충의 한 종의 겹눈에서 영감을 받아, NIST의 연구자들은 가까운 곳과 먼 곳의 물체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금속 렌즈를 개발했다. 이 그림은 멸종된 삼엽충의 수정체 구조를 보여준다. <Credit: NIST>


삼엽충에서 새로운 눈이 발견되었다 (Science Daily, 2023. 3. 20). 쾰른대학의 연구자들은 삼엽충 화석을 자세히 관찰했고, ‘가운데 눈(median eyes, 홑눈)’의 증거를 발견했다. '가운데 눈'은 일찍이 발견되지 않았었는데. 분명히 유충 단계에서 발달했지만, 성체에서는 갑각(carapace, 딱지) 아래에 숨겨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보도 자료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었다 :

선사시대의 바다생물인 삼엽충은 겹눈 외에도 이마에 단일 눈, 소위 '가운데 눈(median eyes)'을 갖고 있었다. 쾰른대학 동물학 연구소의 브리짓 쇼에만(Brigitte Schoenemann) 박사와 에든버러 대학의 유안 클락슨(Euan Clarkson) 교수가 수행한 연구는 이제 그것을 발견했다. 그러한 홑눈은 모든 절지동물들과 멸종된 삼엽충의 친척들에서는 발견되고 있었다. 그것들은 보통 작은 컵눈(cup eyes)이고, 때때로 심지어 렌즈를 장착하고 있으며, 사람의 눈과 다르지 않다. 이들 소위 가운데 눈은 모든 절지동물에게는 전형적인 것이지만, 150년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삼엽충에서는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었다.

.잠자리의 겹눈(compound eye)은 약 30,000개의 렌즈면을 갖고 있다. 또한 머리에는 오셀리(ocelli, 겹눈 사이의 눈)라고 불리는 광학흐름을 측정하기 위한 기관이 있다.


연구자들은 왜 그것들이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과학자들은 이 눈들이 그 동물의 유충 단계의 특징이었다고 추측한다. 그 단일 눈은 갑각(껍데기)의 투명한 층 아래에 위치하고 있지만, 그 층은 화석화 과정에서 불투명하게 된다. 이 두 가지 상황 모두 지금까지 '가운데 눈'이 발견되지 않았던 원인이 되었다. 또한 연구자들은 약 5억 년 전의 다른 절지동물에서도 '가운데 눈'을 발견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가운데 눈'(홑눈, 오셀리)이 절지동물의 조상에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어느 시점에서 진화되어 나타난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가운데 눈'은 이미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 삼엽충에도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캄브리아기 폭발은 18~20개의 서로 다른 몸체 구조(생물 문)들이 완전한 형태로 갑자기 캄브리아기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세부사항을 조사하기 전까지는 이들 눈은 단순해 보였다.


진화론자들의 새로운 추정 이야기

Nature Scientific Reports(2023. 3. 8)에 실린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눈의 기원에 대한 다윈의 이야기를 유지하기를 원하고 있었다. "삼엽충의 가운데 눈(The Median Eyes of Trilobites)"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그들은 "최초로 삼엽충의 '가운데 눈'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계통발생학적 조상 이야기와 진화계통 이야기를 집어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들은 진화론적 용어를 사용하며, 단순한 것을 "원시적" 또는 "원래"라고 부르고, 발달된 것들은 "파생된" 것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 이야기가 그럴듯하게 들려지도록, 그들은 ‘아마도혹시그랬을지도’ 지수를 올리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절지동물에서 ‘가운데 눈’의 발생과, 무척추동물 중 다른 ‘가운데 눈’ 시스템과의 계통발생적 관계에 대한 개요를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는 화석 기록(예: 캄브리아기 동물군의 절지동물)에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눈’에 대해 논의하고, 최초로 삼엽충에도 ‘가운데 눈’이 있었음을 보고한다. 우리는 홑눈 시스템, ‘가운데 눈’과 유사한 것들, 원시적 시각계를 갖고 있는 그들의 추정 전구체(아마도 나중에 겹눈으로 진화한) 등을 명확히 하고 있다. 게다가 ‘가운데 눈’의 원래 갯수는 협각류(Chelicerata)에 있는 것처럼 2개였다. 4개는 유전자 복제의 결과로 추정되는데, 기저 갑각류(basal crustaceans)에서 발견될 수 있으며, 3개는 중심 가운데 눈의 융합에 의해 파생된 숫자이며, 대악류(Mandibulata)에서 특징적이다. ‘가운데 눈’은 삼엽충의 애벌레(larval trilobites)에는 존재하지만, 여기에 기술된 것처럼 아마도 얇고 반투명한 외피 아래에 놓여 있었다. 이것은 삽엽충에서 ‘가운데 눈’이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해준다. 따라서 우리의 논문은 절지동물들 사이의 ‘가운데 눈’의 복잡성과 진화에 대한 고찰을 제공하고, 삼엽충에서 잃어버렸던 ‘가운데 눈’의 간격을 채워주고 있다. 따라서 이제 절지동물에 나타나는 ‘가운데 눈’의 갯수는 진화계통나무에서 그것의 위치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중요한 도구가 된다.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크다. 결과는 간격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간격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가운데 눈'은 이미 거기에 있었다!

저자들은 요술봉과 같은 진화론을 믿고 있다 : 눈은 우연히 완전히 기능하는 상태로 갑자기 뿅!하고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를 회피하는 그들의 말을 들어보라.

전체적으로 범-절지동물에서 갖게된 최초의 시각계는 홑눈이었고(참조 엽각류), 그 다음에 겹눈(compound eyes)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가운데 눈’으로 유지되었던 홑눈은 진화 과정에서 겹눈과 공존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처럼, 화석기록은 홑눈이 서서히 점진적으로 겹눈으로 변화되는 것을 보여주는가?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그것들이 "나타났다(appeared, 출현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또 다른 용어는 그들이 "발전했다(developed)"는 것이다 그러나 한 유형에서 다른 유형으로 점진적인 변화의 기록이 없다면, 그러한 이야기는 기적에 해당한다. 눈의 사용법을 알고 있는 뇌(brains)와 연결되어있지 않다면, 눈은 유용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로 갑자기 등장하는 동물들 각각의(20여 개의) 문(phylum)들은 그들의 생활 방식에 적합한 눈이나 감각기관을 이미 갖고 있었다. 환형동물(Annelida)과 같은 한 문에서 절지동물(arthropods)과 같은 다른 문으로 진화계통을 추적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문의 생물들은 각자의 방식에 맞는 눈과 감각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것들에 대한 진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다윈의 플러버(Flubber, SF 코미디 영화)와 수렴진화를 혼합해서 말이다. 유조동물(Onychophorans)은 절지동물이 아니다.

환형동물은 머리 부분에 빛 수용체가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주지만, 더 복잡한 빛 감지 기관의 추가적인 발달은 범절지동물(panarthopoda)과 수렴진화하였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유조동물의 홑눈으로부터 절지동물의 ‘가운데 눈’에 이르는, 홑눈의 일관된 계통을 관찰할 수 있다. 절지동물 뇌의 분절적 구성과 진화적 발달은 매우 복잡하여, 아직 완전히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홑눈의 신경분포는 뇌의 해당 부분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홑눈은 항상 중앙 신경절의 상응하는 유사 부위에서, 각각 원시뇌의 앞쪽 부분에 위치한 신경에 분포되어 있는 반면, 겹눈은 항상 측면과 뒤쪽에 위치한 신경에 분포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말해주는 것은 ‘가운데 눈’과 겹눈은 뇌의 다른 부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한 연속적 진행은 어디에 있다는 것인가? 어떻게 해서 ‘가운데 눈’으로부터 겹눈이 진화되도록, 뇌의 다른 부분들이 다시 연결되는 자연선택이 일어났는가? 절지동물 문의 다른 가지들마다 ‘가운데 눈’의 수가 다르거나, 비절지동물이 ‘가운데 눈’을 가졌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인가? 삼엽충은 ‘가운데 눈’과 겹눈을 같이 갖고 있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

.곤충에서 전형적인 겹눈(compound eye).


겹눈은 단순하지 않다. 그것들은 렌즈, 색소, 광수용체 세포를 갖고 있다. 겹눈의 개별 면(facets)들에서 얻어지는 모자이크식 이미지들은 뇌에서 융합되어, 주변에 대한 카메라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시각 시스템은 ‘한 요소도 제거할 수 없는 복잡성’을 보여준다. 그것들은 단지 우연히 나타나거나, 점진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인간의 눈과 다르지 않다는" 이 ‘가운데 눈’은 삼엽충에 대한 150년 동안의 연구 동안에도 계속 삼엽충에 있었지만, 이제서야 발견됐다는 것이다. 삼엽충에서 ‘가운데 눈’의 발견은, 눈(eye)과 같은 "극단적으로 완벽한 장기"를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당혹감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논문의 저자들이 인정했듯이, "화석 기록에서 삼엽충이 등장하기 시작할 때부터, 그들은 매우 정교한 겹눈을 갖고 있었다".


Live Science(2023. 3. 21) 지는 이 발견에 대한 의견을 보도하고 있었다. 기사의 대부분에서 제니퍼 넬리위키(Jennifer Nalewicki) 기자는 진화론적 입장을 고수하고 있었다. 마지막 단락에서 그녀는 다윈의 무아지경에 빠져서 다음과 같이 추측하고 있었다 :

삼엽충은 한 개에서 여러 개의 ‘가운데 눈’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삼엽충 사이클로피제 시빌라(Cyclopyge sibilla)는 인간의 눈과 유사한 렌즈를 장착한 3개의 ‘가운데 눈’을 가졌고, 신다렐라 유칼라(Cindarella eucalla)는 4개의 ‘가운데 눈’을 가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오늘날 현대의 대부분의 곤충과 갑각류는 3개의 ‘가운데 눈’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확실히 진화론에 도전하고 있는 것은 1개라도(2개, 3개, 4개는 물론이고) 삼엽충은 ‘가운데 눈’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녀는 다윈 이론의 마법을 모르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 마지막 단락에서, 그녀는 진화론자들의 말을 무비판적으로 인용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이제 진화계통나무에서 [삼엽충]의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한 도구를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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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제니퍼 기자도 진화론의 결점과 문제점을 들어보지 못하고 성장했을 것이다. 다윈 황제가 건국한 ‘이야기 지어내기 제국’의 교육 시스템은 그녀를 진화론으로 잘 세뇌시켰다. 무언가를 이해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냥 진화됐을 것이라고 말하면, 빅 사이언스에 그 논문은 게재될 수 있다. 진화를 주장하는 논문은 검열당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도록 훈련을 받아오면서, 그녀는 자동적으로 기사에 진화론적 사상을 주입하고 있었다. 다른 해석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녀는 자신의 우물 안에서, 다른 것을 볼 수 없다. 삼엽충의 겹눈과, 다른 많은 생물 문들에서 눈은 갑자기 나타난다. 눈들은 출현했고, 진화했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이제 진화계통나무에서 삼엽충의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한 중요한 도구를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제니퍼 기자는 진화계통나무에 대한 무지를 방금 드러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그들의 말을 신뢰하고 있었다. 아 그렇군요! 질문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도로 복잡한 삼엽충의 눈이 화석기록에서 캄브리아기 폭발 시기부터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알고 보니 눈이 3개? 삼엽충의 놀라운 비밀 (2023. 3. 27.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327601006

삼엽충은 눈이 3개! 화석서 증거 찾아 (2023. 3. 29. 어린이조선일보)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3/29/2023032902116.html


*참조 : 대단한 삼엽충 : 고도로 복잡한 삼엽충의 겹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Burial/?idx=11739344&bmode=view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9&bmode=view

▶ 삼엽충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39&t=board

▶ 동물의 눈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243&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출처 : CEH, 2023. 3. 21.

주소 : https://crev.info/2023/03/trilobite-ocelli-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3-28

홍수 후퇴기 암석에 묻혀있는 거대한 개미들

(Giant Ants Buried in Receding Flood Rocks)

by Tim Clarey, PH.D.


     진화 과학자들은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발견된 한 거대한 개미(ant) 화석으로 당황하고 있었다. 타이타노미르마(Titanomyrma)라는 이름을 가진 동일한 개미가 이전에 유럽과 와이오밍주의 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암석에서 발견됐었다.[1, 2] 그들은 동일과정설 세계관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이 개미들은 추운 북극을 가로질러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이주했다고 믿어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을까?

진화론에 따르면:

당시 유럽과 북미대륙은 북극을 가로질러 육지로 연결되어 있었다. 대륙 이동에 의한 분리가 완전히 일어나지 않아, 북대서양은 아직 충분히 열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대의 북극 기후가 오늘날보다는 온화했을 수 있지만, 여전히 타이타노미르마가 지나갈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덥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의 문제가 된다.[3]

The Canadian Entomologist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억지스럽지만 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들은 2011년에 발견된 개미 종을 위해 충분히 따뜻한 통로를 만들었던, 일시적 "이상고온(hyperthermal)" 사건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3]

게다가 그들은 타이타노미르마가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왜냐하면 “타이타노미르마가 필요로 했던 기후보다 그곳은 (그 당시에) 더 서늘했을 것이기 때문이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곳에서 거대한 개미 화석을 발견했고, 과학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캐나다에서 발견된 최초의 타이타노미르마였다. 다른 곳에서 발견된 타이타노미르마 표본은 날개폭이 약 15cm, 무게는 벌새 정도였다.[3] 캐나다 표본은 크기 추정이 어렵게 매우 뒤틀려 있었다.

이번 연구의 주 저자인 브루스 아치볼드(Bruce Archibald)는 "우리는 더 많은 화석을 발견해야 할 것이다. 타이타노미르마의 생태와 이 고대 생명체의 분포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수정이 필요한가? 현재로서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3]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는 이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과거에 매우 다른 환경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창조론자들은 이를 홍수 이전의 세계로 보고 있다. 암석에서 지화학적 특성을 사용한 대부분의 모델들은 홍수 이전 세계(고생대 및 중생대)는 더 높은 산소 수준을 나타내며, 일부 모델은 산소가 대기의 35%를 차지했다고 제안한다.[4] 지화학적 모델은 더 높은 산소 수준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홍수 이전의 거대한 곤충들(날개 길이가 60cm 이상인 잠자리)[5], 거대한 공룡(최대 48m)들이 이러한 결론을 뒷받침한다. 다양한 동물들이 매우 거대한 크기였다는 것은 더 높은 산소 농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타이타노미르마와 같은 거대 개미 화석이 보여주듯이, 높은 산소 농도는 동물들이 엄청난 크기로 자랄 수 있게 해주었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ICR은 또한 이 개미들이 발견된 지층암석들이 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퇴적된 것의 일부라는 것을 증명해왔다. 이 거대한 개미들은 북극의 환경을 가로질러,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었다. 이 개미들은 캐나다와 유럽에서 홍수 이전의 가장 높은 지역에서 살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화석들은 후퇴하는 홍수 물에 의해서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최근에 우리는 와이오밍과 캐나다 엘즈미어 섬(Ellesmere Island)의 에오세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포유류 화석에 대해 보고했다.[6] 거대 개미들과 이 포유류들은 아마도 홍수 이전의 캐나다와 유럽의 고지대에 살았을 것이다.[7] 150일째에 홍수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홍수는 이 동물들을 휩쓸어버렸고, 그들의 잔해를 브리티시 컬럼비아, 엘즈미어 섬, 와이오밍, 그리고 유럽으로 퍼트렸다.

분포를 설명하기 위해서, 북극을 횡단하는 개미를 가정할 필요가 없다.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일시적 "이상고온“을 도입할 필요도 없다. 전 지구적 홍수는 관측되는 것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 따뜻했던 홍수 이전의 환경 조건과 더 높은 산소 농도는 개미의 거대한 크기를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화석 분포는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홍수 이전의 고지대로부터 이동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사건은 최고의 답을 제공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Archibald, S. Bruce et al. 2023. "Eocene giant ants, Arctic intercontinental dispersal, and hyperthermals revisited: discovery of fossil Titanomyrma (Hymenoptera: Formicidae: Formiciinae) in the cool uplands of British Columbia, Canada." The Canadian Entomologist 155 (2023): e6.

2. ICR’s scientists have demonstrated that these rocks, commonly called Eocene, represent part of the Tejas megasequence. The evidence suggests these rocks were deposited during the receding phase of the Flood and are only about 4500 years old.

3. Simon Fraser University, 2023. ‘Giant’ ant fossil raises questions about Arctic migrations. Phys.org. Published on phys.org on March 7, 2023, accessed March 14, 2023.

4. Poulsen, C.J., et al. 2015. Long-term climate forcing by atmospheric concentrations. Science 348(6240): 1238-1241.

5. Xinhua. 2017. Giant dragonfly fossil found in China. XinhuaNet. Posted on Xinhuanet.com June 16, 2017, accessed March 16, 2023.

6. Clarey, T. 2023. Arctic lemur-like fossils were transported during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3, 2023, accessed March 16, 2023.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152-193.

*Dr. Clarey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벌새 만한 5천만년 전 ‘거대 개미’ 화석 발견 (2011. 5. 5.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5601006

몸길이 5cm의 거대 개미 화석 발견… 학계 주목 (2011. 5. 4. 마이데일리)

http://m.mydaily.co.kr/new/read.php?newsid=201105041525573320#_DYAD


*참조 : 병정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8&bmode=view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7&bmode=view

▶ 생물 분포, 생물지리학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126&t=board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출처 : ICR, 2023. 3. 2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giant-ants-buri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1-31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David Catchpoole 


       정말 엄청난 폭풍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약 5억 년 전에 살았던 수백 마리의 거대한 해파리들이 고대 해변 위에서 변화가 많은 조류와 폭풍에 의해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다고 뉴스들은 보도하고 있었다. 후에 모래가 그것들을 매장했고, 화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1,2] 많은 해파리 화석 표본들은 직경이 50cm가 넘는데, 이것은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큰 해파리 화석으로 보인다.

지질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위스콘신의 한 사암 채석장에서 발견된 이 해파리 화석들은 그것들을 보존한 환경이 일련의 비상한 상황이었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런 골격이나 다른 단단한 구조가 없는 해파리가 화석으로 남겨진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3]

그 발견을 보고한 고생물학자 중의 한 명인 제임스 하가돈(James Hagadorn) 박사는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soft-bodied organism)들이 화석으로 보존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이 해파리 화석 인상(impressions)들의 발견은 금광맥을 발견한 것과 같다”고 말했다.[1] 

또한 주목할 것은 그 암석은 이암(mudstoen)과 같이 미세한 입자들의 암석이 아니라, 사암(sandstone)이라는 것이다 (즉, 해파리는 모래에 파묻혔고, 후에 암석으로 굳어졌다). 모래 안에 매장된 해파리는 쉽게 분해 된다. 왜냐하면, 모래 입자 사이에 있는 공극을 통해 산소가 잘 공급되어 빠른 부패가 유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세한 입자 퇴적물 안에서 ”갑작스런 매몰과 고정”은 부패를 방해함으로, 해파리가 쉽게 보존될 수 있다고 하가돈 박사와 그의 동료는 설명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암과 같은 거친 크기의 입자층에서 부드러운 몸체가 보존된 화석은 절대로 얻어질 수 없다". 

"공룡 티라노사우르스가  발견될 때, 그것은 나에게 그렇게 흥분되는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티라노사우르스는 쉽게 화석으로 될 수 있는 뼈와 치아성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단한 부분이라고는 전혀 없는 해파리가 보존되었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거기에는 뭔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실이 숨겨져 있다.” 라고 하가돈 박사는 흥분하여 말하고 있었다.[5]

.지질학(Geology) 지(2002년 2월호)에 게재된 논문에서, 이 화석 발굴 장소의 많은 관측들은 대규모 홍수와 퇴적물의 빠른 퇴적과 더 잘 일치한다. 그러나 논문은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이야기만을 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이 현재 과학계의 지배적인 패러다임이기 때문이다. 


하가돈 박사와 그의 동료에 의해 제안된 ‘폭풍 조수(storm tide)' 시나리오는 그 수수께끼의 일부를 설명하는 것처럼 보인다. 해파리가 해변 위에 밀려와 있을 때에는, 먹이감을 구하고 있던 새와 해변에 살고 있는 갑각류 등의 포식 청소동물들의 먹이가 된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러면 왜 청소동물들은 이 갇힌 해파리를 공격하지 않았을까?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답은, 이 화석들은 5억 년 이상 되었기 때문에, 그 당시 육지에는 동물과 새가 진화로 출현하기 이전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New Scientist 지는 그 당시에는 새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해파리 시체들은 이어진 폭풍에 의해 매몰될 때까지, 갇힌 채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6] 그래서 그들의 보존은 청소동물이 없었으며, 해파리들이 물가에 밀려 온 후 바로 파묻혀 버렸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청소동물의 부재를 바탕으로 한 이러한 설명은 진화가 입증된 사실임을 전제로 한 것임을 주목해야 한다. 그 사실은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 또한 이 해파리 화석들은 수억 년 전에 매몰되었다는 의견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그 증거는 적합하지 않다


2002년 2월호의 Geology 지 149쪽에 실린 하가돈 박사 등의 그림 3은 우리들에게 그 증거를 좀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한다.[4, 7]  또한 그 해석이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 살펴볼 수 있게 했다. 그 사진에는 ‘여러 번의 폭풍 조수(multiple storm tide)’ 시나리오가 충분하게 설명할 수 없는 많은 수수께끼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진 A-F에서 분명히 보여주는 아름답게 보존된 물결무늬(ripples) 모양은 조수 간만에 의해서 해파리들이 밀려왔다는 이야기에 있어서 가장 주요한 문제점이 되고 있다. 모래 물결무늬는 흐르는 물(flowing water)에 의해서 형성된다. 조수가 물러갈 때, 해변에 부딪쳤다가 돌아나가는 파도는 이전에 형성된 어떠한 모래 물결무늬도 완전히 지워 버릴 것이다. 그러나 하가돈 박사 등의 이론은 (a) 해파리가 퇴적층 아래에 묻히기 전에 여러 번의 조수 사이클(multiple tidal cycles, 수직 범위로 대략 12m)이 조수가 되돌아 올 때마다 매번 퇴적되었고, (b)파도(바람에 의해서 만들어짐)가 있었다고 제안한다. 분명히 그 이야기는 증거와 맞지 않는다.

각각의 해파리 화석 인상(B-G)의 중앙부에 물결무늬가 없다는 것과, 해파리 인상의 내부와 주변에 있는 첫 번째 퇴적층에서 보이는 '여러 번에 형성된 물결무늬(사진 C)'는 해파리 사체들이 여러 번의 조수 사이클에도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고생물학자들은 결론지었다. 그러나 오늘날 썰물에 의해 건조한 공기와 태양에 노출된 상태로 해변에 남겨진 해파리들은, 쪼그라들게 되고 위강(stomach cavity)은 붕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오늘날 해파리의 사체들은 화석 해파리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온전히 보존된 경우를 볼 수 없다. 고생물학자들은 이 의문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화석 해파리 사체들은 아마도 밀물 때마다 물을 다시 흡수하였다고(그래서 해파리 원래의 크기로 다시 부풀어 올랐다) 제안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은 '여러 번의 조수' 이야기에 증거들을 짜 맞추기 위해서 확대 해석하는 것이다. 대신에, 이 증거는 화석화된 해파리들은 지속적으로 물 아래에 있었고, 해파리들은 퇴적층에 의해서 급격하게 파묻혔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의 시나리오에서 중요한 하나의 문제점은, 오늘날 많은 양의 해파리들이 폭풍 등에 의해 오도 가도 못할 때, 그것들은 보통 벗어나기 위해서 그들의 갓(bell)을 퍼올리는 것이다. 오늘날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죽어가는 해파리는 갓 수축(bell contractions)을 한다. 그러나 모든 해파리 인상 화석에서는 갓 수축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생기는 퇴적물의 오목한 환(concave rings)을 볼 수 없다. 고생물학자들이 대부분의 해파리가 죽었거나, 맥이 뛰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하는 것은 맞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해변 좌초 시나리오는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채석장에서 적어도 7 층의 평탄한 지층면에 수많은 해파리 인상 화석들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가장 낮은 해파리 화석 층으로부터 가장 높은 층까지 이 화석들이 있는 퇴적물의 깊이는 수 미터(대략 3.6m)에 달했다. 이는 한 번의 폭풍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실제로, 하가돈 박사 등은 해파리의 좌초 원인으로 ”격심한 열대 폭풍우들(한 종류 이상의 폭풍을 의미함)”을 들었다. 그러나 그들의 논문에서는 한 번의 기간이 어느 정도의 시간인 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화석화된 해파리들은 수직으로 약 3.6m의 암석에 박혀 있었으며, 이는 100만 년의 시간경과를 의미한다고 하가돈 박사는 말했다).[2] 그렇다면 1백만 년 동안에 한 번의 폭풍만이 일어났었다는 것인가? 만일 폭풍 조수 시나리오가 퇴적물 중의 한 층에 있는 해파리 화석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면, 일곱 층의 퇴적물 안에 있는 화석들을 설명하는 것은 얼마나 더 어렵겠는가? 또한 각각의 경우에서 화석들은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었다.


더 좋은 대안 : 대홍수에 질식되어 버렸다.


증거는 성경에서 제시된 대홍수의 관점에서 볼 때 더욱 많은 의미를 시사한다.

모래 물결무늬(sand ripples)의 보존은 쉽게 설명된다. 그 모래 물결무늬는 조수 간만 지역보다는 비교적 깊은 곳에 있었음으로, 파도에 의해서 침식되지 않았다. 또한, 물결무늬는 다른 타입의 퇴적물들에 의해서 뒤덮였을 때에만 단지 보존될 수 있다. 이 경우 거친 모래의 물결무늬는 더욱 미세한 미사(silty sand)와 붉게 산화된 점토에 의해 덮여졌다. 그렇게 현저하게 다른 타입의 퇴적물들은 해안 환경에서 반복되는 조석에 의한 것보다는, 소용돌이치고 있는 홍수물에 의해서 운반되어 쌓여진 것으로 보인다.

그 물결무늬의 여러 층(그리고 층간의 배열이나 방향들이 다양한)들은 다양한 힘의 강도(층간의 입자의 크기의 다양성)로 퇴적물들이 쌓이게 된 것임을 반영한다. 이 사실은 수백만 년 동안 해변의 주변 환경에 제한하기 보다는, 대륙들을 가로질러 흘렀던 격렬한 소용돌이를 동반한 대홍수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이해하기에 훨씬 용이하다.

”대부분의 해파리들이 죽었거나, 맥이 뛰지 않았던” 가능한 이유는, 그들이 퇴적물을 동반한 물에 의해서 모래와 점토층 아래로 갑작스럽게 파묻혀 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해변에 갇혀진 해파리들의 '탈출 행동'을 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므로 오목한 퇴적물의 환 구조(concave sediment rings)가 없다). 흥미롭게도, 하가돈 박사 등은 사진 G의 볼록한 링에서 비대칭적으로 경사진 가장자리는 아마도 갇히는 것을 피하기 위한 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해변 위에서 갇히는 것보다는 파묻히는(물속에서의 진흙사태에 의해) 것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파리의 필사적인 시도를 실제적으로 반영할 수도 있지 않은가?

해파리는 건조되지 않았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증거는 해파리가 계속적으로 물 속에서 있으면서 파묻혔다는 사실과 더 잘 들어맞는다.

청소동물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은 해변에 사는 청소동물들이 아직 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해파리가 퇴적물에 의해 신속히 덮여버렸기 때문이다.

퇴적물에서 벌레 등에 의해 구멍이 파여진(burrowing) 아무런 증거가 없는 것은 이들 퇴적층들이 위로 덮여지는 퇴적물에 의해 빠르게 파묻혀졌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전 지구적 대홍수 사건과 일치한다.

지층들에서 수 미터(약 3.6m)를 가로질러 7층으로 된 해파리 화석들의 퇴적물 띠는 성경에 나오는 홍수에 의해 쉽게 설명된다. (여기서 일곱 층은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던 것들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아마도 더 많은 해파리 화석 인상들이 발견되지 않은 채로 그 채석장 암석 내에 더 보존되어 있을 수 있다.)

해파리는 기본적으로 강한 물의 흐름을 타고 물에서 뜬다. 그리고 아마도 대홍수(창세기 7:11) 때에 물살이 빨라지면서 물속에서 퇴적물의 이동 시에 동반되었을 것이다. 해파리는 갓을 이용한 펌프작용을 함으로써 위와 내부 강(cavity)으로부터 실트/모래/진흙을 내보내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퇴적물들의 양은 점점 증가했고, 해파리들은 점차적으로 해저 바닥으로 가라앉았을 것이고, 형성된 퇴적층에 의해서 급속히 파묻혔을 것이다. 이 설명은 해파리 사체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하여 파묻혀있는 것과 잘 맞아 떨어지며, 하가돈 박사 등의 폭풍 조수 시나리오설 보다 훨씬 더 적합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그 증거들은 하가돈 박사의 폭풍 조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대홍수 사건과 일치하는 것이다.[8] 한 연구자는 갇히게 된 해파리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파도와 모래는 화석화의 느린 과정에 필수적인 퇴적층으로 덮여지기 전에 해파리의 몸체를 파괴한다.”[9]

그러나 퇴적물들이 죽은 동물을  천천히 덮음으로서 화석들이 형성된다고 생각하는 동일과정설적 오래된 연대 개념으로는, 이들 해파리 화석들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동일과정설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던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완전히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체는 절대로 화석으로 보존될 수 없다”[10] 라고 기록했던 것은 상기해 보라.

찰스 다윈이 이들 위스콘신 채석장에서 발견된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을  보았다면, 무슨 말을 했을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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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참조 : 자료실/창세기 대홍수의 역사적 사실성/화석/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References and notes

1. Jellyfish horde uncovered after half a billion years, 5 February 2003. .
2. Bridges, A., 
Rare trove of fossilized jellyfish found in Wisconsin, The Salina Journal, <www.saljournal.com/stories/012602/tec_jelly.html>, 5 February 2003.
3. Past findings of fossilized jellyfish have also been very confronting for evolutionists. See, for example, 
Fossil jellyfish in Australia, (originally published in Creation 4(2):31, 1981); also Fact Sheet: Ediacara Fauna Fossils, <www.ahc.gov.au/explore/geofossil/ediacara.html>, 24 June 2003.
4. Hagadorn, J.W., Dott, R.H. and Damrow, D., 
Stranded on a Late Cambrian shoreline: Medusae from central Wisconsin, Geology 30(2):147~150, 2002.
5. Impressions of Ancient Jellyfish, Geotimes, <www.geotimes.org/jan02/WebExtra0130.html>, 12 February 2003.
6. NewScientist.com,
 Jellyfish jackpot found on fossil beach, <www.newscientist.com/news/news.jsp?id=ns99991839>, 24 Jan. 2003.
7. Scientific journals require researchers to present not just their interpretations of the evidence but also their evidence (observations/experimental results) from which they have drawn their conclusions.This allows the reader to check that the researcher’s interpretations of the evidence fit with the actual evidence itself.(In contrast, newspapers usually only publish paleontologists’ conclusions, rather than what they actually observed.)
8. There is also another difficulty for evolutionists.These are the biggest-ever fossil jellyfish found, yet they are in Lower Cambrian (‘dated’ at 510 million years) stratawhich doesn’t support the ‘big-evolved-from-little’ idea.
9. Clarke, T., Jellies roll back time, Nature Science Update, <www.nature.com/nsu/020128/020128-5.html>, 15 February 2002.
10. Darwin, C., The Origin of Species, first published 1859, quote taken from p. 422 of the 6th Edition, 1872 (reprinted 19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hundreds-of-jellyfish-fossils

출처 - Creation 25(4):32~33, September 2003.

미디어위원회
2023-01-16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Fossil Graveyard Explanation Ridiculous Without a Flood)

David F. Coppedge


      버스만큼 거대한 어룡은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퇴적지층에 묻히지 않는다.

      과학계 밖의 사람들은 때때로 스스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과학자들은 분석 기술, 장비, 수학에 대해 배우면서, 수년간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해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러나 박사학위를 받는 것이 항상 상식적인 전문가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네바다주에서 발견된 거대한 어룡(ichthyosaurs)들의 화석무덤(graveyard)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가 어떻게 논문으로 게재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라.


미스터리한 네바다 화석 발굴지는 고대의 산부인과 병동일 수 있다(Phys.org, 2022. 12. 24).

한 화석 발굴지는 "수십 년 동안 고생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왜일까? 먼저, 네바다주 사막에서 뼈들이 발견된 해양 파충류에 대해 알아보자 :

이 발굴지는 고대 바다를 지배했고, 버스 크기로 자랄 수 있었던 파충류인 거대한 어룡(ichthyosaurs)의 화석들로 유명하다. 물고기 도마뱀(fish lizard)이라는 뜻의 이 생물은 커다란 노(paddle) 모양의 지느러미(flippers)와 이빨로 가득 찬 긴 턱을 가진 수중 포식자들이었다.

.어룡의 골격도(Neil Kelly, 2022).


매디 부라코프(Maddie Burakoff) 기자는 이 어룡들은 "식탁만한 척추뼈와 바위같은 지느러미 뼈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제 이 생물들이 죽은 후 대양 바닥에 누워 있는 것을 상상해 보라.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는 죽어서 바닥으로 가라앉는 커다란 고래들에 대한 관찰을 통해 알 수 있다. 고래들의 사체는 벌레와 청소동물(scavengers)들에 의해서 빠르게 뜯어먹혀서, 남은 것이 거의 없다. 이러한 거대한 생물들은 천천히 축적되는 퇴적물에 묻히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건이 청소동물들이 사체에 접근하기 전에, 그들을 빨리 파묻어야 할 것이다.

이 화석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지금까지, 연구자들은 어떤 종류의 "대규모 죽음"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한 커다란 홍수는 충분히 그러한 일을 발생시킬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가능성이 배제된 상태에서, 그들의 새로운 이론은 동료 검토를 통과했고, 논문으로 게재되었다. 그 내용은 신뢰할만한 것일까?

1950년대 네바다에서 어룡 뼈들이 발굴된 이후로,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어떻게 이 모든 생물들이 함께 죽을 수 있었는지를 조사해왔다. 이제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다른 이론을 제안했다.

"여러 증거들에 기초한 한 주장이 있다: 이곳은 거대한 어룡들이 출산하기 위해 왔던 장소였다"라고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박물관의 해양포유류 화석 큐레이터인 니콜라스 펜슨은 말했다.

이 새로운 이야기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피언슨(Pyenson)과 동료들은 지층을 조사하고 화석들을 장구한 시간 개념에 꿰어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

그들은 약 2억3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적어도 37마리의 흩어져있는 어룡 화석들을 발견했다. 이 뼈들은 서로 다른 암석층에 보존되어 있어서, 이 생물들이 한꺼번에 죽기보다는, 수십만 년을 두고 죽었을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고 피언슨은 말했다.

새끼 어룡의 뼈 몇 개가 화석무덤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이 피언슨과 동료들에게 그 장소가 고대의 산부인과 병동이었다는 암시를 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거대한 성체 화석들 중에서 작은 뼈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태아와 새끼들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중대한 발견을 했다고 피언슨은 말했다. 연구자들은 이 어룡들이 오늘날의 대형 바다생물처럼 출산 시에 보호를 위해 무리를 지어 이 장소로 이동했다고 결론지었다. 이 화석들은 오랜 기간 그곳에서 죽은 어미와 새끼들의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그들은 대규모의 매몰 사건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 뼈들은 "해변에서 꽤 멀리 떨어져있는 대양바닥에 보존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부라코프(Burakoff)는 말한다. 그들은 또한 신속한 매몰을 기각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 암석에 대한 화학 실험에서 "화산 폭발이나 지역 환경의 거대한 변화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거대한 어미들이 출산을 위해 이곳에 왔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화석화에 관한  문제에 부딪친다. 커다란 동물은 해저에서 퇴적물로 천천히 덮여지지 않는다. 또한 이 이야기는 왜 어린 새끼와 어미들이 산부인과 병동에서 모두 죽었는데도, 거의 백만 년 동안 계속해서 이곳을 찾아와 죽었을까?라는 의문이 생겨난다.

고생물학자인 딘 로맥스(Dean Lomax)는 New Scientist 지(2022. 12. 29)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월 그의 팀이 발견한 어룡 화석은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동물로 여겨지는 대왕고래(blue whale)보다 더 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어룡들은 "놀랍도록 빠른 진화의 맥동"으로 육상동물에서 완전한 수생 수퍼포식자로 변했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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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라는 세속적 패러다임에 완전히 세뇌되어, 상자 밖으로 나와 생각해볼 수가 없다.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불합리한 측면을 볼 수 없게 만든다. 하지만 장구한 시간은 그들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가 되고 있다. 어미 어룡들이 수십만 년 동안 계속 같은 장소에서 출산을 했다는 것인가? 그들과 그들의 어린 것들이 계속 죽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은 다윈 상을 수상하지 못하고, 멸종되었는가?

가장 터무니없는 것은 이와 같은 거대한 파충류들이 대양바닥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매몰되었다는 주장이다. 공기로 호흡을 하는 생물로서, 어룡들은 깊은 물을 피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수압이 높은 곳이 아니라, 수면 근처에서 출산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들이 빠르게 완전히 파묻히지 않았다면, 그들의 사체는 해양 벌레와 다른 청소동물들에 의해서 분해됐을 것이다.

소수의 어린 새끼나 태아 화석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암컷만 그 자리에 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암컷과 수컷의 무리였을 수도 있다. 만약 그들이 모두 저탁류와 같은 수중 쇄설물 흐름과 같은 갑작스러운 퇴적물에 의해 함께 파묻혔다면, 다른 높이의 암석층에서 나왔더라도, 수십만 년에 걸쳐 죽은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 내에 죽은 것들일 수 있다. 퇴적지층이 한 번에 빠르게 퇴적되었다면, 어룡들은 빠른 속도로 연속적으로 매장됐을지도 모른다. 창세기 홍수는 이 장소와 전 세계의 많은 대규모의 화석무덤들을 설명할 수 있다. 인공 수로에서의 퇴적 실험과 역사적으로 목격된 급속한 홍수 퇴적물들은 "여러 퇴적지층"들이 한 번의 사건으로 퇴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불합리한 것은 어룡의 진화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의 힘에 대한 극단적인 믿음을 필요로 한다. 어룡은 파충류였지만, 많은 점에서 포유류인 현대의 돌고래(dolphins)와 유사하다.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그들이 어떻게 수천만 년의 간격을 두고 그러한 유사성을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이해하셨는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네 발 달린 포유류 조상이 바다로 다시 돌아가 돌고래와 고래가 되기 수천만 년 전에 어룡들은 멸종되었다. 장구한 시간과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증거들에 기초해 볼 때, 너무도 불합리해 보인다. 

피언슨과 동료들은 진화론적 세계관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계속해서 어룡들이 같은 장소에 와서 죽었다고 말해야 했다. 진화론자들은 발견되는 화석들을 다윈의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 위해, 70년 이상 동안 노력해왔지만, "출산 병동"에 대한 이 새로운 이야기는 거의 말이 되지 않는다. 잘못된 시간 틀은 매우 불합리하다. 고생물학자들이 장구한 시간을 포기하거나, 적어도 장구한 시간이 과학적 설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화석무덤의 많은 문제점들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신학적 문제들이 장구한 시간과 타협함으로써 생겨난다. "과학"이 오랜 시간을 가리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많은 신학적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이 주제를 다룬 새로운 책에 대한 CMI 기사를 참조하라.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전시물. 인류 역사는 오른쪽 끝에 있는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하지만 어떻게 그들은 수십억 년의 과거에 대해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참조 :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98&bmode=view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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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88&bmode=view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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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53&bmode=view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67160&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201&bmode=view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64&bmode=view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출처 : CEH, 2023. 1. 3.

주소 : https://crev.info/2023/01/fossil-graveyard-explan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2-26

화석은 뇌 진화를 부정한다

(Fossil Defies So-Called Brai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중국 남부 윈난성에서 발견된, 5억2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길이 1.3cm의 바다생물 무척추동물 화석은 창조 모델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었다. 카디오딕톤 카테눌룸(Cardiodicton catenulum)이라 불리는 벌레 같은 동물은 원래 1984년에 발견되었다. 이 생물은 한때 캄브리아기 초기(대홍수 가장 초기의 지층) 대양 바닥을 부드럽고 뭉툭한 다리로 '걸어다녔던', 갑옷 로보포디안(armored lobopodian, 유조동물(Onychophora) 또는 걷는 벌레를 포함하는 그룹)으로 분류된다.

충격적인 발견은 카디오딕톤은 "지금까지 중요한 비밀을 숨겨왔는데, 뇌를 포함하여 신경계가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었다.[1]

창조론자들은 척추동물이든 무척추동물이든, 뇌(brain)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놀라운 복잡성의 뇌가 특히 캄브리아기의 생물들에서 오직 우연한 과정을 통해, 생겨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생각이다.[2]

더군다나,

"아주 최근까지, 일반적인 이해는 '뇌는 화석화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라고 킹스 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의 진화 신경과학자인 프랭크 허스(Frank Hirth)는 말했다. "그래서 애초에 보존된 뇌를 가진 화석을 발견할 것이라고는 예상되지 않았다. 그리고 둘째, 이 동물은 너무 작아서, 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1]

사실, 고생물학자들이 잘 보존된 뇌를 발견했다는 것은, 뇌도 정말로 화석화되고, 또 빠르게 화석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진화론자들은 생물들이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천천히 진화했고, 따라서 그들은 이러한 아주 작은 동물의 뇌는 복잡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론에 사로잡혀 있다.[4]

과학자들은 이 놀라운 발견은 "뇌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과학 교과서를 다시 쓰게 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1]

하지만 반드시 물어봐야 하는 것이 있다. 뇌가 진화했을까? 그것에 대한 증거는 확실히 없다.[5]

로보포디안 화석에 대한 자세한 해부학적 연구와, 살아있는 후손의 유전자 발현 패턴에 대한 분석을 결합하여, 그들은 캄브리아기부터 오늘날까지 뇌 조직의 공통된 청사진(blueprint)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결론짓고 있다.[1]

다시 말해, 그들은 초기 캄브리아기 퇴적물에서 예상치 못하게 복잡한 신경계를 가진 "고대" 동물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창조론자들은 모든 생물들은 태초부터 정교한 유전학적 기본 계획을 가지고 창조되었고, 전 지구적 홍수 시에 쌓여진 초기 지층에 일부가 파묻혀 보존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복잡성은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에 의해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6]

이 발견은 약 4,500년 전 대홍수 동안 파묻힌 모든 캄브리아기 동물에서 볼 수 있듯이, 아무리 작은 생물이든지, 어디에서 발견되든 간에, 동물들은 항상 복잡했다는 것을 보여준다.[7]


References

1. Science Writer. 525-million-year-old fossil defies textbook explanation for brain evolution. Posted on sciencedaily.com November 25, 2022, accessed November 30, 2022.

2. Thomas, B.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December 1, 2022.

3. Sherwin, F. Half-Billion Year Old Fossil Brai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22, accessed November 30, 2022.

4. Thomas, B. Cambrian Creature Had Complicated Br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4, 2019, accessed April 26, 2022.

5. Sherwin, F. Has a “Brain Evolution Gene” Been Discove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4, 2006, accessed December 1, 26, 2022.

6. Tomkins, J. The Irreducibly Complex Genome: Designed from the Beginning. Acts and Facts. 41 (3): 6. Posted on ICR.org February 28, 2012, accessed December 1, 2022.

7. Sherwin, F. Another Complex Cambrian Crit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5, 2017, accessed December 1, 2022.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5억 년 된 화석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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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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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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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천만 년(?) 전 물고기의 심장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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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물고기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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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나이트 속살 화석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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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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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로 잘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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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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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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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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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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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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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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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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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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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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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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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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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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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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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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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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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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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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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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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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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암석 내의 전 세계적 패턴은 대홍수로 설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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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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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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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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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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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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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암석들: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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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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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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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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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12.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ossil-defies-so-called-br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23

캄브리아기의 화석화된 연부조직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Cambrian Soft Tissue Defies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고생물학자들은 중국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몇 mm에서 몇 cm 길이의 속이 빈 관(hollow tubes)을 가진 단순한 형태의 초기 생물 화석"을 발견했다.[1] 게다가 그들은 이전에 비어있던 관(인산칼슘으로 만들어진)에서 살았던 생물도 발굴했다. 화석화된 생물 강투쿠니아 아스페라(Gangtoucunia aspera)는 진화론의 주장과는 다르게, 갑자기 완전한 형태로 화석기록에서 나타난다. 더군다나 증거는 그들이 격변적으로 파묻혔음을 가리킨다.

단단하고 튼튼한 골격을 만들었던 최초의 생물들은 화석기록에서 약 5억5천만~5억2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불리는 사건 동안, 지질학적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갑자기 등장한다.(적어도 60문(phyla)의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의 생물들이 지질주상도 상에서 화석이 들어있는 바닥 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난다[2]). 이 초기 화석들 중 많은 것들은 수 mm에서 수 cm에 이르는 속이 빈 단순한 관들이다.[1]

이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진화론적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주기 때문이 아니라, 5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암석에서 화석화된 연부조직(fossilized soft tissue)이 발견된 것 때문이다. "5억1400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는 새로운 화석 표본에는 내장(gut)과 입 부분, 그리고 강투쿠니아 아스페라의 관 끝에 핑크빛 연부조직을 포함하여, 아직도 손상되지 않은 연부조직을 가진 표본 4개가 발견되었다.“[1] 

"이 연구는 이들 단순한 생물들이 화석기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단단한 골격을 만든 최초의 생물들 중 하나라는 것을 보여준다."[1] 이 "단순한" 생물들은[3] 단단한 골격을 천천히 진화시킨 최초의 동물들이었을까? 연구자들은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들은 이 생물들이 단단하고 튼튼한 골격을 갖고 있는 생물로서,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만을 알고 있을 뿐이다. 창조론자들은 창조주가 강투쿠니아를 처음부터 단단한 골격을 갖도록 설계하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은 그 능력을 진화시킨 것이 아니다.

그 기사는 말한다. "이들 놀라운 새로운 표본들 덕분에, 진화적 수수께끼의 한 핵심 조각이 견고히 자리잡게 되었다."[1] 무슨 진화적 수수께끼인가? 과학자들은 과거에는 생물이 없는 빈 관을 발견했었는데, 이제 그 화석화된 생물이 발견되었고, 그들의 복잡한 형태가 설명되었고, 그 생물이 분류되었던 것이다. 그것뿐이다. 진화론은 이 놀라운 발견과 정확히 아무런 관련이 없다.

강투쿠니아 아스페라의 표본은 화석화되기 전에,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매몰되었다. "여기서 혐기성(산소가 부족한) 조건은 화석에서 연부조직을 정상적으로 분해하는 박테리아의 존재를 제한한다."[1] 이것은 창조/홍수 이야기에서의 빠른 매몰과 확실히 들어맞는다.[4]

창조모델은 전 지구적 홍수가 전 세계의 퇴적지층에 수십억 톤의 퇴적물을 쌓으면서, 해저에 사는 생물들(예: 삼엽충, 나우틸로이드, 불가사리, 해면동물)을 처음에 파묻었을 것을 예측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과학자들이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5] 중국 동부 윈난성(Yunnan Province)에서 화석화된 연부조직에 대한 이 매혹적인 뉴스는 갑작스런 복잡한 생물의 출현과, 거대한 스케일의 죽음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cience Writer. 500 million-year-old fossils reveal answer to evolutionary riddle. Posted on sciencedaily.com November 2, 2022, accessed November 7, 2022.

2. Sherwin, F. Cambrian Explosion Continues to Perplex Evolutionis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3, 2019, accessed November 8, 2022.

3. Sherwin, F. Relatively Simpl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3, 2011, accessed November 6, 2022.

4. Morris, J. Are Fossils the Result of Noah's Flood?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November 1, 2004, accessed November 7, 2022

5. Morris, J. How Long Did It Take to Deposit the Geologic Strata?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October 1, 2005, accessed November 7, 2022.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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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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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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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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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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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고래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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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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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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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먹던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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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먹던 2억 년(?) 전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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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섯, 실잠자리, 공룡 화석들은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화석이 되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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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혀진 양치류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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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백합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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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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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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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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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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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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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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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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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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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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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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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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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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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화석인 것이 화석이다. 그렇지 않은가? : 살점이 남아있는 뼈도 화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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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출처 : ICR, 2022. 11. 2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ambrian-soft-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30

암모나이트 속살 화석의 미스터리

(The mystery of the inside-out ammonite)

by Philip Robinson


    나선형 껍질의 암모나이트(ammonites) 화석은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화석 중 하나이다. 하지만 껍질 안에 들어있던 생물의 유해는 매우 희귀하다. "우리는 껍질로서 보존된 수백만 개의 암모나이트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무언가 특별한 일이 일어났다"라고 영국 버밍엄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토마스 클레멘츠(Thomas Clements)는 말했다. "발견한 것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그렇게 기괴했다."[1]


… 독일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 층에서 발견된 한 암모나이트 화석은 매우 특별하게도 내부의 부드러운 속살이 보존되어 있었다. 속살은 껍질과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


클레멘츠가 언급하고 있는 것은 독일의 졸렌호펜 석회암 층에서 발견한 암모나이트의 매우 잘 보존된 내부의 부드러운 속살(internal soft body)이었다.[2] 속살은 껍질과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 그것은 껍질 같은 아래턱(shelly lower jaw)으로 인해 암모나이트로 확인되었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조명 아래에서 여러 조사를 통해, 많은 장기들을 식별할 수 있었다. 여기에는 식도, 위, 장, 중추신경계, 생식기관, 안구 등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내부 몸체가 어떻게 껍질에서 분리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여러 다른 제안들을 내놓았다.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은 암모나이트가 죽었고 부드러운 몸체와 껍질을 연결하는 조직이 부패하여 떨어져 나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장기 자체는 부패되지 않고, 연결 조직만 부패되었는가?

 .화석화된 암모나이트의 부드러운 몸체(A)는 (B)에 윤곽선으로 표시된 바와 같이 완전한 소화관, 수컷 생식기를 나타낸다. <Swiss J Palaeontol 140. 3. 202)>. 

.껍질 안에 있을 수 있는 장기의 배치는 이와 같다. 암모나이트의 껍질과 부드러운 몸체는 모두 살아있는 앵무조개(nautilus)와 매우 유사하다. 앵무조개는 껍질에 단단히 붙어 있어서, 몸체가 그냥 '튀어나올' 수 없다. <Swiss J Palaeontol 140.3. 2021>


뜯겨 나갔다?

또 다른 제안은 포식자가 내부 몸체를 뜯어냈다는 것이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서 촉수(tentacles)를 잃어버렸다는 것이 제시되었다. 그것은 물어 뜯겨져 나왔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렬한 물 흐름 속에서 껍질이 다른 물체와 부딪쳐 부서졌고, 내부 몸체는 껍질과 분리됐을 수 있다. 


그러한 발견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도 멋진 것이다. 또한 그것들은 성경적 역사와 완전히 일치하고, 어느 정도 예상되는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분리되었든 간에, 훨씬 더 큰 문제는 그것이 어떻게 화석이 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이 암모나이트와 같은 부드러운 속살 부분의 화석화는 세속적 지질학에 문제를 제기한다. 왜냐하면 부드러운 연질부는 빠르게 부패되거나, 보통 바다에 사는 다른 청소동물들에 의해 빠르게 소비되기 때문이다.

또한 속살도 나선형으로 감겨 있어서, 껍질을 갖고 있을 때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이것은 몸체와 껍질이 분리되고 얼마 되지 않아, 빠르게 묻혔음을 시사한다. 이 연질부 조직이 석회암에서 화석화되기 위해서는, 석회가 풍부한 퇴적물의 파도에 빠르게 매몰되어야 했다. 이러한 조건은 약 4,500년 전 노아 홍수 때 쉽게 예상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이야기는 퇴적지층과 화석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의 기록이라는 동일과정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와는 잘 맞지 않는다.


고생물학적 대박?

독일의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y Bochum)의 암모니아 학자인 르네 호프만(René Hoffmann)은 이 암모나이트 화석의 발견을 "일생에 단 한 번밖에 없을 정도의 고생물학적 대박"이라고 말했다.[3] 세속적 오랜 연대 지질학의 예상과 심각한 충돌을 고려할 때, 이 화석에 대한 그러한 찬사는 일리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발견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도 멋진 것이다. 그것들은 성경적 역사와 완전히 일치하고, 어느 정도 예상되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Imbler, S., This ammonite was fossilised outside its shell; nytimes.com, 31 Jan 2021. 

2. Klug, C. and 3 others, Failed prey or peculiar necrolysis? Isolated ammonite soft body from the late Jurassic of Eichstatt (Germany) with complete digestive tract and reproductive organs. Swiss J Palaeontol 140 (3), 2021. 

3. Re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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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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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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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3(3):42–43, July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ammonite-fossil-without-the-shel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10

개구리 화석들의 사망 원인은 짝짓기가 아니라, 홍수이다.

(Copulation Didn't Kill the Frogs, the Flood Did)

by Tim Clarey, PH.D.


    최근 진화 과학자들은 독일 중부에서 발견된 168개의 개구리(frogs) 화석들을 조사한 후, 이 개구리들은 공격적으로 짝짓기를 하다가, 모두 익사했다고 결론 내렸다. 그들은 목숨을 건 사랑을 하다가 떼죽음을 당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가장 분명한 해답으로 보이는,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개구리들의 격변적인 매몰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었다.

독일의 개구리 화석들은 시신세(Eocene, 또는 홍수 말기)로 주장되는 4500만 년 전의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다.[1] 이러한 유형의 대량 퇴적물은 "관절로 이어진 골격들과 부드러운 조직 등 양적 또는 질적으로 고도의 고생물학적 정보를 보존하고 있는 화석 퇴적물"을 뜻하는, 라거슈테텐(Lagerstätten)으로 알려져 있다.[1] 이러한 곳은 전 세계적으로 150여 군데가 알려져 있으며, 모든 높이의 홍수 퇴적암들에서 많은 생물들이 뒤섞여서 발견된다.[2] 이곳 가이젤탈 생물군(Geiseltal biota)에는 개구리 외에도 50,000여 종의 다른 화석 척추동물들(거북이, 악어, 포유류, 새, 뱀...), 곤충들, 무척추동물(조개, 달팽이...) 등 125 종류의 생물들이 파묻혀 있다.[1, 3]

아일랜드와 독일의 과학자들이 Papers in Palaeontology 지에 보고한 논문에서, 가이젤탈 척추동물 화석들의 대부분은 암석지층들 중에서 갈탄(lignite, low-grade coal)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갈탄은 19세기 후반부터 1993년까지 이 지역에서 채굴됐었다. 대부분의 개구리 화석들은 10m에서 50m의 다양한 두께로 쌓여진 6개의 석탄(갈탄)층 내에 들어있었다. 석탄 속의 식물들은 현화식물과 비현화식물들이 혼합되어 있었다. 석탄층들 사이에는 사층리(cross-bedded, 물의 흐름을 나타냄)가 있는 사암층과 실트암들이 놓여 있었다.

개구리 중 일부는 아래에 있던 소금의 용해로 인해 암석이 무너져내려, 국소적으로 형성된 싱크홀이나 움푹 패인 곳에 쌓여있던 석탄에서 발견되었다. 싱크홀 석탄에는 물이 유입되었다는 증거도 보여주며, 백악질의 탄산염층들과 교차되어 있었다.[1] 다른 일부 개구리 화석들은 물의 흐름을 보여주는 사층리가 있는 사암층에서 발견되었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이것을 강물에 의한 퇴적이라고 해석했다. 이 지층에서 발견된 나무 화석들은 물 흐름의 방향을 나타내면서, 하나의 선호되는 방향성을 가지고 정렬되어 있었다.[1]

보고에서 연구된 180마리의 화석 개구리들 대부분은 관절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으며(뼈들이 아직도 잘 연결되어 있었음), 거의 완전한 상태였다.[1] 일부는 심지어 연부조직의 잔해가 남아있기도 했다.[1] 연구팀은 물의 염분 변화에서부터, 동결 온도, 질병, 나이까지 개구리 화석들에 대한 9가지 가능한 설명들을 조사했다. 그들은 심지어 "어떤 표본들은 홍수 동안 격렬한 물 흐름에 의해 죽었을 수도 있다; 이것은 특히 선호하는 방향성을 보이는 표본들에 적용될 수 있다"고 추론하고 있었다.[1]

하지만 과학자들은 결국 짝짓기 행동을 사망의 원인으로 선택했고, 수컷 개구리들이 오랜 교미 시간 동안 암컷 개구리들을 익사시켰다고 주장했다.[1] 이 이야기의 한 가지 문제점은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어떤 화석 개구리가 수컷인지 암컷인지를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과학부 기자인 해리 베이커(Harry Baker)는 그것을 이렇게 설명했다 :

짝짓기를 하는 동안, 수컷 개구리는 암컷의 등 위에 올라탄다. 육지에서 이것은 암컷들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종의 개구리는 물속에서 짝짓기를 하는데, 이것은 암컷을 수면 아래로 밀어 넣어, 수컷이 너무 오래 걸리면 암컷을 익사시킬 수 있다. 이 짝짓기 행동은 일부 현대 개구리 종에서 볼 수 있다.[3]

베이커는 덧붙였다. "이것은 또 다른 잠재적인 미스터리를 불러 일으킨다: 개구리들은 수천만 년의 진화 후에도, 왜 여전히 짝짓기 중에 암컷들을 익사시키는 것일까? 일부 개구리 종에서 이런 방식으로 물속에서 짝짓기하는 것은 이득보다 비용보다 더 클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그런 행동이 진화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3]

물론, 더 나은 해결책은 개구리의 진화는 없었다는 것이다. 개구리는 항상 개구리였다. 그리고 이 개구리들은 진화 연구자들의 주장처럼 짝짓기 중에 익사하지 않았다. 이 개구리 화석들과 가이젤탈 생물군 전체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전 지구적 홍수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나리오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는 두텁게 반복적으로 쌓여있는 석탄층들을 더 잘 설명해준다. 각 새로운 석탄층은 홍수가 육지에서 물러가면서, 전후로 움직이던 물에 의해서 운반되었다. 개구리들과 다른 다양한 동물과 식물 화석들도 마찬가지로 홍수에 의해 운반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교대로 쌓여있는 석탄층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와이오밍의 두꺼운 테자스 석탄층(Tejas coal seams)과 유사하게, 아시아의 광대한 앞바다의 테자스 석탄(Tejas coals), 아이슬란드의 용암류 사이의 테자스 갈탄층(Tejas lignite layers) 등 모든 퇴적물들은 노아 홍수의 후퇴 단계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이 된다.[4-6]

일부 개구리 화석들과 나무 화석들의 방향성은 물 흐름에 대한 암석 증거(사층리)들과 함께, 많은 양의 물에 의해 운반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게다가, 같은 지층 단위에서 매우 다양한(125 타입) 동물 집단과 다른 타입의 식물들이 혼합되어 있는 것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의 재앙적 혼합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이 화석들이 4천5백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단지 4500년 전에 역사적 사실로서,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결코 고려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항상 그들의 동일과정설 신념에 눈이 멀어, 그들이 보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괴상한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을 선호한다.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많은 사람이 홍수 심판을 부정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베드로후서 3장). 하지만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증거들은 지구 곳곳의 퇴적암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7] 


References

1. Falk, D., et al. 2022. The skeletal taphonomy of anurans from the Eocene Geiseltal Konservat-Lagerstätte, Germany: insights into the controls on fossil anuran preservation. Papers in Palaeontology. E1453.  

2. See fossilbonanza.com 

3. Baker, H. 2022. 'Ancient death trap' preserved hundreds of fossilized frogs that drowned during sex.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uly 14, 2022, accessed July 19.2022. 

4. Tomkins, J.P., and T. Clarey, 2020. Paleontology Confirms a Late Cenozoic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49 (11). 

5. Clarey, T. 2021.Offshore Cenozoic Coal Confirms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50 (7). 

6. Clarey, T. 2022. Flood Explains Mysterious Iceland Plant Fossils. Acts & Facts. 51 (5).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진짜 목숨을 건 사랑…떼죽음 당한 4500만 년 전 개구리 화석 발견 (2022. 7. 22.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22601002


*참조 :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86&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1&bmode=view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ttp://creation.kr/Burial/?idx=1294379&bmode=view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1&bmode=view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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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8&bmode=view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7&bmode=view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88&bmode=view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3&bmode=view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6&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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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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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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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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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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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있는 공룡이 절대 채식주의자가 되다 : 유타주에서 공룡 테리지노사우르스의 화석무덤이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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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행성 충돌인가, 전 지구적 홍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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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이들 화석 뼈들이 의미하는 것은? : 빙하 속 공룡, 산꼭대기에 아르마딜로, 땅 속의 화석 숲, 운석 파편을 맞은 매머드, 극지방의 온난화, 공룡들의 화석무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4&bmode=view

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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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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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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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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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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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 있는 100 마리의 프로토사우르스 :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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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잘 보존된 파충류 화석의 더 많은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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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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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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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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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고래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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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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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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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먹던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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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먹던 2억 년(?) 전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Burial/?idx=3894412&bmode=view

새, 버섯, 실잠자리, 공룡 화석들은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화석이 되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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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혀진 양치류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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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백합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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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2&bmode=view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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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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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동물들의 화석은 빠른 매몰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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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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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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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1&bmode=view

빠르게 형성된 화석의 발견 :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부품

http://creation.kr/Burial/?idx=1294382&bmode=view

지질학적 현상들은 빠르게 일어났다! : 빠른 화석화, 장화, 석순과 종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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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된 울타리용 철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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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화 된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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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 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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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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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화석화 작용 : 화석화된 돌 모자와 카우보이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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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된 물레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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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석화목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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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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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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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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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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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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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뇌를 화석화시킨 것은 무엇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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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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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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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는 특별한 상황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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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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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76&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지옥에서 온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다 : 격변적 판구조론의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6&bmode=view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5&bmode=view


출처 : ICR, 2022. 7.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opulation-did-not-kill-the-fro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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